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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이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굿프랜드 유치원에서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2회째를 맞이한 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 율동, 미술활동을 활용해 환경오염 심각성 인지와 위생적인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교원그룹 신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매연, 미세먼지 등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의 위험성을 전파하고, 이를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아이들을 2개 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기정화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아트클래스, 교원 전집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를 각색한 연극, 미세먼지 관련 노래와 율동을 배워보는 등 알찬 시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웰스는 이번 프로그램 진행을 기념해 올해 첫 출시한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제품을 함께 기증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예방 및 개선 방법을 알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며, “또한 교원그룹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보다 넓은 연령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해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속 침체된 대내외 분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파하고 있다. 도서기부,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환경 개선 사업과 아동 인성 함양 캠페인을 비롯해, 코로나 피해 지역 지원, 청년 콘텐츠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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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아이캔두’ 론칭 한 달 만에 사전 회원 5만 명 확보
교원 빨간펜의 유·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가 론칭 한 달 만에 5만 명의 사전 회원을 확보했다. 지난 10월부터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 Ai 튜터’와 ‘메타버스 교실’을 도입한 아이캔두(AiCANDO)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AI 분석 기반 개인별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 학습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인 점이 자녀들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아 단시간에 회원 수 5만을 확보한 것으로 교원 빨간펜은 분석했다. 아이캔두는 유아부터 초등까지 Ai 학습을 구현했다. 초등생 대상의 아이캔두 초등은 학교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과목별 핵심 교과 개념을 담았다. AI분석으로 초개인화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과목별 맞춤 코스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며, 문항 풀이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취약한 개념은 다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각자 개성을 살려 꾸민 아바타 '아이킹'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메타버스 세상인 아이월드를 탐험해 친구들과 즐겁게 마이클래스에서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아이캔두 누리키즈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유아 대상의 누리 1~3단계와 예비 초등생 대상의 키즈 단계다. 키즈 단계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 커리큘럼을 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집중 시간이 짧은 유아들의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핵심 개념만 담은 다양한 콘셉트의 짧은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오감을 자극하는 액티브한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즐기면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캔두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알파세대가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 수준에 알맞은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출시 이전부터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았다”라며 "최상의 학습 효율을 얻고, 초개인화 맞춤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Ai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지난 2019년부터 약 50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아이캔두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교원그룹은 교육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에듀테크 1등 기업으로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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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수학의 달인’, 출범 10주년 기념 신규 가맹 교실 지원 프로모션 실시
12월 31일까지 브랜드 전환 통한 신규 가맹교실에 최대 300만원 지원 기존 교습소나 학원 운영 경험 없는 이들을 위한 멘토링 제도 및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신규 가맹 계약을 맺는 가맹 교실 지원에 나섰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의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가맹 브랜드 전환을 통해 새롭게 ‘수학의 달인’을 운영하는 원장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교습소나 학원을 운영 중인 원장 또는 신규 원장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수학의 달인’과 신규 계약을 맺고, 2개월 연속 회원 수 충족 시 250만원을 지원한다. 4개월 간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300만원의 혜택과 함께 교재비를 감면해준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은 교습소나 학원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 원장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수학의 달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행 수학 교육 과정의 특징 ▲학습 지도법 및 학부모 상담법 ▲수학의 달인 시스템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수학의 달인’ 우수 원장과의 멘토링 제도를 운영해 정착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행됨에 따라 다소 침체됐던 가맹 교육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속성장 가능한 가맹점 운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가맹 원장님들의 안정화된 운영 환경을 이끌어 내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맹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수학의 달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수학의 달인'은 지난 36년간 축적된 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수학 교실이다.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1대 1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형 학습 시스템이 강점이다.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여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지난 6월 '수학의 달인'은 '2021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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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 ‘TOCK’ 본격 사업화… 웹소설 공모전 펼쳐
