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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오픈 1주년 기념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앞두고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지난해 8월 말 문을 연 키녹은 전 객실과 부대시설을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설계한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이다. 반려가구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으며, 올해 경주시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펫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키녹이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한정판 ‘페스타 시즌 팩’은 투숙객들의 선호를 반영해 기획된 패키지 상품으로,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할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 ▲브런치 2종 ▲1주년 기념 스페셜 키트(선착순 100팀 한정) 등으로 구성됐다. 스페셜 키트에는 키녹 봉제인형과 어메니티 키트, 펫 타월, 반려동물 전용 물티슈와 연고, 간식 등이 포함돼 있다.이와 함께 동계 시즌인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원하는 일정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숙할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도 마련했다.스페셜 패키지는 7월 7일까지 키녹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키녹 관계자는 “많은 고객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로서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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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카페 스니프, ‘블루리본서베이 2025’ 수록…경주 맛집 선정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의 카페 스니프(Sniff)가 국내 대표 맛집 가이드북인 ‘블루리본서베이’에 이름을 올렸다.카페 스니프는 최근 출간된 ‘블루리본서베이: 전국의 맛집 2025’에 수록됐다. 이 가이드북은 2007년부터 발행되고 있으며, 매년 3만여 명 독자의 평가를 바탕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의 수준 높은 맛집을 지역별로 소개한다. 카페 스니프는 오픈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이번 수록을 통해 경주 맛집으로 공식 인정받았다.카페 스니프는 투숙객은 물론, 반려동물을 동반한 일반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등록 제도인 펫패스(Pet Pass)를 도입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고객과 반려동물을 위한 차별화된 F&B(Food & Beverage) 서비스도 눈에 띈다. 신선한 식재료로 구성한 시즌별 브런치와 디너 메뉴, 매일 갓 구워내는 스콘·페이스트리·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를 선보이고 있으며, 멍푸치노, 멍파르페, 멍치킨, 멍피자 등 반려동물 전용 메뉴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또한, 반려동물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전용 좌석을 별도로 마련했으며, 레시피 개발 시 초콜릿, 건포도 등 반려동물에게 해로운 식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 등 안전성도 높였다.키녹은 카페 스니프의 블루리본서베이 등재를 기념해 오는 6월 6일까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축하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카페 스니프 3만 원 이용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녹 홈페이지와 키녹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카페 스니프가 많은 고객과 반려동물의 사랑을 받으며 블루리본서베이에 수록되는 영광을 안았다”며 “앞으로도 엄선된 식재료와 차별화된 메뉴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대표 펫 프렌들리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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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휴양과 댕쪽이 상담을 한번에…‘스페셜 케어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휴양과 반려동물 맞춤 상담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스페셜 케어 패키지’를 선보인다.이 패키지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이 반려견을 안전하게 맡기고 경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댕쪽이(댕댕이+금쪽이 합성어)’의 문제 행동에 대한 반려동물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스페셜 케어 패키지에는 반려동물 친화 객실 1박과 함께 전문 훈련사가 제공하는 ‘반려견 보딩케어 서비스(1마리·2시간)가 포함돼 있어 보호자들은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맞춤형 문제행동 교정 상담 서비스인 ‘댕쪽이 상담서비스(20분)’를 통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이 외에도 갓 구운 크로와상과 따뜻한 커피로 구성된 2인 조식과 2500평 규모의 키녹 야외 펫파크와 90평 규모의 실내 펫 파크 무료 입장권, 카페 스니프 10%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교원그룹 키녹 관계자는 “키녹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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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키즈 패밀리룸 선봬…‘키캉스’ 고객 공략 박차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빌라동 파인 객실을 키즈 패밀리룸으로 재단장하고 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나선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 빌라동 파인 객실 4개 모두를 키즈 콘셉트의 패밀리룸으로 새롭게 조성했다.키즈 패밀리룸은 최대 8명이 투숙할 수 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키즈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이 거실 벽면에 부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기존 거실 가구를 전면 교체하고, 온 가족이 편히 머물 수 있도록 패밀리 침대를 갖췄다. 넓은 거실과 연결된 테라스에서는 지리산 뷰를 감상하면서 셀프 BBQ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 전용 모래놀이장도 마련돼 있다.스위트호텔 남원은 키즈 패밀리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헬로, 버니룸(Hello, Bunny Room)’ 키즈 패키지를 내놨다.이 패키지는 ▲키즈 패밀리룸 1박 ▲가든풀 입장권 4매(성인 2명·소아 2명) ▲키즈 배스로브(목욕 가운) 1개 ▲키즈 전용 친환경 트래블키트 ▲룸서비스 바우처 2만 원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키즈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 가능하며, 객실과 키즈 패키지에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키캉스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키즈 콘셉트 객실을 조성하고 관련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그룹은 호텔별로 특색에 맞는 차별화 전략을 통해 고객 공략에 나서고 있다. 스위트호텔 남원과 제주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맞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경주에 있는 펫 프랜들리 호텔 키녹은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특화 객실과 펫파크 등 전용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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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키녹, 5월 황금연휴 만실 임박…“해외 대신 국내 호캉스”
