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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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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5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에 속한 5개 브랜드가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참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스마트구몬 △아이캔두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 올해로 20회째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해 교육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 및 발표한다. 교원그룹이 이번에 수상한 총 5개 브랜드는 인지도와 신뢰도 등에서 각 교육산업 부문별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 11년 연속 수상했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지난 37년간 축적된 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수학 교실로,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1대 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AI학습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구몬학습 '스마트구몬'은 스몰스텝식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AI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학습지다. 문제를 푸는 모든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이를 기반으로 구몬선생님은 개인별 맞춤 관리를 제공한다. 스마트구몬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스마트 학습 서비스는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 공부 습관을 형성시키고 학습의 효과는 증대시킬 수 있다. 에듀테크 부문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아이캔두(AiCANDO)’는 초몰입형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메타버스로 구현한 가상교실에서 또래 친구들과 공부하는 Ai 학습이다. 학생 수준에 알맞은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자 ‘실사형 Ai 튜터’와 'Ai 학습 분석'을 제공한다.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AI 분석 기반의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는 점이 학부모와 학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아 놀이교육 부문과 유아 영어교육 부문에서 각각 올해 첫 대상을 수상한 '위즈아일랜드'와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유·아동 대상 전문 교육기관이다. 위즈아일랜드는 3세부터 7세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한 감성놀이교육기관이다. 놀이중심 유아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자체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시장에서 에듀테크 분야 초격차 확보를 위해 미래세대가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다”라며 "교원그룹이 37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왔 듯,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서 교육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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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4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의 토대를 확대한다. 교원그룹은 오는 5월 5일까지 ‘2022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4기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놀랄만한 시너지를 모두 함께 얻어요(Get Unexpected Synergy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홈앤쇼핑과 SBA(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더 많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며, 스타트업과 동반성장 및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공모분야는 △에듀테크·콘텐츠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라이프스타일 △미디어·커머스 총 4개 분야로, 각 영역에서 혁신 기술력 및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시리즈A전후단계의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에듀테크·콘텐츠 분야에서는 영유아 및 성인 대상의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비롯해 영상, 웹툰, 캐릭터 등 IP(지식재산권), SaaS형 통합 학원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분야는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생태계 관련 기술, AI 및 빅데이터 분석, 이미지·영상 인식 및 합성, 클라우드 서비스, 핀테크 관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라이프스타일에서는 시니어나 반려동물 대상 신사업, 헬스케어, 그린 테크, 트래블테크 기업을, △미디어·커머스는 방송기술 및 물류 풀필먼트등의 분야에서의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받는다. 딥체인지 스타업 프라이즈 4기에 선발된 기업은 총 16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으며, 교원그룹 및 협력사와의 협업 기회, 투자유치, 전문가 컨설팅 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한, 성수동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과를 거뒀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2회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과는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86호점이 운영 중이다. 디지털AI휴먼기술기업 딥브레인AI(1기)와는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AI튜터를 개발하여 디지털학습 '아이캔두(AiCANDO)’에 적용했다. 이밖에 스핀바이크 기업 피버(3기)와는 웰스에서 신규로 선보이는 헬스케어·홈트레이닝 서비스와 연계해 협업 모델을 곧 론칭할 계획이며, AI기반 여행추천기업 마이로(3기)는 교원KRT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공동작업을 하는 등 그 외에도 여러 기업과도 교원의 각 사업부가 협업 중이다. 4기 공모전 참가 신청은 5월 5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딥체인지 홈페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쌓아가는 스타트업과 함께 '딥체인지'를 가속해 나가고자 4기 기업을 모집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홈앤쇼핑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하는 만큼, 더 많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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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과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공동 추진키로 했으며,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IR 행사 공동 개최 △유망 스타트업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위한 투자 협력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등으로 상호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해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3년간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했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또한, 엔비저블, 딥브레인AI, 피버 등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수상한 스타트업들과 총 19번의 헙업 사업을 진행하며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양사가 상호 윈윈하는 것은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와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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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하나은행과 MOU 체결… 키즈 금융 교육에 나선다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3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브랜드 ‘아이캔두’ 및 ‘스마트구몬’과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App)을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금융 지식과 경제 습관을 전하기 위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양사의 디지털 플랫폼 및 콘텐츠를 결합해 ▲아이캔두·구몬 학습지 회원 전용 용돈관리 선불충전카드 제공, ▲공부습관 형성을 위한 학습 리워드 서비스 제공, ▲금융 콘컨텐츠 공동 개발,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메타버스와 AI(인공지능) 등을 교육에 다각도 접목해 학습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학습을 전한다. 