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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법무솔루션 도입…”AI가 계약서 검토한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다. 교원그룹은 사내 법무검토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검토시스템인 ‘AI 법무솔루션’을 도입해 본격 가동한다. AI 법무솔루션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AI기술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검토하는 스마트워크 시스템이다. 불공정한 계약내용 부분을 자동으로 검출하고 법무 검토를 통해 개선된 내용을 회사 표준으로 등록하여 모니터링한다. 해당 솔루션은 삼성SDS의 브라이틱스 로우(Brightics Law)를 기반으로 교원그룹의 업무 환경에 맞게 개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룹 표준계약서, 관련 법령, 및 자문의견서 등 7년간 축적된 법무 데이터를 솔루션에 학습시키고 여러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AI 정확도를 높였다. AI 법무솔루션 도입으로 법무팀은 물론 계약서 검토를 의뢰하는 각 사업본부 또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법무팀에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일일이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AI 법무솔루션을 활용하여 법무 문서 1건당 소요되는 검토회신 일정을 대폭 단축하는 등 업무 능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불공정 조항 등 위험 요소를 찾고 자동 분류하여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법무 검토로 빠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계약서 및 자문 내용 중 관련도 높은 사항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다”며 “특히 AI가 계약서 내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분류 추출하여 잠재된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업하여 바람직한 공정거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AI혁신센터를 출범하였으며 사업영역에 이어 업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자 ‘AI회사원’을 과제로 선정했다. AI회사원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업무용 챗봇 고도화에 이어 AI 법무솔루션을 차례로 선보이는 등 스마트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왔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도모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확대해 나가며, 그룹 내 36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고자 '교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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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명실상부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 인정 받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2021 대한민국교육브랜드 대상’에서 2개 부문 동시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AI교육부문에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이 3년 연속 수상하고, 초중등수학교육 부문에서는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내리 10년째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스마트구몬’은 주관식 및 서술형 문제 풀이 과정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학습 분석과 개인별 분석 결과에 따른 구몬교사의 1:1코칭,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학습 전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 분석되어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은 물론, 풀이 과정 중 자주 실수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파악해 지도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인다. 지난 2011년 브랜드 출범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명실상부 수학전문교실로 인정받으며, 전국 1000여개의 지점이 운영 중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의 학습 수준을 측정하고,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학습시스템’이 강점이다.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맞춤 학습을 실현시킨다. 최근에는 우수한 학습 시스템을 더 많은 학습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직영공부방 ‘교원더퍼스트러닝센터’에 수학의 달인의 수학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36년간 쌓아온 교육 콘텐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공부 습관을 길러주고자 했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브랜드로서 역할을 다하며, 에듀테크를 활용해 보다 정교한 학습과 맞춤 관리를 제공하는 교육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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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상생 확대 …. ‘딥체인지’ 스타트업 공모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For Unexpected Sy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1인가구 및 시니어 대상의 신사업 아이디어나 디지털 헬스케어, 여행 및 호텔 OTA플랫폼,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관련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한다. 각 분야에 맞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의 제한을 없앤다. 지난해까지 지원 가능한 기업을 초기 창업기업, 성장기업으로 구분했지만, 올해부터는 협업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분을 두지 않는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총 11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는다. 특히 올해는 지원과 투자를 동시에 검토해 선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데모데이를 통해 그 성과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 전문가 멘토링 등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 계열사와의 제휴 및 협업 추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 열리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우수한 스타트업과 함께 교원그룹 각 계열사 및 사업영역에 밀착한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동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줄이고 지원기간을 늘린 만큼 교원과 협업을 희망하는 많은 팀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교원그룹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9년부터 3년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트업과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선발된 ‘엔비져블’은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52호점이 운영 중이다.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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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교원내외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웰스사업본부장,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대표이사, 성윤주 헬스케어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ata, Network,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해 힘을 합친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반기 중 선보인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시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혈당ㆍ혈압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 뿐 아니라, 교원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GC녹십자헬스케어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지난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며, 정수기, 공청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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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동국대, 에듀테크 발전 및 인재양성 MOU 체결
[사진설명] 20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동국대학교와 ‘AI·에듀테크 관련 교육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는 미래 테크놀로지 기반의 교육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융합 교과 등의 ‘교육서비스과학’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격교육 및 에듀테크 분야 인재양성 공동 협력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신사업 기획 △AI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취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매년 200억 규모 이상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에듀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등 에듀테크 분야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듀테크 R&D 투자비용을 330억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한창이다.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수요창출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인공지능학과를 만들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분야 특성화를 위해 AI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에 ‘학습디자인 및 에듀테크전공’을 개설해 원격교육 분야 역량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동국대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갖춘 동국대와 지속적인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는 “교원그룹과의 업무협력으로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AI 및 에듀테크 분야 R&D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채용 우대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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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R&D 투자 확대....디지털 혁신 위한 역량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연구개발(R&D)투자를 늘리는 등 AI 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한다. 