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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유아 대상 ‘도요새잉글리시 리틀 키즈 코스’ 오픈
교원 빨간펜의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잉글리시가 ‘리틀 키즈’ 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도요새는 자기주도적 외국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를 결합한 디지털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학습 가능한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다. 지난 10월 말 기준 도요새 회원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도요새잉글리시는 총 4개 코스로 구성돼 있었는데, 이번 리틀 키즈 코스를 오픈하며 △리틀 키즈 △파닉스 △그라운드 △마운틴 △스카이 총 5개 코스로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리틀 키즈 코스는 ‘내 방 안 영어 놀이터’라는 콘셉트를 통해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놀이와 같은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리틀 키즈 코스는 영미권 유치원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유아의 발달 단계와 일상적 주제를 연계함으로써영미권유아기 필수 학습 어휘 습득을 돕는다. 특히, 리틀 키즈 코스는 기존의 파닉스 코스와 상호 보완적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리틀 키즈 코스는 주로 음성 언어에 중점을 두고 학습이 이루어지는 반면, 파닉스 코스에서는 문자 언어와 파닉스 규칙을 중심으로 학습이 진행된다. 두 코스를함께학습할 경우, 유아의 기초 영어 실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리틀 키즈 코스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교재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나, 학습 대상이 유아인 점을 감안해 기존 코스 대비 교재를 강화했다. 오프라인 교재는 영미권 문화와 스토리가 담긴 보드북 형태의 시네마테일북(26권)을 중심으로,워크북·스티커북(각3권), 단어카드(3세트)로 구성됐다. 더불어 원어민 발음 영상, 교육용 2D 애니메이션, 챈트·율동 영상 등의 다채로운 영상 자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과 몰입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효과적인 학습을 동시에 고려한 기능을 탑재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학습 시간 관리 시스템 ▲블루 라이트 차단 기술 ▲학습자 행동 기반 맞춤형 환영·격려·칭찬 시스템 ▲스크린 타임 부담 완화를위한흘려 듣기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성취도 분석 리포트 등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이번 리틀 키즈 코스의 추가로 기존 5.5년에서 6년으로 커리큘럼이 확장돼 영어를 처음 학습하는 유아부터 예비 중등 수준의 학생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의 체계성이 높아졌다”라며 “리틀 키즈 코스의 학습 주안점을‘영어와놀기’로 설정해 유아들의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을 촉진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놀이 중심의 학습 경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영어 학습의 성공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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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유에이치 플랫 더 속초'에 환경가전 공급…호텔 시장 입지 강화
교원 웰스가 프리미엄 호텔 '유에이치 플랫 더 속초(UH FLAT The Sokcho)'에 환경가전을 공급하며 호텔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웰스 비데 올스텐 트윈(모델명 BQ650)’으로, 물과 몸이 닿는 모든 곳에 항균 소재를 적용해 위생을 강화했다. 특히, 세균 박멸 효과가 뛰어난 항균동을 물탱크와 노즐 실린더에 적용하고, 올 스테인리스 노즐과 자동 세척 기능을 탑재해 4중 위생 관리를 실현했다. '유에이치 플랫 더 속초' 전 객실에 총 200대를 설치 완료했으며, 투숙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원 웰스는 이번 공급을 통해 유에이치씨(UHC)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으로 공급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양사간 사업적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연내 호텔 3층에 ‘교원 키즈존’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용객에게 차별화된 휴식 및 놀이 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교원 웰스와 빨간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에서는 공기청정기 신제품 '에어가든'을 비롯해 교원 빨간펜의 전집과 도요새잉글리시, 아이캔두(AiCANDO) 등 주요 에듀테크 상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자사의 우수한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내 유수 호텔과의 공급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라며, "호텔 외에도 대형마트와 관공서, 기업, 학교에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다양한 환경가전을 공급하며 B2B·B2G 시장에서의 입지를 계속해서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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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교원 빨간펜은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도요새 유초등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4천명이 넘는 회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뉜다. 예선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8월 30일까지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도서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파일을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예선 참가 주제는 전체 부문 모두 구연동화로 진행되며,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와 심사평을 제공한다. 예선 심사를 거친 후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5일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본선은 11월 23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진행한다. 연령별 본선 참가 주제는 △구연동화(유아) △독후활동(초등 1~2학년) △자유주제발표(초등 3~6학년)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 전달력, 내용구성과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4명) 총 12명에게 72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도요새와 함께 공부하는 회원들의 학습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올해로 5회째 대회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선 참가 전 4주 이상의 연습 기간을 부여했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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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생 24명 선발
교원 빨간펜이 지난 28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생 도요새 회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매년 실시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약 2만 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이 중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8명) ▲우수상(11명) ▲참가상(1명)을 선정해 24명의 우수 학생에게 총 8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원그룹은 지금까지 총97명에게 약 4천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 학생은▲구연동화 ▲자유 주제 등 분야에서 말하기 유창성과 전달력, 내용 구성이 뛰어나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단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과 교원그룹 미래콘텐츠연구소 임직원으로 구성돼 발표 태도 및 제스처, 발음과 억양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개별적으로 제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영어 말하기에 관심을 갖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초등생을대상으로 말하기 대회를 지속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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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개최
