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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매트리스 라인업 확대….고객 선택 폭 넓혀 사업 강화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매트리스 라인업을 확대 출시한다. 웰스(Wells)는 매트리스 렌탈 계정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자 라인업을 추가로 선보인다. 매트리스 종류를 프리미엄형과 일반형 2종으로 늘리고, 사이즈도 3가지(킹, 퀸, 슈퍼싱글)로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웰스 매트리스는 서로 다른 강도를 지닌 독립 포켓 스프링을 사용해 몸을 포근하게 받쳐줘 흔들림 없는 숙면을 전한다. 상단 탑퍼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모리폼’를 탑재해 수면에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시켜준다. 특히 프리미엄형 제품은 803개의 독립 포켓 스프링이 신체 곡선에 따라 9개의 영역(zone)으로 체중을 분산시키는 '3라인 9존(3Line 9Zone)’를 적용해 체형에 맞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허리는 탄탄하고 어깨와 엉덩이는 부드럽게 받쳐줘 신체 부위별로 최적화된 안락함을 형성한다. 흔들림이나 쏠림 현상을 방지해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일반형은 ‘2라인 7존’ 매트리스로 구성되어 있다. 통기성 메모리폼을 탑재한 탑퍼는 에어셀을 통해 매트리스 안쪽까지 공기를 순환시킨다. 땀이나 습기가 차는 것을 막아줘 위생적이다. 메모리폼과 함께 높은 탄력과 복원력으로 탄성감을 제공하는 ‘엘라스틱폼’이 차례로 탑재해 균형 잡힌 안정감을 제공한다. 겉면은 3중직 멜란지 레이온 니트 원단을 사용해 실크같이 부드럽고 쾌적한 감촉을 전한다. 웰스 매트리스는 에어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릴렉스 에어 탑퍼’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릴렉스 에어 탑퍼는 메모리폼 내 근육이 잘 뭉치거나 피로가 쌓이는 신체 분위를 따라 8개 에어 포켓을 장착해 전신 스트레칭 효과가 탁월하다. 신체 각 부위를 부드럽게 자극해 피로 회복과 숙면을 전한다. 이밖에 침대 프레임 구성 또한 4가지로 늘려 가격 및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렌털 구매 시 4개월마다 ‘딥 클린 케어(Deep Clean Care)’ 위생관리와 탑퍼를 3년에 한 번(6년 약정 기준) 새것으로 교체해줘 처음과 같은 깨끗함도 유지할 수 있다. ‘딥 클린(Deep Clean) 케어’는 홈케어서비스 전문가 ‘홈마스터’가 정기적으로 방문해 오염도 측정부터 매트리스 내외부 및 스프링, 프레임 클리닝, 살균 등 총 12단계의 전문적인 관리를 제공한다. 클린 케어 장비를 통해 가정에서 관리가 어려운 포켓스프링 안쪽의 먼지와 습기, 집먼지 진드기 등 내부 오염물질까지 제거해 보다 깨끗한 수면 환경을 전한다. 또한 렌털 12개월차마다 클린 커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케어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인다. 웰스 관계자는 "수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질 높은 수면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충족하고자 ‘웰스 딥 슬립’ 라인업을 강화하게 되었다”며 “가족 구성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원하는 수면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최적의 상품을 제시하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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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지난해 매출 1조4560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원그룹은 2019년 매출액 1조4560억원, 영업이익 1060억원을 올렸다. 2018년 대비 매출은 10%(133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53.8%(37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교원그룹은 소비 침체와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R&D 투자와 경영 혁신 등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그룹 차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등 수익성 확대에 주력했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특히 스마트 교육상품으로 대표되는 에듀(EDU) 사업과 웰스(Wells) 렌탈 사업이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레드펜 AI수학’, ‘레드펜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상품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 스마트 교육상품을 맡고 있는 에듀사업본부의 지난해 매출은 4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 높아졌다. 웰스 사업을 중심으로 한 비(非)교육사업부문의 성장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웰스는 제품 라인업 확대를 꾀하며 판매에 매진한 결과 지난해 렌탈 누적 70만을 달성했다.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37% 상승한 2154억원을 기록해 성장을 뒷받침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 강화를 위한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 중점 추진 과제로 △에듀테크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AI) 중심의 콘텐츠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신(新)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올해 실적 목표는 매출 1조7000억원으로 수립했다. 특히, 비(非)교육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을 35%까지 끌어올려 성장 속도를 가속화 한다. 교원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먼저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확대한다. 빅데이터 고도화를 통한 콘텐츠 강화에 주력하며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만드는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규 핵심 사업 중 하나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인 ‘마켓85’가 대표적이다. 