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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고객 통합관리 위한 ‘와플앱’ 론칭
교원 빨간펜은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통합관리 플랫폼 ‘와플앱(Waple App)’을 선보인다. 와플앱은 고객 관련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이다. 교원 빨간펜(이하 빨간펜)은 소속 에듀플래너들이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와플앱을 개발했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하여 교원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 통한 지속 성장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AI혁신과제 일환이다. 와플앱은 고객 관리의 모든 과정에 걸친 데이터를 축적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고객정보를 통합적으로 볼 수 없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에듀플래너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고객 정보 조회를 최소한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UI(사용자 환경) 및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객 등록 간소화 △고객정보 통합 조회 △고객 관리 일정 및 계획 수립 등 6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언택트 환경으로 변화된 현장에서 고객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AI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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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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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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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국내 유일 가상 선생님 ‘실사형 AI튜터’ 최초 도입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사형 튜터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사형 AI튜터’를 도입한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사형 AI기술을 적용해 영상 합성으로 제작한 가상 교사다. 학습 몰입감 상승을 위해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실사형 AI튜터’는 교원그룹이 4분기 출시를 앞둔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제 선생님과 대화하듯 학습에 대한 문의를 주고 받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진행과 관련한 학습 피드백은 물론, 학습 습관 관리를 통해 학습 전반을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강점 분석을 통해 감성까지 코칭 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튜터 인물 구현에도 고심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섭외하여 AI튜터로 구현했다. 도티의 얼굴 영상과 음성, 언어 등을 분석해 실제 도티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도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유초등생 대상으로 친근감을 강조한 ‘실사형 AI튜터’는 도티를 포함해 총 3명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 명의 튜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AI 서비스에서 한층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다”며 “유·초등 학습지 최초로 실사형 AI튜터, 메타버스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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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홈케어 전문가 ‘웰스 홈마스터’ 상시 모집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가 홈케어 서비스 전문가 ‘웰스 홈마스터’ 확대에 나선다. 웰스는 개인 위생과 방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구, 가전 전문 관리 수요 증가에 발맞춰 홈마스터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웰스 홈마스터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매트리스, 에어컨, 건조기 등 가구?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웰스 홈케어서비스 전문가다. 웰스 홈마스터는 스스로 서비스 스케줄을 구성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인의 취향이나 생활패턴 등에 따라 업무량 조절도 가능해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 받고 있다.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온오프라인 무상 교육 훈련이 제공되며, 기본적인 관리 서비스 수입 외에도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웰스 건강가전을 추천하여 추가 인센티브 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교원그룹 가족으로서 계열 여행사, 전국 그룹 휴양시설 할인 및 제휴 기업 혜택 등도 이용 가능하다. 웰스 홈마스터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웰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가정에서 직접 관리가 어려운 에어컨, 매트리스 등 가구, 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를 전문적으로 응대하는 홈마스터 인원 확충에 나선 것”이라며, “모집 인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웰스의 사업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할 이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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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 ‘교원 K파트너스’ 론칭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온라인 커머스 사업 강화의 일환으로 고객이 판매자로 활동할 수 있는 마케팅플랫폼 ‘교원 K파트너스’를 론칭한다. 교원그룹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친숙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MZ세대로 고객층을 확대하고자 고객과 판매자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마케팅 형태인 ‘교원 K파트너스’를 도입한다. ‘K파트너스’는 교원그룹의 상품·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상품을 홍보하고 영업하는 등 판매자로 활동하며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특히, 소통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의 상품을 직접 경험해본 고객이 지인이나 SNS 팔로워에게 해당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올릴 경우, 상품 판매로 이어지는 링크 ‘달링’을 삽입할 수 있다. 달링은 소비자의 경험을 돈으로 만들어준다는 ‘달달한 링크’의 줄임말이다. 이 달링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상품 판매액의 일정 부분이 수익금으로 지급된다. 일례로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구몬학습’에 대한 링크 페이지를 SNS로 전달하고, 친구가 최종 구매하면 수익을 얻게 된다. K파트너스가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은 현재 교원그룹에서 선보이고 있는 대표 4개 브랜드 200여가지 상품과 서비스다. 