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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챌린지 대회’ 성료… 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쏟아져
교원그룹이 AI분야 인재를 발탁·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교원그룹 AI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20일 시상식을 열고 최종 3개팀을 선발하였으며, 수상자에게 채용 특전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5월 공모전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86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41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본선대회 진출자 중 대학(원)생이 90%, 일반참가자가 10%로 나타나, Z세대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대회는 특정 분야의 과제 해결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 여행 등 교원그룹의 전 사업영역에 거쳐 생성형 AI기술을 접목하여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대회 결과, 전공수업 등 대학 강의를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학습 코칭 AI서비스를 제안한 숭실대·경기대 연합팀 ‘아피스’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습자 맞춤형 AI튜터를 발표한 ‘SWS’, 생성형 AI기반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선보인 ‘HYPE연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에 입상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기획에 이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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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확대 나서…딥체인지 실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이해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4년간 누적 54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총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5일부터 공모전을 열고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5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및 바이오 △라이프스타일 등 6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시리즈A 단계까지의 스타트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총 9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및 협력 파트너사 실무진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아이디어 밸류업, 기술 검증(PoC) 및 상용화 추진, 공동 사업화 논의, 투자 적합성 검토 등 전방위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오는 9월 데모데이를 통해 운영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견기업, 공공 및 투자기관과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다”며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사와 유기적 협력을 확대해 동반성장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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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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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미래의 유니콘 기업 8곳 선보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원그룹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9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투자액은 공동투자 포함 75억원 규모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투자 확대 및 육성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홈앤쇼핑 및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디오몬스터(여행 영상·지도정보 공유 플랫폼) ▲일상의감동(위치기반 육아 품앗이 서비스) ▲브이플랫폼(셀럽이커머스 플랫폼) ▲어이사컴퍼니(패션 B2B 플랫폼) ▲말랑하니(육아용품 제조 및 판매) ▲투라(정기구독 랜덤박스) ▲엑스크루(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등 4기 스타트업 7개사와 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1개팀이 참여했다. 총 8개의 기업은 각 사의 사업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교원그룹은 홈앤쇼핑,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외 벤처 투자 관계자와 교원그룹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1위 딥체인지상에 ‘일상의감동’을 선정했다. 일상의감동은 아이 돌봄 연결 플랫폼 '링크맘'을 소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동네 이웃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를 연결해준다. 등·하원 지도부터 보육, 놀이, 가사 등 필요한 돌봄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야근이나 급한 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스피드매칭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라클상에는 유아용품 커머스를 선보인 ‘말랑하니’가, 홈앤쇼핑상은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개발한 ‘비디오몬스터’가 수상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17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37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의 협업 모델 개발, 기업 홍보, 투자 유치 기회 모색, 사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에듀테크 등 교육 분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여 더욱 뜻 깊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교원그룹과의 상생협력 모델 활성화 등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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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4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의 토대를 확대한다. 교원그룹은 오는 5월 5일까지 ‘2022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4기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놀랄만한 시너지를 모두 함께 얻어요(Get Unexpected Synergy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홈앤쇼핑과 SBA(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더 많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며, 스타트업과 동반성장 및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공모분야는 △에듀테크·콘텐츠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라이프스타일 △미디어·커머스 총 4개 분야로, 각 영역에서 혁신 기술력 및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시리즈A전후단계의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에듀테크·콘텐츠 분야에서는 영유아 및 성인 대상의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비롯해 영상, 웹툰, 캐릭터 등 IP(지식재산권), SaaS형 통합 학원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분야는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생태계 관련 기술, AI 및 빅데이터 분석, 이미지·영상 인식 및 합성, 클라우드 서비스, 핀테크 관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라이프스타일에서는 시니어나 반려동물 대상 신사업, 헬스케어, 그린 테크, 트래블테크 기업을, △미디어·커머스는 방송기술 및 물류 풀필먼트등의 분야에서의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받는다. 