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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VIP 프리미엄 남미 일주 패키지 홈쇼핑서 흥행
고가의 남미 프리미엄 여행상품이 홈쇼핑 채널 방송에서 큰 관심을 끌며 흥행을 기록했다. 고유가·고환율·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고품격 여행에 대한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지난 21일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 ‘프리미엄 남미 완전 일주’ 상품 방송에서 약 2,550콜을 기록하며, 남미 상품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하 흐름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이 맞물리며 위축됐던 여행 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장거리 여행일수록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패키지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는 추세다.상품 구성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해당 상품은 2,000만 원 후반대의 가격에 걸맞게 항공·숙박·체험·미식 등 여행의 모든 요소를 고품격으로 설계했다. 특히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남미 핵심 4개국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해 체류 밀도를 높이고, 현지 문화와 자연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인천~로스앤젤레스와 로스앤젤레스~남미 장거리 구간에는 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LATAM Airlines)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적용했으며, 남미 전문 인솔자와 현지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에 걸쳐 고객을 밀착 케어한다.이와 함께 ▲소규모 프라이빗 투어 ▲노팁·노옵션·노쇼핑 ▲우유니 사막·이과수 폭포·마추픽추 등 핵심 관광지 방문 ▲10대 액티비티 포함 ▲5성급 호텔 숙박(10박 이상) 및 우유니 소금호텔 숙박 ▲12대 특식 ▲마추픽추 잉카레일 퍼스트클래스 탑승(편도)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인천·LA·상파울루) ▲프리미엄 여행자 보험 ▲공항 홈 픽업 서비스(편도) ▲트래블 키트 제공 등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첫 출발일은 오는 9월 20일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남미와 같은 장거리 여행지는 안전성과 여행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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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여름 휴가 혜택 한자리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지멤버스(Easy Members)’ 론칭을 기념해 ‘EASY 페스타(이지페스타)’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EASY 페스타는 ▲이지멤버스 가입 고객 한정 혜택 ▲라이브 방송 ‘이지타임딜’ 예약 고객 혜택 ▲이지페스타 특가 및 추석 얼리버드 상품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토스페이 결제 시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먼저 페스타 기간 내 이지멤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가입비(6만 원)의 50%에 해당하는 3만 포인트를 돌려주는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이지멤버스 상품을 예약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북해도 등 여름철 인기 여행지 상품과 함께 서유럽, 베트남 등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오는 11일과 18일에는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을 통해 튀르키예 패키지와 일본 에어텔 상품을 각각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 도중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3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총 30명에게는 스냅스 포토북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7월 출발 상품을 예약한 가족 단위 고객(유아·아동 동반)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를 증정한다. 도서 키트는 ‘솔루토이 지리’ 낱권 3권으로 구성됐다. 또한 토스페이먼츠 퀵계좌이체로 결제 시 선착순으로 결제 금액에 따라 결제 건당 최대 4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지멤버스 론칭을 기념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지페스타를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 여행을 알차게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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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기억력 개선 및 눈 건강을 위한 ‘브레이니 아이+’ 리뉴얼 출시
교원 빨간펜이 두뇌·눈 건강기능식품을 리뉴얼해 선보인다. 이번에 리뉴얼 한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는 기억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인 ‘현삼추출물’을 새롭게 적용해 제품 차별성을 높였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하고, 워터젤리 제형 특성을 고려해 아이들이 편하게 섭취하도록 제품 입구를 개선했다.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는 기억력 및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상큼한 오렌지 맛의 워터젤리 제형으로 아이부터 성인까지 섭취할 수 있다. 주 원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기능성원료로인정받은‘현삼추출물’과‘차즈기추출물’이다.현삼추출물은 현삼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현삼의 뿌리에서 유래한 원료로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삼은 동의보감 등에 기록된 식물성 원료로, 기억력 개선 기능성과 관련된 성분인 앤고로사이드 C를 함유하고 있다. 차즈기추출물은 100% 식물성 원료로, 핵심 지표 성분인 루테올린배당체(L7DG)를 함유해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교원 빨간펜은 교육 사업을 넘어 아이들의 토탈 성장 케어를 위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클랩 HT042’를 선보인 데 이어, 2024년에는 ‘브레이니 아이 Brain-IEye’를출시했다.또한지난1월,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노즈솔루션’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기억력 개선 및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리뉴얼을 단행했다”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상큼한 오렌지 맛으로 하루 1포씩 부담 없이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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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유료 멤버십 ‘이지멤버스’ 론칭…“여행할수록 쌓이는 혜택”
