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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오는 1월 4~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를 모토로 지난 2017년부터 교원그룹이 지향하는 미3래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함께 즐기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 ‘딥체인지 에듀’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교원그룹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론칭일에 맞춰 진행한다.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과 생활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크리에이티브 문화를 고객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열린다. 교육을 비롯해 가전, 뷰티, 헬스 등 생활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와 연계된 크리에이티브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마파크처럼 브랜드별 체험 공간을 조성해 교원그룹의 각 브랜드를 놀듯이 즐기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이린, 라임튜브,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타급 크리에이터들은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참여 브랜드를 소재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교육문화, 생활문화 등 3개의 체험존(Zone)으로 운영된다. 크리에이티브 공간에는 메인 무대가 설치돼 유명 크리에이터쇼를 비롯해 강연과 퍼포먼스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제 1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본선 무대도 행사 1일차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각종 촬영 장비 등 1인 크리에이터 체험관이 마련돼 있다.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관람객 누구나 쉽게 프로세스를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관람객, 팬들이 함께 참여해 쌍방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이브 스테이지도 준비돼있다. 교육문화와 생활문화 존은 교원그룹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브랜드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로 전시, 교육, 체험이 한데 어우러진 테마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구몬학습은 대형 마트를 옮겨와 아이들이 쇼핑하며 연산과 사고력을 키우고 스마트구몬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스마트빨간펜, 레드펜AI 코딩을 체험할 수 있는 에듀 존은 레트로 컨셉을 접목해 80년대 과거 교실 모습과 미래의 스마트 학습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웰스와 더오름 브랜드 공간은 각 제품을 체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으로 채워진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에 이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며 교원그룹이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생활전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쌍방향의 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해당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 및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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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유아기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쏙쏙’ 출시
세분화된 4가지 영역을 통해… 균형있는 창의 사고력 길러줘 구몬선생님의 월별 세심한 아이맞춤 방문관리로 학습 효과 UP!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만 4~6세 유아들의 종합적인 두뇌 발달을 돕는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쏙쏙’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레인쏙쏙은 교원구몬의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창의사고력▲Activity Skill ▲운필조작력 3종의 스몰스텝식 워크북과 월 1회 구몬선생님이 방문수업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학습과 함께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가정에서 홈스쿨링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권 학습관리판을 제공한다. 과제를 해결할 때마다 스티커를 붙이고 모든 과제를 해결하면, 상장을 부여하여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12월에 앞서 출시되는 창의·사고력편은 ‘공간지각, 식별, 추리, 표현’의 4가지 영역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각 연령과 수준에 따라 기본권과 심화권으로 나누어 출시된다. 이를 통해 유아기에 두뇌발달을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을 기르고 학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공간지각’ 영역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형태나 공간을 인식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유아기는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관찰력을 길러줌으로써 높은 학업 성취도를 이룰 수 있다. ‘식별’ 영역은 형태나 성질을 분별하는 능력과 대상을 자세히 살피고, 관찰을 통해 차이점을 파악하는 변별력을 키워준다. 또한 ‘추리’ 영역은 유아의 생각과 행동 영역을 넓혀준다. 추리력을 길러줌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다. ‘표현’ 영역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이나 그림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는 능력을 길러준다. 자유로운 표현과 엉뚱한 상상력도 인정해주면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유아기는 두뇌발달과 창의력 형성에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단순한 지식을 이해 없이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면 문제해결력이 낮아진다”며 “브레인쏙쏙은 세분화된 4가지 영역을 통해 아이가 균형있는 창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구몬선생님의 1:1맞춤 방문관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학습 효과를 늘릴 수 있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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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인재 양성하는 ‘한국뉴칼라스쿨’ 첫 신입생 모집
교원그룹-미래산업과학고-명지전문대 협력해 ‘P-TECH 학교’ 5년 과정 운영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한국뉴칼라스쿨’이 25일 첫 신입생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뉴칼라스쿨은 교원그룹과 미래산업과학고, 명지전문대학이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P-TECH(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chool) 학교다. 한국뉴칼라스쿨은 뉴칼라(New Collar)로 불리는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결합해 운영하기 때문에 통합교육과정을 통한 전문 인재 교육이 가능하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020년 2월 서울·인천·경기도 지역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특별전형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발명경영과 1개 반(24명)으로 운영되며, 고교 졸업 후에는 무시험 전형으로 명지전문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과에 진학할 수 있다. 전문학사 취득 후에는 교원그룹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뉴칼라스쿨에 입학한 학생들은 5년의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가 필요로 하는 뉴칼라 인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미래산업고등학교에서는 ▲가상·증강현실 ▲그래픽 ▲앱개발 ▲인공지능 ▲발명·창업 프로젝트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명지전문대학교에서는 ▲인공지능 기초·알고리즘·실무 ▲앱개발 응용·실무 ▲가상·증강현실 심화 ▲그래픽 기초·응용·실무 ▲창업실습 1·2 ▲에듀테크 콘텐츠개발 등을 배운 후 전문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P-TECH 모델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적극 지원·운영한다. 특히, 에듀테크와 스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과정 개발 참여뿐만 아니라, 1:1 멘토링, 유급 인턴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걸쳐 협업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미래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성과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다. 이번 ‘뉴칼라스쿨’의 첫 신입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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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 시험 ‘교원 CQ’ 성료
