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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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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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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 웹툰 활성화 위해 아이나무와 MOU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6일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을 운영 중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장은 물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해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이나무가 운영하는 ‘아이나무툰’은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이다.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재의 만화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은 학습지, 전집, 매거진 등 교육콘텐츠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미래콘텐츠연구실을 주축으로 그룹 내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웹툰 영역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대한다. 먼저,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매거진 콘텐츠를 활용할 방침이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각각 과학 분야와 시사논술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나무는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고, 아이나무툰에서 연재한다. 향후 양사는 ‘어린이’, ‘교육’의 공통 분모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37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콘텐츠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아이나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웹툰으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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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롯데푸드와 사회공헌 콜라보…'영유아 언어 발달 위해 뜻 모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롯데푸드(대표 이진성)와 함께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언어 발달에 영향을 받는 영유아를 위해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 무상 배포한다. 롯데푸드도 뜻을 모아 ‘롯데비엔나 X 교원 어린이날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투명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다.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성장기 영유아들이 보육교사의 얼굴 표정과 입 모양을 보기 어려워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손을 모아 이번 사회공헌을 준비했다. 투명 마스크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필름으로 제작돼 마스크를 착용해도 보육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언어 습득과 더불어 정서적 교감 및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1만7000개를 제작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총 2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들이 언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롯데푸드와 뜻을 모아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많은 이들이 투명 마스크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롯데비엔나 어린이날 패키지를 구입하면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인원은 총 1005명이다. 100주년 어린이날의 ‘100’과 가정의달 5월의 ‘5’를 합친 숫자다. 패키지 띠지 안쪽에 당첨 여부와 행운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당첨자는 행운번호를 문자로 보내고, 당첨 등수에 따라 ▲빨간펜 솔루토이 전집 2세트(5명), ▲ 도요새 스토리팝 영어전집 1세트(20명), ▲과학소년 1년 구독권(50명), ▲교원투어 여행상품권(100명), ▲롯데푸드 돼지바 기프티콘(830명)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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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통합 캠페인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웃음 가득한 행복을 전하고자 오는 25일부터 5월 말까지 한 달여간 통합 캠페인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지난 37년간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아이들에게 지식의 가르침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 격차 해소,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왔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가 마음껏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100주년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어린이의 웃음을 짓습니다’로, 어린이를 웃음짓게 하는 것이 교원그룹의 본질적 핵심 가치임을 고객들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자 한다. 캠페인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고 고객 누구나 편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교육, 생활가전, 호텔 등 8개의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창립 이래 첫 통합 캠페인인 만큼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전사적 차원에서 활동을 전개한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부터 체험 이벤트, 할인 혜택,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마련하고 최고의 혜택을 전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행복의 웃음을 짓을 수 있도록 ‘어린이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 플로깅 챌린지를 실천하고픈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집 앞 공원, 놀이터 등 쓰레기를 주울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상관없다. 자발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인증샷을 등록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챌린지를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로깅 키트를 무료로 전달하며, 챌린지 인증을 완료한 대상 중 156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그룹은 플로깅 챌린지를 달성한 고객의 마음을 담아 ‘교실 숲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중 3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분 지원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할 계획이다. 구몬, 빨간펜 등 대표 브랜드들은 각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다양한 대고객 프로모션을 펼친다. 빨간펜은 ‘미니 독서마라톤’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빨간펜이 진행해온 캠페인이다. 누적 참여자만 5만 5000여명에 이른다.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독서시간을 갖고, 습관을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주 동안 참여하는 미니 버전으로 실시한다. 