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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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구몬학습, 2016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학습지 부문 4년 연속 1위
회원과 학부모의 꾸준한 신뢰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가 가장 높은 학습지임을 입증 모바일 앱 구몬세상을 통해 학습 현황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을 강화한 것이 주효 “회원의 학습에 도움이 되고 학부모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펼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2016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학습지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로써 구몬학습은 2013년부터 해당 부문 4연 연속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됐다. 또한 회원 및 학부모에게 꾸준한 신뢰를 받으며, 브랜드 파워가 가장 높은 학습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조사에서 구몬학습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오픈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 ‘구몬세상’을 통해 회원 및 학부모에게 쉽고 간편한 학습 현황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툴로 활용한 것이 주효했다. 구몬세상 앱은 6개월 만에 이용자 수 약 10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구몬학습은 교육과정의 변화와 스마트기기의 발전에 따라 ‘구몬 스마트 이야기독서’ 등을 선보였으며, 온·오프라인을 걸쳐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구몬학습이 오랫동안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구몬학습만의 우수한 학습법과 구몬선생님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다. 여기에 회원의 학습에 도움이 되고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더해져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회원 및 학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이 수행하는 마케팅 활동에 의해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및 관계 구축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수다. 올해 학습지 부문은 구몬학습, 대교눈높이, 웅진씽크빅 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420명의 고객에게 조사를 실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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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 개최
‘한글이 크는 나무’, ‘숫자가 크는 나무’ 등 유아 과목 홍보 모델 선발 대회 3~6세 대상, 신청 아동 전원 카메라 테스트 기회 부여, 수상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고객 소통 강화, 꿈과 재능 펼칠 다양한 기회 제공하려 노력 교원그룹(대표:장평순)의 개인별 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유아 한글 과목인 ‘한글이 크는 나무’의 리뉴얼을 기념해 ‘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글이 크는 나무’, ‘숫자가 크는 나무’ 등 유아 과목의 대표 모델을 선발하는 행사로 대회 수상자들은 구몬학습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동시에 한국어린이방송(Kids-TV)의 ‘놀고 싶은 학교’ 프로그램에 출연의 기회를 갖게 된다. ‘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는 3세부터 6세까지의 전국 남?여 유아가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희망자는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에 방문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1장 이상의 프로필 사진을 제출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 전원에게 카메라 테스트 기회를 제공한다. 구몬학습은 카메라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9만원 상당의 ‘유아 적성 검사지’를 증정할 계획이다. 대회 응모 기간은 8월 10일(월)부터 9월 13일(일)까지다. 수상자는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예선 심사는 모델 전문가 심사와 홈페이지 공개 심사로 진행되며, 고객들도 구몬학습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자들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좋아요’를 눌러 심사에 동참할 수 있다. 예선 결과는 9월 21일(월) 구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10월 4일(일)에 열리는 본선에서는 아역 모델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심사하여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구몬학습은 본선 진출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대상(1명) 수상자에게 시상금 100만원 및 TV 프로그램 출연의 기회와 아역 모델 에이전시의 트레이닝 수강권을 수여하며, 금상(2명)과 은상(3명) 수상자는 각 50만원, 30만원의 시상금과 TV 프로그램 출연의 기회, 프로필 사진 촬영권이 주어진다. 또한 장려상 수상자 25명에게도 TV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대회 신청자 중 선착순 250명에게 코코몽 키즈랜드 초대권을 증정한다. ‘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구몬학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회 진행사(02-6339-0249 / 남예종 키즈매니지먼트)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몬학습은 공식 SNS 채널인 카카오스토리 운영, 유아 드림 캠페인 진행과 같은 온?오프라인 활동들을 펼치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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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환경가전’ 굿디자인 어워드 2연패에 빛나
