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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에듀테크 저변 확대 위해 ‘빨간펜 체험센터’ 오픈
교원에듀(대표 장평순)는 에듀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도요새, REDPEN 코딩 등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상품 체험과 다양한 교육 클래스 참여, 교육 상담이 가능한 체험형 공간이다. 교원에듀는 의정부,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빨간펜 체험센터’를 40개소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아이들이 머무르는 곳으로, 교원에듀는 공간 구성 시 설치의 수월함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엔비져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엔비져블이 자체 개발한 DIY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시공한다. 브릭킷은 블록 놀이하듯 손쉽게 가구와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설치와 관리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또한 젖병, 식기류에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PP)로 제작된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으로 어린이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교원에듀는 엔비져블과 협업을 통해 체험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높인다. 브릭킷으로 빨간펜 체험센터를 설치할 경우, 단 2시간 만에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설치뿐 아니라 철거와 보관이 간편하고, 얼룩 등 오염에 강해 재사용도 용이해 팝업스토어 형식의 체험공간을 구성하기에 제격이다. 재조립도 수월해 사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교원에듀는 내년까지 200여개의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전국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에듀와 엔비져블은 미래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체험 중심의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교육 솔루션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등 협업 모델 개발로 상호 시너지를 높여 나간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에듀테크 저변 확대를 위해 고민하던 중,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혁신성이 입증된 엔비져블과 솔루션을 찾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원에듀의 폭넓은 교육 콘텐츠와 사업 인프라, 엔비져블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술력을 연결해 아이들에게 창의적 학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7년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엔비져블은 올해 진행된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스타트업이다.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해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스마트 교구와 가구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원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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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인재 경영’ 속도 높인다…미래성장동력 강화 일환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그룹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선다. 임직원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루키’ 육성 제도를 신설하고,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직무전문가 Job高(잡고)’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장평순 회장은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야말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인재 철학 아래 임직원 역량 강화에 거침이 없다. 또한 장 회장은 평소 자신의 영역에서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진 인재(전문가)들이 교원그룹의 새로운 성장과 성공의 길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지론을 펼쳐 왔다. ‘글로벌 루키’와 ‘직무전문가 Job高’ 제도는 장 회장의 인재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글로벌 루키’는 해외 사업 확대에 대비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해외 사업 전문가 육성 제도다. 해외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글로벌 직무 교육과 어학 교육, 글로벌 지역 학술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 마인드를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개월동안 각 사업본부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를 선발했다. 글로벌 역량진단, 어학테스트, 면접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명의 글로벌 루키 1기는 지난 10월 15일 발대식을 기점으로 2년간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해외 현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어학과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한 도전과제 수행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교원그룹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 나갈 차세대 리더 육성도 본격화한다. 그룹 내 직무 중 주요 직무 110군을 선별하고 각 직무별로 최종 육성 대상자를 선발했다. 육성 대상자는 CEL2~4단계(대리~차장)의 실무자 중심으로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들이다. 선발된 인재들은 직무 특화 교육과 선배 리더로부터의 코칭을 통한 경험과 지식 공유 활동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 그룹 내 프로젝트나 TF 활동 및 사내강사 지원 등 직무 전문성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교원그룹은 직무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리더 조건 중 하나인 ‘리더십’을 위한 활동을 추가했다. ‘직무전문가’ 육성 대상자들은 자신의 직무에서 역량을 키워나가며 신입사원 등 주니어급을 대상으로 직무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직무 멘토 활동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실전 경험을 쌓는다. 