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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코 건강 위한 건강기능식품 ‘노즈솔루션’ 출시
교원 빨간펜이 ‘노즈솔루션’을 새롭게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교원 빨간펜이 이번 세 번째로 선보이는 ‘노즈솔루션’은 미세먼지 등 일상생활 속 각종 외부환경 변화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코 건강 개선을 돕고자 선보이게 됐다. ‘노즈솔루션’은 재채기, 콧물 등 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최초 코 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원료인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과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를 함유했다. 비타민B6가 함유돼 있어 체내 에너지 대사와 영양 균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콧물, 재채기, 코 가려움 등에 유의적 개선을 보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 상태 개선 인정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구아바잎추출물 등 복합물(BENDU381) 외에도 호흡기 면역 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금불초 추출물’도 포함됐다. 해당 제품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섭취 가능하다. 스틱형 젤리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으며, 달콤한 자두맛을 구현해 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기존 교육 사업 외에 아이들의 토탈 성장 케어와 관련한 사업으로 영역 다각화를 시도해 왔다. 그 일환으로 2023년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클랩 HT042’을 처음으로 보였으며, 2024년에는 두뇌 및 눈 건강기능식품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를 출시한 바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교육 상품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영역 확장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아 외연을 넓히고 있다”라며 “기존에 출시한 건강기능식품들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단기간에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번에도 온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기획 및 발굴해 선보였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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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퍼펙트 문해’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7천 명 확보
교원 빨간펜의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이하 ‘퍼펙트 문해’)가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7천 명을 확보했다. 이는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고무적인 수치다. 교원 빨간펜은 문해력 개념을 △읽기 유창성 △독해 전략 △어휘력 향상 3가지로 세분화하고, 이를 고루 함양할 수 있는 문해력 특화 커리큘럼을 개발해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지난 11월 ‘퍼펙트 문해’를 내놨다. 교원 빨간펜이 단기간에 7천 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상품 경쟁력과 문해력 학습 필요성에 대한 학부모들의 공감대 형성이 작동한 것으로 분석한다. 학교 현장에서 논·서술형 평가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초등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문해력 향상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디지털 학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화상 선생님의 학습 관리를 통해 꾸준히 문해력 함양을 지속할 수 있는 점이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퍼펙트 문해’는 예비초~초등생 대상으로 앱과 도서, 주 1회 화상관리로 구성돼 총 52주 과정이다. 매주 1권의 도서를 읽은 후 앱을 통해 읽기, 독해, 어휘 훈련을 할 수 있다. 이후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화상 선생님에게 매주 일대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특히 교원 빨간펜 대표 독서 프로그램 ‘창의융합 완독’과 연계하면 다양한 영역의 책 읽기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을 도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의 문해력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에서 문해력 진단 검사 ‘KED-L’을 무료로 진행중이다. ‘KED-L’은 교원 빨간펜이 현직 초등 교사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한 검사로 예비초~초등 6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다양한 장르의 지문으로 △어휘력 △사실적 이해 △추론적 이해 △비판적 이해의 영역을 골고루 진단할 수 있다. 약 20분 간의 온라인 검사 후 영역별 강점과 취약점 등 개인별 문해력 결과를 맞춤 분석한 리포트를 제공해 자신의 위치와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0월 27일 오픈한 ‘KED-L’검사는 현재까지 1만 명이 넘는 회원이 검사를 진행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퍼펙트 문해’는 단순히 글을 읽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아닌, 글을 제대로 이해하고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할 수 있는 문해력 근육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설계한 패드 연계 프로그램이다”라며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습 근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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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5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성료
교원 빨간펜이 11월 1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2025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성료했다. 올해로 6회째 실시하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에게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고, 말하기 실력 검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올해 대회까지 약 8만명의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 간 실시된 예선전 참여자 1천 여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총 16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했다. 이후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최종 본선을 진행하고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을 선정하여 총 8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엄정한 평가를 위해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및 전달력, 내용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주어진 주제를 기반으로 프리젠테이션 발표, 모노드라마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표현 방식으로 발표를 한 참가자들이 많아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 말하기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여러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학습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영어원서를 읽고 영어 문해력을 함양할 수 있는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를 출시했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스콜라스틱 영어 원서 196편과 프랜시스파커 리딩 수업 커리큘럼을 반영했으며, 원어민(필리핀) 교사의 주 1회 화상 관리를 받아 학습 가능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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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제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원 빨간펜은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5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 교원 빨간펜은 올해 브랜드 창립 40주년을 맞아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콘셉트로 부스를 꾸려 운영한다. 