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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전집 ‘자연이 소곤소곤’ 개정판 선보여
유아 대상 ‘자연이 소곤소곤’, 6년간 10만6천여 세트 판매한 베스트 셀러 최신 누리과정 반영해 65종의 자연 관찰을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소개 QR 영상과 3D AR 스마트 체험, 만들기와 놀이활동 등으로 호기심 높여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3~7세)를 대상으로 한 ‘자연이 소곤소곤’ 개정판을 선보인다. 2010년 10월 첫선을 보인 ‘자연이 소곤소곤’은 총 10만6000여 세트의 판매고를 올린 교원 올스토리의 베스트 셀러 전집 중 하나다. 최신 누리과정을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연이 소곤소곤’은 자연 속 65종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주제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낸다. 또한 다양한 스마트 활동과 권말활동, 별책 등을 제공한다. ‘자연이 소곤소곤’ 개정판은 농장·들·숲·강과 연못·바다와 갯벌·초원·사막과 극지방 7가지 영역, 총 65종에 대한 자연관찰이 가능하다. 특히 누리과정을 연계한 스토리텔링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동식물의 특성과 성장 과정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생생한 사진을 살펴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해결하고 과학적 탐구력까지 기를 수 있다. 전문 성우의 연기와 동물 소리가 담긴 오디오CD는 아이들이 자연을 좀 더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자연이 소곤소곤’ 개정판은 아이들이 자연을 스마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양한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담은 생태영상, 생생한 동·식물 체험 장소 영상, 신나게 만나는 서식지별 동요 영상 등 총 51개의 영상을 QR을 통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자연이 소곤소곤 3D AR(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수달, 표범, 호랑이 등 가까이에서 볼 수 없는 동물들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움직이는 스마트한 체험을 할 수도 있다. 권말활동은 누리과정의 5대 영역을 골고루 반영한 만들기와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집중력과 탐구력을 기르고, 이야기를 나누며 의사소통 능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별책으로 ‘시끌벅적 신기한 동물 탐험’도 함께 제공한다. ‘자연이 소곤소곤’ 개정판은 본책 65권, 별책 1권, 오디오CD 5장, 앱(App) 2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53만5000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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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과학소년, 창간 26주년 기념 고객 사은행사 실시
4월 한 달 동안 ‘과학소년’ 1년 이상 정기 구독 신청자에게 특별 사은품 증정 ‘일러스트로 보는 빅 히스토리’, 우주의 탄생부터 미래 사회까지 일러스트로 소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중생 대상 월간 과학전문잡지 ‘과학소년’이 창간 26주년 기념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4월 한 달 동안 과학소년 1년 이상 정기 구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 ‘일러스트로 보는 빅 히스토리’를 증정한다. 빅 히스토리란, 우주의 역사부터 시작해 태양계와 지구의 역사, 생명과 인류 진화의 역사, 그리고 농업혁명, 산업혁명 등 인류사의 굵직한 역사를 한번에 아우르는 학문이다. 과학에만 국한하지 않고 역사와 사회, 미래학까지 모두 아우른다. 2015년 개정 교과과정이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교원 과학소년이 자체 개발한 ‘일러스트로 보는 빅 히스토리’는 아이들이 보다 쉽게 빅 히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먼저 복잡하고 장황한 설명이 아닌 정밀한 일러스트로 우주의 탄생부터 미래 사회까지 역사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시간 여행자가 장대한 역사를 읽어 주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적용, 고전동화를 읽듯 길고 긴 역사를 친근하게 익힐 수 있다. 내용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형식의 연대기 구성도 ‘일러스트로 보는 빅 히스토리’만의 장점이다. 단순하게 시간순으로 나열한 것이 아닌, 공룡의 몸에 지질시대의 흐름을 표현한 연대기, 사람의 팔에 대입한 빅 히스토리 연대기 등으로 아이들이 빅 히스토리를 주제별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부록 ‘시간 여행자의 생명의 빅뱅 가방’도 증정한다. ‘시간 여행자의 생명의 빅뱅 가방’은 고생대 생물 카드를 붙여 완성하는 DIY 형식이다. 아이들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만들기를 통해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이번 사은행사 기간 동안 과학소년과 논술전문잡지 위즈키즈를 동시에 구독 신청하면, ‘사회 개념 그림 사전’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회 개념 그림 사전’은 사회 교과서 속 어려운 정치?경제 개념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독 문의는 고객센터(1577-6688)로 하면 된다. 한편, 1991년 5월 첫선을 보인 과학소년은 지금까지 총 312권을 발행했으며, 누적 구독자 수는 215만 명에 달한다. 현재 약 15만 명이 구독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과학전문잡지 중 최대 규모다. 과학소년은 ‘융합형 인재들의 과학탐구 놀이터’로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동시에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힘써왔다. 