기존 독서마라톤은 15주 동안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미션을 수행했다. 3세부터 초등 4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 교원 베스트 전집 2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밀크바와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스퇴르 밀크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어린이 고객 전원에게 '파스퇴르X빨간펜 아이캔두 컬러링북'을 증정한다. 컬러링북은 어린이날 당일까지 파스퇴르 밀크바 전국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부모 고객을 위한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학습지 대표 브랜드 구몬학습은 크라운제과 쵸코하임과 손잡고 콜라보 상품을 제작했다. 구몬학습지로 공부하는 시간을 달콤하게 보내라는 의미로 ‘구몬타임엔 쵸코하임’ 메시지를 담아 ‘구몬하임’을 제작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스마트구몬 또는 유아구몬 무료체험을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구몬하임’ 1박스를 증정한다. 웰스는 어린이들의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채소 도감 ‘생글생글 내친구 웰스팜’을 웰스팜 고객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생글생글 내 친구 웰스팜’은 각 채소의 특징과 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퀴즈나 놀이를 활용하여 전달해 친숙함을 더한다. 채소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기록할 수 있도록 관찰일지도 수록돼 있다. 여행과 호텔 브랜드는 어린이날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혜택을 전한다. 교원투어는 자녀를 동반 여행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5만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호텔체인 스위트호텔은 어린이 ‘조식 100원 프로모션’을 펼친다. 경주, 남원, 제주 등 스위트호텔 전 체인에서 진행되며, 조식 이용료는 추후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심하는 부모를 위해 ‘호기심 가득한 선물대전’도 마련했다. K멤버스 온라인몰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위즈아일랜드 프리미엄 교구를 비롯해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완구, 서적, 유아동용품 등 1000여종의 상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린이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뜻을 모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 가치 있는 경험을 즐겁게 실천해나가며, 앞으로 어린이날을 대표하는 문화 대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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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환경 조성 위한 교실 확대…교육격차 해소 앞장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에듀테크 교육 혜택 제공…현재 전국 총 3개 운영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위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시해 교원그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원 태백 황지초등학교와 경기 광주 경안초등학교 총 2개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현재 전국 총 3개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 중이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IT 교육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내 초등학교를 선정하고,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아이캔두(AiCANDO), 레드펜 코딩 등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태백 황지초와 광주 경안초 유휴교실을 새롭게 단장하여 교원 레드펜 코딩 프로그램을 포함해 전집 및 스마트 패드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에듀테크 체험 교육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가진 교육 콘텐츠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아 창의융합형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4월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처음으로 열었다. 올해 교원그룹은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러브팜을 비롯해 청년 콘텐츠 창작자 및 영유아 지원 사업 등 보다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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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웹어워드코리아 2021’ 2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웹어워드코리아 2021’ 중견기업분야와 학생교육분야 총 2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교원그룹 홈페이지와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빨간펜 홈페이지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 7월 교원그룹은 고객 소통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홈페이지를 고객 중심의 직관적 홈페이지로 새롭게 구성하여 고객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각각의 홈페이지는 고객들이 기업 정보와 상품 콘텐츠 등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층 진화된 UX(사용자 경험)와 UI(사용자 환경)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접속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페이지를 제공한다.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고, 검색 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중견기업분야 대상을 수상한 교원그룹 홈페이지는 기업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고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하듯 화면을 구성했다. 또한 그룹 내 허브(Hub) 채널 역할을 강화하고자 △교육문화사업 △생활문화사업 △호텔레저사업 분야를 이해하기 쉽게 나타냈다. 학생교육분야 대상을 수상한 빨간펜 홈페이지는 통합 교육 브랜드 빨간펜 론칭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고객 편의에 초점을 맞춰 정보 접근성과 웹 페이지 간 유기성을 높여서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부터 전집에 이르기까지 총 70여 종의 빨간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듯한 경험 제공을 위해 '맛보기 영상'과 '미리 보기' 등의 콘텐츠를 삽입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아이캔두의 △준비학습 △기본학습 △발전학습 등 학습 콘텐츠를 짧은 영상형식으로 소개해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교원그룹이 가진 핵심 가치와 철학을 시각화하여 다양한 콘텐츠 정보를 파악하기 쉽도록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웹어워드 코리아’는 전문 평가 위원단이 국내 웹사이트 중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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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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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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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