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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디지털 커머스 확대 위해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맞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샌드박스네트워크(공동대표 이필성·최문우)와 전략적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양사는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공동 개발 △협업 상품 개발 및 판매 △소셜미디어(SNS)마케팅 강화 등 크리에이터 커머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간다.교원그룹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보유한 크리에이터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유통채널로 주목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커머스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온라인 바이럴 등 디지털 마케팅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단독 상품을 기획하여 차별성을 높이는 한편,크리에이터의 정보성 콘텐츠와 탄탄한 팬덤을 활용한 SNS마케팅을 강화하여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교원그룹은 먼저 여행브랜드 ‘여행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이색 테마여행을 준비 중이다. F&B,지식교양, 패션, 뷰티 등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각 분야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갖춘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여행상품과 접목한다.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이색 체험, 여행 코스 등 여행이지만의 특화된 상품을 선보이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이와 함께 빨간펜, 아이캔두 등 교육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키즈 및 육아 대상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이어간다.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연계한 단행본 등 교육 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숏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SNS마케팅을 진행하여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교원그룹 관계자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성장하고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국내 대표 MCN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손을 맞잡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동시에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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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태백시와 손잡고 애니메이션 ‘세이프가드’ 론칭…지자체 협력 강화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강원 태백시(시장 이상호)와 협업해 자체 캐릭터 소스리아를 활용한 애니메이션을 올 하반기 중 선보인다. 지난해부터 교원그룹은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해 지자체와 사업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번에 선보일 애니메이션은‘세이프가드’다. ‘세이프가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체험 테마파크 및 태백 대표 관광지‘태백365세이프타운’을 배경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소스리아 캐릭터들이 어린이 안전을 지키는 세이프가드로 변신해 안전수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려질 예정이다.영상 콘텐츠는 ‘태백 365세이프타운’ 홍보영상으로 활용될 뿐 아니라,아이캔두 누리키즈 과학 과목에서도 접할 수 있다. 2022년 11월에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동해안 지질 공원을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 ‘지오레인저’를 론칭 한 바 있다.올 5월부터는 소스리아가 경상북도 내 지질 공원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가 KTX의전 노선에서 송출되고 있다. 한편, 올해 교원그룹은 지자체 외에도 기업들 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업 확장을 이어간다.현재 유·초등 대상 놀이 및 교육 플랫폼‘키즈플레이스’ 및 ‘그래피툰’과 제휴해 소스리아를 접목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추후 교육 콘텐츠 제작 등 소스리아와 연계해 디지털 교육에 최적화 된 교육용 플랫폼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더불어 지난해에는 △IT △제과 및 식품 △아웃도어 기업 등과 협업해 제품 홍보 제휴를 맺고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소스리아 콘텐츠력을 바탕으로 마케팅 제휴 및 교육,관광 플랫폼 홍보 영상 콘텐츠 제작 등IP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히고 있다”라며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소스리아IP를 여행이나 교육 등의 다양한 분야에 접목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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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과 함께 교실숲 조성 봉사활동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7일 초등학교 내 교실숲 조성을 위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 공간을 전하고자 2022년부터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교실숲이 조성된 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상곡초등학교다. 교원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20명의 ‘인연사랑 봉사단’이 방문해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과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등을 화분에 옮겨 심고, 상곡초등학교 전 학급에 화분들을 배치했다. 그리고 멸종위기식물 및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을 수 있는 환경교육을 수강했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이어 현재까지 4개 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했다. 작년 8월에는 임직원과 고객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기부 연계 캠페인 ‘플로깅 챌린지’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고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에 조성했다. 또한 이달 내로 최근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강릉 소재의 초등학교 2곳에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임직원들과 함께 교실숲을 조성하게 돼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분야에서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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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 챌린지’ 개최…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공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오는 6월 13일까지 ‘제2회 AI 챌린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2회 AI 챌린지의 공모 과제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제안이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기술를 결합한 혁신 모델을 제안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교원그룹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 된다. 에듀테크와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6월 1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예선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1주차에 본선 진출 10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7월 20일 최종 프로젝트 발표 및 시연을 진행한다. 창의성과 독창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팀을 선정하고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 여부에 따라 투자 연계 검토 및 비즈니스 협력 관계 구축이 가능하며,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교육 상품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위한 자체 PoC를 진행하는 한편, 우수한 역량을 가진 AI 인재들과 생성형 AI가 가져올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자 이번 AI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AI 인재들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및 AI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12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1회 대회를 펼친 결과, 총 430개팀으로 구성된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가 2937회에 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종 3개팀을 선발했으며, 수상자들이 제안한 손글씨 판독 프로세스 및 AI모델은 스마트 구몬 채점 시스템 AI 학습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검토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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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한화시스템은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특히, 교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EBS가 공동개발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캔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생 개별 난이도에 맞춤 AI 학습 등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해 나간다. ‘위캔버스(WeCanVerse)’는 한화시스템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공공교육 플랫폼이다. 