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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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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4차 산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투자사업’ 시동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4차 산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를 통해 한국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창업투자회사와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벤처 생태계 조성 기반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차 산업혁명이나 지방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출자사업이다. 정부가 모태펀드로 출자하고, 민간기업의 투자자금이 합쳐진 벤처투자 운용사를 선정해 투자가 이뤄진다. 교원그룹은 올해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중 4차 산업기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에 투자한다.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의 약정총액은 300억원이며, 교원그룹은 이중 30%에 해당하는 90억원을 출자한다. 모태출자는 180억원이며,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0억 출자 및 운용을 맡는다. 교원그룹은 이번 모태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협력으로 에듀테크 및 스마트가전 관련 사업연계를 검토하고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한국모태펀드를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더 많은 중견기업들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부터 한화생명 한화드림플러스와 함께 교육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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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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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손편지 쓰며 감사의 마음 깨닫고, 선생님은 자긍심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바른인성 키우는 사회공헌, 이달 31일까지 응모 진행 후 6월 중 당선작 발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2회 감사편지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키우고,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신난다 체험스쿨 등의 회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쓴 뒤 응모하면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 에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우편을 통해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6월 27일 각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당선된 감사편지를 전달한 회원과 대상자인 선생님 63쌍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모된 감사편지는 이후 해당 선생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교원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며 “지난해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마음이 담긴 총 2400여 통의 편지가 선생님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역시 선생님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인성교육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재단이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하고 체험하는 인성교육인 ‘바른인성 캠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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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정도 영업 현장을 위한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 개최
제도 개선·관리 감독 체계 강화를 통해 ‘정도 영업 문화’ 정착 고객불편 최소화, 다수 구성원 피해 없도록 시스템 보완·교육 강화 비윤리적 영업 사례 전수 조사 후 결과 반영해, 현장 맞춤형 개선안 도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19일 챌린지홀에서, 교원 빨간펜 전국 센터장 130명이 모인 가운데 ‘교원그룹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선포식은 활동기반의 바른 영업 문화 정착을 위한 영업제도 개선, 시스템적인 관리·감독체계와 교육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선포식은 최근 일부 영업 현장에서 발생된 명의도용, 허위 계약 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근절하겠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교원그룹은 일부 현장에서 행해진 비윤리적인 영업 사례에 대해 전수조사 하는 한편, 제도 강화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계약 등록 및 확인 시스템을 강화한다. 계약 등록 익일 발송되던 계약서 발송 시스템을, 계약 등록 즉시 발송되도록 수정해 고객이 실시간으로 계약의 체결 및 취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그리고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본인 인증, 해피콜 제도를 시행한다. 계약 관리와 감독 체계도 새롭게 개편한다. 불완전 판매 의심 건을 사전에 관리·점검하여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본사 및 현장영업 관리자가 문제발견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각 판매위탁 사업자의 영업 리스크 요인을 정기적으로 체크하여 불완전 판매 및 위법적인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 체계를 개편한다. 바른 영업이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영업 교육도 보완한다. 방문판매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대한 법률 교육을 입사 시점부터 실시해 파트너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성과 평가 필수 과목으로도 법률 교육을 추가한다. 그 외 분기마다 특별교육을 편성할 예정이며 사이버연수원, 동영상 등을 통해 상시적으로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부문장은 “일부 영업 현장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한 것에 대한 관리 책임을 통감한다. 앞으로 단 한 명의 고객도 피해 받지 않는 ‘행복한 일터’를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이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을 통해 올바른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고객 만족 교육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두 각오를 되새겨 달라”고 당부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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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성황리에 마쳐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교육 체험전에 4일간 8천여 명이 관람 ‘교원 올스토리 어드벤처’, AR과 VR이 합쳐진 MR 기술 선보여 인기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식 콘서트’ 실시, 교수 등 5명의 전문가 강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8천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했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 존은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였다.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을 선보인 것. 혼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장점이 합쳐진 기술이다. 아이들은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또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체험 존이었다. 증강현실 게임, 레이저 미로 통과, 가상현실 수학문제 풀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지구 구출을 위한 매직코어를 찾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능력,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부모들을 위한 지식 콘서트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미래 사회와 교육’라는 대주제에 대해 최형욱 퓨처 디자이너스 대표, 김성일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강의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교육 방법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교육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었다. 향후 교원그룹이 나아갈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아이들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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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교육 체험전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개최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21일부터 4일간 DDP에서 열려 국내 교육기업 최초로 실시, 혁신적 미래 교육 비전 제시 위해 마련 AR, VR이 합쳐진 MR 기술 접목한 교육 콘텐츠 국내 최초로 선보여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교원그룹이 혁신적인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Edu Tech)의 기술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각 체험 존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존에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의 장점이 합쳐진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디바이스인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아이들이 우주의 신비함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홍보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행사장에 방문하면, 3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우주 탐사 로봇 블록(1일 100명 한정, 총 400명)’을 선물로 준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체험전은 삼성전자, SK텔레콤, 연세대 UX랩 인지공학스퀘어가 후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www.edu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는 아이들이 AR, VR, MR 등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을 넘어,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 문화의 장이다. 일방향의 교육 콘텐츠 제공이 아닌, 이전에 없던 생생한 교육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향후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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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3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약 3억원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춘구 교원그룹 구몬사업본부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영·유아 그림책 및 교구 1000세트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 교육업체 중 최초 교원그룹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 일환 “교육기업만의 특성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 1000여 곳에 3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을 기증한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영·유아의 연령별 성장발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2015년부터 전집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상품을 정기적으로 기증해왔다. 올해는 소외된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그리고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교육상품에 초점을 맞췄다. 총 3억원에 달하는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 1000세트를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한다. 이와 관련해 구몬학습 유아 교육상품 기증식이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열렸다.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을 비롯,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최근에는 구연동화로 재능을 기부하는 ‘인연사랑 봉사단’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린 ‘인성밥상 클래스’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일회성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거나 물품을 기증하는 등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기업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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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직원들과 함께하는 ‘인성밥상 클래스’ 실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3곳서 실시, 100여 명 참여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며 협동·배려·나눔·존중 익히고 실천해 “인성밥상 중요성 알리고, 아이들의 바른인성 함양 위해 기여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8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인성밥상 클래스’를 실시한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교육업체 중 최초로 교원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특히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방과후교실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직접 만들고 나눠먹으며 밥상머리에서 익힐 수 있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지난 22, 24일에 실시한 ‘인성밥상 클래스’에는 교원그룹 직원 20여 명이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두 곳을 방문해 총 40명의 아이들을 만났다. 26일에는 아동과 부모 30여 명이 함께한다. 아동 요리 지도사인 나현아 강사의 진행에 따라 아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인 소고기야채무쌈말이, 오이도라지무침 등을 함께 만들며 소통했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단순한 음식 만들기가 아닌, 즐거운 체험활동과 인성교육이 어우러진 행사였다. 아이들은 요리를 통해 협동, 배려, 나눔, 존중 등 인성요소를 익히고 실천했다. 특히 메뉴 중 한 가지를 2개씩 만들어, 하나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고 다른 하나는 독거노인이나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도록 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인성밥상 클래스’에 참여한 모든 아동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학용품 세트 등을 선물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형태 등의 변화로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문화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밥상머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식사예절을 가르치고, 가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성밥상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것은 물론, 교육기업으로서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