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2기 최종 선발...사내 스타트업 앞세워 미래 먹거리 확보
▲ 교원그룹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 두번째)이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사내 스타트업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내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를 최종 선발하고, 창업 지원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업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관련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총 22개팀이 지원했다. 이 후 내부 심사를 거쳐 8개팀을 선발해 2개월간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지며 사업 계획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였다. 교원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최종 IR을 진행하고,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와 ‘성인 외국어 학습 플랫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한 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1위를 차지한 우승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사업화를 위한 초기 투자가 진행된다. 준우승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우승팀이 제안한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 아이디어는 장례 준비부터 이용, 추모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장례 전문 플랫폼 사업이다. 장례 정보, 직관적인 장례식장 검색 및 가격비교 등 체계화된 프로세스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식을 준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특히 팀원들은 그룹 내 상조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라이프에 근무하며, 유가족들이 겪는 불편,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해왔다. 유가족 중심의 선진 장례문화를 선보이고자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내년 3월 론칭을 목표로 사업화를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최종 우승 사내 스타트업팀의 실제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사내 스타트업팀은 1년간 자율적인 근무를 보장받아 독립된 사무공간에서 아이디어 MVP 개발 및 검증 등 실제 사업화에만 집중한다. 또 최대 3억 규모의 사업 지원금과 회사가 보유한 기술 및 네트워크, 사업 모델 구축 등 사업 준비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화 이후, 사내 스타트업팀 의사에 따라 사내에서 사업을 진행하거나 독립법인으로 분사 가능하다.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실제 창업하는 것처럼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입사 3-4년차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2기에 최종 선발된 사내 스타트업팀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과 함께 미래사업에 도전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사내 스타트업 1기로 선발된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톡크가 선보인 동명의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는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톡크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끝)
-
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원하는 모종만 담는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고객이 원하는 모종을 직접 선택해 담는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를 출시한다. 웰스팜은 집에서 손쉽게 무농약 채소를 재배해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수경재배 방식의 가정용 식물재배기다. 이번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는 고객에게 더욱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상품이다. 패키지별로 정해진 품종만 이용할 수 있는 기존 모종 패키지 상품과 달리 고객이 직접 선택한 모종을 배송받을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모종은 최대 2개 품종까지 선택 가능하며, 2개월마다 변경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모종은 총 12개 품종이다. ▲버터헤드, ▲바타비아, ▲멀티레드, ▲로메인, ▲적오크리프, ▲케일, ▲청경채, ▲비타민다채, ▲로사이탈리아나, ▲적소렐, ▲레드프릴, ▲항암채 등 고객의 만족도와 이용률이 높은 채소 모종들로 엄선했다. 교원 웰스는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초 1회에 한정해 다양한 채소 모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웰스팜 웰컴 모종 패키지’를 제공한다. 경험 모종 수는 기종에 따라 와이드형(12구) 12개, 슬림형(6구) 6개 품종으로 구성됐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든 채소 모종은 무균, 무농약 환경으로 조성된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직접 재배한다. 재배된 채소 모종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24시간 이내에 웰스팜 전용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배송된다. 배송 시엔 2개월마다 웰스팜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하여 모종 이식과 기기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원 웰스는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 출시로 모종 패키지 종류를 기존 7종에서 8종으로 확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웰스팜 전용 채소 모종 패키지는 ▲‘우리 아이 채소 식단‘, ▲‘우리 아이 신선 이유식‘, ▲‘건강 샐러드&주스‘, ▲‘건강 밥상’, ▲‘항암 건강’, ▲‘숙면 힐링’이 있으며, ‘웰스팜 미니’ 전용 상품인 ‘웰스팜 미니 채소 패키지’가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스팜 모종 자유선택 패키지는 본인의 체질이나 취향 등에 따라 자유롭게 품종을 선택해서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으로 기존 패키지 상품보다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구몬교원그룹 구몬학습, MZ세대 대상 인스타툰 ‘구몬툰’ 선봬