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로 선정된 ‘TOCK(톡크)’가 본격 사업화를 추진하며, 청소년 대상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TOCK는 Z세대를 위한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에서 우승한 팀이다. Z세대를 대상으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접목한 웹소설을 기획·제작하며,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간 정보 교류 및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Z세대들의 웹소설 놀이터’를 목표로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TOCK은 Z세대와의 공감 형성 및 미래의 웹소설 작가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2월 9일까지 지원 받는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로 나눠 진행된다. 작품 분량은 회차당 2500자 이상, 5회 이상의 연재 분량 작품으로 접수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 등을 평가해 12월 22일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 총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에게는 TOCK 플랫폼에서 정식 연재 기회와 교원그룹 매거진 <과학소년> <위즈키즈> 내 작품이 게재되는 특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 작가 및 현직 웹소설 학과 교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작가로 성장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 웹소설 공모전 응모를 원하는 이들은 ‘TOCK 공식 이메일(tock@kyow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TOCK 담당자(02-397-9990)에게 문의 가능하다. 교원그룹 TOCK 관계자는 “공식 플랫폼 론칭에 앞서 주요 고객층인 Z세대의 관점에서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사내벤처 1호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책임감이 남다르며, Z세대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그룹의 핵심 신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혁신적인 조직 문화 구축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사내벤처를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고 있다. 올 7월 첫 시행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총 70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TOCK은 1기 참여 기업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초로 사업화에 착수,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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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고객 통합관리 위한 ‘와플앱’ 론칭
교원 빨간펜은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통합관리 플랫폼 ‘와플앱(Waple App)’을 선보인다. 와플앱은 고객 관련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이다. 교원 빨간펜(이하 빨간펜)은 소속 에듀플래너들이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와플앱을 개발했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하여 교원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 통한 지속 성장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AI혁신과제 일환이다. 와플앱은 고객 관리의 모든 과정에 걸친 데이터를 축적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고객정보를 통합적으로 볼 수 없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에듀플래너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고객 정보 조회를 최소한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UI(사용자 환경) 및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객 등록 간소화 △고객정보 통합 조회 △고객 관리 일정 및 계획 수립 등 6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언택트 환경으로 변화된 현장에서 고객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AI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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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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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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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국내 유일 가상 선생님 ‘실사형 AI튜터’ 최초 도입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사형 튜터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사형 AI튜터’를 도입한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사형 AI기술을 적용해 영상 합성으로 제작한 가상 교사다. 학습 몰입감 상승을 위해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실사형 AI튜터’는 교원그룹이 4분기 출시를 앞둔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제 선생님과 대화하듯 학습에 대한 문의를 주고 받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진행과 관련한 학습 피드백은 물론, 학습 습관 관리를 통해 학습 전반을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강점 분석을 통해 감성까지 코칭 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튜터 인물 구현에도 고심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섭외하여 AI튜터로 구현했다. 도티의 얼굴 영상과 음성, 언어 등을 분석해 실제 도티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도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유초등생 대상으로 친근감을 강조한 ‘실사형 AI튜터’는 도티를 포함해 총 3명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 명의 튜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AI 서비스에서 한층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다”며 “유·초등 학습지 최초로 실사형 AI튜터, 메타버스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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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홈케어 전문가 ‘웰스 홈마스터’ 상시 모집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가 홈케어 서비스 전문가 ‘웰스 홈마스터’ 확대에 나선다. 웰스는 개인 위생과 방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구, 가전 전문 관리 수요 증가에 발맞춰 홈마스터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웰스 홈마스터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매트리스, 에어컨, 건조기 등 가구?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웰스 홈케어서비스 전문가다. 웰스 홈마스터는 스스로 서비스 스케줄을 구성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인의 취향이나 생활패턴 등에 따라 업무량 조절도 가능해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 받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무상 교육 훈련이 제공되며, 기본적인 관리 서비스 수입 외에도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웰스 건강가전을 추천하여 추가 인센티브 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교원그룹 가족으로서 계열 여행사, 전국 그룹 휴양시설 할인 및 제휴 기업 혜택 등도 이용 가능하다. 웰스 홈마스터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가정에서 직접 관리가 어려운 에어컨, 매트리스 등 가구, 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를 전문적으로 응대하는 홈마스터 인원 확충에 나선 것”이라며, “모집 인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웰스의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할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