교원 빨간펜은 오는 8월 25일까지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도요새잉글리시의 총 552권의 영어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연령별 참가 부문은 ▲구연동화(유아 및 초등 1~2학년) ▲구연동화 및 자기 생각 발표하기(초등 3~6학년)다.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 1주차에 본선 진출자 24명을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8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학 교수진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선정하고, 총 6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대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참가 부문을 폭넓게 구성해 원하는 주제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전문 심사위원단이 참가자들의 영어 말하기 수준에 대한 상세한 심사평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외국어 말하기에 특화된 도요새만의 커리큘럼과 함께 공부하며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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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한화시스템은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특히, 교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EBS가 공동개발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캔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생 개별 난이도에 맞춤 AI 학습 등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해 나간다. ‘위캔버스(WeCanVerse)’는 한화시스템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공공교육 플랫폼이다. 초중등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로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를 EBS 위캔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이어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위캔버스 활성화 방안, 메타버스 플랫폼간 상호연동 등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원이 선보이는 초개인화 AI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1년 국내 처음으로 메타버스와 AI 튜터를 구현한 유아·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선보인 바 있으며,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새롭게 구축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교원이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장·고도화 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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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2023 BETT 어워드 결선 진출
교원 빨간펜의 도요새잉글리시가 ‘2023 BETT 어워드’에 출품해 결선에 올랐다.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영국 교육기자재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교육 기술 박람회다. 각국의 글로벌 교육 기업과 전문가가 참가해 혁신적 상품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전시회(BETT Show)와 어워드(BETT Award)로 나누어 진행한다. 올해 어워드에서는 유형 및 분야별 총 24개 부문으로 나눠 최종 결선 진출 기업을 선정했다. 도요새잉글리시는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의 장점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도요새잉글리시는 '부모 또는 가정 학습을 위한 교육 자료' 부문에서 결선에 진출하며 본상인 ‘위너(Winner)’ 최종 후보에 올랐다. 위너는 각 부문별 1위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 3월 영국에서 열리는 BETT 전시회에서 발표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인 BETT에서 영국 현지 교육 분야 전문가가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 기업을 선정하는 만큼, 결선에 오른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결과다"라며 “도요새를 통해 아이에게 맞는 수준별 맞춤 외국어학습을 제공해 왔듯이 자기주도적 외국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잉글리시는 영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앱 콘텐츠부터 교재, 학습 관리까지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놀이처럼 즐겁게 외국어 습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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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원 빨간펜은 ‘2022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우수 학생에게 총 1,0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3회째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0명에게 3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참가 부문과 주제를 다양화하고,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도록 단체전을 신설했다. 개인과 단체로 나뉘어 치러진 예·본선은 ▲구연동화 ▲북리포트 ▲노래 및 율동 ▲상황극 ▲자유 주제 등으로 폭넓게 구성하여 참가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영어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마련했다. 대회에서 예·본선의 열띤 경쟁을 통과한 개인 24명, 단체 8팀이 최종 선정됐다. 예선은 개인이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본선은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빨간펜TV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유창상 ▲퍼포먼스상 ▲내용구성상 ▲도요새스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의 영어 발표 실력 공개뿐 아니라 퀴즈쇼, 학습 에피소드 사연 소개 등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의 회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도요새잉글리시와 함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날로 향상됨을 실감한다”라며 “도요새와 함께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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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풍성한 콘텐츠 담아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개편 진행
교원 빨간펜은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편했다.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유형과 주제의 영어 도서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도서관으로,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다. 교원 빨간펜은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어 학습에 흥미와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라이브러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솝 우화 및 전래동화 시리즈 △음식 △도시 및 각 나라의 에티켓 △예술 작품 등 총 550편 이상의 다양한 소재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중 학습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모아 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매달 특정한 주제별 라이브러리 수록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화상 학습 관리 도서’에서는 화상 학습 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도서를 미리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추천 뿐 아니라 원하는 도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서 검색 기능도 추가했다. 도서 검색 메뉴에서 레벨, 주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해 학습자 수준 및 취향에 따른 도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라이브러리 화면 및 앱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학습자 진도에 알맞은 코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별 아이콘을 추가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콘텐츠 품질과 갯수를 확대해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전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영어를 즐겁게 체득하고, 다양한 주제의 영어 도서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골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전문 교사의 1:1 맞춤 화상 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