그동안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받아 온 사랑을 보답하고자 풍성한 혜택과 함께 교원 빨간펜 대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브랜드 홍보관과 체험존 뿐만 아니라 미니 도서관 및 쉼터를 운영해 다양한 전집을 읽고, 쉬어갈 수 있게끔 공간을 마련했다. 체험존에서는 △전집 △학습지 △외국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전집으로는 교원 빨간펜이 오은영 박사와 공동 기획 및 개발해 선보인 'OH! MY 감정 그림책’과 영유아 대상 전집 패키지 '첫걸음 패키지' 등이 있다. 또한, 전과목 교과서와 연계한 진도식 맞춤 학습을 제공하는 ‘아이캔두(AiCANDO)’도 만나볼 수 있으며, 유아 영어부터 실전 영어, 영어 문해력까지 자연스레 함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강화한 '도요새잉글리시' 등도 체험해 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학생별 연령 및 상황에 맞는 학습 프로그램 추천과 학습 방법 안내를 위한 상담도 진행한다. 또한, 방문 및 현장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의 자체 이벤트를 실시한다.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부엉이 책장 꿈/생각전집 △삼국지 전집 △서유기 전집 중 1개 전집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부스 상담을 실시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빨간펜 타포린백 △프리미엄 전집 낱권 △키클랩 샘플 2포 △두비 담요를 모두 증정한다. 외에도 페이스페인팅 및 구매 고객 추첨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 접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지난 7월 열린 ‘제 55회 유교전’에 참가했을 당시 교원 빨간펜 부스에는 상담 고객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라며 “이번 유교전에도 고객 반응이 가장 좋았던 미니 도서관과 쉼터를 운영해 브랜드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현장 이벤트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유교전은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아동 전시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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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초등생 문해력 키워 주는 ‘퍼펙트 문해’ 출시
교원 빨간펜은 기초 학력의 기반이 되는 문해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이하 ‘퍼펙트 문해’)를 11월 6일 출시한다. 교원 빨간펜은 AI 시대에 문해력이 점점 더 중요해짐을 인식하지만 어떻게 학습을 시작해야 할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문해력 특화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특히 문해력 향상에 필요한 요소를 3가지로 분류하고, 이를 훈련할 수 있는 활동으로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퍼펙트 문해’는 예비초~초등생 대상이며 앱과 도서, 주 1회 화상관리로 구성돼 총 52주 과정이다. 교원 빨간펜은 문해력 3대 필수 역량을 △빠르고 정확하게 글을 술술 읽는 ‘읽기 유창성’ △중심 내용 및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독해 전략’ △뜻을 알고, 사용할 줄 아는 어휘의 양과 수준을 의미하는 ‘어휘력’ 3가지로 정의하고, 이를 고루 함양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핵심어 및 핵심 문장 알기부터 추론하기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문해력 성장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국정 국어 교과서 편찬 위원장인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이경화 교수의 체계적 감수를 거쳤다. 학습 방식은 주 2회 학습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읽은 후 앱을 통해 학습하면 된다. 이후 학습한 내용을 화상관리 선생님에게 매주 일대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우선, 문해력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 평가를 거쳐 학습자별 수준에 따라 문항의 난이도가 결정된다. 이후 다양한 영역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문학과 비문학으로 구성된 도서를 읽은 후 문해력 3대 필수 역량을 각각 강화할 수 있는 훈련을 실시한다.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8천여 개로 구성된 어휘 게임은 아이들의 학습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3개월마다 학습 현황을 살펴볼 수 있는 정기 평가를 통해 학습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취약한 부분은 채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독서 시간이 줄고, 그에 따라 습득된 어휘의 폭이 좁아지며 글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문해력이 약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문해력 향상은 단기간 성과 측정이 어려워 꾸준히 독서하고 문해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학습법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교원 빨간펜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아이들이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개발했으며, 특히 자사 대표 독서 프로그램 ‘창의융합 완독’과 연계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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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독서 습관 형성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 9기 모집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자 총 15주간 150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 9기를 모집한다. ‘150 독서마라톤’은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 결과를 거리로 환산해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완주 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교원 빨간펜은 독서 관리 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아이들이 영역별 다양한 책을 통해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2019년부터 진행해왔다. 매 기수마다 평균 1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누적참여자 수는 86,684명이다. 완주자들의 평균 독서량은 15주간 총 199권이며, 평균 독서 일수는 주 6일로 나타났다. 이번 독서마라톤 모집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창의융합 영재스쿨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150 독서마라톤’ 앱을 다운 받은 후 주 5일 출석해 주 10권 독서하고, 미션 활동을 수행하면 된다.독서마라톤 앱이 창의융합 영재스쿨 앱과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자동으로독서마라톤 앱에서 자신이 달린 거리와 위치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거리 산정 방식은 △독서 △출석 △부모와의 감정대화 △후기 작성으로 이뤄진다. 주 10권 독서 시 권당 200m가 산정된다.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완주 특별 보상과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영역의 책을 읽고 미션을 달성하면서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는 과정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뿐 아니라 성취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라며 “실제로 학부모들은 독서마라톤이 아이들의 활발한 독서 활동과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하며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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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영어원서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 출시