교원그룹 구몬학습은 MZ세대 회원과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을 자아내고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웹툰 ‘구몬툰’을 연재한다. 구몬툰은 2가지 시리즈로 제작돼 연재 중이다. 성인구몬 회원들의 학습 에피소드를 녹인 ‘사연툰’과 자체 캐릭터 토사원을 주인공으로 설정해 오피스 일상을 담은 ‘공감툰’이 있다. 사연툰은 구몬학습과 관련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또는 학습을 시작하게 된 계기 등을 담은 총 8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공감툰은 사회초년생 및 직장인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K-전자’라는 오피스 세계관을 구축하고, 신입사원 토사원과 동료들이 성인구몬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내용을 담았다. 구몬툰은 주 2회씩 구몬학습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구몬 선생님과 직장인 회원이 대화를 나누는 '직장인 구몬후기'가 SNS를 통해 꾸준히 회자되며 성인구몬 회원을 포함한 MZ세대에게 색다른 흥미를 제공하고자 구몬툰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성인구몬으로 자기계발하며 성장하는 구몬툰 시리즈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구몬학습의 다양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 대상의 구몬학습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한자 총 4과목이다. 실력에 따라 학습량과 난이도를 정해 학습할 수 있다. 개인별 학습 성향에 따라 △방문학습 △화상학습 △셀프학습 총 3가지 방식으로 학습 진행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전과목 AI학습 아이캔두 개편…초개인화 AI학습 강화
교원그룹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 빨간펜은 한층 진화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자 오는 9월부터 아이캔두(AiCANDO)를 새롭게 개편한다. 교원 빨간펜은 대표 에듀테크 상품인 아이캔두를 전면 리뉴얼 해 학습자가 몰입할 수 있는 환경과 최적의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번 개편에서는 △학습 성향에 따른 학습 모드 세분화 △1:1 학습관리 강화 △큐레이션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중점으로 뒀다. 기존 아이캔두 회원도 9월부터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학습할 수 있다. 먼저 아이캔두 메인학습화면을 새롭게 구성해 학습자가 원하는 학습 모드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게임처럼 재미있게 공부하는 '놀공모드'와 효율적으로 집중해 공부하는 '열공모드' 2가지 버전으로 나뉜다. 놀공모드는 메타버스로 구현된 가상교실 아이월드에서 게임처럼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이 구성됐다. 열공모드에서는 오늘 학습해야 할 과목 및 학습 현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개인화된 맞춤 큐레이션 콘텐츠로 손쉽게 접근 가능하다. 체계적이고 촘촘한 학습 현황 점검을 위해 화상교사의 학습 관리 시간을 늘리고, Ai튜터의 관리를 새롭게 추가한 점도 특징이다. 기존에는 화상교사가 화상과 유선을 격주로 시행하며 관리했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매주 화상 학습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 화상교사는 학습자가 공부한 학습 개념을 확인하고, 서술형 문항을 관리해주며 학습 습관 형성 및 실력 향상을 돕는다. Ai튜터는 학습 현황을 점검하여 지난 학습에서 부족한 개념을 분석해 퀴즈를 출제한다. 화상교사와 Ai튜터 각각 주1회 10분씩 학습을 관리해준다. 더불어 매주 수업 결과에 대한 코멘트를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당월 주요 학습 안내 및 학습 결과를 월 1회 문자로 안내한다. 또한, 분기마다 한 번씩 학부모와 유선상으로 정기 상담을 진행해 학생의 학습 태도나 학습 솔루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개편된 아이캔두는 초개인화 큐레이션을 통해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지식랜드 개편 △강화된 AI 분석 리포트 △AI 맞춤연산 코너를 선보인다. 지식랜드는 당일 학습한 내용과 연계된 콘텐츠를 자동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교과 연계 지식 콘텐츠 등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UI를 변경하고, 다양한 주제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지식 도서관' 코너를 신설했다. 지식 도서관에서는 주제별 도감부터 영어, 전자책 등 학습자에 알맞은 콘텐츠를 추천해준다. 이와 함께 초개인화 학습 분석 및 결과 제공을 위한 AI 분석 리포트 기능을 강화한다. 기존 과목별 일일 리포트, 월별 종합 리포트 등 외에도 ‘우리 동네 리포트’와 ‘AI 멀티미디어 리포트’ 항목을 새로 추가했다. '우리 동네 리포트'에서는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동일한 학년의 학습자들과 나의 학습 현황을 비교할 수 있다. 'AI 멀티미디어 리포트'에서는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에서의 집중도 및 학습 횟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올 11월에는 수학 기초 연산력 강화 위한 'AI 맞춤연산' 신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학습자가 선택한 검정교과서 커리큘럼에 맞춰 연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단원별, 영역별로 부족한 부분은 집중 학습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의 학습 성향이 세분화 됨에 따라 전략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존 아이캔두에서 한 단계 발전시킨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체계적인 학습관리 시스템을 제공하고자 학습 데이터의 AI 분석 및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끝)
-
그룹교원그룹, ‘직원추천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 영입 나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직원추천채용’제도를 확대하며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선다. 직원추천채용은 임직원이 추천한 인재가 채용에 성공할 경우, 해당 직원에 특전을 주는 제도다. 교원그룹 임직원이면 누구나 채용 중인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할 수 있다. 채용이 성사되면 추천인 및 입사자에게 각각 최대 2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7월부터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본격 실행해왔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신규 입사한 직원 중 직원추천으로 채용된 비율은 약 13% 정도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으로 추천 제도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직원 추천 채용은 우수한 인재를 적시에 영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공개채용 및 헤드헌팅 등을 통한 외부 채용의 경우, 공고부터 입사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반면, 직원추천채용은 평균 49일로,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직원 추천을 통해 입사한 이들은 빠른 조직문화 적응으로 업무 추진 역량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그룹은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올 하반기 약 50여명 규모의 신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에듀테크, 헬스케어 등 그룹 성장동력의 핵심이 되는 연구개발(R&D) 전문 인력을 임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대거 영입한다. 사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검증된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나간다. 나아가 임직원 역량을 총 집결해 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한 성과 창출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기 위해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직원추천채용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발빠르게 영입할 수 있어 R&D 인력 확충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채용 제도의 다변화를 시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모집
