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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교원내외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웰스사업본부장,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대표이사, 성윤주 헬스케어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ata, Network,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해 힘을 합친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반기 중 선보인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시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혈당ㆍ혈압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 뿐 아니라, 교원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GC녹십자헬스케어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지난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며, 정수기, 공청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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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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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셀바스 AI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선보인다
[사진설명] 27일 오후 열린 교원그룹-셀바스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이사 장평순 회장)이 27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의 다양한 가전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연계한 ‘생활 맞춤 솔루션’ 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건강 예측 AI 모델 및 기술 개발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에 힘을 모은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T기술을 접목한 가전제품을 통해 최적의 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 맞춤 솔루션 구현에 착수 해왔다. 기기간 연동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형태부터,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까지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웰스 가전기기에 셀비 체크업을 연결해 이용자 생활패턴, 건강상태 등을 분석하고 가전기기에 피드백 해, 변화하는 개인에 최적화 된 생활경험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에 한 발 더 가까워지게 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여러 제품을 출시해 판매하는 형태가 아닌, 각 이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의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은 웰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의 다양한 사업이 보다 차별화 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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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IT서비스 전 부문 ‘ISO 20000’ 인증 획득
■ 사진 설명: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우)과 송경수 BSI Korea 총괄책임대표가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체계적인 IT 서비스 관리·운영 능력,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IT서비스 부문 국제표준인증인 'ISO 20000’을 획득했다. ISO 20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IT서비스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국제표준인증이다.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요구에 맞도록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관리하고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증한다. 영국표준협회(BSI)가 현장 실사를 통해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하게 된다. 이번에 교원그룹이 ISO 20000 인증을 획득한 분야는 고객지원 서비스 및 업무개발, 운영, 유지보수 등 IT서비스 전 분야다. 교원그룹은 각 사업본부에 제공하는 IT 관리 프로세스를 통합,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IT서비스관리시스템 ‘IT SMile(IT 스마일)’을 도입하고 고도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구몬, 빨간펜, 웰스 등 각 사업본부별 고유 업무에 특화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전사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와 IT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왔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에듀테크 관련 서비스 개발 및 비대면 화상 서비스에 대한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자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기능 개선의 현황을 발 빠르게 파악, 대처함과 동시에 장애 발생 제로화를 추진하는 등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정보서비스 개선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고객관리 및 방문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고객관계관리(CRM)부터, 영업, 수납, 서비스, 물류, 조직 관리 등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포괄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국제표준인증을 통해 모든 사내외 IT기반 시스템에서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로 고객에게 품질 높은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IT서비스관리(ITSM) 시스템 등 플랫폼 기반 기업 솔루션 사업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이어 이번 ISO 20000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교원그룹이 IT서비스 솔루션 운영과 보안관리 역량이 우수함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기업간 경쟁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각 계열사에 흩어져있던 IT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사업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진만큼, 교원그룹에 최적화된 IT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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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지난해 매출 1조4560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원그룹은 2019년 매출액 1조4560억원, 영업이익 1060억원을 올렸다. 2018년 대비 매출은 10%(133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53.8%(37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교원그룹은 소비 침체와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R&D 투자와 경영 혁신 등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그룹 차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등 수익성 확대에 주력했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특히 스마트 교육상품으로 대표되는 에듀(EDU) 사업과 웰스(Wells) 렌탈 사업이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레드펜 AI수학’, ‘레드펜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상품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 스마트 교육상품을 맡고 있는 에듀사업본부의 지난해 매출은 4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 높아졌다. 