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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열어
“청년들의 실패를 삽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실패의 가치를 재조명해 ‘실패도 성장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된다.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새해 결심, 다이어트 등 작은 사연부터 입시나 취업, 연애 등 소재 제약 없이 본인이 겪은 실패담을 적으면 된다. 또래의 청년들이 남긴 사연을 읽으며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공감도 가능하다. 등록된 사연 중 매월 6건를 선별해 월간 실패담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실패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약 30만원 상당의 응원 선물을 전한다. 응원 선물은 사연 내용에 맞춰 맞춤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패전당포에 사연을 남긴 이들 중 200명을 추첨해 자기계발 활동을 위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실패담을 공유하고 응원을 나눌 수 있도록 SNS 참여 이벤트로 함께 진행한다. 등록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고,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십오일 작가와 컬래버한 실패전당포 스티커를 이용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등록한 이들에게는 300명을 추첨해 맘스터치 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실패 경험을 디딤돌 삼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서포터가 되어주고자 ‘실패전당포’를 운영한다”며 “이번 실패전당포에 이어 많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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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롯데푸드와 사회공헌 콜라보…'영유아 언어 발달 위해 뜻 모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롯데푸드(대표 이진성)와 함께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언어 발달에 영향을 받는 영유아를 위해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 무상 배포한다. 롯데푸드도 뜻을 모아 ‘롯데비엔나 X 교원 어린이날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투명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다.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성장기 영유아들이 보육교사의 얼굴 표정과 입 모양을 보기 어려워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손을 모아 이번 사회공헌을 준비했다. 투명 마스크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필름으로 제작돼 마스크를 착용해도 보육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언어 습득과 더불어 정서적 교감 및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1만7000개를 제작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총 2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들이 언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롯데푸드와 뜻을 모아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많은 이들이 투명 마스크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롯데비엔나 어린이날 패키지를 구입하면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인원은 총 1005명이다. 100주년 어린이날의 ‘100’과 가정의달 5월의 ‘5’를 합친 숫자다. 패키지 띠지 안쪽에 당첨 여부와 행운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당첨자는 행운번호를 문자로 보내고, 당첨 등수에 따라 ▲빨간펜 솔루토이 전집 2세트(5명), ▲ 도요새 스토리팝 영어전집 1세트(20명), ▲과학소년 1년 구독권(50명), ▲교원투어 여행상품권(100명), ▲롯데푸드 돼지바 기프티콘(830명)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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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통합 캠페인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웃음 가득한 행복을 전하고자 오는 25일부터 5월 말까지 한 달여간 통합 캠페인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지난 37년간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아이들에게 지식의 가르침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 격차 해소,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왔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가 마음껏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100주년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어린이의 웃음을 짓습니다’로, 어린이를 웃음짓게 하는 것이 교원그룹의 본질적 핵심 가치임을 고객들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자 한다. 캠페인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고 고객 누구나 편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교육, 생활가전, 호텔 등 8개의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창립 이래 첫 통합 캠페인인 만큼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전사적 차원에서 활동을 전개한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부터 체험 이벤트, 할인 혜택,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마련하고 최고의 혜택을 전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행복의 웃음을 짓을 수 있도록 ‘어린이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 플로깅 챌린지를 실천하고픈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집 앞 공원, 놀이터 등 쓰레기를 주울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상관없다. 자발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인증샷을 등록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챌린지를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로깅 키트를 무료로 전달하며, 챌린지 인증을 완료한 대상 중 156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그룹은 플로깅 챌린지를 달성한 고객의 마음을 담아 ‘교실 숲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중 3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분 지원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할 계획이다. 구몬, 빨간펜 등 대표 브랜드들은 각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다양한 대고객 프로모션을 펼친다. 빨간펜은 ‘미니 독서마라톤’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빨간펜이 진행해온 캠페인이다. 누적 참여자만 5만 5000여명에 이른다.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독서시간을 갖고, 습관을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주 동안 참여하는 미니 버전으로 실시한다. 기존 독서마라톤은 15주 동안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미션을 수행했다. 3세부터 초등 4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 교원 베스트 전집 2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밀크바와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스퇴르 밀크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어린이 고객 전원에게 '파스퇴르X빨간펜 아이캔두 컬러링북'을 증정한다. 