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빨간펜교원 올스토리, ‘똑똑 과학단추’ 출시
과학적 사고를 만들어주는 첫 걸음…그림책으로 배우는 쉬운 ‘과학’ 유아기 과학 교육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과 태도 길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전집브랜드 교원 올스토리가 과학 그림책 ‘똑똑 과학단추’를 출시했다. ‘똑똑 과학단추’는 유아기 아이들에게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소양과 태도를 길러주고 과학적 사고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이다. ‘똑똑 과학단추’는 다양한 스토리를 읽으며 아이들이 과학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오감 붙임 딱지, TV처럼 생생한 실험 영상, 스마트하게 체험하는 AR활동, 애니메이션으로 만나는 과학 개념 동요 등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탐구심으로 채워주고, 유아시기에 필요한 과학적 경험을 제공해준다. 먼저 누리과정에 기반해 과학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화가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자석은 왜 냉장고에 붙는지’나 ‘깊은 땅속은 어떻게 생겼는지’ 등 누리과정 자연탐구 영역의 필수 과학 개념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미있는 스토리 속에서 흥미롭게 배워나갈 수 있다. 또한 QR코드를 통해 영상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생생 실험TV’는 ‘제니’가 진행하는 영상을 통해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경험할 수 있다. ’씽씽 애니쏭’은 본문에서 다룬 주제를 신나는 과학 개념 동요 영상으로 한번 더 즐겁게 익힐 수 있다. 책을 읽다 나온 AR아이콘을 ‘똑똑 과학단추’ 애플리케이션으로 인식하면 주제를 효과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다양한 AR활동으로 과학을 흥미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오감 붙임딱지 활동은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촉감을 통해 풀어낸다. “유리를 만지면 어떤 느낌일까” ”붙임딱지를 붙이면 어떤 그림이 완성될까” 등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반짝반짝’ ‘까끌까끌’ ‘단단 매끈’ 등의 오감 붙임딱지를 붙이면서 책과 하나가 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첨단 과학 기술이 생활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시대”라며 “‘똑똑 과학단추’는 이러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유아기부터 과학적 문제 해결력과 의사 결정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전했다. ‘똑똑 과학단추는’는 총 30권의 본책과 별책 1권, 오감 붙임딱지 4종,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0만 5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
빨간펜
교원 올스토리, '조물조물 창의놀이' 출시
읽고 생각하고 해결하며 길러지는 창의력,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키워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커리큘럼에, 흥미와 재미 요소 더해 창의력 UP!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전집브랜드 교원 올스토리가 ‘조물조물 창의놀이’를 출시했다. ‘창의놀이’는 유아기 아이들이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길러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집이다. 책을 읽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기 때문이다. ‘조물조물 창의놀이’는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연습’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주운 단추의 주인을 어떻게 찾을까’나 ‘연어가 어떻게 하면 곰을 피해 알을 낳으러 갈 수 있을까’와 유아의 눈높이에 맞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질문을 던진다. 이후 그 문제를 창의력 사고기법방법을 사용해 해결해나가는 스토리다. 이처럼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을, 탄탄한 스토리기반의 창작동화를 통해 풀어내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의력이 발달한다. 체계적인 커리큘럼 역시 ‘조물조물 창의놀이’의 장점이다. 권위 있는 학자들이 정의한 창의적 사고 능력 다섯 가지(융통성?민감성?유창성?독창성?정교성)와 창의적 사고 기법 열 가지를 결합해 창의력을 길러주는 데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기 위한 요소들도 특별함을 더한다. 곳곳에 숨어있는 ‘팝업’들은 아이들이 상상력 길러주는 동시에, 책에 재미를 더하는 요소다. 강을 뛰어오르는 연어들의 순서를 내 마음대로 조작해보거나, 시장 상인들을 도와 손님을 모을 방법을 생각해 말풍선에 적은 뒤 원하는 틈에 꽂아보는 등 다양한 팝업과 조작활동이 제공된다. 책을 읽은 뒤엔 영상을 통해 독후 활동도 가능하다. 아이들은 QR코드 형식으로 제공되는 영상을 통해, 동화와 관련된 지식을 정리하고 이를 더 생생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화 속 소재를 마음대로 조합하고 꾸며보며 창의력을 자극하는 스마트 창의활동도 해볼 수 있다. ‘창의놀이’는 총 30권의 본책과 별책 1권, 부록으로 창의력 카드, 권별 조작물, 양면테이프, 창의적 사고 기법 안내 및 활용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3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
빨간펜교원,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 출시
유아기에 꼭 필요한 인성과 언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인성 덕목을 주제로 한 이야기 엮어내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를 대상으로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을 선보인다. ‘반짝달’은 유아기에 꼭 필요한 ‘인성과 ‘언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켜주는 동화전집이다. 인성 덕목을 주제로 구성된 이야기를 통해 유아기 필수 요소인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언어 능력까지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은 각 권마다 정해진 ‘인성 덕목’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체계적인 인성 교육을 위해서다. 정직·예·효·배려·존중·협동·소통·책임 등 인성교육진흥법이 정한 필수 인성 덕목 8가지를 30개의 주제로 세분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담았다. 