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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웰스 공기청정기 IoT’ 2종 출시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디지털 센서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웰스 공기청정기 IoT’ 6평형과 18평형을 선보인다. 이번 공기청정기 신제품은 레이저 먼지센서, MEMs(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 가스 센서 등 디지털 센서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실내 환경 관리와 기기 조작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세먼지, 유해가스 및 화학물질, 온?습도 등 5대 공기질 요소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며, 실내 환경지수(점수)와 사용자 리포트, 공기질 관리 팁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 실내 오염도에 따라 사물인터넷 기능을 활용한 공기청정기 원격 조종도 가능해, 항시 쾌적한 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웰스 공기청정기 IoT 18평형은 공기청정 범위와 순환 방식이 조절되는 ‘웰스 제트블루 공기순환’ 기능을 탑재해 생활환경이나 용도에 맞춰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평소 ‘일반순환기능’을 사용하다, 최대 7m 먼 거리까지 강력한 공기를 전달하는 ‘제트순환기능’, 전면, 상부 양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기기 인근을 빠르게 정화하는 ‘멀티순환기능’, 제트-일반-멀티순환 기능을 순차 가동해 실내 공간 곳곳을 정화하는 ‘쾌속순환기능’ 등을 갖췄다. 웰스 공기청정기 IoT 6평형은 두뼘정도 너비의 초소형 크기에도 24.7㎡(7.4평형) 청정면적과 저소음 모드 등을 갖춰 자녀 공부방이나 침실, 1인 가구에 제격이다.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으로 전환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 좋다. 또, 패브릭 질감 감성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가 우수하며, 미국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개 평형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H14 등급 헤파필터와 초미세먼지, 실내탈취, 펫 케어 등 6종 생활맞춤필터로 사용자 맞춤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 관리 또는 자가 관리 를 선택 할 수 있어 평형과 서비스 방식에 따라 월 2만6,400원부터 4만2,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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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의 웰스더원 정수기 디지털 데스크탑이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으로 꼽히는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매년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초 출시된 ‘웰스더원 정수기 디지털 데스크탑’은 이번 2021 IDEA 수상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분야(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 본상을 포함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했다. *국내 최소 수준 본체 사이즈와 함께, 7단계 수온을 직관적으로 나타낸 ‘컬러 라이팅 기능’, 주요?부가 기능을 분리한 간결한 조작부, 회전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출수부 등이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로서 호평 받았다. * 냉정/냉온정 정수기 기준 또, 웰스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를 적용해 초소형(가로 13.4cm, 세로 39cm, 깊이 37.7cm) 본체 크기를 구현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고, 7단계 수온 조절 기능, 자동 살균 및 밀폐 구조 등 이용 편의성과 위생성을 향상 시킨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웰스 관계자는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며 기능과 편의성 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가 생활가전 선택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웰스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지속 개발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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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 tt UV+’, 2020 IDEA 디자인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수상
[사진설명] 2020 IDEA 디자인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수상한 ‘웰스tt (True Tankless) UV+’ 정수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 정수기 ‘웰스 tt UV+(티티 유브이플러스)’가 2020 IDEA 디자인 어워드 주방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웰스 tt UV+는 사용성을 개선한 ‘원터치 슬라이딩 코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최대 3cm 폭으로 코크 높낮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컵이나 조리기구 크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출수 할 수 있다. 또, 물 온도나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안심 LED라이팅도 탑재했다. 온수는 물 온도에 따라 50℃ 노랑, 70℃ 주황, 85℃ 빨강 등 3단계로, 냉수는 파란색, 정수는 초록색, 살균 기능 시에는 보라색으로 나타낸다. 이와 함께, 웰스tt UV+는 ‘바른 코크 살균’ 기능을 탑재해 출수구를 2시간마다 자외선 발광다이오드로 365일 빈틈없이 자동 살균한다. 직접 버튼을 눌러 수시 살균도 가능하다. 3개월마다 웰스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물이 닿는 곳곳을 말끔히 관리해 위생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사용성과 심미성 등 이용자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갖춘 웰스 건강가전 제품들이, 매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라며, “전문성을 갖춘 웰스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고객 중심 혁신 디자인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한편, 생활 편의성 강화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웰스는 2005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출시한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과 6평형 웰스 공기청정기(AL106)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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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Wells),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개 수상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웰스 더원 정수기’ ‘초소형 웰스 공기청정기’ 등 2개 제품이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관하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교원그룹 웰스는 레드닷, IDEA, iF에 이어 일본 굿 디자인까지 2019년 한해 동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웰스 더원 정수기’는 주방가전 부분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존 정수기와 달리 정수기 본체를 싱크대나 주방가구 안으로 배치하고 출수구만 외부에 배치해 미래 주방 문화를 선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출수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슬림한 크기로 제작해 모던하고 심플한 조리대 사용 환경을 전한다. 또한, 출수구에 다양한 색상과 소재를 접목해 각 가정의 라이프타일 및 주방 환경에 맞춰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초소형 웰스 공기청정기’는 인테리어 소품과 같은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패브릭과 목재 소재를 사용하고 화이트 컬러로 구성된 본체는 거실 소파나 쿠션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른 공기청정기와 다르게 거실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잘 조화되는 웰스만의 스타일로 디자인을 차별화 했다. 교원그룹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혁신적 디자인 연구개발에 매진한 노력이 결실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웰스 건강가전의 성능을 높이며 고객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 제정된 일본 최고 권위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 받는다.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수상작에는 'G-Mark'를 부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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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Wells), 올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휩쓸어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초소형 웰스 공기청정기 디자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웰스는 2019년 한해 동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린다. 