교원그룹,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2015 굿디자인 우수상 수상…2년 연속 굿디자인상 받아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 국내 디자인상 2관왕에 빛나…굿디자인 및 핀업 디자인 어워드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 브랜드 가치에 따라 고객 중심 디자인으로 우수성 입증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가 2015년 굿디자인 어워드 생활가전 부문에서 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공기청정기에 이어 굿디자인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웰스 환경가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에 굿디자인 우수상을 받은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지난 11월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이번 ‘2015 굿디자인 어워드’까지 수상해 국내 디자인상에서 2관왕을 차지,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전기포트를 결합한 멀티 제품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조건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향상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수기 측면에 전기포트를 배치함으로써 물 출수와 함께 전기포트를 통한 온수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높인 것은 물론 작동버튼을 상단에 배치해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또한 투명 소재의 코크와 블루 색상의 무드라이팅를 탑재해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전달하는 제품의 특징을 강조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 심상근 팀장은 "이번 수상은 정수기 등 환경가전 사용에 따른 미세한 불편함을 개선하고 고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고객 중심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 웰스디자인연구소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올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디자인상을 연이어 수상함으로써 웰스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한편,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선정 제도로, 핀업 디자인 어워드, 대한민국 디자인대상과 함께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상품의 외관과 기능, 재료 경제성 등 종합적 심사를 통해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굿디자인 마크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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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 석권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은 최우수상 수상 우수한 교육 콘텐츠,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한 교원 스마트 앱 우수성 인정받아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스마트 앱 연계해 독서 흥미 높이고 사고력, 창의력 길러줘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5 스마트 앱 어워드’ 어린이교육 분야에서 ‘호시탐탐 박물관 AR’ 앱은 대상,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획기적인 스마트 기술 접목과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비주얼디자인 항목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스마트 앱 2종은 ‘기존 공부 방식을 유지하되,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의 스마트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눈으로만 읽는 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활동으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호시탐탐 박물관 AR’은 증강 현실 기능이 강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교원 올스토리 전집 <호시탐탐 박물관> 내에 있는 밑그림을 직접 채색한 뒤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3D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각 페이지마다 신나는 음악을 재생해줘 독서의 몰입감을 높여준다. ‘솔루토이 과학 열려라! 생생 실험실’ 앱은 교원 올스토리 전집 <솔루토이 과학>의 '열려라! 생생 실험실' 코너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공해 과학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속 이미지에 해당 앱을 연동시키면 자연, 우리 몸 속, 지구와 우주, 생활 등 34개 주제별 활동을 3D 영상 및 실사로 체험할 수 있다. 교원그룹 윤미영 스마트러닝부문장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교원 올스토리 전집에 다양한 스마트 활동을 접목해, 아이들이 독서를 재미있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 앱 어워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수 모바일 앱 평가 및 시상식이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혁신적이고 우수한 모바일 앱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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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정수기’,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교원 웰스의 ‘포트 스마트 정수기’,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가전부문에서 브론즈상 수상 정수기에 전기포트를 결합한 혁신성 및 기능성, 편의성, 디자인 강화한 점에서 높게 평가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점도 돋보여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모델명: KW-P25W1)가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 가전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브론즈상(동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KAID)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국내 생산 제품의 디자인 확산 및 한국 산업 디자인 발전을 위해 1997년 '한국산업디자인상'으로 시작됐으며, 2008년부터 명칭을 변경해 개최해 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굿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국내 3대 권위 있는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번 디자인상을 수상한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단순히 전기포트를 정수기에 결합하는 방식을 뛰어넘어 사용자의 다양한 사용조건을 고려,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정수기다. 