교원그룹은 미래 인재 육성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높이며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각 직급 및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직 및 리더십개발, 경력개발 등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 및 조직 이동가능지수 제도를 추진하고, HR 데이터 애널리틱스(HR Data Analytics)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등 인사 관리 고도화를 꾀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는 인재가 결정한다’는 회장님의 인재 철학을 바탕으로 도전 정신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적극 육성해 이들과 함께 그룹의 혁신과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져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인재 육성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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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35주년 행사 비대면으로 ‘On’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2일 온택트(Ontact)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하던 창립기념식을 온라인 중계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 ‘함께하는 35주년 생일파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자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창립기념사 영상 시청과 기념사, 우수 직원 시상 및 축하 영상 순으로 꾸며졌다. 임직원들은 각자 위치에서 접속해 방송을 보며 축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장평순 회장은 “‘성공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의 영역에서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져야만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각 사업영역별로 핵심 경쟁력을 높여 교원그룹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온택트 창립기념행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직원들의 참여로 완성된 ‘추억의 사진 전시회’, 각 사업본부 임원들이 ‘교원가족(직원)에게 전하는 감사 영상’, 출석 체크 이벤트 등 임직원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 서로 얼굴을 맞대고 만나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어서 온택트 창립기념행사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들이 매우 좋았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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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스스로 배우고 만들며 익히는 ‘REDPEN 유아 한글’ 출시
자모음절식 학습법 중심으로 글자의 원리를 깨우치는 유아 한글 솔루션 스마트 튜터 ‘또롱’이와 놀이 하듯 배워…아이 주도식 홈스쿨링이 강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11월 2일, 만 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 한글 교육 프로그램‘REDPEN 유아 한글’을 선보인다. 대면 학습이 어려운 요즘, 홈스쿨링이 가능한 아이 주도 한글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REDPEN 유아 한글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의 학습 커리큘럼과 아이 주도식 한글 공부를 돕는 스마트 튜터 ‘또롱’이, 그리고 학습의 즐거움을 더하는 디지털 교구 ‘교원 탱고보드’로 구성됐다. 먼저, ‘자모음절식 학습법’은 글자 결합의 원리를 배우는 학습법이다. 자음자와 모음자가 결합하여 어떤 소리를 내는지 원리만 깨치면 처음 보는 글자를 쉽게 읽어내고, 빠르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REDPEN 유아 한글은 이와 같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으로 짜여진 학습 커리큘럼에, 유아의 흥미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더해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 ‘또롱’이는 학습 전 과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또롱’이는 교재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 지치거나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음성 코칭을 제공하는 등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원그룹이 교구 개발 스타트업 ‘플레이 탱고’와 협력해 선보이는 ‘교원 탱고보드’는 REDPEN 유아 한글의 히든카드다.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교원 탱고보드 위에 자음과 모음 모양의 한글 블록을 올려 글자나 낱말을 만들면, 이를 음성으로 읽어 주고 APP 화면에서는 단어의 의미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 준다. 이외에도 놀이 카드나 놀이 판을 활용해 한글 퀴즈, 노래 등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교구 학습이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유아 한글은 유아기 아이들이 만지고 듣고 체험하며 한글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기 때문에 아이 주도 한글 홈스쿨링이 가능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한글을 배우는 한편, 비대면으로 집에서 한글을 혼자 가르쳐야 하는 학부모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REDPEN 유아 한글’은 11일 2일부터 11일까지 사전계약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5만원의 할인 혜택 및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10월 29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홈쇼핑‘를 통해 REDPEN 유아 한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 또는 고객센터(1577-6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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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창의융합 영재스쿨 ‘150 독서마라톤’ 4기 모집
누적 참여자 4만 6천여 명, 주간 독서량 평균 15권으로 나타나 상승효과 입증 책을 읽고 미션을 달성하는 동기부여 프로젝트, 올바른 독서 습관 기를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스마트 독서 관리 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일오공 독서마라톤) 4기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그간 누적 참여자 46,000여명이 경험한 독서량 상승 효과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다. ‘150 독서마라톤’은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독서 지원 서비스다.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영역별 다양한 책을 읽기 때문에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다. 