구독형 큐레이션 교육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상품화 추진으로 미디어 채널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베트남 사업 안정화를 꾀하며 주변 아세안 국가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웰스의 경우, 베트남 정수기 빌트인 시장을 지속 공략하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라인업 또한 정수기 외 공기청정기, 뷰티기기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교원더오름은 올 상반기 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 이 외 시설형 교육사업으로 호치민에서 운영중인 ‘위즈놀이학교’에 이어, 하노이에 프리미엄 ‘국제 유치원’을 추가로 개원해 거점을 넓혀 나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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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신개념 렌탈 비즈니스 모델 ‘공유 렌탈’ 론칭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렌탈 업계 최초로 ‘공유 렌탈’를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웰스는 정수기 등 기존 주력 렌탈 사업과 공유 렌탈 사업의 ‘투트랙(Two Track) 전략을 구사해 성장가도에 속도를 더할 방침이다. 웰스가 렌탈 사업 영역을 세분화한 이유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함이다. 렌탈 시장 규모가 매년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고객의 요구는 다양화·다변화 양상을 띠며 소비 형태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웰스는 렌탈 시장의 확대와 다양한 고객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공유 렌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렌탈 서비스를 제시한다. 웰스가 선보이는 ‘공유 렌탈’은 정수기로 대표되는 기존 렌탈 서비스의 장점에 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자율성이 결합된 신개념의 렌탈 비즈니스 모델이다. 사용 의사가 높지만, 가격 및 약정기간에 대한 부담으로 소비가 망설여지는 제품이 주요 품목이며, 고객이 필요할 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낮추고 사용 기간에 대한 제약을 최소한으로 줄였다. 공유 렌탈로 첫 선보이는 상품은 식물재배기 ‘웰스팜’이다. 공유 렌탈 웰스팜은 매월 약 2만원대의 비용을 지불하면 내가 원하는 채소 모종을 정기적으로 배송 받아,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상품이다. 웰스팜 신청 시, 기기(디바이스)는 무상 제공되며, 무농약 채소 모종의 정기 배송과 위생관리서비스 등의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채소 모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용 기간 또한 1년으로 자율성을 높였다. 채소 모종은 4개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웰스팜 공유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중에 다른 종류의 패키지로 변경도 가능하다. 고객이 선택한 채소 모종은 2개월마다 집으로 배송 된다. 배송 시 콜드체인 시스템을 통해 채소 모종의 신선도와 품질을 유지하며, 24시간 내에 고객 집 앞까지 가장 신선한 상태로 배송한다. 이와 함께 2개월 주기로 웰스팜 전문 엔지니어의 ‘안심 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기기에 이상이 없는지 등 기기 점검부터 채소 모종의 성장 관리까지 전문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웰스는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시작으로 공유 렌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수기, 비데 등 주력 렌탈 사업과 함께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체험 욕구가 높은 상품이나 시즌 및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군, 가격으로 진입 장벽이 높은 품목 등을 우선 순위로 검토 중이며,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연내 가정용 헬스케어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웰스 관계자는 “가격에 대한 부담, 의무 사용 등 약정 기간에 대한 부담 등 제약 요소 없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필요할 때 사용 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춘 ‘공유 렌탈’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되었다”며 “웰스가 선보이는 ‘공유 렌탈’은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핵심 전략이 될 것이며, 기존 주력 렌탈 사업군과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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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플랫폼 비즈니스 ‘마켓85’ 론칭…온라인 사업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온라인 플랫폼 ‘마켓85(Market85)’를 론칭하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인터넷과 모바일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한다. 첫 신호탄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 ‘마켓85’를 선보인다. ‘마켓85’를 주축으로 온라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며,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으로 쌓아온 교원그룹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 브랜드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마켓85’는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는 모바일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이다.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 요구와 취향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큐레이팅 커머스 플랫폼을 표방한다. 마켓85의 주요 고객층은 20대부터 40대 여성이다. 