서울교대와 공동 개발한 ‘교원 CQ’, 초등 3~6학년 1,500여 명 응시하며 성황리 개최 12월 중순, 대회 홈페이지에서 결과리포트 제공 및 2차 시험 진출자 발표 예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수리-과학-언어 주요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해 주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시험을 전국 초등학생 3~6학년 약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교대에서 성황리에 시행했다. 교원 CQ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대회인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1차 시험이다. 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2차 시험인 과제수행형 진단 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1차?2차 시험 결과를 합산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 및 장학금을 시상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교원 CQ'는 창의력을 융합해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수리, 과학, 언어 등 주요 3개 분야의 지식만이 아니라 이것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강약점뿐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 중 어느 단계에 어려움을 느끼는지 등을 진단할 수 있다. 시험은 오후 2시부터 총 9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일기, 신문기사, 동화 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국어, 수학, 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됐다. 이 시험에 응시한 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군은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신문기사나 책에서 봤던 내용이 문제풀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고, 초등학교 3학년 임지유 양은 “학교에서 배워 쉬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 지식을 동원해야 할 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12월 내 확인할 수 있다. 결과리포트에는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창의력 지수인 교원 CQ 점수를 제시하여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수리 ▲과학 ▲언어 각 영역별 상세결과를 평어와 점수로 제시하고 맞춤형 학습 방향까지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개발하고, 미흡한 부분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응시생 전원에게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인증한 인증서를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인 만큼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대회를 시작으로 창의력 증진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성적 상위자에 한해 오는 2020년 1월 2차 시험을 진행한다. 2차 시험은 과제 수행을 통한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최종 시상식은 1월에 예정되어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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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 출시
교원그룹 교육 콘텐츠와 에듀테크 스타트업 ㈜럭스로보 기술력 만나…전집 연계형 코딩 선봬코딩 동화 읽고, 놀이하듯 따라 하며 배우는 신개념 코딩 교육으로 코딩 홈스쿨링 시대 열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을 오는 11월 14일 출시한다. REDPEN 코딩(레드펜 코딩)은 유?초등 학습자들이 집에서 쉽게 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REDPEN 코딩을 선보이기 위해 34년의 교육 노하우와 자사 전문 인력을 투입했다. 또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럭스로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로봇 모듈 교구 ‘모디’를 REDPEN 코딩에 접목했다. REDPEN 코딩은 ‘코딩 동화’를 통해 코딩 교육에 스토리를 더했다. 코딩 동화는 코딩의 개념과 초등 교과의 개념이 결합된 내용으로 코딩 학습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을 높인다. 교원그룹과 합을 맞춰 온 다수의 전문 동화 작가들이 집필에 참여했으며 서울교대 구덕회 교수의 감수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놀이하듯 코딩 학습이 가능한 것도 REDPEN 코딩의 강점이다. 학습자는 먼저 코딩 동화를 읽으면서 코딩 퍼즐과 모디 블록을 찾게 된다. 찾은 코딩 퍼즐로는 캐릭터를 움직이며 게임하듯 미션을 완수한다. 이후에는 모디 블록과 페이퍼 토이를 활용해 총 78개의 코딩 발명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과정은 도움 영상인 ‘뚝딱 모디 TV’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엔트리’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 직접 코딩을 해서 발명품에 전송하고 이를 움직이게 만들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을 현실화해 볼 수 있다. 이처럼 REDPEN 코딩은 독서-코딩 퍼즐-발명품 제작-프로그래밍 활동을 통합한 신개념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교원이 고안한 ‘상상-실행-구현-응용’의 4단계 훈련을 통해 융복합적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높인다. 먼저 전집을 읽으면서 학습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코딩 퍼즐을 통해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게 하면서 미션을 ‘실행’한다. 이후 모디 퍼즐로 발명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이를 ‘구현’하고, 초딩 교육 과정에서 쓰이는 코딩 프로그램인 엔트리를 활용해 다양한 명령어를 입력해 보면서 ‘응용’한다. 이 4단계 코딩 훈련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절감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실과 과목에서 코딩 교육을 교과 과정으로 접하기 때문에 코딩 교육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REDPEN 코딩은 학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하듯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미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주도적으로 코딩을 배우면서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REDPEN 코딩은 동화책 78권, 만들기 별책 3권, 스마트 스탠드 & 스마트 렌즈 1세트, 모디 블록 세트 1개, 코딩 퍼즐 & 활동 판 1세트, 양면테이프 1개가 전체 구성품으로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EDU 홈페이지(http://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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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스마트 교육 콘텐츠를 한 번에! ‘교원 통합 무료체험’ 선봬
영역별(독서, 학습, 외국어) 교육 상품을 스마트 패드 하나로 7일간 무료 체험 가능 선택 영역별 맞춤 교재 제공…무료 배송, 회수 서비스로 편하게 체험하는 홈스쿨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독서·학습·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6종을 7일간 무료로 체험하는 ‘교원 통합 무료체험’ 서비스를 선보인다. 자녀에게 필요한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하면서 필요한 영역의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찾아볼 수 있다. ‘교원 통합 무료체험’은 스마트 패드 하나로 원하는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하는 무료체험 서비스다. ▲SMART 체험 박스(스마트 패드+스마트펜)와 ▲BEST 전집 3권(학습별 상이)을 활용하여, 교원의 핵심 영역별 교육 상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또한, 독서?학습?