최신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교과서는 물론 실생활과 연관된 과학의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담아내며 ‘대한민국 대표 과학잡지’로 자리매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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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놀이교육기관 ‘위즈아일랜드’ 통해 유아 교육시장 선도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놀이교육기관을 통해 본격적인 유아 교육시장에 나선다. 지난 10일 ‘위즈아일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위즈코리아를 인수하고, 15일 회사명을 ‘교원위즈’로 변경했다. 학습지 ‘빨간펜’ ‘구몬학습’, 전집 ‘교원 올스토리’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교원그룹이 유아 대상 교육기업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를 계기로 교원그룹은 초등을 넘어 유아 교육시장까지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2004년 처음 선보인 위즈아일랜드(Wizisland)는 일명 ‘놀이학교’로 만 3세부터 7세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기관이다. 국내 최대 규모로 총 32개의 분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심리학자 메이어와 샐러비의 감성지능이론, 가드너 박사의 다중지능이론과 유태인 교육법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감성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동종 업계 최초로 2004년부터 10년 연속으로 영국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교육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교원그룹은 초등학생 중심이었던 교육사업을 영·유아로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누리(3~5세)-키즈(5~7세)-초등’으로 이어지는 스마트 빨간펜을 통해 체계적인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완성했다. 전집 브랜드인 ‘교원 올스토리’는 2013년 누리과정을 반영한 ‘솜사탕’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고 0~24개월 대상 ‘첫 두뇌계발 베베똑’ 등을 내놓았으며, 구몬학습 또한 ‘한글·숫자·영어가 크는 나무’ 등을 통해 유아 교육시장에 안착했다. 더불어 ‘영·유아 전문가 과정’을 통해 학습지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번 인수를 통해 교원그룹은 유아 교육시장의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학습지와 전집 등 교육상품 기획 및 개발, 회원관리 등을 통해 쌓아온 교원그룹의 교육노하우와 위즈아일랜드의 운영 시스템으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위즈아일랜드의 정규 수업과 방과 후 수업 등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접목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32년간 수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위즈아일랜드의 장점과 교원그룹의 교육노하우를 극대화하여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놀이교육기관’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 이를 통해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기본 교육을 잘하는 교육전문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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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유아 및 초등 대상 ‘스마트 이야기독서’ 확대·개편
5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보다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어 언어, 수학, 과학, 사회·예술 4가지 영역의 독서로 통합적 사고력 길러줘 신학기 맞아 스마트 이야기독서 신규 회원과 다과목 회원에게 선물 증정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방문 독서 프로그램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5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확대·개편한다. 기존에 예비 초등 및 1학년 대상이었던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보다 다양한 연령의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새로워진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통해 회원들은 유아 누리과정부터 새로운 초등 교과과정으로 이어지는 주제를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으며, 균형 잡힌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올해 초등학교 1,2학년부터 적용되어 2019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된다. 새로운 교육과정에서 독서는 모든 과목에 걸쳐 주요 핵심 중 하나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과목별로 연관된 내용을 전체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주제별 통합학습이 필요하다.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는 아이들의 독서 밸런스를 잡아준다. 언어, 수학, 과학, 사회·예술 4가지 영역의 주제를 다룬 책을 매주 1권씩 읽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만 골라 읽는 독서 편식을 줄이고, 보다 폭넓고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는 각 영역의 특성에 따라 동화 유형을 차별화했다. 