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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 웹툰 활성화 위해 아이나무와 MOU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6일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을 운영 중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장은 물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해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이나무가 운영하는 ‘아이나무툰’은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이다.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재의 만화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은 학습지, 전집, 매거진 등 교육콘텐츠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미래콘텐츠연구실을 주축으로 그룹 내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웹툰 영역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대한다. 먼저,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매거진 콘텐츠를 활용할 방침이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각각 과학 분야와 시사논술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나무는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고, 아이나무툰에서 연재한다. 향후 양사는 ‘어린이’, ‘교육’의 공통 분모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37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콘텐츠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아이나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웹툰으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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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과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공동 추진키로 했으며,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IR 행사 공동 개최 △유망 스타트업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위한 투자 협력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등으로 상호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해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3년간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했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또한, 엔비저블, 딥브레인AI, 피버 등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수상한 스타트업들과 총 19번의 헙업 사업을 진행하며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양사가 상호 윈윈하는 것은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와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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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하나은행과 MOU 체결… 키즈 금융 교육에 나선다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3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브랜드 ‘아이캔두’ 및 ‘스마트구몬’과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App)을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금융 지식과 경제 습관을 전하기 위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양사의 디지털 플랫폼 및 콘텐츠를 결합해 ▲아이캔두·구몬 학습지 회원 전용 용돈관리 선불충전카드 제공, ▲공부습관 형성을 위한 학습 리워드 서비스 제공, ▲금융 콘컨텐츠 공동 개발,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메타버스와 AI(인공지능) 등을 교육에 다각도 접목해 학습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학습을 전한다. 유아·초등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로 전환한 ‘아이캔두’, 학습자의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 등을 짚어내는 ‘스마트구몬’ 등이 대표적이며, 에듀테크 상품 회원수만 70만명에 달한다.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은 지난해 6월말 출시한 Z세대 체험형 금융플랫폼으로 자녀 스스로 모으고, 쓰고, 불리고, 나누는 다양한 금융활동을 통해 즐거운 금융습관의 형성을 도와주는 국내 최초 금융 페어런트 테크(Parent Tech)서비스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유초등 시기는 공부는 물론 금융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 여기며, 올바른 경제 관념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과 금융을 접목한 서비스를 하나은행과 함께 구축해나가고자 한다”며 “교원그룹이 쌓아온 교육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금융 교육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미래세대 금융 교육 다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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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컴투스·위지윅스튜디오와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3일, 교원그룹과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송재준 컴투스 대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지난 13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 및 위지윅스튜디오(대표이사 박관우, 박인규)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3사는 이번 MOU을 통해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가 현재 준비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이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컴투버스’는 게임을 넘어 일·생활·놀이가 모두 이뤄지는 올인원 미러월드 형태의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생활 밀착형 공간인 ‘커머셜 월드’ 내 주요 사업 영역의 콘텐츠를 구현하고, 가상 세계에서도 이용자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협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현실세계 기반의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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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클레온과 AI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30일, 교원그룹과 클레온은 AI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신영욱 교원에듀 대표이사, 진승혁 클레온 대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0일, 인공지능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AI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공동 서비스 개발과 내년 조인트 벤처 설립을 목표로 한다. 교원그룹의 교육사업 노하우와 독보적 콘텐츠, 클레온의 딥휴먼 AI기술을 접목하여 AI 중심의 에듀테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6년 동안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클레온은 딥휴먼 등 AI응용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교육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기술 확보에 나선다. 클레온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이 가능한 ‘딥 휴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 양사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며, AI튜터 등 가상인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유초등 교육시장을 넘어 이러닝, 화상과외, 공공교육 등 B2B, B2C로의 대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신규 개발하고, 기술 우위를 확보해 미래형 에듀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러닝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클레온과 교원이 서로 가진 장점을 더해 AI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크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육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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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롯데푸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7일,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지난 17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은 이번 MOU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교원그룹은 교육 및 생활가전, 여행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롯데푸드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고객 가치 향상을 이어 나간다 우선 롯데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교원 빨간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자 확보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롯데푸드의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Chefood(쉐푸드)를 결합한 신개념의 구독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양사는 교육과 영유아식/베이비푸드 판매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공통의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어 협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MOU 체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향후 월 단위로 진척 관리를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양사의 경험이 합쳐져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사업의 전 영역에 있어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전 사업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롯데푸드가 처음으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양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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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동국대, 에듀테크 발전 및 인재양성 MOU 체결
[사진설명] 20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동국대학교와 ‘AI·에듀테크 관련 교육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는 미래 테크놀로지 기반의 교육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융합 교과 등의 ‘교육서비스과학’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격교육 및 에듀테크 분야 인재양성 공동 협력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신사업 기획 △AI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취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매년 200억 규모 이상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에듀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등 에듀테크 분야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듀테크 R&D 투자비용을 330억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한창이다.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수요창출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인공지능학과를 만들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분야 특성화를 위해 AI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에 ‘학습디자인 및 에듀테크전공’을 개설해 원격교육 분야 역량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동국대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갖춘 동국대와 지속적인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는 “교원그룹과의 업무협력으로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AI 및 에듀테크 분야 R&D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채용 우대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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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MOU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매경미디어그룹 미디어센터에서 서명식을 갖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 발굴·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과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은 각 사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공동 지원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관련 활동을 통한 기업가치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두 회사는 교원그룹에서 진행하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세계지식포럼’의 파트너십 약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200여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을 거쳐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로 21회째 개최해오고 있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포럼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지망하는 스타트업에게 멀티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후방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교원그룹의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인프라가 접목된다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협력을 통한 우수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은 "매경미디어그룹과 교원그룹은 이미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을 통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보육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두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현존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가인 스타트업들 위한 더 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으며,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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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미래산업고-명지전문대와 ‘한국뉴칼라스쿨’ 개교를 위한 MOU 체결
[사진 설명=(왼쪽부터)안성수 명지전문대학 교무처장과,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고관석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교장이 지난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한국뉴칼라스쿨 개교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4차 산업 혁명시대 미래 인재 양성 교육모델인 ‘P-TECH 프로그램’ 운영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직업교육 이뤄지는 ‘한국뉴칼라스쿨’ 2020년 3월 개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고관석),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와 지난 7월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뉴칼라스쿨’을 설립하는데 협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과 고관석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교장, 안성수 명지전문대학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임인우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 전문대학정책과 사무관과 박희용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장학사, 김형석 한국IBM 디지털사업본부 상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IBM의 미래 인재 양성 교육 모델인 P-TECH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한다. P-TECH는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혁신 모델이다. 교육과정은 뉴칼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뉴칼라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클라우드 전문가 등 산업군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인재 유형을 말한다. 현재 전 세계 16개국 200여개 학교가 뉴칼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 3월 '한국뉴칼라스쿨'을 개교할 예정이다. 개교 예정인 ‘한국뉴칼라스쿨’은 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STEM)을 기반으로 에듀테크와 연계된 소프트웨어 콘텐츠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는 학과개편을 통해 2021년부터 스마트콘텐츠과를 운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이후 학생들은 명지전문대학 소프트웨어콘텐츠과로 진학하여 전문학사를 취득한다. 교원그룹은 교육과정 개발 참여뿐만 아니라, 1:1 멘토링, 유급 인턴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협력한다. 졸업 후 교원그룹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1차 서류전형 없이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교원그룹은 P-TECH 모델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임에 공감했다. 특히, 기업과 교육기관이 함께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산업계 및 교육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두 교육기관과 함께 책임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