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빨간펜교원에듀, 어린이 시사 잡지 <위즈키즈> 2021년 우수콘텐츠잡지 선정
개편을 통해 10대 눈높이에 맞춘 ‘경제뉴스’ 강화, 네이버 베스트셀러 선정도 시사·창의융합·진로 등에서 차별화된 최신 이슈로, ‘세상과 소통하는 눈’ 길러줘 교원에듀(대표 장평순)의 어린이 시사 잡지 <위즈키즈>가 2021년 우수콘텐츠잡지에 선정, 누적수상 총 4회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콘텐츠잡지’는 매거진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사)한국잡지협회에서 선정한다. 내용 및 디자인, 기사의 우수성, 전문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평가하며, 선정된 잡지는 매월 문화 소외 지역 및 재외문화원 등에 보급한다. 국내 최초의 어린이 시사 잡지 <위즈키즈>는 2000년 창간된 이래 1320만 권의 누적판매량을 자랑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경제 상식 코너 신설 및 시사 코너 비중을 확대했다. 그 결과 최근 3년 만에 최고 수준인 118% 증가한 판매 부수(전년 동월 기준)를 기록했다. 이후 발간된 2ㆍ3월호는 네이버 베스트 셀러에 등극하는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위즈키즈>는 알찬 정보를 10대 눈높이에 맞춰 제공한다. ‘경제 뉴스’에서는 초등 저학년부터 경제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세계 경제의 흐름, 금융 지식 등을 인포그래픽, 용어 설명 등을 이용해 소개한다. 하나의 주제를 과학과 생활, 문학과 역사 등 여러 영역으로 다루는 ‘융합 뉴스’ 딱딱한 시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시사 뉴스’, 내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응원하는 ‘진로 뉴스’의 코너도 선보인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국내 4개의 어린이 시사·논술 잡지 가운데 가장 많은 구독자를 자랑하는 <위즈키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금융 지식 가치가 높아진 시대상 등을 반영해 개편을 단행하며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위즈키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가진 21세기형 인재로 자라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
빨간펜교원에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체험 공간 확대
가깝고 쉽게 만나는 교원에듀, 전국 거점 지역에 오픈해 고객 접근성 높여 방문 예약 통한 운영,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상담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지난 8일 남인천에, 체험형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고객 누구나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마련됐다. 교원에듀는 지난해 11월 이후 전국 각 시도에 빠짐없이 거점 센터를 확대하며, 3개월여 만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하반기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체험센터를 200호점까지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 체험과 학습 관리, 상담까지 가능하다. 태블릿PC 기반의 교육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 REDPEN AI수학, REDPEN 코딩, REDPEN 유아 한글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교원에듀의 다양한 전집을 읽고 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1:1 학습 관리도 진행된다.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고객 접점 채널인 만큼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교원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의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을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브릭킷은 환경호르몬이 없는 무독성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3세 이상 안전 확인 KC 인증을 확보했다. 매일 방역을 진행하며 2명 이하의 에듀플래너가 상주하고, 면적당 기준 인원에 맞춰 방문 예약을 통해 운영한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빨간펜 체험센터는 가정 방문 상담, 라보 차량을 이용한 ‘무빙 북카페’에 이은 새로운 고객 접점 채널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부모님의 학습 고민 더욱 커지는 요즘, 집과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에듀테크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집 앞 편의점에 가듯 쉽고 편하게 방문하면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체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에듀는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한 달 동안 체험센터를 방문하는 신규 고객 2000여 명에게는 홈스쿨링 키트 및 전집 낱권을 증정한다. (끝)
-
빨간펜교원에듀, 인공지능 영어테스트 ‘Ai ELT’ 출시 한달 만에 2만명 참여
유아부터 중등까지 실력 점검해보고 싶은 학습자 누구나 무료 테스트 기회 제공 인공지능이 제안하는 수준별 문제로, 짧은 시간 동안 영어 말하기까지 점검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지난 1월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의 무료 영어 레벨테스트 Ai ELT(English Level Test)가 서비스 개시 한달 만에 응시자 2만 명을 돌파했다. Ai ELT는 짧은 시간에 정확한 평가와 영어 말하기까지 진단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으며 높은 응시율을 이끌어내고 있다. 인공지능이 학습자의 수준을 실시간 분석하여 맞춤 문항을 제시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정확한 평가가 가능하고, 구글 음성 인식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말하기 영역 실력까지 효과적으로 점검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ELT는 연령별 획일화된 문제 출제 방식이 아닌, 인공지능이 응시자의 수준에 따른 맞춤 문항을 출제한다. 응시자의 연령에 맞춰 첫 문항을 제시한 뒤, 정답 유무에 따라 난이도 수준을 조절하며 다음 문제를 출제하는 식이다. 총 100만 건 이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을 한 인공지능이 최적의 문항을 제시하기 때문에, 평균 10분(30문항 기준) 내외에 정확한 수준 측정이 가능하다. 발음, 억양, 정확도 등 ‘말하기 테스트’가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인공지능이 응시자의 음성을 분석해 발음과 억양을 평가하고, 채점 알고리즘 통해 정답 유무를 판단한다. 하나의 질문에도 다양한 답변이 나올 수 있어 평가자의 판단이 필요했던 회화 영역까지 인공지능을 기술을 활용해 대체한 셈이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유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경우 긴 응시 시간으로 인한 집중력 고갈을 이유로 진단테스트에 대한 부담이 컸다”며 “Ai ELT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학습 솔루션을 제공받음으로써 자녀의 영어 실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아에서 중등까지 평가를 원하는 학습자와 학부모라면 누구나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통해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교원에듀 사이트에 접속한 후 Ai ELT 검사 쿠폰을 신청하면, 에듀플래너가 쿠폰을 제공한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화상교사 경쟁력으로 비대면 에듀테크 확대