외국어 중 자녀에게 더 채워주고 싶은 한 가지 영역에 대해서는 관련 도서(전집 또는 학습지)를 추가 제공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심층적인 체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무료 배송과 무료 회수 서비스로 고객의 편의를 증대했다. ‘교원 통합 무료체험’ 출시에 맞춰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교원 통합 무료체험을 신청만 해도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2매 또는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체험 사진을 교원에듀 카카오톡 채널에 인증하면 치킨과 도넛 기프티콘 등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푸짐한 간식이 제공된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교육업계에도 최근 트라이슈머(시도하다(try)+컨슈머(consumer):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는 소비자) 형태의 소비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라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교육 프로그램 구매 전에 충분히 보고, 듣고,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교원에듀의 교육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도록 교원통합 무료체험 서비스를 오픈했다. 자녀의 관심 영역을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료체험 신청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가능하다. 또한, 교원 에듀플래너가 체계적인 무료체험 활용법도 제공할 예정이다. 무료 체험 신청을 통해 체험 가능한 교육 콘텐츠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누리 스마트 빨간펜, ▲키즈 스마트 빨간펜, ▲REDPEN AI 수학,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도요새 중국어 등 총 6종이며, 신상품 출시에 맞춰 지속적으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및 상담은 교원에듀 고객센터(1577- 6688)를 통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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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하는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서울교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3개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교원 CQ’ 개발 10월 28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진행…11월 17일 서울교대서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실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이하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단일 영역만 진단할 수 있었던 기존 시험의 한계를 보완해, 주요 3개 영역(수리-과학-언어)의 창의력을 종합하여 진단하는 ‘융합창의력’ 시험이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전영석 교수 및 초등교육과 이수영 교수를 주축으로 한 연구진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앞으로 서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공동 추진 및 창의 교육법 연구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 CQ’의 가장 큰 특징은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학생마다 적절한 학습방법을 안내해 준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선생님 및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창의력 성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습법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cq.kyowon.co.kr)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시험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시험은 서울교대에서 11월 17일 서울교대에서 개최된다.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학년별 성적 상위자에 한하여 2차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2차 시험은 과제수행형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이에 부합한 산출물을 제작하는 시험이다. 한편,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력과 지식을 겸비한 ‘창의융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래 인재상을 제시했던 ‘에듀 딥 체인지 지식콘서트’ 개최,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 훈련 및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발달할 수 있는 능력인 만큼, 창의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융합창의력 진단 도구인 ‘교원 CQ’가 정확한 진단을 통한 미래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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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 진행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 2곳 선정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인성 교육 실시 교원 올스토리 전집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 극장’을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방과후 인성 극장을 새롭게 기획,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2학기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가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인성 및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필수 주제를 이야기로 구성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선정해 도서와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 교육을 펼친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 후에 서로 자연스럽게 후기를 나누면서 인성 가치관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만든 연극을 공연해 본다는 점도 특별하다. 총 12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아이들의 의미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며 “이번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인성 가치를 공연을 비롯한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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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 1회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콘텐츠 제작에 대한 재능 있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제 1회 교원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모집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끼와 열정을 갖춘 키즈 크리에이터를 직접 육성하고자 CJ ENM과 함께 이번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콘텐츠와 영상 제작에 재능이 있는 국내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제 1회 교원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는 만 13세 미만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자유주제로 본인의 열정과 끼를 표현한 5분 내외 분량의 영상 작품을 네이버 TV 플레이리그에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영상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된다. 1차 심사는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조회수 및 좋아요 등 네티즌 평가(50%)와 내부 심사(50%)를 통해 30명을 선정한다. 선발된 30명 중 2차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10명을 가릴 계획이다. 본선 진출 시 CJ ENM에서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교육 및 컨설팅이 제공된다. 교육 이수 후 오는 2020년 1월 4일에 개최 예정인 교원그룹 ‘딥체인지 2.0’에서 최종 경합을 진행, 최종 6명의 키즈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 선발된 크리에이터에게는 ▲교원그룹 전속 크리에이터 계약(1년) ▲최대 150만원 상당의 시상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및 ‘마이린’과의 콜라보 콘텐츠 제작 기회 ▲CJ 다이아TV 크리에이터 전문 교육(인기 크리에이터 강의, 채널 브랜딩 및 운영 멘토링 등) ▲스튜디오 등 방송 제작 및 촬영 인프라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1인 미디어가 확산되며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콘텐츠 산업이 재편되고 있는 시점을 맞이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도입, 확대해 나가고자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 발굴에 직접 나서게 되었다"며 "이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영향력이 높은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뉴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