육아와 자녀 교육, 살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 성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아이템을 선별하고, 교원그룹만의 특색 있는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많은 양의 상품을 단순 나열해 판매하는 것이 아닌, 자녀 성장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 교육 콘텐츠 정기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마켓85에서 첫 선을 보이는 상품은,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나이 및 공간별로 제시하는 맞춤형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나래’다. 아이나래는 마켓85에서 기획한 자체 브랜드로,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선보인다. 나이에 맞춰 ‘비긴(Begin)’, ‘드림(Dream)’, ‘지니(Genie)’, ‘유니(Uni)’ 등 총 4단계로 분류하고, 해당 나이별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하여 패키지로 구성해 선보인다. 3세 미만 자녀를 둔 초보 엄마를 위한 ‘비긴(Begin)-나래’부터 3~5세 자녀를 위한 ‘드림(Dream)-나래’, 6~7세를 위한 ‘지니(Genie)-나래’, 8세 이상의 초등학생을 위한 ‘유니(Uni)-나래’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아이나래 패키지는 나이에 따라 꼭 필요한 상품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최상의 상품을 모아 제시해주어, 자녀가 자라면서 그 나이에 맞는 상품이 무엇인지 헤매거나, 상품을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 이 외에도 메가급 인플루언서 ‘허팝’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마마스앤파파스, 베케라, 범보 등의 해외 유명 유아용품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전반적인 사업영역이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교원그룹도 시장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비즈니스를 대폭 강화하고자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온라인 플랫폼 ‘마켓85’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에만 머무르지 않고, 상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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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성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크리에이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하 딥체인지 페스티벌)이 지난 1월 4~5일, 양일간 10,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MAKET85)’도 선보였다. 먼저,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티는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Zone)에서는 교원그룹의 상품들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은 아이들이 AR전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ells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이 행사 첫날 진행됐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나만의 스토리북(Story book)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뤘다. 이후에는 1?2차 시험 결과의 합산 점수를 바탕으로 각 학년별(초등3~6학년) 최종수상자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자로는 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이사와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이 참석해 대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대상을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를, 최우수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 총 52명에게는 장학금 30만원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4학년 한주희 양은 “글도 많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는데 평소 책을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에 가서 평소 책에서 봤던 대학교와 박물관을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라이프 등의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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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식물재배기에 교육 콘텐츠 결합한 ‘키즈팜(Kidsfarm)’ 론칭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가정 렌탈을 넘어 교육 플랫폼으로 확대해 유아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웰스는 유아교육브랜드 ‘토모노트’를 보유한 유엔젤㈜와 제휴를 맺고, 토모노트 교육 프로그램과 웰스팜을 결합한 ‘키즈팜(Kidsfarm)’을 새롭게 선보인다. ‘키즈팜’은 식물 관찰과 수확 체험으로 자연탐구활동이 가능한 교육 플랫폼이다. 기존 웰스팜이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친환경 채소 먹거리를 위한 렌탈 가전이라면, ‘키즈팜’은 웰스팜에 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한 것이다. 바깥 날씨와 외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교실 안에서 식물 관찰과 체험이 가능한 ‘교실 속 텃밭 시스템’이다. ‘키즈팜’은 1월 2일부터 전국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공급한다. 본격적인 출시를 앞두고 700여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사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키즈팜’은 아이들이 채소를 직접 키워보는 체험은 물론, 채소에 대한 학습과 다양한 놀이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씨앗을 심고 싹이 트는 등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 탐구력 등을 키울 수 있다. 채소가 다 자라면 수확해 함께 요리하는 활동도 있다. 