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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 챌린지’ 개최…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공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오는 6월 13일까지 ‘제2회 AI 챌린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2회 AI 챌린지의 공모 과제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제안이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기술를 결합한 혁신 모델을 제안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교원그룹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 된다. 에듀테크와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6월 1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예선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1주차에 본선 진출 10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7월 20일 최종 프로젝트 발표 및 시연을 진행한다. 창의성과 독창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팀을 선정하고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 여부에 따라 투자 연계 검토 및 비즈니스 협력 관계 구축이 가능하며,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교육 상품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위한 자체 PoC를 진행하는 한편, 우수한 역량을 가진 AI 인재들과 생성형 AI가 가져올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자 이번 AI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AI 인재들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및 AI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12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1회 대회를 펼친 결과, 총 430개팀으로 구성된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가 2937회에 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종 3개팀을 선발했으며, 수상자들이 제안한 손글씨 판독 프로세스 및 AI모델은 스마트 구몬 채점 시스템 AI 학습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검토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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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챌린지 성료…독창적인 아이디어 봇물
▲ 지난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3교원그룹 AI챌린지’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손글씨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경진대회‘2023 교원그룹 AI챌린지’가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AI챌린지’는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유아동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430개팀,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는2937회에 달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사가 보유한 23만여개의 유아동의 손글씨 데이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오탈자 검수, 인식 정확성 등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최종 5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종 진출팀의 모델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우수3개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학생3인으로 구성된 ‘미아우’가 차지했다. 정확한 인식과 판독이 어려운 유아 손글씨 데이터에서 1글자 단위의 이미지로 판독 객체를 검출하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2위 수상은 모델 성능 향상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제안한 '티맥스에이아이 비전팀'이, 3위는 개인으로 출전해 유아용 손글씨 글자 검출에 특화된 모델을 제시한‘어니부기’가선정됐다. 교원그룹은 수상팀 전원에게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고,입사 지원 시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제안된 다양한 AI 알고리즘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품질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오는 3월 중‘제 2회 AI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2회 대회에서는 글로벌IT최대 이슈인 챗GPT를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경진대회로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AI챌린지를 통해AI및 데이터 분야의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대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등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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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CQ창의력 대회’ 성료…총 3천만원 장학금 전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창의력 대회'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교원CQ 창의력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교원CQ’는 전국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자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문항을 개발했다.특히 수리와 과학 내용의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교원 CQ창의력 진단은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 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 2차 종합 심사평가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발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했다. 2022년 12월18일 열린1차 지필 평가에 1,1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과제수행형 평가는 응시자의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표현하도록 교원 CQ영역과 예술 영역을 강화한 과제를 선정해 평가했다.평가 후 각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학년별 △대상(총 4명)△최우수상(총 4명)△우수상(총 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서울교육대학교 임채성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및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총8인이 참석해 시상했다. 교원 CQ의 출제와 평가를 총괄한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2019년 대회에 비해 2022년 대회 응시생의 점수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의 언어,수학 역량이 눈에 띄게 하락했는데, 이는 학업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 1,2학년 시기에 비대면 수업의 비중이 컸던 영향으로 추정된다”며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부족하다 보니,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논리적인 답변을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문해력 발달에는 단순 암기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보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적인 문항 설계 및 채점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 수준과 더불어 문해력을 포함한 수리,과학,문제 해결력까지 한번에 진단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교원그룹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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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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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미래의 유니콘 기업 8곳 선보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원그룹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9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투자액은 공동투자 포함 75억원 규모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투자 확대 및 육성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홈앤쇼핑 및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디오몬스터(여행 영상·지도정보 공유 플랫폼) ▲일상의감동(위치기반 육아 품앗이 서비스) ▲브이플랫폼(셀럽이커머스 플랫폼) ▲어이사컴퍼니(패션 B2B 플랫폼) ▲말랑하니(육아용품 제조 및 판매) ▲투라(정기구독 랜덤박스) ▲엑스크루(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등 4기 스타트업 7개사와 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1개팀이 참여했다. 총 8개의 기업은 각 사의 사업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교원그룹은 홈앤쇼핑,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외 벤처 투자 관계자와 교원그룹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1위 딥체인지상에 ‘일상의감동’을 선정했다. 일상의감동은 아이 돌봄 연결 플랫폼 '링크맘'을 소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동네 이웃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를 연결해준다. 등·하원 지도부터 보육, 놀이, 가사 등 필요한 돌봄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야근이나 급한 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스피드매칭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라클상에는 유아용품 커머스를 선보인 ‘말랑하니’가, 홈앤쇼핑상은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개발한 ‘비디오몬스터’가 수상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17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37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의 협업 모델 개발, 기업 홍보, 투자 유치 기회 모색, 사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에듀테크 등 교육 분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여 더욱 뜻 깊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교원그룹과의 상생협력 모델 활성화 등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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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5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에 속한 5개 브랜드가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참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스마트구몬 △아이캔두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 올해로 20회째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해 교육산업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 및 발표한다. 