올 상반기 진행된 독서마라톤 3기에는 총 13,000명이 참여했으며 주간 평균독서량 17.2권으로, 참여하지 않은 아이들 보다 평균 11.6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3기 누적 참여자 46,000여명의 평균 독서량은 1주당 15권으로, 독서마라톤을 통해 총 450만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독서량이 늘어난 데에는 확실한 동기부여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책을 읽고 미션을 달성하면서 42.195km를 완주하는 과정은, 책을 읽을수록 미터 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독서마라톤 앱이 창의융합 영재스쿨 앱과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자동으로 독서마라톤 앱에서 자신이 달린 거리와 위치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150 독서마라톤은 회원들이 즐겁게 독서를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바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하는 독서 지원 프로젝트다”라며 “지난 기수를 통해 독서량이 늘어나는 효과를 입증한 만큼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보다 즐겁게 바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12일까지 가입이 완료된 창의융합 영재스쿨 회원이라면 오는 18일까지, 150 독서마라톤 앱을 다운로드한 뒤 신청하면 된다. 완주한 학생들에게는 완주 메달, 완주 인증서, 기부 인증서와 모바일쿠폰(베스킨라빈스, 편의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의 다양한 보상이 진행된다. 특히, 1등 100만원, 2~5등 50만원, 6~10등 3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kyowonedu.com)참조 하면 된다.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36개월 멤버십 독서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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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적극적인 협업 통해 '상생' 본격화
제2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성료…최종 3개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진행 에듀테크·라이프스타일·ICT 분야 9개팀, 5개월간 액셀러레이팅 거치며 교원그룹과 협업 만들어 1위 수상한 ‘엔비져블’, DIY 인테리어 모듈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동반성장 체계 구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2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교원그룹과의 협업 체계 구축으로 상생을 도모한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251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창업 성장단계 스타트업이 참여한 ‘딥체인지 리그’에 6개팀, 창업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미라클 리그’에 3개팀을 선정했다. 선발된 팀은 약 5개월간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거치며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기업에게 총 11억원 이상의 투자금과 상금 5천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딥체인지 리그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엔비져블(대표 방현우)’이 차지하며 투자금 6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을 수여 받았다. 최우수상은 ‘매치(대표 반은정)’팀에 돌아가 투자금 4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이 전달됐다. 투자금 1억원과 상금 8백만원이 수여되는 미라클리그에서는 ‘데이터뱅크(대표 송다훈)’가 수상했다. 딥체인지상을 수상한 ‘엔비져블’은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연구 개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미래 기술과 교육,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엔비져블만의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을 논의 중이다. ‘매치’는 개인 두상에 맞춰 스타일 가발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가발을 탈모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패션아이템 헤어수트로 인식 전환시키고 개인 맞춤형을 제작한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과 협업해 헤어수트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미라클상을 받은 '데이터뱅크'는 AI 기술 기반으로 서술형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하고 분석해주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원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상품과의 접목을 검토 중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교원과 같은 선도기업의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좋은 아이디어가 함께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1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행사를 통해 200여개 참여 기업 중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3개월간 사업지원과 컨설팅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1위를 차지한 ‘에이펀인터렉티브’에게 투자금 15억원과 시상금 3천만을 수여했으며, 에이펀이터렉티브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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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장수돌침대·신한카드와 공동 마케팅 협약 체결
교원라이프는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장수돌침대, 신한카드와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3개사는 9월 17일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장수돌침대 본사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3개사는 고객의 소비 형태에 맞춰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가치를 극대화 하고자 업무 제휴를 맺었다. 교원라이프의 상조 등 생애 주기별 라이프케어 서비스, 장수돌침대의 전국적 유통망, 신한카드의 금융 서비스를 연계,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한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교원라이프 김춘구 대표이사, 장수돌침대 최범호 대표이사, 신한카드 이석창 그룹장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원라이프는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제휴 전용 상조 상품 ‘장수라이프 교원’을 새롭게 선보인다. 전국 장수돌침대 매장에서 돌침대나 돌소파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장수돌침대 구매 고객이 교원라이프의 ‘장수라이프 교원’을 가입하고,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1구좌당 100만원, 최대 20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원라이프의 ‘장수라이프 교원’ 상품은 장례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결혼준비를 위한 웨딩 상품부터 칠순 등의 기념일 상품, 크루즈 여행으로 이용 가능하며, 교원그룹의 교육 상품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부모의 경조사 부담 해소는 물론 자녀의 결혼, 교육에 이르기까지 인생 주기에 따라 필요한 상품으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 라인업을 갖추고자 장수돌침대, 신한카드와 MOU를 체결, 3개사가 공동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제휴를 통해 상품 라인업과 혜택을 강화하고,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조 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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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202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학습지부문 8년 연속 수상
