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여행이지여행이지, 기타큐슈 여행상품 선봬…"일본 소도시 정취 가득 느껴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3년 만에 운항이 재개된 일본 기타큐슈 직항 노선을 이용해 큐슈 소도시를 여행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기타큐슈 3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인천~기타큐슈 노선 운항이 3년 2개월 만에 재개됨에 따라 출시한 상품이다. 지난달부터 진에어가 주 4회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는 주 14회로 증편한다. 이 상품은 큐슈 최북단에 있는 기타큐슈를 기점으로 벳부, 유후인, 히타 등 일본 소도시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타큐슈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모지코 레트로를 비롯해 큐슈의 관문인 고쿠라성, 탄가 재래시장 등을 방문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 여행지로 꼽히는 벳부에서는 가마도 지옥과 유노하나 유황 재배지를 찾는다. 지하 300m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온천수와 수증기로 마치 지옥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붙여진 가마도 지옥에서는 특색 있는 온천을 둘러볼 수 있다. 유황 재배지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서는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유노하나 제조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유후인에서는 전통 분위기를 간직한 건물이 있는 민예촌 거리를 방문하며, 호수와 숲이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는 긴린코 호수도 볼 수 있다. 아울러 히타에서는 큐슈의 작은 교토로 불리는 마메다마치와 히타 전통주를 만드는 군쵸 양조장을 방문한다. 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모지코 레트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입장권과 모지코 레트로에서 인기 있는 간식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3년 2개월 만에 기타큐슈 노선 운항이 재개된 만큼,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기타큐슈를 비롯해 마츠야마, 다카마츠, 구마모토 등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여름 휴가철 최고 인기 여행지는 베트남·서유럽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올여름 휴가철 인기 여행지로 베트남과 서유럽이 꼽혔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장거리 여행 비중이 크게 늘었고, 동유럽과 대만이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하면서 주목받는 휴가지로 떠올랐다. 여행이지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 시즌인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7월 28일~8월 6일)까지의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토대로 ‘올여름 휴가철 여행 트렌드’를 분석했다. 먼저 휴가철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베트남(16.6%)이 꼽혔다. 이어 서유럽(13.5%), 필리핀(8.3%), 일본(8.1%), 북유럽(6.9%)이 2~5위를 차지했다. 동유럽(6.8%), 중국(6.7%), 대만(5.7%), 호주(5.0%), 튀르키예·그리스(4.0%)는 6~10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베트남은 가까운 거리는 물론, 부담 없는 여행 비용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이전부터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혀왔다. 이 같은 장점이 상품 예약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에선 다낭과 나트랑 등 휴양지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다낭 상품이 전체 예약의 48%를 차지했고, 나트랑이 31%로 뒤를 이었다. 베트남에 이어 2위에 오른 서유럽은 매년 휴가철마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대표적인 인기 여행지다.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에도 장거리 여행지 가운데 가장 높은 예약률을 보인 바 있다. 서유럽 중에선 이탈리아 로마와 스위스 체르마트·취리히, 영국 런던을 찾는 상품 예약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리핀과 일본이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다. 필리핀은 세부와 보라카이 상품에 집중되면서 휴양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삿포로 상품과 오사카 상품을 합친 비중이 80%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삿포로는 여름철 평균기온이 24도로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데다, 봄과 여름에 개화하는 여러 가지 꽃을 볼 수 있어서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선호도가 높다. 오사카는 고베, 교토 등 인근 도시를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도시 관광을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코로나19 이전(2019년 7월 26일~8월 4일)엔 베트남과 태국, 필리핀, 중국, 일본이 1위부터 5위까지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면, 올여름은 장거리 상품이 비중이 많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여름 성수기 시즌 장거리 상품 비중은 46%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이전 33%보다 13%p 증가한 수치다. 북유럽은 5위에 오르며 서유럽과 함께 코로나19 이전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여기에 체코와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동유럽이 새롭게 6위에 진입했다. 호주와 튀르키예·그리스가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3년 만에 여행이 재개된 중국은 코로나19 이전보다 3계단 하락한 7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중국의 관광비자 발급 재개 후 직항 노선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10위권을 유지한 것이다. 이 같은 추세를 봤을 때 노선 정상화가 이뤄지면 중국 여행은 빠르게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대만이 10위권 안으로 들어왔다. 대만은 지난해 가을 여행이 재개된 이후 올해 들어서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 같은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이전 각각 2위와 6위에 올랐던 태국과 홍콩·마카오는 순위권에서 밀려났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베트남은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으며, 그동안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장거리 상품 예약에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장거리 상품 예약은 특정 여행지에 집중되기보다는 유럽과 미주, 호주 등으로 고루 분산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괌 태풍 피해 고객 보상안 마련…일 10만원 지원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괌을 강타한 슈퍼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보상안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현지에 있는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체류기간 동안 객실당 일 10만 원을 지원하는 보상안을 최종 확정했다. 현재 괌에 체류 중인 여행이지 고객은 총 108명이며, 인적 및 물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행이지는 태풍 영향으로 현지에 있는 고객들이 숙박 등에 있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기존 호텔 숙박 연장과 새로운 숙소 물색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 앞서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지난 23일부터 괌과 사이판 공항의 모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다. 