언어 영역은 전래·명작·고전 동화로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 나가는데 도움을 준다. 과학 영역은 로봇, 환경, 공룡 등 교과학습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소재들을 쉬운 동화로 풀어냈다. 도덕 영역은 배려·존증 등에 대한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사회·예술 영역은 세계의 지형, 서양의 예술작품 등을 주제로 한 동화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는 한 가지 이야기 속에서 지리·역사·예술·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통합적으로 소개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창의융합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다채로운 독후 및 디지털 활동도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만의 장점이다. 독후 활동은 독서 후에 이야기 속 주요 어휘를 정리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으로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디지털 활동은 어휘력 게임, 이야기 재구성 등으로 눈으로 읽는 독서를 넘어 ‘체험하는 독서’가 가능하다. 독서지도사 자격을 갖춘 구몬선생님은 1:1로 아이의 독후 활동을 관리하고,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학기를 맞아 교원구몬은 2~3월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를 신청하는 회원에게 어려운 국어 개념을 재미있는 동화로 익힐 수 있는 <국어가 재미있어지는 국어지식동화> 3종 세트 등을 선물로 준다. 또한 수학·국어 등 주요과목을 포함해 2과목 이상을 신청하는 회원에게는 신학기 책가방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 또는 고객센터(1588-55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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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올스토리, 초등 대상 '호시탐탐 한국인물' 선보여
인물 동화로 창의성·의사소통·비판적 사고·협업 4가지 미래 인재 역량 길러 관련 체험학습 장소를 전용 앱과 QR영상으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어 별책 <숨은 인물 찾기>과 <24시간 직업 이야기>, 인물과 진로 정보 풍성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호시탐탐 한국인물’을 선보인다. ‘호시탐탐 한국인물’은 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창의성·의사소통·비판적 사고·협업 4가지 역량을 우리나라 인물을 통해 보여준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해당 인물과 관련된 체험학습 장소를 실감나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역사 속 위인이나 성공한 인물의 삶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롤 모델로 삼아 미래 인재로서 필요한 4가지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다. ‘호시탐탐 한국인물’은 창의성·의사소통·비판적 사고·협업 4가지 카테고리로 30명의 인물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본책의 인물 동화는 큐레이터, 기자, 안경 등 특별한 스토리텔러가 이야기를 풀어낸다. 단순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각으로 인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위인전에서는 자세하게 다루어지지 않았던 각 인물의 어린 시절을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이야기의 특성에 따라 구성한 일러스트는 인물을 생생하게 표현해줘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360도 파노라마 방식으로 보여주는 전용 앱과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의 QR영상은 인물과 관련된 체험 학습 장소를 실감 나고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호시탐탐 한국인물’은 다양한 코너로 아이들이 폭 넓은 지식을 쌓고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접지 형식의 ‘인물과 함께 보는 통합 주제 도감’은 인물과 관련된 역사·지리·과학·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제공하고, 본책에서 소개한 인물과 같은 분야의 인물이나 유사한 업적을 세운 인물 등 90여 명을 추가로 알려주는 코너도 있다. 인물 업적 정리, 한 일의 순서 맞추기 등 다양한 권말 활동을 통해 인물 동화에서 익힌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볼 수도 있다. 함께 구성한 2권의 별책은 인물과 진로 정보를 더욱 풍부하게 제공한다. <숨은 인물 찾기>는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인물의 이름을 딴 길, 공원, 축제 등과 관련되어 있는 인물 20명을 소개하고, <24시간 직업 이야기>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120개의 직업을 시간과 장소에 따라 안내한다. ‘호시탐탐 한국인물’은 본책 30권, 별책 2권, 앱(App) 1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3만5000원이다. 1월 내에 구매하면, 특별권 ‘신사임당’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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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유·초등 대상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 실시