웰스 사업을 중심으로 한 비(非)교육사업부문의 성장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웰스는 제품 라인업 확대를 꾀하며 판매에 매진한 결과 지난해 렌탈 누적 70만을 달성했다.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37% 상승한 2154억원을 기록해 성장을 뒷받침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 강화를 위한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 중점 추진 과제로 △에듀테크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AI) 중심의 콘텐츠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신(新)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올해 실적 목표는 매출 1조7000억원으로 수립했다. 특히, 비(非)교육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을 35%까지 끌어올려 성장 속도를 가속화 한다. 교원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먼저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확대한다. 빅데이터 고도화를 통한 콘텐츠 강화에 주력하며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만드는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규 핵심 사업 중 하나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인 ‘마켓85’가 대표적이다. 구독형 큐레이션 교육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상품화 추진으로 미디어 채널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베트남 사업 안정화를 꾀하며 주변 아세안 국가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웰스의 경우, 베트남 정수기 빌트인 시장을 지속 공략하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라인업 또한 정수기 외 공기청정기, 뷰티기기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교원더오름은 올 상반기 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 이 외 시설형 교육사업으로 호치민에서 운영중인 ‘위즈놀이학교’에 이어, 하노이에 프리미엄 ‘국제 유치원’을 추가로 개원해 거점을 넓혀 나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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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플랫폼 비즈니스 ‘마켓85’ 론칭…온라인 사업 강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온라인 플랫폼 ‘마켓85(Market85)’를 론칭하며, 온라인 사업 강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인터넷과 모바일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온라인 사업을 강화한다. 첫 신호탄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 ‘마켓85’를 선보인다. ‘마켓85’를 주축으로 온라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며,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으로 쌓아온 교원그룹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각 브랜드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마켓85’는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제시하는 모바일 기반의 온라인 플랫폼이다.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 요구와 취향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시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큐레이팅 커머스 플랫폼을 표방한다. 마켓85의 주요 고객층은 20대부터 40대 여성이다. 육아와 자녀 교육, 살림,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고객 성향을 고려해 최적화된 아이템을 선별하고, 교원그룹만의 특색 있는 키즈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많은 양의 상품을 단순 나열해 판매하는 것이 아닌, 자녀 성장에 맞춰 필요한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 교육 콘텐츠 정기 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마켓85에서 첫 선을 보이는 상품은, 자녀 성장 단계에 따라 나이 및 공간별로 제시하는 맞춤형 키즈리빙 브랜드 ‘아이나래’다. 아이나래는 마켓85에서 기획한 자체 브랜드로, 아이가 성장 과정에서 창의력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최적의 상품을 선보인다. 나이에 맞춰 ‘비긴(Begin)’, ‘드림(Dream)’, ‘지니(Genie)’, ‘유니(Uni)’ 등 총 4단계로 분류하고, 해당 나이별 필요한 아이템을 선별하여 패키지로 구성해 선보인다. 3세 미만 자녀를 둔 초보 엄마를 위한 ‘비긴(Begin)-나래’부터 3~5세 자녀를 위한 ‘드림(Dream)-나래’, 6~7세를 위한 ‘지니(Genie)-나래’, 8세 이상의 초등학생을 위한 ‘유니(Uni)-나래’로 이어지는 구성이다. 아이나래 패키지는 나이에 따라 꼭 필요한 상품과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최상의 상품을 모아 제시해주어, 자녀가 자라면서 그 나이에 맞는 상품이 무엇인지 헤매거나, 상품을 일일이 검색할 필요가 없다. 이 외에도 메가급 인플루언서 ‘허팝’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마마스앤파파스, 베케라, 범보 등의 해외 유명 유아용품을 엄선하여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외 전반적인 사업영역이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교원그룹도 시장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비즈니스를 대폭 강화하고자 온라인 플랫폼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온라인 플랫폼 ‘마켓85’는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기능에만 머무르지 않고, 상품과 서비스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며, 생활 편의 서비스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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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성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크리에이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하 딥체인지 페스티벌)이 지난 1월 4~5일, 양일간 10,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또한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MAKET85)’도 선보였다. 먼저,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티는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Zone)에서는 교원그룹의 상품들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은 아이들이 AR전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가 진행됐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ells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이 행사 첫날 진행됐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나만의 스토리북(Story book)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뤘다. 