아이들은 즐겁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유아기에 배워야 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누리과정 기준에 맞춰 아이들의 언어 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먼저 누리과정 의사소통 영역과 언어 능력 진단 도구를 바탕으로 언어 능력을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으로 구분하고 언어 발달 목표를 선정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 목표에 따른 언어 발달 학습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사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는 ‘만약에 극장’도 특별함을 더한다. ‘만약에 극장’은 동화 속 사건을 다양한 관점으로 재구성한 애니메이션 QR 영상이다. 예를 들어 ▲두 명의 주인공이 서로를 배려해 친구가 되었다면 그 반대의 상황을 보여주는 ‘뒤집어보기’ ▲동화의 주인공이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구성한 ‘입장 바꿔보기’ ▲하나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을 생각해보는 ‘다른 해결 방법 찾기’ 등의 유형으로 영상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석해보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으며 ‘스마트 역할 놀이’도 가능하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전화놀이, 역할 놀이, 조작 놀이, 재미 놀이 등 언어 발달에 효과적인 다양한 유형을 말 나눔 활동을 즐기며 아이들이 언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인성·언어 동화 반짝달’은 총 30권의 본책과 별책 1권, 부록으로 칭찬 포스터 및 붙임 딱지 2종, 전용 어플리케이션, QR영상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3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 '인텐시브' 레벨 선보이며 커리큘럼 확장
집중·심화학습 레벨 ‘인텐시브’로 실력은 점검하고 학습 효과는 높인다 미국·영국·호주 등 영미권 문화를 소재로 구성, ‘영어+문화’ 지식을 한 번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영어학습 멤버십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가 인텐시브 레벨을 선보이며 커리큘럼을 확장한다. 인텐시브 레벨은 영어의 기본기를 강화시키는 집중·심화 단계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미권 문화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인텐시브’는 기존 레벨 간 디딤돌 역할을 담당한다. 기존 4단계(Phonics, Ground, Mountain, Sky) 구성 사이에 ‘인텐시브’ 레벨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앞 단계의 내용을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영역으로 균형 있게 복습할 수 있어 집중·심화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영어를 배우며 영미권 문화까지 익힐 수 있다. 인텐시브는 미국·영국·호주의 문화 소재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전통 축제인 ‘할로윈’을 소재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실생활 표현을 익히는 것은 물론 영미권 문화지식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각 국가의 음식·의상·식물·교통·랜드마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영어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인텐시브는 3종의 스마트 교재를 제공한다. 먼저 ‘스마트워크북’은 그림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을 통해 APP에서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도록 돕는다. 이미지 연상법에 기반한 ‘스마트워드업’은 어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스마트스토리북’은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앱(도요새잉글리시 및 멤버십 App) ▲스마트 교재로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으로 스마트 교재를 터치하면, 연관된 디지털 콘텐츠를 전용 태블릿PC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주 1회 영어 전문 선생님과의 1:1 화상 수업으로 일주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440여권의 다양한 play-book과 e-Book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학부모들은 교원스마트맘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이번 인텐시브 레벨의 추가로 기존 208주(4년)에서 286주(5.5년)로 커리큘럼을 확장했다”며 “집중심화 학습 레벨인 인텐시브를 통해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커리큘럼 완성도가 더욱 높아진 만큼, 더욱 효과적인 자기주도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 영어 창작 전집 ‘도요새 호기심Q’ 출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어로 탐구하고 영어로 상상하는 호기심 영어 창작 동화 ‘도요새 호기심Q’를 출시했다. ‘도요새 호기심Q’는 30여 가지 호기심 질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영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창작 영어 동화’다. ‘도요새 호기심Q’는 융합 사고력과 영어 학습 능력을 동시에 길러준다. 호기심을 풀어가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와 권말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 사고력을 키우며, 영어 학습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물, 식물, 우주, 신체, 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 질문이 각 권에 담겨있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영어 학습도 놓치지 않도록 영어교과과정 의사소통목록에서 선정한 30개의 필수 영어 구문표현을 반복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생생한 표현과 감수에도 공을 들였다. 영미권 전문 작가가 집필진으로 참가했으며,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진행한 것. 미국?캐나다 등 영미권 국가 출신의 원어민 작가 16인이 집필진으로 참가해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담아냈고, 줄리 우드 교육학(하버드교육대학원) 박사가 감수를 거쳐 ‘필수 회화와 단어’ 등을 점검했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 복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화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Book Cinema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느끼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Song book은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30곡의 노래와 화려한 그래픽의 3D 율동 영상을 따라 하며 필수 영어 표현을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다. 스마트 단어 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어 학습도 가능하다. 150개의 필수 단어로 만들어진 스마트 단어 카드는 놀이하며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어의 철자, 의미 발음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의 뿌리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져준다. 도요새 호기심Q는 총 30권의 이야기책과 별책 Song Book 1권, 스마트 단어 카드 150장과 CD 5장, 도요새 호기심Q APP, 영상 60편(Book Cinema 30편, 3D 율동 애니메이션 30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