정수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며 사용자 편의성 및 작동의 편리성, 디자인, 기능성을 모두 높인 점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웰스 포트 스마트 정수기는 기존의 높고 깊은 정수기 형태에서 벗어나 전기포트가 측면에 위치하는 큐브 형태의 디자인을 자랑한다. 정사각형의 작은 크기로 주방 어느 곳에나 어울리며, 물 출수와 전기포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수기 본체는 화이트와 블루블랙 색상으로 심플함을 높였으며, 전기포트는 메탈소재를 사용해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작동버튼은 정수기 상단에 배치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인 것은 물론 사용자 눈높이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고려한 웰스의 세심함도 돋보인다. 또한 투명 소재의 코크와 무드라이팅를 통해 웰스의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 이미지를 감성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교원그룹 디자인연구소는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웰스의 브랜드 가치에 따라 화려함보다는 고객들이 건강하고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건강한 미네랄 워터를 제공하는 웰스 정수기의 기능과 정수기에 전기포트를 결합한 혁신적 디자인을 선보인 것이 주요한 요소로 작용했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고객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웰스 포트 스마트는 냉·정수 기능은 기본, 전기포트를 통해 온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실속형 멀티 정수기다. 아기 분유를 먹이거나, 차, 음식조리 등 사용자가 용도에 따라 원하는 온도와 필요한 양 만큼의 물을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 40, 50, 70, 100℃의 4가지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온수 양도 350, 550, 800ml 3가지로 필요한 양만큼만 선택할 수 있다. 처음 설정한 온도를 1시간 동안 유지시키는 보온 기능까지 갖춰 식어버린 물을 다시 끓여야 하는 과정을 생략했다. 필요한 양만 전기포트를 통해 물을 끓이기 때문에 온수를 만드는데 필요한 대기전력이 없어 전기료 부담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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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스마트 빨간펜,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 성료
전국 3천여 명 초등학생 참가해 약 3,500개의 독창적이고 상상력 넘치는 미술 작품 선보여 박도영(8세)?허혜인(10세) 어린이 대상 수상, 약 40명에게 스마트책상?전집 등 시상품 제공 즐거운 스마트학습의 가치 일릴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학습 브랜드 스마트 빨간펜이 개최한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가 전국 3천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원은 학생들에게 스마트학습에 대한 즐거운 경험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한 미술 대회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스마트펜으로 전용 종이에 밑그림을 그리고 태블릿PC 앱으로 채색하여 작품을 완성했다. 이번 대회에는 독창적이고 풍부한 상상력이 발휘된 약 3,500개의 스마트 미술 작품이 접수됐다.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의 대상은 1~2학년 부문 박도영(8세) 어린이와 3~4학년 부문 허혜인(10세) 어린이가 차지했다. 박도영 어린이는 ‘가을’를 주제로 반딧불이와의 추억을 회상한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다. 허혜인 어린이는 ‘인물과 역사’를 주제로 한글과 세종대왕을 그려 수준 높은 작품을 완성했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일룸 스마트책상을 상품으로 제공하며, 이 밖에도 총 42명의 수상자들에게 고급 백팩, 태블릿 거치대, 교원 올스토리 전집 등을 시상한다. 한편 교원은 지난 7월 1회 스마트 미술 대회를 시작으로 10월에 2회 대회를 연달아 개최했다. 지금까지 6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가해 7,000여 개의 미술 작품이 탄생했다. 학생들이 완성한 상상력 넘치는 스마트 미술 작품은 스마트 빨간펜 홈페이지(smartredpen.kyowonedu.com)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스마트 미술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스마트 빨간펜을 체험하며 스마트교육에 대한 저변이 더욱 넓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스마트학습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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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스마트 빨간펜,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 개최