사이판은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으나, 괌은 오는 30일 운항 재개를 목표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체류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의적 차원에서 고객 보상안을 마련했다"며 "괌 현지에 체류 중인 고객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아이와 함께 떠나는 아이비리그' 출시…여름방학 특별한 가족여행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자녀와 함께 미국 아이비리그를 탐방하고, 이국적인 정취가 가득한 캐나다 동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색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아이와 함께 아이비리그 12일'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아이비리그에 속한 대학을 탐방하면서 자녀의 학습동기를 유발하고, 목표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가족 맞춤 여행상품이다. 여행이지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떠나는 여행이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아이비리그 탐방 상품을 내놓게 됐다. 이 상품은 인천~뉴욕 노선에 신규 취항한 국내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를 이용하며 ▲아이비리그 ▲미국 동부(뉴욕·보스턴·필라델피아) ▲워싱턴D.C. ▲캐나다 동부(토론토·몬트리올·퀘벡) ▲나이아가라 등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하버드대·예일대·펜실베니아대·프린스턴대·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에 속한 8개 대학 가운데 5곳을 탐방한다. 특히, 예일대는 재학생과 함께하는 투어로 구성됐다. 고딕 양식 건축물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예일대 캠퍼스를 탐방하면서 재학생으로부터 학교 생활과 건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아이비리그와 함께 미국의 정치·역사·자연사 중심지와 상징적인 의미가 큰 장소도 찾는다.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미국 독립 기념관, 링컨 기념관,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이 대표적이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캐나다 동부 여행 일정도 포함됐다. '북미의 파리'로 불리는 몬트리올과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퀘벡에서는 고풍스러운 프랑스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토론토에서는 폐양조장이던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를 찾는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아이비리그 탐방 상품은 세계적인 명문대 탐방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자녀의 꿈을 키워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데다, 이색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캐나다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맞춤 테마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배우 손석구 모델 발탁…'여행에게 사랑받자' TV CF 온에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손석구를 발탁하고 '여행에게 사랑받자' TV-CF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신규 광고는 여행이지의 취향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를 '여행에게 사랑받자'라는 콘셉트로 감각적인 구성을 통해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 동행자, 목적, 취향 등이 저마다 다른 만큼 취향 맞춤 큐레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꼭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배우 손석구의 '나한테 좀 맞춰줄 순 없어?'라는 대사를 시작으로 여행이지의 취향 맞춤 큐레이션으로 많은 사람이 행복하게 여행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그렸다. 이를 통해 쉽고 편리한 여행을 지향점으로 삼아 고객이 꿈꾸던 여행을 실현하고자 하는 여행이지의 브랜드 철학을 전달한다. 배우 손석구는 이번 TV CF '여행에게 사랑받자' 편을 시작으로 앞으로 1년간 여행이지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신규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가로세로 낱말 퀴즈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을 담은 '여행이지 데이' 기획전을 각각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다음 달 18일까지 여행이지 CF 영상을 시청한 뒤 낱말 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된다. 여행이지는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기획전은 '여행에게 매일, 더, 듬뿍 사랑받자'라는 주제로 ▲'매일' 손석구와 함께하는 체크인 이벤트(최대 100만 포인트 혜택) ▲'더' 매주 열리는 초특가 타임딜(최대 30만원 상품 할인) ▲'듬뿍' 삼성카드 결제일 할인 혜택(최대 21만원 혜택)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기획전은 다음 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배우 손석구의 이미지가 고객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해 맞춤 여행을 제안하는 여행이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배우 손석구와 함께한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취향 맞춤 큐레이션의 특징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행이지는 지난 1월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브랜드 가치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여행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경쟁력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마리아나 관광청과 손잡고 ‘사이판 골프 투어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마리아나 관광청과 손잡고 해외 골프 여행객 선점에 나선다. 여행이지는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체류 기간 매일 27홀 골프 라운딩과 호캉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사이판 골프 투어 패키지’를 공동 기획해 선보인다. 오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12일 오후 10시 40분 SK스토아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이달 31일까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판매한다. 여행이지 ‘사이판 골프 투어 패키지’는 코랄오션 리조트와 코랄오션 C.C를 연계한 상품으로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구성됐다. 골프 여행 특화 상품인 만큼 다양한 특전을 더해 차별화했다. 먼저, 2인 출발, 2인 라운딩이 가능하다. 덕분에 기존 상품 대비 라운딩 일정이 자유롭고 가족, 연인 등과 프라이빗하게 골프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수하물 한도도 넉넉하게 1인당 46kg까지 제공해 캐리어와 골프 캐디백까지 추가 비용 없이 실을 수 있다. 전 일정 리조트 조식과 석식이 포함되어 있으며, 석식 시 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골프백 항공커버, 골프공(1인 3구), 음료쿠폰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숙소와 골프장도 최상급 컨디션을 갖추고 있다. 코랄오션 리조트는 사이판 공항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난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마쳐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리조트 내부에 위치한 코랄오션 C.C는 사이판 남쪽 해안선을 따라 설계된 사이판 유일의 LPGA 규격 골프장으로 빼어난 경관과 다채로운 코스로 골프 애호가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증가하는 해외 골프 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골프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리아나 관광청과 함께 이번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이지를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춘 골프 여행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 상품을 마련해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몽골 상품 4월 예약률 전월비 60% 증가…"MZ세대 선호도 높아"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몽골 패키지 여행상품 예약률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몽골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데다,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어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해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이 같은 몽골 여행 수요는 올해 들어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상품 예약 추이를 살펴보면, 매달 예약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전월 대비 예약률은 각각 2월 329%, 3월 107%, 4월 60% 증가했다. 