교원 빨간펜은 영어원서 기반의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를 16일부터 선보인다.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생이 영어원서를 읽으며 영어 문해력을 자연스레 함양하고,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도까지 넓힐 수 있게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교원 빨간펜의 대표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와의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해 일상 속에서 영어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국제 아동청소년 출판사 스콜라스틱(Scholastic)과 영어 원서 196편을 독점 제공받아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석 교재를 제작했다. 또한, 교원위즈 유아 영어교육 브랜드 프랜시스파커의 리딩 수업 커리큘럼을 반영해 선보일 뿐 아니라, 원어민 교사의 수업 영상 콘텐츠 등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초 파닉스 단계부터 총 4단계로 구분된 104주 과정 프로그램으로 △본책 116권 △워크북 15권 △정답 및 해석 교재 15권 등으로 구성됐다. 영어원서를 읽은 후 아이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워크북 활동으로 영어 표현력과 문해력을 습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원어민(필리핀) 교사의 주 1회 화상 관리를 통해 독서한 영어 원서 내용을 자유롭게 얘기하고, 핵심 문구 등을 한번 더 학습할 수 있다. 기존 도요새잉글리시 화상 관리 회원이라면, 한국인 교사와 원어민(필리핀) 교사의 화상 관리를 각각 주 1회씩, 총 2회 받을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기존 도요새잉글리시와 연계해 학습하면 영어 원서 독해를 기반으로 영어 문해력과 표현력을 물론, 쓰기와 말하기까지 시너지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다”라며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 문해력과 더불어 글로벌 감각을 키워나가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자기주도적 외국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를 결합한 디지털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학습 가능한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로 현재 도요새 회원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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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유아 대상 전집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출시
교원 빨간펜이 유아 3~5세 대상 전집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을 9월 1일 선보인다. 교원 빨간펜은 유아의 발달과 민감기를 고려해 이들의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히며 독서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심어 주고자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을 기획했다. 이번 전집은 유아의 생활과 경험 등 일상에서 마주하는 순간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각적 완성도가 높은 그림으로 풀어냈다. 표준보육과정 및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 가기 전에 익혀야 할 △언어 △사회 △자연 △예술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20개의 주제로 세분화해 담았다. 전집은 △그림책 20권 △놀이책 4권 △음원 20편으로 구성된다. 그림책은 읽는 즐거움과 배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들로 구성했다. 놀이책은 그림책의 주제와 연계된 놀이 활동을 하며 표현력을 기르고, 스스로 배움을확장할 수 있도록 영역별로 제공된다. 또한 그림책의 내용을 오디오로 들을 수 있도록 세이펜과 QR 코드를 통해 음원을 전권 제공한다. 또한, 이번 전집은 ‘첫걸음 패키지’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첫걸음 패키지는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하거나 독서 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교원 빨간펜이 엄선해 구성한 전집 패키지다. 첫걸음 패키지는 △노래하는 솜사탕 △자연이소곤소곤 △첫 배움 그림책 아이봄 △두비의 즐거운 생활로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유아 3~5세는 언어 및 인지 발달, 의사소통 역량 등을 키우기 위한 기본 바탕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이므로 필수 기초 학습 역량 충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발달의 중요한 시기를 맞이한 유아를 대상으로 인지 발달과표현의 확장 등 영역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전집이 아이들의 기초 역량을 키워 주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독서의 필요성 및 독서 습관 함양을 돕고자 오는 10월까지 '북(book)적 북(book)적 자라다’ 독서 캠페인을 펼친다. 독서 캠페인은 독서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담은 ‘북적북적 북터뷰’와 문해력 수준을 점검할 수 있는참여형 이벤트 ‘독서 골든벨’로 진행돼 유초등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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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원 빨간펜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방학을 맞아 학부모 및 학생들이 교원 빨간펜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알맞은 학습 상품을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유교전에 참여한다. 유교전은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 아동 전시회다.올해는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립니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빨간펜 주요 연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함께 빨간펜 대표 상품을 설명하는 홍보 영상을 상영해 학부모들에게는 빨간펜 브랜드에 대한 추억을 불러 일으키고, 학생들에게는 브랜드 히스토리를 알려주고자 한다. 특히 고객용 쉼터, 미니 도서관, 상담존 등을 마련해 교원 빨간펜 대표 상품 체험 뿐 아니라 자녀 교육 관련한 상담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상품권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외에도 고객 접점을 강화해 소통을 늘리고자 빨간펜 관련 퀴즈를 푸는 ‘빨간펜 모의고사’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교원그룹 창립 40주년을 맞아 브랜드 소통을 늘리고, 그동안 고객이 보내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보답하고자 풍성한 사은 행사와 함께 이번 유교전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교원 전집을 포함해 빨간펜의 다양한 대표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내 아이에 알맞은 상품이 무엇인지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