딥체인지 스타업 프라이즈 4기에 선발된 기업은 총 16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으며, 교원그룹 및 협력사와의 협업 기회, 투자유치, 전문가 컨설팅 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한, 성수동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과를 거뒀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2회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과는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86호점이 운영 중이다. 디지털AI휴먼기술기업 딥브레인AI(1기)와는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AI튜터를 개발하여 디지털학습 '아이캔두(AiCANDO)’에 적용했다. 이밖에 스핀바이크 기업 피버(3기)와는 웰스에서 신규로 선보이는 헬스케어·홈트레이닝 서비스와 연계해 협업 모델을 곧 론칭할 계획이며, AI기반 여행추천기업 마이로(3기)는 교원KRT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공동작업을 하는 등 그 외에도 여러 기업과도 교원의 각 사업부가 협업 중이다. 4기 공모전 참가 신청은 5월 5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딥체인지 홈페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쌓아가는 스타트업과 함께 '딥체인지'를 가속해 나가고자 4기 기업을 모집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홈앤쇼핑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하는 만큼, 더 많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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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멀티미디어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론칭
교원그룹의 1호 사내벤처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공식 출범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웹소설 플랫폼 명칭은 사명과 동일하게 ‘톡크(TOCK)’로 정했다. Z세대를 주요 타킷으로 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플랫폼’으로, 기존 성인 대상의 웹소설 플랫폼과 차별화 전략을 꾀한다. 웹소설 플랫폼 ‘톡크’는 10대들의 콘텐츠 소비 형태를 고려해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청각, 시각적인 변화로 박진감과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채팅형 소설 컨셉트는 물론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한다. 소설 주제나 내용에 따라 영상이나 배경음악이 흐르며, 소설을 읽는 도중에 팝업 플래시가 도출되는 등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를 적용했다. 톡크의 두 번째 특징은 신진 작가의 인큐베이터로 역할을 수행한다.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의 창작 열망과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톡크 플랫폼은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연재할 수 있다. 10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지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 가입하면 참여 가능하다. 톡크는 신인 작가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게재된 작품을 선별해 전문가들의 멘토링도 함께 진행한다. 구성 방향이나 플롯, 문장 표현력 등 작품성 향상을 위한 조언을 전한다. 또 신인 작가의 작품이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이 구독될 수 있도록 추천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웹소설 플랫폼 톡크는 모바일 앱(App)으로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 자체 기획·제작한 톡크 오리지널 작품 13개와 공모전 수상작 11개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자유연재 작품이 등록되고 있다. 출판사 등 웹소설 콘텐츠공급자(CP)와의 협약을 통해 30여편의 인기 작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내 500여명의 신인 작가 발굴, 1천여편의 연재 작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톡크 론칭 기념 및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제 2회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9일까지 톡크 앱을 통해 자유연재로 작품을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다. 4월 25일 총 10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며, 당선자에게는 정식 연재 기회와 프로 작가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웹툰·웹소설 플랫폼 시장에서 ‘톡크’만의 차별성을 갖추고자 멀티미디어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갖추고 Z세대 공략에 집중한다”며 “Z세대가 메인 타킷인 만큼 단순 작품 연재를 넘어 작가의 꿈을 가진 청소년 누구나 톡크를 통해 등단부터 스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 사내벤처 톡크(TOCK)는 지난해 9월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1호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사업성 검증 및 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이번 웹소설 플랫폼 론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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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 ‘TOCK’ 본격 사업화… 웹소설 공모전 펼쳐
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로 선정된 ‘TOCK(톡크)’가 본격 사업화를 추진하며, 청소년 대상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TOCK는 Z세대를 위한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에서 우승한 팀이다. Z세대를 대상으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접목한 웹소설을 기획·제작하며,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간 정보 교류 및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Z세대들의 웹소설 놀이터’를 목표로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TOCK은 Z세대와의 공감 형성 및 미래의 웹소설 작가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2월 9일까지 지원 받는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로 나눠 진행된다. 작품 분량은 회차당 2500자 이상, 5회 이상의 연재 분량 작품으로 접수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 등을 평가해 12월 22일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 총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에게는 TOCK 플랫폼에서 정식 연재 기회와 교원그룹 매거진 <과학소년> <위즈키즈> 내 작품이 게재되는 특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 작가 및 현직 웹소설 학과 교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작가로 성장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 웹소설 공모전 응모를 원하는 이들은 ‘TOCK 공식 이메일(tock@kyow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TOCK 담당자(02-397-9990)에게 문의 가능하다. 교원그룹 TOCK 관계자는 “공식 플랫폼 론칭에 앞서 주요 고객층인 Z세대의 관점에서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사내벤처 1호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책임감이 남다르며, Z세대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그룹의 핵심 신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혁신적인 조직 문화 구축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사내벤처를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고 있다. 올 7월 첫 시행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총 70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TOCK은 1기 참여 기업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초로 사업화에 착수,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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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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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