▲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춘구 교원스타트원 사업대표, 김수성 어이사컴퍼니 대표)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이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패션 쇼핑몰 운영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8일까지 1기 모집에 나선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풀필먼트 및 창업오피스 사업을 전담하는 ‘교원스타트원’에서 도맡아 진행한다.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능한 셀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개월의 기간 동안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션 쇼핑몰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본 이론부터 판매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창업 사무실,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은 패션 사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전하고자 쇼핑몰 운영 노하우 및 전문 역량을 갖춘 ‘어이사컴퍼니’와 손잡았다.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와의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창업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판매자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아가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 셀러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어이사컴퍼니는 해외 도매시장 및 공장의 국내 유통망을 플랫폼화 시킨 어이사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이사마켓 이용자들은 해외 상품을 저렴한 금액으로 직접 매입하고 통관, 국내 사업장까지의 상품 입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에서 어이사컴퍼니는 상품 선별 및 매입 방법, 상품 콘텐츠 제작, 사진촬영 등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는 실전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5일간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이들은 9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창업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 혜택도 마련돼 있다. 교육 기간 동안 매출 1위를 달성한 셀러에게 교원스타트원이 운영하는 창업공간 입점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택배 발송비를 최저가로 지원한다. 어이사마켓을 통해 상품을 매입할 경우, 사입 수수료를 12개월간 50% 인하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보 사업자들에게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과 사업 멘토링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셀러 양성 및 초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건강한 교육환경 제공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위해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학교를 선별, 교실숲 조성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원그룹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쾌적한 교실 환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교실숲은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 3곳에 조성됐다. 총 69개 학급에 공기정화 반려식물 1794그루를 전달했다. 각 학급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공기정화식물 26그루가 배치되며, 기후 위기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도 함께 전달된다. 교실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은 교원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참여한 기부 연계 캠페인을 통해 모아졌다. 교원그룹은 지난해에는 임직원, 올해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집 앞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한 인원수만큼 교원그룹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 미래세대 아이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
빨간펜빨간펜 수학의 달인 홈페이지 리뉴얼... 예비 원장님 모집 나서
교원그룹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마치고, 가맹 원장님 모집에 나섰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UX·UI(사용자 환경·경험)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수학의 달인 가맹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지원 혜택 및 운영에 관한 콘텐츠들을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고, 구성도 간결하게 해 가독성을 높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메인 페이지 플로팅 배너다. 플로팅 배너에는 ▲가맹 절차 ▲창업설명회 일정 ▲가맹 현황 지도가 수시로 업데이트돼, 언제든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학원 현황을 확인하고, 빠르고 편리하게 가맹 상담이 가능하게 했다. 수학의 달인은 가맹점을 위해 ▲담당 지사장이 상권 분석과 사업 타당성 분석 등 전문적인 창업 상담 ▲교육 1등 기업 교원의 빅데이터를 통해 가맹점에 최적화된 1:1 맞춤 학습시스템 지원 ▲마스터북, 사이버 연수원, 본사 및 지사의 실시간 지원을 통한 안정적인 학원 운영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이들은 홈페이지에서 카탈로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선배 원장님들의 멘토링 등 신입 원장님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해, 지난 11년간 3천여 명의 원장님과 83,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함께하며 끊임없이 성장했다”라며 “앞으로도 수학의 달인만의 우수한 조직 문화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