구몬학습, 스마트 빨간펜 등 교육상품을 비롯해 정수기, 웰스팜 등 웰스 렌털 가전까지 다양하다. 마켓85에서 판매 중인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나래’ 상품도 판매 가능하다. 향후 상조, 여행, 호텔 등 교원그룹의 전 브랜드로 판매 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교원그룹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 중 개인 SNS 채널을 보유한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교원그룹에서 운영하는 통합멤버십몰 ‘K멤버스’ 내 삽입된 ‘K파트너스 신청하기’ 버튼 클릭 후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홍보·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매월 활동 실적에 따라 수익금이 적립되며, 수익금은 주문 확정일로부터 1개월 후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교원그룹은 K파트너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퀵 스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K파트너스 활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보다 빠르게 부수입을 얻을 수 있도록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가 상품은 판매가는 시중가보다 낮추고, 수익금은 높게 책정해 혜택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상품을 직접 써본 고객이 자신의 경험을 주변에 전할 경우, 상품 및 브랜드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과 신뢰도가 더욱 상승하기 마련”이라며, “단순 소개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보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K파트너스’라는 플랫폼을 마련해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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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이색 굿즈 ‘빨간펜 땡김’ 선봬
교원그룹 ‘빨간펜’이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전하고자 이색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빨간펜’과 조미김 제조기업 ‘광천김’이 함께 제작한 ‘빨간펜 땡김’을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빨간펜 땡김’은 빨간펜 브랜드 출시 30주년 및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 출범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제작했다. 어린 시절 빨간펜 학습지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MZ세대들을 겨냥해 ‘문제가 안 풀릴 때 빨간펜, 인생이 안 풀릴 땐 빨간펜 땡김’이라는 이색 콘셉트로 기획됐다. 선생님이 학습지를 채점할 때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하나씩 늘어나면 기쁨을 느꼈듯이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매콤한 김이 자꾸 끌린다는 의미다. 빨간펜 땡김은 가벼운 스낵이나 술안주로 즐길 수 있는 도시락용 김(5g)사이즈로 12봉 구성으로 선보인다. 조미김 위에 매운 라면 정도의 맵기로 시즈닝을 가미해 매콤한 감칠맛을 전한다.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거나 맵짠(맵고 짭짤한) 맥주 안주가 필요한 이들에게 제격이다. 빨간펜 굿즈 상품은 교원그룹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커머스 ‘마켓85’와 ‘K멤버스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켓85’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 기쁨을 더하고자 ‘행운의 골드김’ 이벤트로 열린다. 빨간펜 땡김 1세트(12봉) 내 무작위로 쿠폰을 동봉해 24K 순금 골드카드, 스타벅스 기프티콘, K멤버스 할인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이 국내 대표 학습지를 넘어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는 의미를 고객과 함께 나누며, 신선함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빨간펜 땡김’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어린 시절 한번쯤 ‘빨간펜'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고 젊은 MZ세대에게는 이색 굿즈로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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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법무솔루션 도입…”AI가 계약서 검토한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다. 교원그룹은 사내 법무검토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검토시스템인 ‘AI 법무솔루션’을 도입해 본격 가동한다. AI 법무솔루션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AI기술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검토하는 스마트워크 시스템이다. 불공정한 계약내용 부분을 자동으로 검출하고 법무 검토를 통해 개선된 내용을 회사 표준으로 등록하여 모니터링한다. 해당 솔루션은 삼성SDS의 브라이틱스 로우(Brightics Law)를 기반으로 교원그룹의 업무 환경에 맞게 개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룹 표준계약서, 관련 법령, 및 자문의견서 등 7년간 축적된 법무 데이터를 솔루션에 학습시키고 여러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AI 정확도를 높였다. AI 법무솔루션 도입으로 법무팀은 물론 계약서 검토를 의뢰하는 각 사업본부 또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법무팀에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일일이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AI 법무솔루션을 활용하여 법무 문서 1건당 소요되는 검토회신 일정을 대폭 단축하는 등 업무 능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불공정 조항 등 위험 요소를 찾고 자동 분류하여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법무 검토로 빠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계약서 및 자문 내용 중 관련도 높은 사항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다”며 “특히 AI가 계약서 내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분류 추출하여 잠재된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업하여 바람직한 공정거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AI혁신센터를 출범하였으며 사업영역에 이어 업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자 ‘AI회사원’을 과제로 선정했다. AI회사원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업무용 챗봇 고도화에 이어 AI 법무솔루션을 차례로 선보이는 등 스마트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왔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도모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확대해 나가며, 그룹 내 36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고자 '교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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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