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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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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성황리에 마쳐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교육 체험전에 4일간 8천여 명이 관람 ‘교원 올스토리 어드벤처’, AR과 VR이 합쳐진 MR 기술 선보여 인기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식 콘서트’ 실시, 교수 등 5명의 전문가 강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8천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했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 존은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였다.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을 선보인 것. 혼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장점이 합쳐진 기술이다. 아이들은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또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체험 존이었다. 증강현실 게임, 레이저 미로 통과, 가상현실 수학문제 풀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지구 구출을 위한 매직코어를 찾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능력,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부모들을 위한 지식 콘서트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미래 사회와 교육’라는 대주제에 대해 최형욱 퓨처 디자이너스 대표, 김성일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강의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교육 방법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교육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었다. 향후 교원그룹이 나아갈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아이들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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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교육 체험전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개최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21일부터 4일간 DDP에서 열려 국내 교육기업 최초로 실시, 혁신적 미래 교육 비전 제시 위해 마련 AR, VR이 합쳐진 MR 기술 접목한 교육 콘텐츠 국내 최초로 선보여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교원그룹이 혁신적인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Edu Tech)의 기술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각 체험 존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존에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의 장점이 합쳐진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디바이스인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아이들이 우주의 신비함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홍보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행사장에 방문하면, 3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우주 탐사 로봇 블록(1일 100명 한정, 총 400명)’을 선물로 준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체험전은 삼성전자, SK텔레콤, 연세대 UX랩 인지공학스퀘어가 후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www.edu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는 아이들이 AR, VR, MR 등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을 넘어,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 문화의 장이다. 일방향의 교육 콘텐츠 제공이 아닌, 이전에 없던 생생한 교육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향후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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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승의 날 맞아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캠페인’ 일환, 31일까지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아이들 감사와 존중 의미 깨닫고, 선생님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기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등의 회원 및 학부모가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를 쓰는 방식이다. 회원은 선생님에게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며 감사와 존중에 대해 깨닫고 선생님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교원그룹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이나 에듀플래너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교원그룹은 당선된 회원과 선생님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아이들의 편지를 해당 선생님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6월경에 발표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1:1로 만나 학습 및 독서관리를 해주는 전국 2만여 명의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들이 선생님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25일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물품 지원 및 장학금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