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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 개최…가족 체류형 수요 공략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어린이날 연휴를 겨냥해 가족 단위 체류형 수요 공략에 나선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운영한다. 어린이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이번 키즈 페스타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단위 투숙객 수요가 집중되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실제 지난해 어린이날 연휴(5월 3일~5월 5일)에도 가족 단위 고객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객실점유율(OCC) 99.4%로 사실상 만실을 기록했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이번 키즈 페스타에 관련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페스타 기간 ▲벌룬 아트 공연 ▲풍선 만들기 체험 ▲어린이 미니 타투 체험 ▲풀사이드 안전 퀴즈 게임 ▲가족 참여형 팀 게임 ▲풍선 댄스 뮤직 타임 등을 진행한다. 가든풀에는 버블 연출과 함께 포토존을 설치하고, 투숙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마련한다. 성인 투숙객에게는 생맥주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키즈 페스타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키즈 페스타 입장권(성인 2인·소아 1인)을 포함한 구성으로, 추가 인원은 현장에서 별도 구매할 수 있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키즈 페스타는 아름다운 경관의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가든풀에서 열리는 스위트호텔 남원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매년 가족 단위 고객의 관심이 높아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 예약을 권장한다”며 “올해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어린이날을 맞은 투숙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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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과학소년 2026 우수콘텐츠잡지 선정…5년 연속 수상
교원 빨간펜의 어린이 과학 매거진 과학소년이 ‘2026 우수콘텐츠잡지’ 과학기술 부문에서 우수 잡지로 선정됐다. 1991년 5월 창간된 과학소년은 국내를 대표하는 어린이 전문 과학 잡지다. 국내 유수의 전문기관 및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최신 과학 트렌드를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매달 선보인다. 일상 속 궁금증을 과학적 원리로 풀어내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자극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인기를 끌어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4,300만부 이상을 기록했다. 올해 우수콘텐츠잡지 심사에서 과학소년은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룬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과학기술 부문 선정작 중 유일한 어린이 대상 잡지로 선정됐다. 과학소년은 2000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10회에 걸쳐 우수콘텐츠잡지로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을 기념해 축하 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 교원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에 축하 댓글을 남긴 총 20명에게 △과학소년 만화 단행본(8명) △커피 기프티콘(12명)을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과학 전문성을 놓치지 않고, 10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달해 온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며 “지난 35년간 사랑 받으며 명실상부 국내 대표 어린이 과학 매거진으로 자리잡은 과학소년을 통해 창의 과학 인재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수콘텐츠잡지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잡지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잡지협회에서 선정한다. 내용 및 디자인, 기사의 우수성, 전문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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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요가·다도 체험 패키지 선봬…웰니스 여행 수요 공략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남원이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웰니스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웰니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요가와 다도를 테마로 한 패키지를 내놨다.‘선데이 모닝 요가 & 릴렉스 스테이’ 패키지는 매주 일요일 아침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를 통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요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요가 클래스 2인 ▲사우나 2인 ▲조식 뷔페 2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요가 클래스는 호텔 내 지정된 공간에서 약 1시간 동안 스트레칭과 호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클래스 종료 후에는 사우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레이트 체크아웃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이와 함께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티 & 슬로우 스테이 인 남원’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다도 체험 프로그램 2인 ▲지리산 꿀 스틱 2포 ▲조식 뷔페 2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다도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당 다도 예절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다도 명인의 안내로 차를 우리는 방법과 다도 예절을 배울 수 있다. 여행 중 몸과 마음의 휴식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휴식과 힐링, 체험을 아우르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원의 자연과 어우러진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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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이정후·김혜성·오타니 본다”…유희관과 함께하는 MLB 직관 투어 선봬
해외 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직관 여행’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유희관 해설위원이 동행하는 메이저리그 직관 여행 상품이 나왔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메이저리그 경기 관람과 로스앤젤레스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버킷리스트 투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을 통해 해외 스포츠 직관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직관 투어에 관심이 높은 MZ세대를 신규 고객층으로 유입한다는 전략이다.이번 패키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전 프로야구 선수 유희관 해설위원이 동행한다는 점이다. 재치 있는 입담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야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희관 해설위원이 호스트로 참여해 메이저리그 직관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패키지는 4박 6일 일정으로 메이저리그 직관과 관광을 결합한 프리미엄 상품이다. 출발일은 오는 5월 9일이며, 5월 10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경기를 시작으로 5월 11일과 12일에는 메이저리그 대표 라이벌전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경기를 관람한다.