장평순 회장은 지난해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를 선포하며,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강조해 왔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활용해 기존 주력 사업의 구조를 고도화 시키는 동시에, 교원그룹이 보유한 핵심 기술에 디지털 역량을 접목해 신사업을 확장하는 등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올해 역시 장평순 회장은 인공지능·가상현실 등 신기술과의 사업 콘텐츠 결합을 강조했다. 특히 장 회장은 그룹이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가전, 호텔, 상조 등을 두루 영위하고 있는 점을 들어 코로나19가 가져온 '비대면'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교원그룹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 연구개발비, 전략 투자 등을 포함 총 740억원을 투자한다. 에듀테크 투자규모만 330억원 이상이다. R&D 투자를 확대한 것은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통해 수익성일 높이고, 에듀테크 시장에서 강력한 1위 기업으로 확고히 하기 위함이다. 특히, 언택트를 넘어 눈 앞으로 다가온 메타버스(Metaverse)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R&D에 집중 투자해 새로운 시장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철저한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를 출시할 예정이다. ‘AI 튜터’는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수업 진행 및 학습 관리 등 AI 기반의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고, 학습자의 공부 패턴을 분석해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 중이다. 업무 방식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한다. 올해 70개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을 추가 적용한다. RPA는 기존에 사람이 처리해야하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회계, 인사, 법무 등 사무직 136개 분야에 RPA를 도입했다. RPA 도입 후 직원들이 반복 업무 부담에서 해방되면서 연 1만시간 이상의 업무시간을 절감했으며, 업무 효율성 역시 크게 향상됐다. 올해부터는 RPA를 적용할 수 있는 업무영역을 넓힌다. RPA를 개선해 보다 수요 예측이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 설계 등 전문적인 영역의 자동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비대면 업무 지원, 협업솔루션 등 언택트 업무 시스템을 강화해 전사적으로 ‘스마트 워크’ 체제를 완성해나간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에듀테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를 지속 추진해 압도적 기술력을 확보하는 한편, 미래 먹거리인 AI를 집중 육성해 그룹 전체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올릴 것”이라며 “스마트한 근무 환경과 기업문화 구축으로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고객에게는 실생활에서 쉽게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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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적극적인 협업 통해 '상생' 본격화
제2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성료…최종 3개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진행 에듀테크·라이프스타일·ICT 분야 9개팀, 5개월간 액셀러레이팅 거치며 교원그룹과 협업 만들어 1위 수상한 ‘엔비져블’, DIY 인테리어 모듈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동반성장 체계 구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2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교원그룹과의 협업 체계 구축으로 상생을 도모한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251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창업 성장단계 스타트업이 참여한 ‘딥체인지 리그’에 6개팀, 창업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미라클 리그’에 3개팀을 선정했다. 선발된 팀은 약 5개월간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거치며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기업에게 총 11억원 이상의 투자금과 상금 5천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딥체인지 리그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엔비져블(대표 방현우)’이 차지하며 투자금 6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을 수여 받았다. 최우수상은 ‘매치(대표 반은정)’팀에 돌아가 투자금 4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이 전달됐다. 투자금 1억원과 상금 8백만원이 수여되는 미라클리그에서는 ‘데이터뱅크(대표 송다훈)’가 수상했다. 딥체인지상을 수상한 ‘엔비져블’은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연구 개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미래 기술과 교육,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엔비져블만의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을 논의 중이다. ‘매치’는 개인 두상에 맞춰 스타일 가발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가발을 탈모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패션아이템 헤어수트로 인식 전환시키고 개인 맞춤형을 제작한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과 협업해 헤어수트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미라클상을 받은 '데이터뱅크'는 AI 기술 기반으로 서술형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하고 분석해주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원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상품과의 접목을 검토 중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교원과 같은 선도기업의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좋은 아이디어가 함께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1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행사를 통해 200여개 참여 기업 중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3개월간 사업지원과 컨설팅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1위를 차지한 ‘에이펀인터렉티브’에게 투자금 15억원과 시상금 3천만을 수여했으며, 에이펀이터렉티브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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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셀바스 AI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선보인다
[사진설명] 27일 오후 열린 교원그룹-셀바스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이사 장평순 회장)이 27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의 다양한 가전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연계한 ‘생활 맞춤 솔루션’ 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건강 예측 AI 모델 및 기술 개발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에 힘을 모은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T기술을 접목한 가전제품을 통해 최적의 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 맞춤 솔루션 구현에 착수 해왔다. 기기간 연동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형태부터,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까지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웰스 가전기기에 셀비 체크업을 연결해 이용자 생활패턴, 건강상태 등을 분석하고 가전기기에 피드백 해, 변화하는 개인에 최적화 된 생활경험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에 한 발 더 가까워지게 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여러 제품을 출시해 판매하는 형태가 아닌, 각 이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의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은 웰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의 다양한 사업이 보다 차별화 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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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사업, ‘언택트’로 2분기 실적 ‘껑충’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교육사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교원그룹 교육사업은 올해 2분기 매출 256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전체 매출은 5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447억원을 기록했다. 교원 교육사업의 호실적을 견인한 1등 공신은 ‘언택트(비대면)’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홈스쿨링 수요가 증가, 에듀테크를 비롯 화상 관리서비스 상품 판매로 이어지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교원그룹은 최근 3년간 에듀테크 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 상품의 연이은 흥행으로 꾸준히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상반기 에듀테크 멤버십 회원은 51만명을 넘어섰으며, 매출은 2587억원으로 교육사업 전체 매출의 약 50.6%를 차지한다. 교원그룹은 확장현실(VR·AR·MR), 음성·영상 인식과 합성 등의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신상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어 하반기는 물론 내년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스마트학습 브랜드 ‘도요새’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도요새’는 스마트교재와 교원 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를 이용하며,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동안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의 전체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 역시 상반기에만 1013억을 올리며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휴원·휴교하는 어린이집, 학교가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자, 발 빠르게 ‘화상 학습’을 강화한 것도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화상 관리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였다. 스마트 빨간펜, REDPEN AI 수학, 도요새 등 교원에듀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앱을 통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화상랜드를 이용하는 회원은 현재 17만명에 달한다. 스마트구몬 또한 방문학습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화상서비스 ‘스마트 클래스’를 이번 코로나19 이슈를 계기로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대면 수업 대신 스마트 클래스를 통한 화상 수업으로 대체 가능해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스마트구몬 신규 회원수는 매월 7000여명씩 꾸준히 늘고 있어, 하반기에도 스마트구몬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