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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유아 대상 ‘도요새잉글리시 리틀 키즈 코스’ 오픈
교원 빨간펜의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잉글리시가 ‘리틀 키즈’ 코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도요새는 자기주도적 외국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를 결합한 디지털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학습 가능한 과목은 영어와 중국어다. 지난 10월 말 기준 도요새 회원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다. 기존 도요새잉글리시는 총 4개 코스로 구성돼 있었는데, 이번 리틀 키즈 코스를 오픈하며 △리틀 키즈 △파닉스 △그라운드 △마운틴 △스카이 총 5개 코스로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리틀 키즈 코스는 ‘내 방 안 영어 놀이터’라는 콘셉트를 통해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놀이와 같은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리틀 키즈 코스는 영미권 유치원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유아의 발달 단계와 일상적 주제를 연계함으로써영미권유아기 필수 학습 어휘 습득을 돕는다. 특히, 리틀 키즈 코스는 기존의 파닉스 코스와 상호 보완적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리틀 키즈 코스는 주로 음성 언어에 중점을 두고 학습이 이루어지는 반면, 파닉스 코스에서는 문자 언어와 파닉스 규칙을 중심으로 학습이 진행된다. 두 코스를함께학습할 경우, 유아의 기초 영어 실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 리틀 키즈 코스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오프라인 교재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나, 학습 대상이 유아인 점을 감안해 기존 코스 대비 교재를 강화했다. 오프라인 교재는 영미권 문화와 스토리가 담긴 보드북 형태의 시네마테일북(26권)을 중심으로,워크북·스티커북(각3권), 단어카드(3세트)로 구성됐다. 더불어 원어민 발음 영상, 교육용 2D 애니메이션, 챈트·율동 영상 등의 다채로운 영상 자료를 제공해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과 몰입 학습을 지원한다. 또한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해 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효과적인 학습을 동시에 고려한 기능을 탑재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학습 시간 관리 시스템 ▲블루 라이트 차단 기술 ▲학습자 행동 기반 맞춤형 환영·격려·칭찬 시스템 ▲스크린 타임 부담 완화를위한흘려 듣기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성취도 분석 리포트 등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이번 리틀 키즈 코스의 추가로 기존 5.5년에서 6년으로 커리큘럼이 확장돼 영어를 처음 학습하는 유아부터 예비 중등 수준의 학생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의 체계성이 높아졌다”라며 “리틀 키즈 코스의 학습 주안점을‘영어와놀기’로 설정해 유아들의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을 촉진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놀이 중심의 학습 경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긍정적 태도를 형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인 영어 학습의 성공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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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자 모집
교원 빨간펜은 ‘2024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도요새 유초등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4천명이 넘는 회원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뉜다. 예선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8월 30일까지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도서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파일을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예선 참가 주제는 전체 부문 모두 구연동화로 진행되며,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와 심사평을 제공한다. 예선 심사를 거친 후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5일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본선은 11월 23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진행한다. 연령별 본선 참가 주제는 △구연동화(유아) △독후활동(초등 1~2학년) △자유주제발표(초등 3~6학년)이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 전달력, 내용구성과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4명) 총 12명에게 72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도요새와 함께 공부하는 회원들의 학습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올해로 5회째 대회를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본선 참가 전 4주 이상의 연습 기간을 부여했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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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생 24명 선발
교원 빨간펜이 지난 28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생 도요새 회원의 영어 말하기 능력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매년 실시한다. 올해 대회에서는 약 2만 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이 중 각 부문별 ▲대상(4명) ▲최우수상(8명) ▲우수상(11명) ▲참가상(1명)을 선정해 24명의 우수 학생에게 총 8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교원그룹은 지금까지 총97명에게 약 4천 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 학생은▲구연동화 ▲자유 주제 등 분야에서 말하기 유창성과 전달력, 내용 구성이 뛰어나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심사단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학 교수진과 교원그룹 미래콘텐츠연구소 임직원으로 구성돼 발표 태도 및 제스처, 발음과 억양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개별적으로 제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영어 말하기에 관심을 갖고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유초등생을대상으로 말하기 대회를 지속 운영하며 미래 인재 양성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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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개최
교원 빨간펜은 오는 8월 25일까지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도요새잉글리시의 총 552권의 영어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연령별 참가 부문은 ▲구연동화(유아 및 초등 1~2학년) ▲구연동화 및 자기 생각 발표하기(초등 3~6학년)다.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 1주차에 본선 진출자 24명을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8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학 교수진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선정하고, 총 6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대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참가 부문을 폭넓게 구성해 원하는 주제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전문 심사위원단이 참가자들의 영어 말하기 수준에 대한 상세한 심사평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외국어 말하기에 특화된 도요새만의 커리큘럼과 함께 공부하며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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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2023 BETT 어워드 결선 진출