빨간펜교원, 북 내비게이션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유아단계 출시
4세부터 7세까지,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키우는 첫 출발 읽지 못해도 음원을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 느끼고 활동을 쉽게 이해해 창의융합 사고를 쑥쑥 키워주는, 우리 아이의 미래 대비 독서 교육!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를 출시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이 결합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독서습관을 키워준다. 맞춤 스케줄링 독서와 연계 독서, 영역별 개념 학습과 사고력 문제 활동이 가능하다. 스케줄링 독서는 도서 준비, 도서 시간 체크 등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독서 플랜을 제공하고, ‘연계 독서’ 기능은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알맞은 단계의 책을 추천해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길러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유아단계는 4~7세가 대상이다. 유아단계인 만큼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를 위해 이야기 ? 활동 음원이 제공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엄마처럼 부드럽고 친근한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고, 활동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은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유아 단계 중 4~5세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에서는 유아 캐릭터인 호기심 대장 ‘꿍삐’와 똑똑 대장 ‘삐꼬’가 새롭게 등장해 발랄한 매력으로 아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3만 2천여 명의 회원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에 ‘유아 단계’가 새롭게 출시되어 아이들이 누리과정에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올바를 독서 습관을 길러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는 총 4단계로 구성됐다. 5월 한 달간 접수를 받아 6월 4일 첫 학습이 시작된다. 5월 한 달간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기타 멤버십을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금액에 따라 40권 이상의 사은 전집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36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끝)
-
빨간펜교원,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 출시
중국 북경대 교수와 연구진 공동 개발, 커리큘럼과 콘텐츠 완성도 높여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와 잰말놀이 등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 스마트 교재와 중국어 도서, 1:1 화상 관리 등으로 체계적인 중국어 학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를 선보인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교재는 물론 스마트 기기로 온·오프라인 콘텐츠의 장점을 모두 활용해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와 잰말놀이 등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보다 즐겁게 자기주도적으로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도요새중국어 App)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교재(스마트워크북·단어상자)로 구성돼 있다. 학습 과정은 5단계로 총 학습 기간은 6년이다.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학습할 수 있다. 도요새중국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교원은 중국 북경대학교 교수 및 연구진은 물론 국내 중국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하고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기초 준비 학습(Ready)-본 학습(Real)-반복 학습(Repeat)-강화 학습(Reinforce)으로 이뤄진 ‘4R 학습 시스템’은 회원이 중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끈다. 도요새중국어는 프리미엄 콘텐츠로 본 학습을 진행한다.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노래)와 잰말놀이, 3D 롤플레잉 등을 통해 학습자가 재미있게 놀이하듯 중국어에 친숙해질 수 있다. 특히 3D 스토리 애니메이션은 중국 현지의 유명 아동 문학 작가가 집필한 이야기에 3D 기술이 더해져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3D 얼거와 잰말놀이는 중국어 공부에 한층 재미를 더한다. 3D 롤플레잉은 3D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회화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앱을 통해 익힌 본 학습의 내용을 워크북과 단어상자로 이뤄진 스마트 교재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복습하도록 구성돼 있다. 스마트 교재는 닷코드 기능이 탑재돼 있어 교원스마트펜으로 해당 단어와 그림을 터치하면, 전용 태블릿PC를 통해 중국 원어민 음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본 학습에서 보았던 3D 프리미엄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도요새중국어는 중국 현지 출판사에서 만들고 저명한 아동 문학 작가가 집필한 중국어 도서를 제공한다. 회원은 이북(E-book), 플레이북(Play-book), 인터랙티브북(Interactive book)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스마트 챗봇으로 생활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어 듣기, 말하기 실력까지 기를 수 있다. 주 1회 1:1 화상 관리 또한 도요새중국어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중국어 전문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회원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연관된 도서 복습과 마무리 퀴즈 등을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꼼꼼히 체크한다. 또한 도요새중국어는 학습 관리 시스템(LMS: Learning Managing System)을 통해 회원의 학습 및 진도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맞춤 또는 주기 및 단계별 리포트를 제공한다. 도요새중국어는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월회비 7만983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계약금 10만원 별도). 전용 디바이스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끝)