다가오는 가정의 달 휴가 계획이 있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5월 초 황금연휴와 맞물려 국내여행 수요가 늘면서 호텔 객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서다.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제주와 남원의 5월 황금연휴 기간(5월 1일~6일) 평균 객실점유율(OCC)은 91%로 사실상 만실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 같은 객실점유율은 전년 대비 6%포인트 늘어난 수치다.경주에 있는 펫 프랜들리 호텔 키녹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같은 기간 객실점유율이 90%를 웃돌고 있다. 신규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스위트호텔과 키녹의 잔여 객실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앞서 어린이날을 겨냥해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출시했는데, 이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빠르게 완판됐다.연차 하루를 내면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긴 연휴가 생기면서 제주, 경주 등 주요 관광지의 경우 해당 도시에 오래 머무르는 연박 고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의 연박 고객 비중은 각각 64%, 66%로 집계됐다. 제주는 3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도 20%에 달했다.황금연휴 국내여행 수요 증가는 다른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이번 황금연휴 기간에 출발하는 국내 패키지 예약 건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9.5% 늘었다. 제주는 무려 159.1% 급증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5월 초 황금연휴에 제주와 경주, 남원에 있는 호텔이 모두 만실 수준을 기록하면서 내수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연휴에 해외로 떠나지 않고 국내여행을 선택한 여행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흐름은 6월 초 연휴에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오는 6월 3일이 대통령 선거에 따른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연차를 하루만 사용하면 나흘 연휴(5월 31일~6월 3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는 6월 3일과 4일 이틀 연차를 낼 경우 최장 엿새(6월 3일~6월 8일)를 쉴 수 있는 연휴가 완성된다.교원그룹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뿐만 아니라 6월 임시공휴일과 현충일이 있는 기간에도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인기 객실의 경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며 “6월 초에 투숙하는 일정 신규 예약 추이를 봤을 때 5월 황금연휴처럼 만실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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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2025 케이펫페어 부산’ 참가…부울경 지역 고객 접점 강화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펫산업 박람회 ‘2025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가한다. 2025 케이펫페어 부산은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부산·경남 최대 규모의 펫산업 박람회다. 반려동물 푸드와 헬스케어, 용품, 호텔 등 펫산업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녹은 이번 케이펫페어 부산에서 전용 부스를 마련해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객실과 카페 스니프의 식음료(F&B) 서비스를 소개한다. 키녹은 박람회 기간 현장에서 객실을 예약하는 방문객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예약자에게 체크인 시 키녹 봉제 인형을 증정하고, 장마철에 해당하는 6월 말부터 7월 중순에 키녹을 찾는 투숙객에게는 셀프 드라이 쿠폰을선물한다. 이와 함께 2만 원 상당의 카페 스니프 이용 쿠폰을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폰은 펫파크 입장권(반려동물 1마리)·아메리카노 1잔·소금빵 1개로 구성돼 있다. 이 쿠폰을 정가보다 저렴한 1만 원에 판매한다.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키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곧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 1매를 제공한다. 쿠폰 당첨자에게는 키녹 숙박권과 키녹 굿즈(모자·봉제 인형·텀블러·펫 가운), 반려동물 물티슈, 풉백(배변 봉투) 등을 선물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4일까지 케이펫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키녹 관계자는 “이번 케이펫페어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대상으로 키녹을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키녹만의 차별화한 가치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소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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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피크닉 패키지 출시…“경주에서 분홍빛 벚꽃 만끽하세요”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봄을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체리 블라썸 피크닉 패키지’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경주에서 피크닉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 상품은 ▲키녹 객실 1박 ▲피크닉 세트(방수 피크닉 매트 및 진드기 방지 클립) ▲스니프 멘치카츠 투고 박스 ▲굿모닝 서비스 ▲펫파크 입장권 등이 포함된 구성이다.특히, 키녹이 있는 보문관광단지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선보인 ‘댕댕 여행 지도’에 포함됐다. 이 지도에는 봄철 반려동물 동반 추천 여행지 10곳이 소개됐다. 