2017년 1~2월 동안 유·초등 대상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 전개 연령에 따른 글쓰기 자세, 공부 자세 등 구체적인 방법 소개해 칭찬과 격려 통해 꾸준히 연습하도록 구몬선생님이 적극 지도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1월부터 2월까지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써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바른 글씨쓰기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 알리고 실천하도록 이끌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긍정적인 사고와 바른 자세를 기르고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들어 많은 아이들이 글씨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가 보편화됨에 따라 키보드의 자판을 치거나 화면을 터치하는 것은 익숙한 반면,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는 경험은 현저히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한번 형성된 자세는 고치기가 어렵거나 바로잡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요구되므로 학부모나 선생님의 관심 그리고 아이의 노력이 필요하다. 처음 글씨를 쓰는 연령이 5세임을 감안하면, 글씨쓰기의 ‘골든 타임’은 유·초등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때 필기구를 손에 쥐고 움직이는 힘인 ‘운필력(運筆力)’을 키워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교원구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의 연령에 따라 운필력을 길러 글씨를 바르게 쓰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물론 공부 자세, 글씨 쓰는 자세, 연필 잡는 방법 등을 제시한다. 관련 홍보영상을 제작해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에 게재하고, 교육정보지를 통해 캠페인 내용을 알리고 최신 교육 정보도 공유한다. 교원구몬의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은 아이들을 1대1로 만나 개인·능력별 학습 관리를 해주고, 학부모 상담을 해주는 전국 1만5천여 명의 구몬선생님들이 함께한다. 아이들의 바른 글씨쓰기 서약서를 시작으로 2개월 동안 아이가 바르게 앉아 글씨를 쓰도록 적극적으로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칭찬스티커와 한석봉상 등을 활용해 아이들이 노력한 부분을 칭찬하고 보상해주어 스스로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교원구몬은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구몬회원에게 연필을 바르게 잡도록 도와주는 연필교정기와 글씨쓰기 노트를 제작해 무료로 준다. 이벤트를 통해 세계 지리 회전판, 유아병풍 브로마이드, 영어동요 공부상도 증정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자신이 글씨를 잘 쓰지 못한다고 생각하면, 고르지 못한 글씨에 신경을 쓴 나머지 집중력이 흐트러져 중요한 학습 내용을 놓치기 쉽고 학습 실력이 떨어지기도 한다”며 “바른 글씨쓰기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악필을 예방하는 것을 넘어 자신감을 키우고 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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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16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6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약 16억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구몬 김은경 양평지국장,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안정선 회장,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규성 국내사업부문 부회장, EDU부평센터 박영미 수석지국장.]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대상 연령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상품 전달해 구몬선생님과 에듀플래너, 웰스 매니저들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동참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활동 전개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기관 1000여 곳에 16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 2500여 세트를 기증했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기르고 학교공부를 위한 기초실력을 쌓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해 교원그룹은 약 12억원 상당의 초등 전집을 기증했으며, 올해는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연령에 맞는 다양한 교육상품을 제공했다. 먼저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를 아동시설과 미혼부모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미취학 아이들이 겨울 방학 동안 기초 실력을 쌓아 초등 수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교재를 지원했다. 유·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기르고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교원 올스토리’ 전집도 제공했다. 전집은 ‘앞뒤로 보는 세계유산’, ‘열려라 지식문’, ‘모야모와 아누의 세계 옛 이야기’, ‘솔루토이 학교 가는 날’ 총 4종이다.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의 학습 및 독서 관리를 해주는 구몬선생님과 교원 에듀플래너 그리고 생활가전을 관리해주는 웰스 매니저들이 적극 동참했다. 개인별 활동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복지기관을 발굴하는 것을 물론, 직접 방문해 교육상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모 중심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특강은 물론 부모용 인성 교재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원그룹이 교육기업으로서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포함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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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체험형 스토리텔링수학 ‘스마트 이야기수학 2A’ 선보여