AI기반으로 문제풀이까지 분석하는 차별화된 학습 프로그램에 호평 구몬선생님과 대면/비대면으로 이뤄지는 1:1 세심한 학습관리 더해져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202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학습지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성과에는 AI 학습지 ‘스마트구몬’의 활약이 주효했다.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으로 형성된 브랜드인지도, 이미지와 관계 구축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수다.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학습 분석에 따른 코칭과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학부모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정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닌 학습 전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기 때문에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을 정확하게 지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위해 풀이과정을 포함한 학습 전 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재에 전용펜과 지우개를 가지고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이 전 과정에 대한 AI의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최근에는 리뉴얼을 통해 AI 요소를 강화하며 ‘AI 가이드’와 ‘AI 학습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정답률과 풀이시간을 분석해 실력에 맞는 진도 유형과 가이드를 제시하고, 문제 풀이 집중력과 습관에 따라 올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스마트 종료 테스트’를 통해 단원별 강점과 약점도 분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1:1 대면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때는 학습자가 학습 손실을 겪지 않도록 발 빠르게 비대면 화상 관리인 ‘스마트 클래스’를 적극 확대한 것도 주효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분석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AI 학습지다”라며 “여기에 대면/비대면으로 이뤄지는 1:1 학습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학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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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스마트 전래동화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개정판 출시
1998년 출시 후 2300억 판매된 국민 전래 동화 전집! ‘스마트 콘텐츠’ 강화해 5가지 사고력 카테고리에 맞춰 핵심 동화 70권 선별, 균형있는 사고력 길러줘 9월 4일 사전계약 진행 특별 한정판 30권 추가 증정 및 ‘인성교육’ 홈세미나까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브랜드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 대상의 스마트 전래 동화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개정판을 출시했다.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는 1998년 출시 이후 2300억의 누적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올스토리의 스테디 셀러다. 재미나고 감칠맛 나는 표현, 교과서와의 탄탄한 연계를 이유로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출시된 개정판은 흥미로운 독서 학습을 유도하도록 스마트 학습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개정 전에는 일부 시리즈에만 제공되던 스토리 음원을 전권에 적용했다. 또한 요즘 시대에는 생소한 전통 물건을 살펴보거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35편의 QR영상을 통해 동화의 배경지식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AR APP도 전권 제공되어 아이들의 입체적인 독서를 돕는다. 또한, 종합적 사고, 분석적 사고, 논리적 사고,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를 길러줄 수 있는 전래 동화를 선별하여 다섯가지 사고력을 기준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통해 전래 동화를 읽으며 균형 있는 사고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전래 동화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일러스트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한지, 클레이, 스크래치, 애니메이션, 민화, 수묵 채색화 등 다양한 기법이 적용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후활동을 강화한 부분도 눈에 띈다. 주 대상층인 유아를 고려해 이미지 중심의 이야기 활동, 전통문화 배경지식 활동, 사고력 및 교화 융합 활동 등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독서 후에도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되새기고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3스텝’의 권말과 부록 2종도 추가됐다. 권말에서는 언어 확장-지식 확장-사고 확장의 흐름으로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어휘와 교훈, 내용을 확인하고, 전통 문화와 배경지식을 이해한 뒤 70가지 전통 문화도 확인해볼 수 있다. 부록으로는 AR APP 연계 고사성어/속담 카드와 붙임딱지가 제공되어 어휘 사고력을 키워 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유아기는 전래 동화를 익히면서 인성교육은 물론 사고력과 배경지식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과 교훈을 전래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데에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개정판 출시에 맞추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3일까지 사전계약 시 개정판에 포함되지 않은 30권을 묶음 구성한 특별 한정판을 추가 증정하여 총 100권의 전집 구성을 제공한다. 또한 4일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는 자녀 인성 교육을 주제로 홈 세미나가 진행되며, 24일까지 연계 전집 10종에 대하여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