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리거인 이정후 선수(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 선수(LA 다저스)의 맞대결은 물론,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 선수의 플레이까지 야구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야구 팬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산타모니카 비치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게티 센터 ▲파머스 마켓 ▲더 그로브 등 관광 일정도 알차게 구성됐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유희관 해설위원과 함께 메이저리그 경기를 관람하며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버킷리스트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한 구성의 상품으로 스포츠 직관 여행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그룹은 김혜성 선수의 플레이를 응원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가 정규 시즌 경기에서 홈런·안타·도루를 기록하면, 교원그룹 계열사 상품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을 위한 기부 물품으로 적립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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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반려동물 프로필 촬영 이벤트…“특별한 추억 만들어 보세요”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반려동물을 위한 이색 프로필 촬영 이벤트를 연다.키녹은 투숙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 오디너리독스와 협업을 통해 ‘웰컴 키녹 프로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페스타존에서 열린다.이번 이벤트는 반려동물 전문 포토그래퍼 염호영 작가가 밤 산책을 나온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프로필 사진을 촬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기간 키녹에 투숙 중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촬영은 불꽃놀이를 즐기는 반려동물의 모습을 콘셉트로 진행된다.키녹은 반려동물 사진을 추가로 찍고 싶은 투숙객을 위해 오디너리독스의 시그니처 촬영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팝업 스토어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페스타존에서 열린다. 시그니처 촬영은 사전 유료 예약제로 진행된다.시그니처 촬영은 ▲촬영 원본 50매 ▲보정본 10매 ▲독 패턴 편집본 1매로 구성되며, 현장에서 프리미엄 액자 추가 제작도 가능하다. 예약은 키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연박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최저가 혜택과 멍푸치노 1잔을 제공한다.웰컴 키녹 프로필 이벤트와 오디너리독스 팝업 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반려동물과의 여행이 숙박을 넘어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필 촬영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투숙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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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남원 투어 패키지’ 선봬…“휴식과 관광 콘텐츠 연계”
교원그룹의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숙박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남원 투어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남원 투어 패키지는 스위트호텔 남원에서의 편안한 숙박과 함께 남원의 대표 관광지 및 문화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객실 1박 ▲남원춘향여행권 2매 ▲‘피오리움’ 입장권 2매 ▲조식 뷔페 2인 ▲아메리카노 2잔 등으로 구성됐다.패키지에 포함된 남원춘향여행권은 첫 사용 시점부터 24시간 동안 광한루원을 비롯해 남원시천문과학관,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지리산허브밸리, 수지미술관 등 남원의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이용권이다.이와 함께 남원춘향여행권을 통해 춘향VR체험관에서 전통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VR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담쟁이공방에서는 아트토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은 자연과 빛을 테마로 한 몰입형 전시 공간으로, 남원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남원 투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위트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스위트호텔 남원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남원의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자 이번 남원 투어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위트호텔 남원과 남원의 관광 콘텐츠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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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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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 런트립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의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권이 포함된 런트립 패키지를 선보인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은 매년 3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몽골 최대 규모의 러닝 이벤트다. 대회는 울란바토르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과 연계해 오는 5월 23일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리며, 차량 통제가 이뤄진 도심 한복판을 쾌적한 환경에서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5월에도 선선한 기후가 이어지는 몽골 특유의 날씨 속에서 광활한 하늘과 도시 전경을 동시에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스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1.5km 등으로 구성돼 있다.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몽골 울란바토르 마라톤 4일’ 패키지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참가와 몽골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5km 코스 참가권이 기본적으로 포함돼 있으며, 다른 코스로 변경도 가능하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런트립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발일은 오는 5월 21일이다.대회에 앞서 몽골의 대표 자연 명소인 테를지 국립공원을 방문해 프리미엄 게르에 숙박한다. 프리미엄 게르는 온돌 난방 시스템과 사우나 시설을 갖췄으며, 리모컨으로 천장을 열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승마 트레킹과 몽골 유목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울란바토르에서는 칭기스칸 호텔에 머문다. 대회 전에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배번호를 수령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몽골 전통 민속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체험 일정도 진행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런트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MZ세대가 선호하는 몽골에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교원 웰스가 마라톤 대회의 공식 급수대 운영사로 참여하는 등 교원그룹 차원에서도 러닝 관련 마케팅에 힘쓰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런트립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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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