몽골 상품은 20~30대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올해 몽골 상품 예약 고객 가운데 20~30대 비중은 56%에 달한다.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의 불편한 점을 보완한 현대식 게르 숙박과 낙타 체험, 모래 썰매, 승마 트래킹, 노옵션·노쇼핑으로 색다른 여행 경험은 물론,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을 추구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선호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여행이지는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이게 바로 몽골이지' 기획전을 진행한다. 고객이 일정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2박 3일부터 3박 4일·4박 5일·7박 8일까지 다양하게 상품을 구성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아르부르드 사막 4박5일'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울란바토르 관광을 비롯해 테를지 초원, 게르 체험까지 알차게 여행할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는 모래 썰매와 사막 낙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현대식 게르에서 머무르며 밤하늘의 별을 선명하게 관측할 수 있다. 현대식 게르는 2인 1실로 내부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갖춰져 있어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MZ PICK’ 상품인 '몽골 울란바토르 남고비 7박8일'은 몽골의 진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아시아 최대 사막이자 고비 사막의 꽃인 홍고린엘스는 물론, 세계 최대 공룡화석 발굴지인 바양작, 여름에도 얼음이 녹지 않는 욜린암 등을 찾는다. 홍고린엘스의 커다란 모래언덕에서 대지 위로 빛나는 석양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몽골은 한여름 최고기온이 20도 내외로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고, 울란바토르를 벗어나면 초원과 사막 등 대자연을 가득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몽골 여행상품을 통해 몽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여행 중 만족도 조사' 도입…"개선의견 즉각 반영"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고객에게 더 나은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행 중 만족도 조사’를 도입한다. ‘여행 중 만족도 조사’는 여행 출발 후 2일차에 실시간으로 고객의 개선의견을 청취한 후 상품에 즉각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이지는 이번 ‘여행 중 만족도 조사’와 기존에 시행하고 있는 ‘여행 후 만족도 조사’까지 총 2회에 걸쳐 개선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상품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여행 중 만족도 조사’ 주요 항목으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행에 대한 만족도 ▲가이드(인솔자)의 행사 진행 만족도 ▲즉시 개선 및 반영이 필요한 사항 등이 있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고객이 의견을 입력하는 즉시 상품 담당자에게 전달된다. 상품 담당자는 개선 의견을 즉각 반영해 처리 결과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행이지는 단거리 주요 상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2일 차에 모바일을 통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앞으로 장거리 상품으로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기존의 고객 만족도 조사가 사후관리에 집중돼 있었다면, 이번에 도입한 여행 중 만족도 조사는 실시간 개선을 통해 여행이 끝나는 순간까지 고객 만족도를 계속해서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여행이지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고품격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행이지는 지난 1월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고객 만족과 브랜드 가치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여행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끝)
-
여행이지여행이지, 대만 여행 수요 증가세…"취향에 맞게 대만 여행 떠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대만 여행상품 예약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3월 대만 상품 모객 인원은 전월 대비 8% 증가하면서 대만 여행이 재개된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월과 견줘서도 90% 늘었다. 앞서 여행이지는 지난해 가을 대만의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조치에 맞춰 업계에서는 가장 먼저 홈쇼핑을 통해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대만 여행 재개의 신호탄을 쐈다. 특히,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선택권을 더욱 넓혔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가장 많은 모객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3 관광 축제 시상식'에서 대만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만 교통부 관광국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대만 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은 닫혀 있던 대만 여행길이 열리면서 그간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분출된 데다, 3시간 이내로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여행이지는 다양한 연령층이 각자 여행 취향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 ▲풀패키지 ▲세미패키지 ▲자유여행 등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모든 상품은 시내 중심부에 있는 호텔 숙박 제공으로 일정 외 개별 투어 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딘타이펑’과 ‘타카오 1972’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한 맛집을 방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박 4일 일정의 프리미엄 상품은 대한항공 왕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최고급 호텔에 숙박한다. 4인 투어가 가능해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오전 출발로 1일차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금요일 밤에 출발해 일요일에 돌아오는 2박 3일 일정의 ‘밤도깨비 여행’도 있다. 대만 주요 관광 명소와 야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는데, 연차를 쓰지 않고도 대만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하루는 내 맘대로' 상품도 출시했다. 3박 4일 일정 가운데 하루는 자유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대만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일본과 함께 여행객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단거리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라며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구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