21년, 화상교사 40% 충원 진행…엄격한 채용·교사관리 프로그램 운영 ‘에듀테크는 화상 교사들의 우수한 역량이 저력’ 기조아래 채용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의 기반이 되는 비대면 수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상 전문교사를 40% 이상 충원한다. 엄격한 채용을 통해 우수한 교사를 선발하고 비대면 에듀테크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교원그룹은 지난 2월, 화상학습 관리 통합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이며 화상학습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스마트 화상랜드는 영역별 전문 선생님들이 일대일 수준별 맞춤 화상 학습을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다. 수준 높은 비대면 수업으로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으며 론칭 이후 10개월 만에 회원 수가 33% 증가했다. 최상의 화상 수업 서비스를 위해 엄격한 채용 시스템과 절차를 강화하며 전문 교사를 확대한다. 도요새 시리즈와 같은 외국어의 경우, 원어민 또는 외국어 소통에 능하더라도 정확한 표준어와 발음을 구사하는지 평가하기 위해 회화 능력 테스트 기준을 높였다. REDPEN AI 수학 전문 교사는 이공계/수학교육전공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또한 자필 테스트와 수업 시연 테스트를 통해 서류 전형으로 심사하기 어려운 강의 능력까지 검증하며 채용 절차를 강화한다. 채용된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도요새 시리즈는 화상교사 수업 상향 평준화를 위해 도요새잉글리시 화상교사 학술연구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 대회는 업계 유일의 화상영어 학술연구대회로, 1년간 연구한 화상 영어 교수법에 대해 시상을 진행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 축제의 장’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모든 회원이 동일한 최고의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진행한다. 별도 모니터링 요원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화상 수업 영상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스마트맘’ 어플을 통해 학습 진도 및 수준과 실시간으로 확인하지 못했던 지난 학습 영상을 확인 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비대면 에듀테크 프로그램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우수한 화상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화상 전문교사의 인력을 대폭 증원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경쟁력과 학습 역량을 갖춘 화상 전문교사를 채용하고, 이를 통해 최고의 학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베스트셀러 <솔루토이> 시리즈 178만 세트 판매 돌파
13종 시리즈 구성, 동화로 읽는 백과사전 표방.. 유초등 필수 지식 습득 가능 지리, 과학, 국어, 한국사 필두로 정치경제, 세계사 등 꾸준한 인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유초등 대상 간판 베스트셀러 <솔루토이> 시리즈가 최근 누적 판매 178만 세트(11월 기준)를 돌파했다. 이는 낱권으로 전환 시 5,700만 권에 달하는 수치다. 전국 초등학생 수가 274만명 (19년, 개발원 발표 기준)이라고 했을 때, 전체 초등학생 약 65%의 가정이 보유할 만큼의 양이 판매됐다는 셈이다. <솔루토이> 시리즈의 인기는 ‘해결’ 또는 ‘설명’이란 뜻의 ‘solution’과 ‘장난감’이라는 뜻의 ‘toy’를 합친 이름처럼 책을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독서 활동에 푹 빠질 수 있도록 기획·개발한 점이 주효했다. 에듀테크 상품들이 교육 시장에서 활약하는 가운데, 솔루토이는 다양한 영역의 유초등 학습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동화를 통해 즐겁게 읽으며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솔루토이> 시리즈는 유?초등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일깨우고 그 속에서 지식을 쌓아나가는 독서의 본질에 집중했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200여 명에 이르는 연구진이 쌓아 온 노하우를 토대로 탄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일러스트, 사진으로 표현했다. 이 과정에서 감수자와 삽화가, 전문 작가 등 900여 명의 개발인력이 투입됐으며, 약 1,500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개발됐다. 2007년 발매를 시작한 <솔루토이> 시리즈가 지난 14년간 꾸준히 유초등 필수전집으로 꼽히는 비결은 교과 맞춤 독서 콘텐츠에 있다. 교과 학습과 연계된 총 13개 영역의 시리즈를 통해 독서 그릇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국어·한국사·지리·과학을 필두로 정치경제와 세계사, 수학, 예술, 한자, 최근에 새롭게 개정해 선보인 위인까지 다양한 내용을 교과 연계 동화로 담아내고 있다. 여기에 에듀테크를 도입해 QR 및 AR 기술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더해 입체적인 독서를 돕는다. 각 시리즈에서 동화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나면 각종 연계 콘텐츠가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형식이다. 이를 통해 생생한 체험과 반복 학습이 가능해진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언택트, 온라인 수업이 늘면서 학습 격차가 커지는 것을 우려하는 요즘, 백과사전처럼 유초등 시기에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골고루 다루고 있는 솔루토이 시리즈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아이가 집에서 즐겁게 책을 읽으면서 AR, QR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입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데다, 교과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이 녹아 있어 요즘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홈스쿨링으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전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홈스쿨링 캠페인 진행