여기에 경주 대표 벚꽃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벚꽃 시즌에 키녹 주변이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피크닉 패키지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보문관광단지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다.키녹은 럭셔리 펫캉스 수요를 겨냥해 ‘펫캉스 패키지’도 함께 준비했다. 쾌적함을 자랑하는 고급 객실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최상의 럭셔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펫캉스 패키지는 ▲키녹 스위트·키녹 시그니처·키녹 프리미어 객실 1박 ▲키녹 펫 가운 ▲순살치킨·치즈볼 세트 ▲굿모닝 서비스 ▲펫파크 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펫 가운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과 관심이 매우 높다.이와 함께 오는 5월 29일까지 주중 한정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중 투숙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멍푸치노 1잔을 제공한다. 여기에 키녹 시그니처와 키녹 프리미어 예약 시 추가 비용 없이 반려견 최대 2마리 동반 투숙이 가능하다.패키지와 얼리버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봄을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키녹에서 벚꽃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새롭게 출시한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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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스페셜 디너 패키지 선봬…“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 즐기세요”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스페셜 디너 패키지를 선보이며 식음료(F&B)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스페셜 디너 패키지는 셰프가 엄선한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해 만든 스페셜 디너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키녹은 저녁 시간에 고객들이 호텔에서 다양한 메뉴를 통해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스페셜 디너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스페셜 디너 패키지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샐러드부터 스테이크, 리소토, 파스타까지 풍성하고 다양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크림치즈 샐러드 ▲72시간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리소토 또는 파스타(해산물 리소토·화이트 라구 파스타·통 베이컨 크림 파스타 중 택 1) ▲하우스 와인 2잔 ▲굿모닝 서비스 ▲펫파크 입장권 등이 포함된 구성이다.크림치즈 샐러드는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함께 신선한 채소·과일로 입맛을 돋우며, 채끝 스테이크는 72시간 드라이 에이징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추가 비용 부담을 통해 마블링 최고 등급(No.9)의 경주천년한우 안심 스테이크로 변경 가능하다.여기에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리소토와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린 화이트 라구 파스타, 통 베이컨 파스타 가운데 취향에 맞는 메뉴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요리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하우스 와인도 제공된다. 스페셜 디너 패키지의 모든 메뉴는 카페 스니프에서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다.키녹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순살 치킨&치즈볼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 상품은 바삭한 순살 치킨과 고소한 치즈볼, 콜라가 포함된 구성으로 객실에서 전화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키녹은 펫캉스 수요 증가에 맞춰 식음료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메뉴 확대를 통해 투숙객과 반려동물의 식사를 비롯해 브런치, 간식 등을 키녹 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키녹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디너 패키지 출시에 따라 고객들이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펫 보딩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식당을 찾지 않고 호텔에서 편안하게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게 됐다”며 “스페설 디너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키녹만의 차별화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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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항균 필터 탑재한 ‘에어가든 Lite’ 공기청정기 출시
교원 웰스(Wells)가 공기청정기 신제품 ‘에어가든 Lite’ 2종(24평형, 26평형)을 출시했다.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에 저소음까지 실현한 에어가든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가격 부담은 낮춰 경제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에어가든 라이트는 4개 호흡기 질환이 동시 유행하는 '쿼드데믹' 우려 확산으로 위생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자사 모델 최초로 ‘항균더블케어필터’를 도입했다. 항균 소재의 필터가 공기청정기 속 세균 유입과 증식을 방지하면서 변화하는 집안 환경 및 상황에 따라 맞춤 케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실내 환경에 맞춰 ▲항균+초미세먼지 ▲항균+알레르기 ▲항균+펫 ▲항균+실내탈취 4가지 필터 옵션 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교원 웰스만의 핵심 청정 기술을 모두 적용해 공기청정 성능도 뛰어나다. 특허받은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과 처마형 흡입구가 오염도가 높은 실내 40cm 이하 바닥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반려동물 털 등을 자사 동급 모델 대비 약 2배 빠르게 흡입한다. 최고 풍량 소음은 46dB로 도서관(47dB) 수준에 불과하다. 또, 실시간 공기질을 지수로 나타내주는 종합청정점수 기능을 추가해 누구나 쉽게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다. 에어가든 라이트는 우수한 공기청정 성능을 제공하면서 월 렌탈료가 기존 에어가든 대비 약 15% 저렴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전기료 부담도 적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최근 호흡기 질환과 황사 및 미세먼지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공기청정기를 마련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기존 모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항균 기능까지 갖춘 에어가든 라이트로 올봄 가족의 건강을 챙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