스케치북 그림이 태블릿PC와 앱(App)에서 완성되는 특별한 미술대회 모든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이 참가하도록 대회 규모 확대, 전국 빨간펜 센터에서 시행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스마트 빨간펜 체험하며 스마트교육을 친숙하게 여길 것으로 기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학습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이 10월 17일부터 2주동안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를 개최한다. 약 3천명의 스마트 빨간펜 회원들이 참가해 3,500여 작품을 선보인 1회 대회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3개월만에 다시 실시하는 것. 특히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는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 스마트 빨간펜 회원이 아니더라도 전국 1~4학년 초등학생이라면 모두 참가할 수 있도록 대회 규모를 확대했다. 대회는 전국 빨간펜 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스마트 미술대회’는 전용 스케치북에 교원스마트펜으로 밑그림을 그린 후, ‘마법의 스케치북’ 앱을 다운받아 교원태블릿PC에서 색칠해 그림을 완성하는 특별한 대회다. 이번 대회 주제는 가을?한글 맞춤법?절기?공휴일과 국경일로 참가자들은 주어진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대회 기간 내 그림을 그리면 된다. ‘제2회 스마트 미술대회’는 스마트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참가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빨간펜 센터별로 대회 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대회 날 해당 빨간펜 센터에 모여 모두 함께 그림을 그린다. 이외에 스마트 빨간펜 회원은 빨간펜 선생님으로부터 대회 전용 스케치북을 받아 온라인으로 그림을 제출할 수도 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모든 초등학생들이 참가 할 수 있는 만큼 시상 규모도 더욱 확대했다. 심사는 1~2학년 부문과 3~4학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일룸 스마트책상을 상품으로 주며, 그 밖에도 고급 백팩, 태블릿 거치대, 교원 올스토리 전집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또 빨간펜 센터에 모여 그림을 그리는 학생 전원에게는 그림을 사진으로 인화해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www.kyowonedu.co.kr)나 스마트 빨간펜(http://smartredpen.kyowonedu.com)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규모를 확대해 2회 대회를 열게 됐다”며 “이번 대회에 더 많은 아이들이 참가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스마트 빨간펜을 체험하며 스마트교육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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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 성료
아이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고 구몬학습 유아 과목 모델을 선발 위해 개최 지원자 3425명 중 31명 본선 진출, 상금 및 부상, 다양한 모델 기회 제공 학부모와 회원이 직접 참여해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펼쳐나갈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구몬의 얼굴’로 활약할 유아모델을 선발했다. 구몬학습은 유아 과목의 대표 모델을 선발하고 아이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기 위해 ‘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마지막 단계인 본선 경연이 4일 서울 동대문구 남예종 아트홀에서 열렸다. 총 3425명의 지원자 중 서류 및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31명의 어린이들이 장기 자랑, 패션쇼 등을 선보였다. ‘제 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은 향후 1년간 ‘한글이 크는 나무', '숫자가 크는 나무' 등 유아 과목의 대표 모델로서 사진 및 영상 촬영을 비롯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된다. 대상의 영광은 황도윤(7세) 어린이가 차지했다. 황도윤 어린이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TV 프로그램 출연의 기회 및 모델 에이전시 트레이닝 수강권 등이 주어졌다. 금상 김아윤(6세)·박세아(5세) 어린이에게는 상금 50만원과 부상이, 은상 이서우(5세)·박예원(7세)·김민준(6세) 어린이에게는 상금 30만원과 부상이 전달됐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처음 열린 대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과 어린이들의 관심 속에 ‘제1회 구몬 유아모델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구몬학습은 학부모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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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그룹, ‘제17회 구몬학습 연구대회’ 개최
제17회 구몬학습 연구대회 19일 청주에서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1001개 팀이 참가해 587개의 논문 제출, 이 중 ‘나랴샤2기’ 팀이 대상 수상 교원구몬, 구몬선생님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활동 펼칠 것 교원그룹의 개인·능력별 학습지인 구몬학습이 구몬선생님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19일 청주방송 CJB 미디어센터에서 ‘제17회 구몬학습 연구대회’를 개최했다. 구몬학습 연구대회는 학습지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구몬선생님들이 직접 지도법을 연구해 논문으로 공유하는 ‘지식경영 시스템’이다. 구몬선생님 3~5명이 한 팀을 이뤄 1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습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도 역량을 강화한다. 이로써 구몬학습은 구몬선생님과 회원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구몬학습 연구대회는 지난 17년 동안 2만2457명의 구몬선생님들이 참가했으며, 총 4614여 편의 연구논문을 선보였다. 2015년 구몬학습 연구대회에는 1001개 팀이 참가해 587개의 연구논문을 제출했다. 이 중 대상 1팀, 우수상 10팀을 포함 총 71개 팀이 선정됐으며, 이들에게는 연구비 및 해외연수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제17회 구몬학습 연구대회의 대상은 충청북도 청주금천지국 서민희 선생님 외 2명으로 구성된 ‘나라샤2기’ 팀이 차지했다. 회원들이 스스로 수학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비슷한 문제에 좀 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했다. 이 외에도 국어 읽기·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지도법, 영어를 소리 내어 읽고 구몬스마트펜을 활용하는 방법 등에 대한 연구발표가 있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구몬학습 연구대회는 구몬인들의 지식축제로 열정과 자부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교원구몬은 구몬선생님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