직접 키운 채소를 요리해 먹으면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야채에 대한 편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요리 활동 프로그램까지 구성했다. 아이들이 채소 상식 및 식물 생육 과정에 대해 흥미를 갖고 학습할 수 있도록 놀이형 멀티 콘텐츠가 채소 품종별로 제공되며, 직접 관찰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관찰일지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또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교사 활동 가이드도 제공된다. ‘키즈팜’은 아이들이 손쉽게 무농약 채소를 키우고 관찰할 수 있도록, ‘키즈팜 관리사’가 3개월마다 방문해 집중 관리한다. 키즈팜 기기를 처음으로 공급받을 경우, 기기 설치와 함께 채소 모종을 전달한다. 이 후 3개월 주기로 키즈팜 관리사가 씨앗 교체와 기기 점검, 세척 등의 방문 관리서비스를 전한다. 이 때 제공되는 씨앗 품종은 3가지 종류이며,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채소로 구성한다. 웰스 관계자는 “기존 웰스팜 고객들이 무농약 채소를 키워 먹는 재미를 넘어 자녀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많이 보내왔다. 여기서 모티브를 얻어 기기와 함께 식물 관찰과 탐구 프로그램을 직접 제공하는 교육용으로 발전시키게 되었다”며 “새롭게 론칭한 ‘키즈팜’은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집중 공략하고, 기존 ‘웰스팜’은 가정용 렌탈로 저변을 확대하는 투트랙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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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생활 맞춤 솔루션’ 제공하는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 도약
웰스(Wells)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이하 BI)를 선보이며, 브랜드 체계 재정립에 나선다. 웰스(Wells)는 ‘생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BI를 리뉴얼하고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화한다. 브랜드 슬로건을 ‘생활 맞춤 솔루션’으로 교체하고,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가전 브랜드로 영향력 확대에 나간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 렌탈 가전에서 발전해 매트리스, 헬스·뷰티기기, 홈케어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기 때문이다. 이번 브랜드 재정립은 그 동안 웰스가 추구한 ‘건강함’이라는 모토는 유지하면서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맞춤 솔루션’이라는 브랜드 가치 강화에 주력했다. 브랜드 정의를 새롭게 정립함에 따라 BI 디자인도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새롭게 도입된 BI는 전체적인 균형감을 보정해 가독성을 높였다. 로고 서체를 직관적인 서체로 변경하고, 장식성을 과감하게 없애 실용성을 강조했다. 영문 스펠링의 ‘l(L, 엘)’을 나란히 배열해 고객 눈높이에 부합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색상 또한 웰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 계통을 유지하되, 짙은 파란색으로 색감을 뚜렷하게 살려 ‘건강’과 ‘혁신 기술력’의 의미를 강조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웰스는 새 BI를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 우선 적용하고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고객의 건강한 삶, 그 이상의 가치 추구’라는 모토 아래 ‘생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 경쟁력을 확고히 다져 나갈 방침이다. 웰스가 제시하는 ‘생활 맞춤 솔루션’은 ▲물(Water) ▲공기(Air) ▲생활환경(Living) ▲주방(Cooking) ▲생체리듬(Body) 5가지 카테고리의 렌탈 서비스에 AI를 융합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는 건강가전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건강한 삶을 약속하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것이 웰스의 새로운 비전이다. 솔루션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고객의 생활습관을 분석해 각 개인별로 최적의 활동을 제안한다. 각 개인의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 웰스는 ‘생활 맞춤 솔루션’ 아래 고객 생활과 더욱 밀접한 제품 및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2020년 100만 계정 돌파를 목표로 건강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혀나갈 것이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BI 리뉴얼은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맞춤 솔루션’ 이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객들에게 강하게 인식시키고,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변화의 첫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상품뿐 아니라 서비스, 고객 경험 모든 부분에서 웰스만의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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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오는 1월 4~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를 모토로 지난 2017년부터 교원그룹이 지향하는 미3래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함께 즐기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 ‘딥체인지 에듀’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교원그룹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론칭일에 맞춰 진행한다.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과 생활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크리에이티브 문화를 고객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열린다. 