초중등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로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를 EBS 위캔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이어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위캔버스 활성화 방안, 메타버스 플랫폼간 상호연동 등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원이 선보이는 초개인화 AI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1년 국내 처음으로 메타버스와 AI 튜터를 구현한 유아·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선보인 바 있으며,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새롭게 구축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교원이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장·고도화 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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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하나은행과 맞손….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파트너십 강화
▲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교원그룹 본사에서 MOU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명진 교원투어 사업대표, 신영욱 교원 대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 황보현우 하나은행 데이터&제휴투자본부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교원그룹 본사에서 하나은행과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및 공동의 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먼저, 양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목표 아래 핀테크 및 금융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 상호 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팅부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업, 투자 연계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동 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여행과 금융의 융합 서비스 발굴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나간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제휴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나아가 양사의 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빅데이터 기반의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등 양사간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과 적극 협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기회를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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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여성 아동·청소년을 위해 2억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역사회 여성 아동·청소년을 위한 2억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교원그룹의 사회공헌활동 중 ‘건강한 환경 조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여성 아동·청소년들이 2차 성징에 따른 신체 변화에 심리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기부 물품은 더오름 올바른 100% 유기농 순면패드와 팬티라이너 총 75만8000장 물량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중구교육복지센터 등 서울시 소재 교육복지센터 6곳에 전달됐다. 위생용품 구입이 어려운 지역내 아동·청소년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항암 등 장기간 치료로 면역력이 약해진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 환아들에게 2만 2000여개의 마스크와 물티슈를 전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위생용품은 생활필수품이지만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는 매달 구매에 따른 부담이 클 것으로 여겨져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인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성장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우리 이웃의 더 나은 교육환경과 건강한 삶’의 사회공헌 가치 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바른인성 캠페인, 에듀테크 교실 등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은 물론,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환경과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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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대상 온라인 캠페인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심리 회복을 돕는 온라인 캠페인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을 오는 6월 18일까지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학업, 직장생활 등 청년들과 밀접한 주제와 행복에 관한 고찰을 담은 일러스트로 MZ세대에서 공감을 얻고 있는 인기 캐릭터 ‘치즈덕’을 앞세워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은 마법의 물약상점이란 독특한 컨셉으로 청년들이 놀이하듯 자신의 감정 상태를 확인하고, 심리 회복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Tip)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교원그룹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캠페인 페이지에 접속해 나의 현재 감정 상태를 입력하면 ‘치즈덕’으로부터 맞춤형 힐링 방법과 응원의 메시지를 처방받을 수 있다. 또한, 단순한 게임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치즈덕 플래시 게임’도 운영한다. 힐링 게임에 참여한 후 자신의 점수를 랭킹에 등록하면 주간 랭킹 순위에 따라 한정판 ‘치즈덕 굿즈(스트레스볼)’와 기념엽서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청년들이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정부 조사에서 만 19~34세 청년 33.9%가 최근 1년 동안 '번아웃(소진)'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답하는 등 ‘번아웃’을 호소하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어 청년들의 심리적 휴식을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치즈덕의 힐링 포션샵 by교원’을 통해 번아웃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청년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청년들의 실패담에 선물과 응원을 전달하는 ‘실패전당포’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무형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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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2곳 추가 개설…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교원 에듀테크 교실’ 4~5호점을 잇달아 개관하며,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등 IT 인프라 부족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교원의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미래역량을 향상시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강원 태백, 경기 광주 등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북 구미의 황상초등학교(4호)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초등학교(5호)에 열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각 도교육청과의 종합적인 검토 아래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이 필요한 14곳의 후보 학교를 선별한 후 최종적으로 2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황상초등학교와 고창초등학교에 각각 유휴 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원 아이캔두 및 전집, 코딩 교육 상품 등을 무상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고, 학습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세미나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동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올해 경북과 전북으로 에듀테크 교실 개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아동 누구나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