유아 누리과정과 초등 저학년 교과과정의 필수 수학 개념 다뤄 개념호, 스마트 활동호, 특별호 3가지 교재로 체계적으로 공부 12월 신규 회원 창의·사고력 활동북 ‘말랑말랑 브레인북’ 증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유아 회원을 위해 ‘스마트 이야기수학 2A’를 선보인다. 구몬 스마트 이야기수학 2A는 유아 누리과정과 초등 저학년 수학 교과과정에 나오는 필수 수학 개념을 다룬다. 스토리텔링수학을 포함해 다양한 수학 활동으로 아이가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어 초등수학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인 5~7세는 아이가 수의 개념을 처음 익히고 흥미를 갖게 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수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스토리텔링수학), 관련 활동과 놀이로 직접 체험(체험?탐구수학)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좋다. 구몬 스마트 이야기수학 2A는 개념호, 스마트 활동호, 특별호 3가지 교재로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되어 있으며, 수학적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는 동시에 학습 효율까지 높일 수 있다. 개념호는 수학동화를 중심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와 연산 ▲공간과 도형 ▲측정 ▲규칙성과 확률에 관한 내용을 일주일에 한 영역씩 번갈아 가며 공부하도록 구성돼 있다. 동화는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와 친숙한 동물 캐릭터가 등장해, 수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스마트 활동호는 4주 동안 개념호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며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한 스마트 활동으로 게임을 즐기듯 영역별 수학문제를 풀어보고, 배운 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도 있다. 구몬 스마트펜을 활용하면, 전문 성우가 녹음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고 영역별 문제풀이도 가능하다. 특별호는 수학동화 놀이북이다. 붙임딱지와 선 긋기를 포함해 관련 문제 풀이, 수 세기 등으로 아이가 부모와 함께 교감하며 학습하도록 구성돼 있다. 다양한 놀이 활동 체험을 통해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력과 응용력까지 기를 수 있다. 교원구몬은 구몬 스마트 이야기수학 2A 출시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신규 회원에게 창의·사고력 활동북인 ‘말랑말랑 브레인북’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 또는 고객센터(1588-55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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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 첫 홈쇼핑서 1만4천 콜 기록
스마트 교육상품 3~5세 누리, 5~7세 키즈 스마트 빨간펜 홈쇼핑서 ‘인기’ 타사 유·초등 교육상품 방송의 3.5배 이상 신청, 해당 부문 신기록 갱신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유아 스마트 교육상품인 ‘누리 스마트 빨간펜’과 ‘키즈 스마트 빨간펜’이 지난 23일 방송된 CJ오쇼핑에서 약 1만 4천 건의 콜 수를 기록했다. 이는 CJ오쇼핑 교육부문 방송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첫 방송만에 해당 부문 신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아이들이 연령별 맞춤형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도록 되어 있어, 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5세 대상인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의 5가지 영역인 의사 소통, 자연탐구, 사회관계, 신체운동·건강, 예술경험을 총 96가지 주제로 빠짐없이 다룬다. 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5~7세 대상으로, 음악·미술·체육 등 누리 과정 학습은 물론 언어·수학·사회·과학의 초등 교과 과정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은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TV홈쇼핑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접하고, 일주일간 무료로 사용해본 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였다. 특히 쇼호스트가 생방송 중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으로 학습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실제 회원들이 과학 실험, 체조 따라 하기 등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방송 20분 만에 5000명이 무료 체험을 신청했으며, 1시간 동안 약 1만 4000명이 접수했다. 이는 타사의 유·초등 스마트 교육상품이 론칭 방송 시 기록한 3800여 콜의 3.5배 이상이다. 홈쇼핑의 틈새시장인 유아 교육상품으로 첫 방송에서 1만4천여 콜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상품은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 TV홈쇼핑을 통해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의 우수한 콘텐츠를 자세히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