컬러링북은 어린이날 당일까지 파스퇴르 밀크바 전국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부모 고객을 위한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학습지 대표 브랜드 구몬학습은 크라운제과 쵸코하임과 손잡고 콜라보 상품을 제작했다. 구몬학습지로 공부하는 시간을 달콤하게 보내라는 의미로 ‘구몬타임엔 쵸코하임’ 메시지를 담아 ‘구몬하임’을 제작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스마트구몬 또는 유아구몬 무료체험을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구몬하임’ 1박스를 증정한다. 웰스는 어린이들의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채소 도감 ‘생글생글 내친구 웰스팜’을 웰스팜 고객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생글생글 내 친구 웰스팜’은 각 채소의 특징과 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퀴즈나 놀이를 활용하여 전달해 친숙함을 더한다. 채소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기록할 수 있도록 관찰일지도 수록돼 있다. 여행과 호텔 브랜드는 어린이날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혜택을 전한다. 교원투어는 자녀를 동반 여행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5만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호텔체인 스위트호텔은 어린이 ‘조식 100원 프로모션’을 펼친다. 경주, 남원, 제주 등 스위트호텔 전 체인에서 진행되며, 조식 이용료는 추후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심하는 부모를 위해 ‘호기심 가득한 선물대전’도 마련했다. K멤버스 온라인몰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위즈아일랜드 프리미엄 교구를 비롯해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완구, 서적, 유아동용품 등 1000여종의 상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린이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뜻을 모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 가치 있는 경험을 즐겁게 실천해나가며, 앞으로 어린이날을 대표하는 문화 대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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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챌린지(Plogging challenge)’를 전개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으로 임직원의 사회적 관심과 그룹 사회공헌활동 활동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 문화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플로카 우프)'와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신청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했다. 플로깅 챌린지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한 뒤 결과를 SNS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고자,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제작된 플로깅백, 면장갑 등의 물품으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를 지급했다. 플로깅 키트에는 친환경 비누, 수세미, 칫솔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함께 담아 집 안에서도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출퇴근 및 점심 시간, 주말 등을 활용해 회사 주변과 거주지 등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렇게 모아진 쓰레기는 재활용 종류에 맞게 인근 분리수거함에 배출됐다. 교원그룹은 기존 '플로깅'에서 한 단계 발전해 임직원 참여에 따른 기부금을 조성했다. 플로깅 챌린지 참여자의 발걸음 수 및 창립 36주년의 의미를 담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초등학교 숲 조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하였으며, 기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고 높은 호응을 보내줘 뜻 깊다”며 “플로깅 챌린지와 같이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평순 회장은 지난 20여년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경영 혁신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함양을 통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캠프•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의 인연사랑으로 모인 기부금은 NGO단체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 생활비 지원은 물론 지역아동시설 개보수, 의료비 등을 지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사회공헌 시행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사회적 어려움 해결을 넘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앞장서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계층간 에듀테크(Edu-Tech)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듀테크 교실 조성’을 비롯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청년 웹툰 챌린지' 등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교육부터 생활문화 분야까지를 아우르며, 보다 폭 넓은 사회공헌을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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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환경 조성 위한 교실 확대…교육격차 해소 앞장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에듀테크 교육 혜택 제공…현재 전국 총 3개 운영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해 교원그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와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 총 2개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현재 전국 총 3개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 중이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아이캔두(AiCANDO), 레드펜 코딩 등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백 황지초와 광주 경안초 유휴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원 레드펜 코딩 프로그램을 포함해 전집 및 스마트 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에듀테크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아 창의융합형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4월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처음으로 열었다. 올해 교원그룹은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러브팜을 비롯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및 영유아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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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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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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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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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