유아·초등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로 전환한 ‘아이캔두’, 학습자의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 등을 짚어내는 ‘스마트구몬’ 등이 대표적이며, 에듀테크 상품 회원수만 70만명에 달한다.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은 지난해 6월말 출시한 Z세대 체험형 금융플랫폼으로 자녀 스스로 모으고, 쓰고, 불리고, 나누는 다양한 금융활동을 통해 즐거운 금융습관의 형성을 도와주는 국내 최초 금융 페어런트 테크(Parent Tech)서비스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유초등 시기는 공부는 물론 금융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 여기며, 올바른 경제 관념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과 금융을 접목한 서비스를 하나은행과 함께 구축해나가고자 한다”며 “교원그룹이 쌓아온 교육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금융 교육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미래세대 금융 교육 다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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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환경 조성 위한 교실 확대…교육격차 해소 앞장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에듀테크 교육 혜택 제공…현재 전국 총 3개 운영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해 교원그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와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 총 2개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현재 전국 총 3개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 중이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아이캔두(AiCANDO), 레드펜 코딩 등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백 황지초와 광주 경안초 유휴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원 레드펜 코딩 프로그램을 포함해 전집 및 스마트 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에듀테크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아 창의융합형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4월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처음으로 열었다. 올해 교원그룹은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러브팜을 비롯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및 영유아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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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클레온과 AI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30일, 교원그룹과 클레온은 AI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신영욱 교원에듀 대표이사, 진승혁 클레온 대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0일, 인공지능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AI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공동 서비스 개발과 내년 조인트 벤처 설립을 목표로 한다. 교원그룹의 교육사업 노하우와 독보적 콘텐츠, 클레온의 딥휴먼 AI기술을 접목하여 AI 중심의 에듀테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6년 동안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클레온은 딥휴먼 등 AI응용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교육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기술 확보에 나선다. 클레온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이 가능한 ‘딥 휴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 양사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며, AI튜터 등 가상인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유초등 교육시장을 넘어 이러닝, 화상과외, 공공교육 등 B2B, B2C로의 대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신규 개발하고, 기술 우위를 확보해 미래형 에듀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러닝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클레온과 교원이 서로 가진 장점을 더해 AI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크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육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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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 ‘TOCK’ 본격 사업화… 웹소설 공모전 펼쳐
교원그룹 사내벤처 1호로 선정된 ‘TOCK(톡크)’가 본격 사업화를 추진하며, 청소년 대상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TOCK는 Z세대를 위한 인터랙티브 웹소설 플랫폼으로, 지난 7월에 진행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에서 우승한 팀이다. Z세대를 대상으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접목한 웹소설을 기획·제작하며, 아마추어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작품을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간 정보 교류 및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해 ‘Z세대들의 웹소설 놀이터’를 목표로 사업 준비에 한창이다. 내년 1월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TOCK은 Z세대와의 공감 형성 및 미래의 웹소설 작가 확보 전략의 일환으로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2월 9일까지 지원 받는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로 나눠 진행된다. 작품 분량은 회차당 2500자 이상, 5회 이상의 연재 분량 작품으로 접수 가능하다. 응모된 작품은 내부 심사를 거쳐 스토리의 완성도, 소재 및 캐릭터의 독창성 등을 평가해 12월 22일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 총 10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들에게는 TOCK 플랫폼에서 정식 연재 기회와 교원그룹 매거진 <과학소년> <위즈키즈> 내 작품이 게재되는 특권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 작가 및 현직 웹소설 학과 교수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 작가로 성장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소년 웹소설 공모전 응모를 원하는 이들은 ‘TOCK 공식 이메일(tock@kyowon.c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TOCK 담당자(02-397-9990)에게 문의 가능하다. 교원그룹 TOCK 관계자는 “공식 플랫폼 론칭에 앞서 주요 고객층인 Z세대의 관점에서 서비스 아이디어를 찾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사내벤처 1호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책임감이 남다르며, Z세대에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여 그룹의 핵심 신사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혁신적인 조직 문화 구축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사내벤처를 적극 지원하고 육성해 나가고 있다. 올 7월 첫 시행된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총 70개 팀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2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TOCK은 1기 참여 기업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초로 사업화에 착수, 내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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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