플랫폼 업계 전반에 유료 멤버십 모델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여행업계에서도 비용 부담은 낮추고 혜택 체감도는 높인 유료 멤버십 서비스가 등장했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입비 대비 2배 이상의 혜택을 제공하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지멤버스(Easy Members)’를 론칭했다.이지멤버스는 고객의 여행 상품 구매 및 이용 패턴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본 가입 포인트에 업계 최대 수준의 5% 적립과 동행 할인 쿠폰팩을 더해 고객이 즉각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지멤버스의 연간 멤버십 가입비는 6만 원이며, 가입 즉시 12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더블스타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포인트는 여행 상품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가입 후 한 번의 여행만으로도 가입비 대비 2배 이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멤버십 회원이 여행 상품을 구매하면 상품가(유류할증료를 제외한 가격)의 5%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 여행 시 상품가의 3%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동반 여행 수요가 높은 패키지 여행의 특성을 고려해 동행 할인 쿠폰팩도 함께 제공된다. 동행 할인 쿠폰은 구매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9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가입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멤버십 혜택 미이용 고객 전액 환불 정책도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멤버십에 가입한 후 1년간 혜택을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을 경우 가입비 전액을 환불해 준다. 만기 시에는 1만 원으로 멤버십을 1년 연장할 수 있으며, 연장 즉시 1만 포인트가 제공된다.이지멤버스의 모든 혜택은 여행이지 홈페이지·모바일 앱을 통한 예약 가운데 여행이지 스탠다드·프라임·탑클래스 패키지 상품에 한해 적용된다.교원투어는 이지멤버스 론칭을 통해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 이용 경험을 더욱 강화하고, 재구매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지멤버스는 첫 가입부터 반복 이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간에서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함으로써 국내를 대표하는 여행 멤버십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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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완전 일주’ 출시…밴프부터 퀘벡까지 한 번에
한 나라를 깊이 있게 둘러보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일주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여행업계도 이에 맞춰 관련 상품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캐나다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캐나다 전역을 아우르는 ‘캐나다 완전 일주 11일’ 패키지를 선보인다.캐나다는 K-드라마 촬영지로 주목받으며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여행지다. 밴쿠버 등 정기편 노선 확대와 맞물려 여행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교원투어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캐나다 패키지 예약률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상품은 밴쿠버 인(IN)·토론토 아웃(OUT)의 다구간 여정으로 최적의 동선을 자랑한다. 캐나다의 자연·문화·도시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키 산맥과 캘거리 등 서부 지역을 거쳐 토론토·오타와·몬트리올·퀘벡 등 동부 도시를 순차적으로 둘러보는 일정이다.먼저 밴쿠버에서는 도시 관광과 함께 캐나다 로키의 대표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을 포함한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캘거리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드라마 촬영지인 스티븐 애비뉴와 보리유 가든스를 방문한다.동부 지역 가운데 퀘벡에서는 인기 드라마 촬영지 샤토 프롱트낙 호텔과 뒤프랭 테라스, 쁘띠 샹플랭 거리를 찾는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올드 퀘벡 내 호텔에 숙박하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과 나이아가라 폴스 와이너리 방문, 시티 크루즈 체험 일정도 포함됐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예전에는 여러 국가를 짧게 방문하는 형태의 여행 수요가 많았다면 최근에는 한 국가를 깊이 있게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일주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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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고환율·유류할증료 부담에도 日 여행 강세…교원투어, 소도시 패키지 확대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부담 속에서도 일본 여행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N차 여행(재방문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일본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5월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분석한 결과, 일본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화 약세로 여행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다, 유류할증료 상승 영향으로 장거리 여행 수요 일부가 일본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는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니가타·도쿠시마 등 소도시 패키지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대표 상품으로 일본 북동부 니가타를 찾는 ‘프라임 니가타 4일’이 있다. 니가타는 일본 최대 쌀 생산지이자 사케 산지로 꼽히는 ‘맛의 고장’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고시히카리의 주산지다.