12월 11일부터 연말까지, ‘빨간펜!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캠페인 진행 선착순 9,000명에게 70cm 북트리, 빨간펜 1개월분 학습지 무료 제공 부모 위한 ‘집콕 학습법’ 홈세미나까지, 무료 교육 콘텐츠로 학습공백 최소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문 교육 브랜드 교원에듀가 코로나로 인한 학부모들의 홈스쿨링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캠페인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양한 홈스쿨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아이들이 홈스쿨링 고민을 덜고 따스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됐다. 먼저, 교원그룹은 ‘빨간펜!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캠페인을 ‘70cm 북트리’와 ‘스마트 빨간펜 정교재 한 달 분’을 무료로 증정한다. 70cm 북트리는 아이들이 직접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미술활동과 책을 읽을 때마다 트리를 꾸며 나가는 60장의 북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겨울 동안 총 60권의 책을 읽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성취감도 선물한다. 또한, 4-7세 자녀에게는 누리/키즈 빨간펜 중 1개월 분량을, 초등 1-3학년 자녀에게는 스마트 빨간펜 21년 1월호를 제공, 빨간펜과 함께 21년 학습 플랜도 수립해 볼 수 있다. 이 캠페인은 4세 이상 초등 3학년 이하의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물은 캠페인에 참여한 선착순 9,000명에게 제공된다. 아이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기억하기 위한 ‘트리 인증샷’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집에서 아이와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참여 완료된다. 아이와 함께 만든 트리라면 유형에 상관 없이 모두 응모 가능하다. 혹시, 트리가 없을 경우 ‘빨간펜! 크리스마스 부탁해’ 캠페인에 참여해 북트리를 꾸며 참여하면 된다. 참여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위니아 에어워셔, 백화점 상품권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겨울 특집 홈세미나는 12월 11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11일 홈세미나는 현 명지대학교 아동학과 겸임 교수이자 위드심리 상담센터 소장인 ‘박준희 교수’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집중력 향상 노하우’를 담았다. 18일에는 현 초등학교 교사이자 EBS 초등 국어 강좌 인기 강사인 ‘이선희 선생님’이 전하는 ‘겨울방학 맞이 집콕 학습법’을 준비했다. 18일날 홈세미나를 들은 선착순 7,000명에게는 자연나들이 홈스쿨링 키트도 무료로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기관 휴원에 따른 학습 공백 최소화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빨간펜!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캠페인을 준비했다. 특히 늘어난 아이들과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북트리 키트와 더불어 빨간펜 정교재 증정, 교육 영상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며,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서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우리 아이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캠페인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
총 2500여명 참여, 영어 스피킹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시상식 진행, 총 1000만원의 장학금 지급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디지털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이하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14일 성료됐다.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는 회원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그동안 진행한 학습의 효과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도요새잉글리시는 패드 기반 스마트 학습과 영어 선생님과의 1:1화상 학습을 통해 비대면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8만 4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00여 명의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했다. 1·2차 예선(온라인 심사)과 최종 본선으로 약 6개월 간 진행했으며, 최종 수상자들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인증서, 그리고 메달을 수여했다. 본선은 교원그룹 본사에서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서울대학교 영어 교육과 교수 2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유창성, 발음,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자가진단표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심사위원과 본선 대상자 1명이 개별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 결과를 알리는 시상식은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교원 REDPEN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됐다. 본선 대상자들의 영어 발표 영상, 우수 회원들의 실력 공개뿐만 아니라 인기투표 및 퀴즈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에는 최우수상 수상자가 발표되며 라이브 방송 참여자들과 함께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다. 한편, 대회에 참석한 학부모 배모씨(해운대구, 40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주의하게 되는 요즘, 아이가 집에서 도요새잉글리시로 꾸준히 공부한 결과 말하기 실력이 상당히 늘었다. 본선까지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는 ‘발화 특화 커리큘럼’을 통해 구문을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 자신의 발음을 들어보는 기능을 제공하며, 화상관리 선생님과 함께 1:1 영어 말하기 수업을 하는 등 스피킹이 강화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회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표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미래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영어 말하기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에듀, 에듀테크 저변 확대 위해 ‘빨간펜 체험센터’ 오픈