교원그룹이 이번에 수상한 총 5개 브랜드는 인지도와 신뢰도 등에서 각 교육산업 부문별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 11년 연속 수상했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지난 37년간 축적된 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수학 교실로,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1대 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AI학습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구몬학습 '스마트구몬'은 스몰스텝식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AI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학습지다. 문제를 푸는 모든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이를 기반으로 구몬선생님은 개인별 맞춤 관리를 제공한다. 스마트구몬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스마트 학습 서비스는 학생들에게 자기주도적 공부 습관을 형성시키고 학습의 효과는 증대시킬 수 있다. 에듀테크 부문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아이캔두(AiCANDO)’는 초몰입형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메타버스로 구현한 가상교실에서 또래 친구들과 공부하는 Ai 학습이다. 학생 수준에 알맞은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자 ‘실사형 Ai 튜터’와 'Ai 학습 분석'을 제공한다.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AI 분석 기반의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는 점이 학부모와 학생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유아 놀이교육 부문과 유아 영어교육 부문에서 각각 올해 첫 대상을 수상한 '위즈아일랜드'와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유·아동 대상 전문 교육기관이다. 위즈아일랜드는 3세부터 7세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한 감성놀이교육기관이다. 놀이중심 유아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자체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영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시장에서 에듀테크 분야 초격차 확보를 위해 미래세대가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다”라며 "교원그룹이 37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왔 듯,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서 교육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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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4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의 토대를 확대한다. 교원그룹은 오는 5월 5일까지 ‘2022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4기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놀랄만한 시너지를 모두 함께 얻어요(Get Unexpected Synergy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홈앤쇼핑과 SBA(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더 많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며, 스타트업과 동반성장 및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공모분야는 △에듀테크·콘텐츠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라이프스타일 △미디어·커머스 총 4개 분야로, 각 영역에서 혁신 기술력 및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시리즈A전후단계의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에듀테크·콘텐츠 분야에서는 영유아 및 성인 대상의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비롯해 영상, 웹툰, 캐릭터 등 IP(지식재산권), SaaS형 통합 학원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분야는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생태계 관련 기술, AI 및 빅데이터 분석, 이미지·영상 인식 및 합성, 클라우드 서비스, 핀테크 관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라이프스타일에서는 시니어나 반려동물 대상 신사업, 헬스케어, 그린 테크, 트래블테크 기업을, △미디어·커머스는 방송기술 및 물류 풀필먼트등의 분야에서의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받는다. 딥체인지 스타업 프라이즈 4기에 선발된 기업은 총 16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으며, 교원그룹 및 협력사와의 협업 기회, 투자유치, 전문가 컨설팅 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한, 성수동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과를 거뒀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2회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과는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86호점이 운영 중이다. 디지털AI휴먼기술기업 딥브레인AI(1기)와는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AI튜터를 개발하여 디지털학습 '아이캔두(AiCANDO)’에 적용했다. 이밖에 스핀바이크 기업 피버(3기)와는 웰스에서 신규로 선보이는 헬스케어·홈트레이닝 서비스와 연계해 협업 모델을 곧 론칭할 계획이며, AI기반 여행추천기업 마이로(3기)는 교원KRT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공동작업을 하는 등 그 외에도 여러 기업과도 교원의 각 사업부가 협업 중이다. 4기 공모전 참가 신청은 5월 5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딥체인지 홈페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쌓아가는 스타트업과 함께 '딥체인지'를 가속해 나가고자 4기 기업을 모집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홈앤쇼핑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하는 만큼, 더 많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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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과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공동 추진키로 했으며,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IR 행사 공동 개최 △유망 스타트업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위한 투자 협력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등으로 상호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해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3년간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했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또한, 엔비저블, 딥브레인AI, 피버 등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수상한 스타트업들과 총 19번의 헙업 사업을 진행하며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양사가 상호 윈윈하는 것은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와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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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멀티미디어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론칭
교원그룹의 1호 사내벤처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공식 출범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웹소설 플랫폼 명칭은 사명과 동일하게 ‘톡크(TOCK)’로 정했다. Z세대를 주요 타킷으로 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플랫폼’으로, 기존 성인 대상의 웹소설 플랫폼과 차별화 전략을 꾀한다. 웹소설 플랫폼 ‘톡크’는 10대들의 콘텐츠 소비 형태를 고려해 기존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청각, 시각적인 변화로 박진감과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채팅형 소설 컨셉트는 물론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한다. 소설 주제나 내용에 따라 영상이나 배경음악이 흐르며, 소설을 읽는 도중에 팝업 플래시가 도출되는 등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를 적용했다. 톡크의 두 번째 특징은 신진 작가의 인큐베이터로 역할을 수행한다.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의 창작 열망과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톡크 플랫폼은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연재할 수 있다. 10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지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 가입하면 참여 가능하다. 톡크는 신인 작가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게재된 작품을 선별해 전문가들의 멘토링도 함께 진행한다. 구성 방향이나 플롯, 문장 표현력 등 작품성 향상을 위한 조언을 전한다. 또 신인 작가의 작품이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보다 많이 구독될 수 있도록 추천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웹소설 플랫폼 톡크는 모바일 앱(App)으로 이용 가능하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 자체 기획·제작한 톡크 오리지널 작품 13개와 공모전 수상작 11개의 작품이 연재되고 있으며, 매일 새로운 자유연재 작품이 등록되고 있다. 출판사 등 웹소설 콘텐츠공급자(CP)와의 협약을 통해 30여편의 인기 작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연내 500여명의 신인 작가 발굴, 1천여편의 연재 작품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톡크 론칭 기념 및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오는 3월 1일부터 ‘제 2회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9일까지 톡크 앱을 통해 자유연재로 작품을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 분야는 △SF판타지 및 과학장르 △대체 역사 및 로맨스 판타지 총 2개 장르다. 4월 25일 총 10편의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며, 당선자에게는 정식 연재 기회와 프로 작가 양성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웹툰·웹소설 플랫폼 시장에서 ‘톡크’만의 차별성을 갖추고자 멀티미디어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갖추고 Z세대 공략에 집중한다”며 “Z세대가 메인 타킷인 만큼 단순 작품 연재를 넘어 작가의 꿈을 가진 청소년 누구나 톡크를 통해 등단부터 스타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디딤돌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 사내벤처 톡크(TOCK)는 지난해 9월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서 1호로 선정되었으며, 이후 웹소설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사업성 검증 및 사업화를 추진해 왔다. 이번 웹소설 플랫폼 론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