교원 빨간펜의 도요새잉글리시가 ‘2023 BETT 어워드’에 출품해 결선에 올랐다. BETT(British Educational Training and Technology)는 영국 교육기자재협회가 매년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교육 기술 박람회다. 각국의 글로벌 교육 기업과 전문가가 참가해 혁신적 상품과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전시회(BETT Show)와 어워드(BETT Award)로 나누어 진행한다. 올해 어워드에서는 유형 및 분야별 총 24개 부문으로 나눠 최종 결선 진출 기업을 선정했다. 도요새잉글리시는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의 장점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도요새잉글리시는 '부모 또는 가정 학습을 위한 교육 자료' 부문에서 결선에 진출하며 본상인 ‘위너(Winner)’ 최종 후보에 올랐다. 위너는 각 부문별 1위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 3월 영국에서 열리는 BETT 전시회에서 발표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대회 중 하나인 BETT에서 영국 현지 교육 분야 전문가가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결선 진출 기업을 선정하는 만큼, 결선에 오른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결과다"라며 “도요새를 통해 아이에게 맞는 수준별 맞춤 외국어학습을 제공해 왔듯이 자기주도적 외국어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잉글리시는 영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수준에 맞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앱 콘텐츠부터 교재, 학습 관리까지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놀이처럼 즐겁게 외국어 습득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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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원 빨간펜은 ‘2022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우수 학생에게 총 1,0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3회째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0명에게 3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참가 부문과 주제를 다양화하고,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도록 단체전을 신설했다. 개인과 단체로 나뉘어 치러진 예·본선은 ▲구연동화 ▲북리포트 ▲노래 및 율동 ▲상황극 ▲자유 주제 등으로 폭넓게 구성하여 참가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영어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마련했다. 대회에서 예·본선의 열띤 경쟁을 통과한 개인 24명, 단체 8팀이 최종 선정됐다. 예선은 개인이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본선은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빨간펜TV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유창상 ▲퍼포먼스상 ▲내용구성상 ▲도요새스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의 영어 발표 실력 공개뿐 아니라 퀴즈쇼, 학습 에피소드 사연 소개 등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의 회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도요새잉글리시와 함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날로 향상됨을 실감한다”라며 “도요새와 함께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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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풍성한 콘텐츠 담아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개편 진행
교원 빨간펜은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편했다.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유형과 주제의 영어 도서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도서관으로,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다. 교원 빨간펜은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어 학습에 흥미와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라이브러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솝 우화 및 전래동화 시리즈 △음식 △도시 및 각 나라의 에티켓 △예술 작품 등 총 550편 이상의 다양한 소재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중 학습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모아 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매달 특정한 주제별 라이브러리 수록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화상 학습 관리 도서’에서는 화상 학습 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도서를 미리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추천 뿐 아니라 원하는 도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서 검색 기능도 추가했다. 도서 검색 메뉴에서 레벨, 주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해 학습자 수준 및 취향에 따른 도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라이브러리 화면 및 앱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학습자 진도에 알맞은 코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별 아이콘을 추가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콘텐츠 품질과 갯수를 확대해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전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영어를 즐겁게 체득하고, 다양한 주제의 영어 도서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골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전문 교사의 1:1 맞춤 화상 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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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빨간펜,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 출시
빨간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톡톡 튀는 이야기로 창의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이하 스토리팝)’을 출시한다.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13일이다. 스토리팝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그림책 20권과 워크북 20권, 총 120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스토리팝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놀이처럼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몰입감과 흥미를 높이고자 ‘시골 쥐와 도시 쥐’, ‘신데렐라’ 등 친숙한 이야기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도전과 자신감, 존중, 개성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영상 콘텐츠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노래와 율동으로 그림책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스토리 △율동 △단어 △문장 △말하기 △읽기 총 6단계로 영상을 설계했다. 읽기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100% 원어민 음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언제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워크북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읽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그림책에 소개된 주요 단어와 문장은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빨간펜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그림책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돼 현재 14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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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도요새 쏭챌린지’ 진행…개성 넘치는 CM송 부르면 상품까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브랜드 도요새는 브랜드 광고 론칭을 기념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오는 7월 18일까지 ‘도요새 쏭챌린지’를 진행한다. . ‘도요새 쏭챌린지’는 도요새 TV광고에 나오는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을 따라 부른 영상을 SNS채널에 올리는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이벤트 참여를 알리는 필수 해시태그(#도요새쏭챌린지 #도요새잉글리시 #도요새중국어)를 등록하면 된다.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요 ‘시장에 가면‘를 편곡해 멜로디가 익숙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다. 이름을 활용해 개사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친구, 가족 이름을 넣어 나만의 도요새송을 만들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최고의 영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삼성 비스포크 제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좋아요 등 온라인 상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인기 동영상 209편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22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및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 TV광고 CM송을 따라 부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에서 착안하여,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특색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개성과 끼를 살려 흥이 넘치는 자신만의 도요새송을 불러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되어 현재 13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