교원에듀(대표 장평순)는 에듀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도요새, REDPEN 코딩 등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상품 체험과 다양한 교육 클래스 참여, 교육 상담이 가능한 체험형 공간이다. 교원에듀는 의정부,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빨간펜 체험센터’를 40개소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아이들이 머무르는 곳으로, 교원에듀는 공간 구성 시 설치의 수월함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엔비져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엔비져블이 자체 개발한 DIY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시공한다. 브릭킷은 블록 놀이하듯 손쉽게 가구와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설치와 관리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또한 젖병, 식기류에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PP)로 제작된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으로 어린이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교원에듀는 엔비져블과 협업을 통해 체험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높인다. 브릭킷으로 빨간펜 체험센터를 설치할 경우, 단 2시간 만에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설치뿐 아니라 철거와 보관이 간편하고, 얼룩 등 오염에 강해 재사용도 용이해 팝업스토어 형식의 체험공간을 구성하기에 제격이다. 재조립도 수월해 사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교원에듀는 내년까지 200여개의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전국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에듀와 엔비져블은 미래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체험 중심의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교육 솔루션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등 협업 모델 개발로 상호 시너지를 높여 나간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에듀테크 저변 확대를 위해 고민하던 중,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혁신성이 입증된 엔비져블과 솔루션을 찾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원에듀의 폭넓은 교육 콘텐츠와 사업 인프라, 엔비져블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술력을 연결해 아이들에게 창의적 학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7년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엔비져블은 올해 진행된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스타트업이다.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해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스마트 교구와 가구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원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가고 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스스로 배우고 만들며 익히는 ‘REDPEN 유아 한글’ 출시
자모음절식 학습법 중심으로 글자의 원리를 깨우치는 유아 한글 솔루션 스마트 튜터 ‘또롱’이와 놀이 하듯 배워…아이 주도식 홈스쿨링이 강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11월 2일, 만 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 한글 교육 프로그램‘REDPEN 유아 한글’을 선보인다. 대면 학습이 어려운 요즘, 홈스쿨링이 가능한 아이 주도 한글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REDPEN 유아 한글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의 학습 커리큘럼과 아이 주도식 한글 공부를 돕는 스마트 튜터 ‘또롱’이, 그리고 학습의 즐거움을 더하는 디지털 교구 ‘교원 탱고보드’로 구성됐다. 먼저, ‘자모음절식 학습법’은 글자 결합의 원리를 배우는 학습법이다. 자음자와 모음자가 결합하여 어떤 소리를 내는지 원리만 깨치면 처음 보는 글자를 쉽게 읽어내고, 빠르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REDPEN 유아 한글은 이와 같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으로 짜여진 학습 커리큘럼에, 유아의 흥미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더해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 ‘또롱’이는 학습 전 과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또롱’이는 교재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 지치거나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음성 코칭을 제공하는 등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원그룹이 교구 개발 스타트업 ‘플레이 탱고’와 협력해 선보이는 ‘교원 탱고보드’는 REDPEN 유아 한글의 히든카드다.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교원 탱고보드 위에 자음과 모음 모양의 한글 블록을 올려 글자나 낱말을 만들면, 이를 음성으로 읽어 주고 APP 화면에서는 단어의 의미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 준다. 이외에도 놀이 카드나 놀이 판을 활용해 한글 퀴즈, 노래 등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교구 학습이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유아 한글은 유아기 아이들이 만지고 듣고 체험하며 한글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기 때문에 아이 주도 한글 홈스쿨링이 가능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한글을 배우는 한편, 비대면으로 집에서 한글을 혼자 가르쳐야 하는 학부모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REDPEN 유아 한글’은 11일 2일부터 11일까지 사전계약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5만원의 할인 혜택 및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10월 29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홈쇼핑‘를 통해 REDPEN 유아 한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 또는 고객센터(1577-6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