이번 IEDA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된 ‘웰스 공기청정기(모델명: AL106)’는 가전제품에 패브릭 질감과 나무 스탠드를 적용해 인테리어 가구 느낌을 높였다. 기존 공기청정기의 일반적인 홀 패턴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품 전면에 작동상태에 따라 불빛이 달라지는 조명을 탑재, 멀리서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전한다. 교원그룹 웰스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의 UX가 돋보이는 ‘웰스 더원’ 정수기가 독일 ‘레드닷’과 ‘iF’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이번 미국 ‘IDEA’에서 웰스 공기청정기가 본상에 선정되며 올 한해 동안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했다. 웰스가 디자인 부분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인정받은 배경에는 고객 중심의 혁신 디자인 연구개발에 매진한 ‘웰스 디자인연구소’의 노력이 있었다. ‘웰스 디자인연구소’는 심미성을 위한 디자인을 넘어 고객을 보다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선보이고자 지난 2012년에 설립되었다. 웰스 건강가전이 추구하는 ‘건강함’을 토대로 각 제품이 가진 성능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제시한다. 고객 분석을 통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UX디자인 연구개발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업무에도 집중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에 맞춰, 웰스 건강가전의 성능을 높이는 디자인을 접목해 고객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시한다.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고객에게 웰스의 ‘건강함’과 함께 고객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디자인 혁신을 추구한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거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웰스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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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더원’ 정수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브랜드 교원웰스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웰스더원’ 시스템 정수기가 제품디자인 본상과 UX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된 60여 년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iF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은 물론 품질과 소재, 혁신성, 기능성, 편리성, 안전성 등 종합적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웰스더원’ 시스템정수기는 물이 출수되는 곳과 정수시스템인 필터링 서버 본체를 분리해 새로운 정수기 사용 환경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 받았다. 출수부와 필터링 본체를 별도의 독립된 형태로 구성함으로써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기존 정수기 사용 시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출수부는 슬림한 사이즈와 우아한 곡선으로 외관의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해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재질과 칼라 선택의 폭을 넓힌 점도 눈에 띈다. UX 부분에서는 지름 8.8cm의 슬림한 크기에 어울리는 원형 형태의 조작부를 적용하고 터치 휠과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세련미와 편의성을 동시에 갖췄다. 터치 휠을 적용하여 직관적으로 고객이 원하는 물의 온도와 양을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조작부 중앙의 LCD 디스플레이는 정보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교원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주방 환경에 최적화된 방식의 정수기를 선보이고자 주방에 숨어있는 공간을 활용하고, 나아가 정수기가 실용 가전을 넘어 디자인 가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디자인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주요한 요소로 작용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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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웰스 tt’ 정수기 굿디자인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 2관왕
교원 웰스의 '웰스 tt’ 정수기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굿디자인 어워드’와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가전제품 부문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되어, 제품기술력에 이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굿디자인상은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웰스 환경가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웰스 tt’ 정수기는 물탱크는 물론 냉각탱크까지 모두 없앤 3세대 직수형 정수기로, 정수기 본연의 위생 기능과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을 적용해 작동의 편리성, 심미성, 기능성을 모두 높인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정수기 내부 고여있는 물을 모두 제거해 오염 요소를 원천 차단한 웰스 tt의 특장점인 위생성을 화이트 외관의 간결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세련미를 전한다. 전면에 메탈릭 실버의 세로 라인을 적용해 시원한 물이 떨어지는 듯한 이미지를 표현,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달하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터치 디스플레이의 LED 라이팅은 작동 및 물 온도에 따라 색상 변화를 줘 감성미를 더하며,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해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이와 함께 ‘2016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웰스 tt’와 함께 ‘웰스 제로’ 공기청정기가 가전제품 부문 ‘Best 100’에 선정돼 2개 제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원 웰스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웰스 tt’의 위생성과 혁신적인 제품력을 강조하고자 화이트와 실버 소재를 사용해 깨끗함을 부각한 점과 조작부의 LED 컬러 변화로 물 온도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감성적 디자인을 추구한 노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고객들이 건강하고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 웰스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웰스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 어워드’와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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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환경가전’ 굿디자인 어워드 2연패에 빛나
교원그룹,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2015 굿디자인 우수상 수상…2년 연속 굿디자인상 받아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국내 디자인상 2관왕에 빛나…굿디자인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고객 중심 디자인으로 우수성 입증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가 2015년 굿디자인 어워드 생활가전 부문에서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기청정기에 이어 굿디자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웰스 환경가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에 굿디자인 우수상을 받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지난 11월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2015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해 국내 디자인상에서 2관왕을 차지,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전기포트를 결합한 멀티 제품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조건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수기 측면에 전기포트를 배치함으로써 물 출수와 함께 전기포트를 통한 온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높인 것은 물론 작동버튼을 상단에 배치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또한 투명 소재의 코크와 블루 색상의 무드라이팅를 탑재해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달하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 심상근 팀장은 "이번 수상은 정수기 등 환경가전 사용에 따른 미세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올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웰스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한편,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선정 제도로, 핀업 디자인 어워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과 함께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