-
빨간펜교원,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출시
초·증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 총망라한 ‘필수 백과’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며, 주 1회 활동형 교재도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중등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어렵고 딱딱한 형식의 백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난이도별 맞춤 지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교과 전 영역의 지식을 넘나들며 폭넓게 독서하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디지털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높여준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초·중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총망라한 ‘필수 백과’다. 최신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선별한 3883개의 주제를 다룬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 CG 등 다양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주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각 영역을 대표하는 전공 교수, 교과서 집필 경력의 현직 교사, 전문 편집자를 포함 400여 명의 전문가가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개발에 참여했다. 또한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로, 아이들이 지루하거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백과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사진과 일러스트는 물론, 인터랙션, 360도 영상, 애니메이션 등 10여 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1만7000여 개에 달한다. 본문과 자료를 분리해서 제공하거나 단순 나열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번에 읽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주의 테마’ 코너를 통해 최신 교육 과정 및 트렌드, 사회적 이슈 등도 소개한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다. 동일한 영역의 지식 간 연계, 다른 영역의 지식 간 연계뿐만 아니라, 초·중등 교과 연계, 전집 연계 등 다양한 연계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독서 관리 시스템으로 월별·주차별 독서 일정, 권별 독서 진척도, 교재 학습 진척도 등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권씩 제공되는 활동형 교재 <스마트 짝꿍>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활동 수준, 내용의 난이도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같은 주제에 대해 기본-심화-융합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활동형 문제를 풀며 주제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배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외에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학습동기 유발을 위한 게임 앱 <지식 퀴즈왕>과 위치기반 문화유산 앱 <바나몽과 함께 찾는 우리 문화유산>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끈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스마트 학습 앱(App) 3종 ▲학습 교재 <스마트 짝꿍> ▲전용 디바이스 2종(태블릿PC, 스마트펜)으로 구성돼 있다. 대상 연령에 따라 총 3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단계별 학습 기간은 2년이다. 교재는 매월 4~5건씩, 단계별로 104권(총 312권)이 제공된다.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용 디바이스를 제외한 월회비는 2만8830원이다(계약금 10만원 별도). (끝)
-
빨간펜교원,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3주만에 회원 2만 돌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등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이 출시 3주만에 멤버십 회원 수 2만2000명을 돌파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약 570억원에 달한다(11월 말 기준). 이에 힘입어 교원은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멤버스 등 교육상품 11월 매출액 1200억원을 달성했다. 월 평균 매출액 대비 약 300%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이다.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 한 권을 읽더라고 끝까지 제대로 읽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하루 30분씩 꾸준히 읽도록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을 해준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돕는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를 통해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도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추가로 제공해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 ‘스마트 학습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독서 관리가 가능하다. 향후 교원은 독서지도사 자격을 갖춘 담당 선생님이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코칭도 제공할 계획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2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스페셜B나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하고 기타 상품을 구매하면, 교원 올스토리 사은 전집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다음달부터 서비스되는 화상관리 서비스를 사전 예약할 경우, 선착순 3000명에 한해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연계 활용이 가능한 ‘사회와 과학을 함께 보는 통합북 Ⅰ,Ⅱ’을 선물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하는 전집 ‘교원 올스토리’의 체계적인 연계는 물론 다양한 독서 활동이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니즈를 만족시킴으로써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