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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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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고객 안내 착수…고객정보 포함 여부 확인에 총력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12일 오후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선제적 고객 안내 절차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13일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데이터 유출 정황을 신고한 후 고객 대상 문자 및 알림톡 발송을 시작했다. 이번 고객 안내는 교원그룹이 본 사안 초기부터 일관되게 유지해 온 투명성과 신속성을 바탕으로 고객 보호를 최우선에 둔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조사 진행 상황과 확인된 내용을 단계별로 고객에게 정보를 공유하며 불안 해소와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교원그룹은 데이터 외부 유출 정황을 확인한 단계로, 고객정보가 실제로 포함됐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 및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되면 투명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이던 홈페이지 및 온라인 서비스 정상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10일 내부 망 차단과 함께 일시적으로 중단됐던 홈페이지 접속은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홈페이지 접속과 주요 기능이 정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고객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업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계 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고객 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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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교원그룹은 2026년 1월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 다만, 유출 규모와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관계 기관 및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2차 사고 및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사 시스템 대상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정밀 분석 ▲비정상 접근 및 외부 접속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고도화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 교원그룹은 고객 정보 유출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조사 결과를 고객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는 한편, 고객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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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신속 대응…“고객 신뢰와 정보 보호가 최우선”
교원그룹은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이를 인지한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한편 외부 전문 보안 업체와 협조하여 사고 원인 파악 및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에 있으며,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의 원인 및 피해 정도?복구 상황 등 확인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현재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빠른 복구와 데이터 무결성 점검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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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
교원그룹이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및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김혜성 선수가 참여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을 통해 총 1억 80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8일(목)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 교원그룹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과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해 유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잠재력을 지닌 유소년들이 환경적 제약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취지에 김혜성 선수가 공감하면서 협력이 성사됐다. 김혜성 선수는 2025 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해 코리안 메이저리거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하는 등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 시즌 성실한 자기 관리와 꾸준한 도전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온 그의 성장 과정은 유소년들에게 노력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3월부터 시작되는 ‘2026 메이저리그’ 기간 동안 김혜성 선수가 홈런·안타·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교원그룹은 계열사 상품을 기부 물품으로 누적 적립한다. 50안타와 50도루를 달성할 경우 최대 1억 50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조성되며, 이는 리그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사회공헌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에 3000만 원을 기부한다. 해당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를 포함한 예체능 분야 인재들의 교육 및 훈련 지원에 활용된다. 김혜성 선수는 “시즌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에서의 성과가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많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유소년들에게 응원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10월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총 40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하고,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주최하는 등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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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50년 향한 도약 다짐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너지 전략은 교원그룹만이 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이라며,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어려운 시기에도 획기적인 성장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교원그룹은 1985년 작은 출판사로 출발해 현재는 교육, 렌탈, 상조, 여행, 헬스케어, 펫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토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친 생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교원그룹 계열사인 교원라이프는 선수금 규모와 재무건전성, 브랜드평판 등 업계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 생활문화 부문의 주요 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통합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과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인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유익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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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맞아 대규모 고객 감사 행사 ‘교원 감사 페스타’ 진행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규모 고객 사은 할인 행사 ‘교원 감사 페스타(교감페)’를 오는 11월 12일(수)까지 2주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 감사 나눔’에 이은 두 번째 4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교원 감사 페스타’에는 구몬, 빨간펜, 교원웰스, 교원라이프, 교원투어, 교원헬스케어, 더스위트호텔, 키녹 등 교원그룹 주요 브랜드가 모두 참여해 할인, 특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교원헬스케어는 멀티비타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7 등 인기 건강기능식품 3종을 각 4900원에 만나볼 수 있는 40주년 기념 특가 행사를 진행하며, 1개만 구매해도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호텔사업 부문인 더스위트호텔(제주·남원)과 키녹에서는 주중 숙박권을 정상가 대비 최대 83% 할인된 4만원에 선보인다. 교원투어는 선착순 400명에게 패키지 여행상품 최대 7%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며, 무료 항공권 추첨 및 최저가 패키지 상품 등을 포함한 ‘해피 포티(40th) 파티’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밖에도 각 브랜드별 특가 및 경품 이벤트가 이어진다. ▲교원라이프는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상품권(100만원)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원웰스는 40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긴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미니맥스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구몬학습은 디지털 학습을 위한 태블릿 및 전용 학습도구 패키지를 40만원 특가로 선보이며, ▲빨간펜은 40주년을 기념으로 11월 구매 고객에게 독서 활동을 돕는 굿즈를 제작해 전달한다.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교원그룹 통합 온라인몰 ‘K 멤버스’ 또는 각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고객의 생애 전반에 기여하는 교육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한 교원그룹의 핵심 상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체험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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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원 상당 후원…유소년 꿈나무 성장 응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에 총 4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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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아이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진단하고자 공동으로 개발한 평가다. 지난 대회까지 4천 6백명의 초등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들에게 수여한 누적 장학금은 1억원 이상이다. 올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2월 7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응시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가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평가 결과에 따라 학년 별로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2차 평가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1차 평가는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지며, 2차 평가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진행된다. 1차 평가는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언어, 수학, 과학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진행된다. 이후 서울교대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 2차 종합평가를 실시해 총 60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 공동 인증서를 발급한다. 또한, 서울교대 전문연구인력이 직접 채점하고 분석한 개인별 결과 리포트를 제공한다. 리포트에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포함한 수학, 과학, 언어 영역별 점수는물론,보완을 위한 학습 조언이 담길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융합형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가 갈수록 참가자들의 역량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인재 육성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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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첫 행보…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특별한 문화체험 선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올해 40주년 캠페인은 ▲9월 교원감사나눔(사회공헌) ▲10월 교원감사페스타(고객 프로모션)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40주년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해외문화체험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기업의 책임"이라는 장 회장의 신념에 따라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1999년부터 25년간 경제적 여건으로 학습과 문화 경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공동 주최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투어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매원, 영경방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상하이 예원 옛거리, 남경로, 동방명주타워, 마시청 서커스 공연 등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원감사나눔투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해외문화체험 지원에 이어 오는 11월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품목은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오 마이 감정 그림책’,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두비의 즐거운 생활’, ‘라인프렌즈 어휘당당’ 등 인기 전집 시리즈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학습·정서 발달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축이 아닌 고객·사회·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을 전하는 행사로 4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