이후에는 1?2차 시험 결과의 합산 점수를 바탕으로 각 학년별(초등3~6학년) 최종수상자를 선발하여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자로는 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이사와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이 참석해 대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대상을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를, 최우수상 수상자 총 4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 총 52명에게는 장학금 30만원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4학년 한주희 양은 “글도 많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는데 평소 책을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에 가서 평소 책에서 봤던 대학교와 박물관을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라이프 등의 사업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있는 삶을 영유할 수 있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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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오는 1월 4~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를 모토로 지난 2017년부터 교원그룹이 지향하는 미3래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함께 즐기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 ‘딥체인지 에듀’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교원그룹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론칭일에 맞춰 진행한다.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과 생활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크리에이티브 문화를 고객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열린다. 교육을 비롯해 가전, 뷰티, 헬스 등 생활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와 연계된 크리에이티브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마파크처럼 브랜드별 체험 공간을 조성해 교원그룹의 각 브랜드를 놀듯이 즐기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이린, 라임튜브,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타급 크리에이터들은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참여 브랜드를 소재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교육문화, 생활문화 등 3개의 체험존(Zone)으로 운영된다. 크리에이티브 공간에는 메인 무대가 설치돼 유명 크리에이터쇼를 비롯해 강연과 퍼포먼스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제 1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본선 무대도 행사 1일차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각종 촬영 장비 등 1인 크리에이터 체험관이 마련돼 있다.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관람객 누구나 쉽게 프로세스를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관람객, 팬들이 함께 참여해 쌍방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이브 스테이지도 준비돼있다. 교육문화와 생활문화 존은 교원그룹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브랜드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로 전시, 교육, 체험이 한데 어우러진 테마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구몬학습은 대형 마트를 옮겨와 아이들이 쇼핑하며 연산과 사고력을 키우고 스마트구몬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스마트빨간펜, 레드펜AI 코딩을 체험할 수 있는 에듀 존은 레트로 컨셉을 접목해 80년대 과거 교실 모습과 미래의 스마트 학습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웰스와 더오름 브랜드 공간은 각 제품을 체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으로 채워진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에 이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며 교원그룹이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생활전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쌍방향의 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해당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 및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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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베트남 건설사 ‘박하(BAC HA)그룹’과 MOU 체결…해외 사업 가속화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베트남 건설사 박하(Bac Ha)그룹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 박하그룹 Dinh Them Khuc 회장, 박하그룹 Tai Ha Nguyen 부회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베트남 건설회사 박하(BAC HA)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박하(BAC HA)그룹과 교육 문화, 가전 빌트인, 프로젝트 투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 박하(BAC HA)그룹은 2005년 설립된 베트남 중견건설 및 무역회사로, 럭셔리 아파트와 주상복합 건설 분야의 선도기업이다. 교원그룹은 박하그룹의 현지 건설 인프라와 결합해 베트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교원그룹은 박하그룹이 건설하는 고급 주상복합에 ‘웰스(Wells)’ 건강가전을 빌트인 공급하고 국내 대표 놀이교육시설 ‘교원위즈’의 시스템을 활용한 국제영어유치원을 설립한다. 웰스 건강가전은 웰스정수기 최상위 라인업 ‘웰스더원’을 시작으로 비데, 공기청정기 등 빌트인 제품군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국제영어유치원은 교육시설로 설립인가 받은 주상복합단지 내 개원하여, 베트남 현지 어린이뿐 아니라 외국인, 한국 교민에게 수준 높은 영어 콘텐츠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한국 기업이 베트남 건설 시장에 빌트인 가전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건강가전 ‘웰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베트남 가전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그룹은 오는 9월 하노이시((市) 서호 지역에 오픈하는 프리미엄 주상복합단지 ‘6th Element’를 통해 선보인다. ‘6th Element’는 1176세대 규모이며, 최근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며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신도시가 건설되고 있는 서호 지역에 위치해 베트남 부유층과 외국인에게 분양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원그룹은 ‘웰스더원’ 시스템정수기 빌트인 공급을 완료했으며, 국제영어유치원 ‘Kyowon International kindergarten’ 개원을 앞두고 있다. 입주민은 물론 주변 고급 주거 단지가 조성돼 있어 베트남 현지 학부모에게 국제영어유치원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박하그룹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웰스(Wells)’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이를 기점으로 B2C 가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또한 국제영어유치원의 경우, 고급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유치원 시장을 선점, 베트남에서 프리미엄 교육브랜드로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