교육을 비롯해 가전, 뷰티, 헬스 등 생활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와 연계된 크리에이티브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마파크처럼 브랜드별 체험 공간을 조성해 교원그룹의 각 브랜드를 놀듯이 즐기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이린, 라임튜브,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타급 크리에이터들은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참여 브랜드를 소재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교육문화, 생활문화 등 3개의 체험존(Zone)으로 운영된다. 크리에이티브 공간에는 메인 무대가 설치돼 유명 크리에이터쇼를 비롯해 강연과 퍼포먼스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제 1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본선 무대도 행사 1일차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각종 촬영 장비 등 1인 크리에이터 체험관이 마련돼 있다.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관람객 누구나 쉽게 프로세스를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관람객, 팬들이 함께 참여해 쌍방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이브 스테이지도 준비돼있다. 교육문화와 생활문화 존은 교원그룹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브랜드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로 전시, 교육, 체험이 한데 어우러진 테마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구몬학습은 대형 마트를 옮겨와 아이들이 쇼핑하며 연산과 사고력을 키우고 스마트구몬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스마트빨간펜, 레드펜AI 코딩을 체험할 수 있는 에듀 존은 레트로 컨셉을 접목해 80년대 과거 교실 모습과 미래의 스마트 학습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웰스와 더오름 브랜드 공간은 각 제품을 체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으로 채워진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에 이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며 교원그룹이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생활전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쌍방향의 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해당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 및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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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홈케어 관리제품 및 일정 내 맘대로 정하는 ‘홈케어 멤버십’ 출시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고객이 홈케어 받고 싶은 제품과 시기를 직접 선택해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홈케어 멤버십’을 렌탈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홈케어 멥버십’은 홈케어서비스를 1회씩, 단발적으로 신청하는 번거로움이나 기다릴 필요 없이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제품과 관리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상품이다. 에어컨과 같이 여름을 앞두고 홈케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홈케어 멤버십’은 서비스 상품 구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며 자유롭게 조율 가능하다. 홈케어 멤버십에서 선보이는 품목은 총 4가지로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과 매트리스다. 고객이 3개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할 경우, 패키지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일회성 상품 대비 최대 17%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홈케어 멤버십 이용은 자가 소유 제품만 가능하며 렌탈 제품은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홈케어 멤버십’은 3년간 각 제품의 관리 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일정은 고객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관리 주기를 3개월, 4개월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가전은 사전 점검 1회와 함께 12개월마다 분해·세척 등의 토탈케어 서비스를 전한다. 특히, 가전은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상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맞춰 토탈케어 서비스를 전한다. 사전점검 시 올바른 제품 사용법과 관리법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웰스 홈케어 서비스는 전문적인 제품관리기술과 서비스마인드를 갖춘 ‘웰스홈마스터’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웰스홈마스터’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본사 정규직 직원으로 제품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전문 장비와 표준화된 매뉴얼로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느 곳에서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홈케어 멤버십’은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 구성할 수 있는 신개념의 서비스 상품으로, 렌탈 업계에서도 웰스가 처음이자 유일하게 선보인다”며 “현재 홈케어 멤버십 구성 품목은 4종으로 출발하지만, 추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 중심으로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케어 멤버십’은 3년간 유지되며, 구성하는 제품에 따라 멤버십 비용이 결정된다. 멤버십 비용은 매월 5800원부터 1만6500원까지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홈케어 멤버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가입 문의는 웰스 홈페이지(www.kyowonwells.com) 및 고객센터 (1588-4113)로 하면 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