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관광과 미식, 온천을 고품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대한항공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기요쓰 협곡 ▲설국관 ▲북방문화박물관 ▲야히코 신사 ▲테라도마리 어시장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우오누마 노 사토에서는 니가타산 쌀로 빚은 사케를 시음하고, 고시히카리로 지은 쌀밥과 카이센 정식, 야키니쿠, 가이세키 등 현지 미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츠키오카 온천 마을의 료칸에서는 유황 온천을 경험할 수 있다.젊은층을 겨냥해 도쿠시마 세미 패키지와 자유여행 상품도 선보인다. 세미 패키지는 오츠카 국제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데이투어와 오보케 협곡 등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네이처 데이투어로 구성됐다. 나머지 일정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2인 출발도 가능하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N차 여행객을 중심으로 고품격 여행과 소도시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일본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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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체험형 숙박 뜬다”…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반딧불이의 밤’ 운영
호텔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는 이색 체험 패키지가 등장했다. 이 같은 콘텐츠가 늘면서 호텔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6월 13일 생태 체험 행사 ‘반딧불이의 밤’을 개최한다.이번 ‘반딧불이의 밤’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오후 7시부터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 ▲반딧불이 실내 관람 ▲반딧불이 야외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는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관람 시간대가 배정된다. 전시는 1·2부로 나뉘어 호텔 컨벤션센터 2층 스위트홀에서 운영된다.이어 실내에서는 약 1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야외 가든 운동장에서 반딧불이 자연 방사가 진행될 예정이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테마 여행 수요를 공략해 왔다. 앞으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교육·생태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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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전용 앱 출시…예약·펫 신분증·리워드 통합 플랫폼 구축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키녹 앱은 ▲객실 예약 ▲반려동물 신분증 등록·관리(QR 기반) ▲포인트 적립·사용 ▲이벤트 참여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키녹은 앱 출시에 이어 다음 달 앱 전용 멤버십 ‘키녹 메이트(KINOCK MATE)’를 도입한다.키녹 메이트 멤버십은 연간 결제 금액(객실 및 카페 스니프)을 기준으로 회원 등급이 산정되며, 등급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과 혜택이 차등 적용된다. 등급은 그린·핑크·레드·블랙 등 4단계로 구성되며, 포인트는 최소 3%부터 최대 6%까지 적립된다.멤버십 혜택으로는 포인트 적립·사용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특가 패키지, 무료 숙박권, 객실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펫 파크 및 프라이빗존 무료 이용, 펫 프로그램 우선 예약, 이벤트 우선 참여 등이 포함된다.앱을 통해 이용자는 객실 현황과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키녹은 고객 접점을 앱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고객 및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앱 고도화와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의 제휴 확대, 포인트 사용처 외부 확장을 통해 고객 혜택과 반려동물 서비스 생태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키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전용 앱 출시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객실 예약부터 이용,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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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서부·북부 신규 여행지 발굴
여행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비용과 일정 부담이 적은 단거리 여행에서도 경험 중심 소비가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자연경관과 체험 요소를 동시에 갖춘 몽골에서도 신규 여행지 발굴이 본격화하고 있다.몽골은 6월부터 9월 초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히며,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같은 흐름에 맞춰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업계 최초로 몽골 서부 바양울기와 북부 중앙 셀렝게를 찾는 패키지를 각각 선보이며 신규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기존 몽골 패키지가 수도 울란바토르를 거점으로 테를지 국립공원 중심 일정에 머물렀다면, 이번 상품들은 개별 여행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몽골 서부와 북부 지역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먼저 ‘몽골 바양울기 5일’은 카자흐스탄·러시아·중국 국경과 맞닿은 몽골 서부 바양울기를 방문하는 상품이다. 울란바토르~바양울기 구간에 국내선 항공편을 연계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이 상품에는 ‘몽골의 지붕’으로 불리는 알타이 타왕복드 국립공원 트레킹이 포함됐다. 약 18km 코스를 따라 트레킹하면서 고산 지형과 ‘얼음강’으로 불리는 포타닌 빙하를 마주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강강, 시웨트산, 토와 유목민 마을 등을 방문하며 몽골 서부의 자연과 전통 유목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몽골 셀렝게 5일’은 사막·초원·침엽수림이 공존하는 북부 셀렝게 지역의 자연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울란바토르에서 셀렝게까지 이동 시 야간열차를 이용해 이동 자체를 하나의 여행 경험으로 확장했다. 셀렝게강을 따라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러시아 접경 지역인 알탄불락 국경 마을도 둘러본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몽골은 자연경관과 이색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규 목적지 발굴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