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족 여행객 겨냥 사이판 패키지 출시…“휴양·관광·교육을 함께”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늘어나고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에 맞춰 사이판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여행이지가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기획한 ‘사이판 완전 즐기기 4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맞춤 상품이다. 휴양 및 관광과 더불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녀의 영어 교육까지 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주항공의 인천~사이판 노선을 이용하며, 오전 출발로 여행 첫날 꽉 찬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사이판을 대표하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PIC 사이판에 숙박한다.이 상품의 핵심은 골드카드와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에 있다. PIC 사이판에 머무는 동안 골드카드 하나로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과 워터파크 등 각종 부대 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로 켄싱턴 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 리조트를 오갈 수 있도록 무료 셔틀도 운영된다.PIC 사이판이 운영 중인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는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모가 휴양 또는 관광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자녀는 전문 교사의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만 4세부터 11세까지의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일 코스와 3일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관광 일정도 눈에 띈다. 사이판 필수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마나가하 섬이 대표적이다. 마나가하 섬 투어를 통해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을 가득 즐길 수 있다. 새섬과 만세 절벽 등을 둘러보는 북투 투어도 일정도 포함돼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사이판 여행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휴양과 관광, 교육까지 일석삼조의 사이판 패키지를 통해 가족과 함께 사이판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MZ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선봬…2030세대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리미엄 몽골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몽골 테마 상품을 통해 색다른 여행을 찾는 MZ세대를 적극 공략한다.몽골 여행 수요는 2030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몽골은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성수기로 분류된다. 올 2분기에 출발하는 몽골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장은정 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4일’은 여행작가의 동행으로 몽골을 새롭고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타이중 여행에 이어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몽골을 두 번째 상품으로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장은정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몽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MZ세대인 장은정 작가가 현지에서 MZ세대 여행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 큐레이팅을 선사할 예정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한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럭셔리 게르 2박과 함께 울란바토르 시내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투신에 묵는다. 오는 8월 1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몽골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초원 트레킹을 할 수 있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목민 체험 일정도 포함돼 있다. 별 관측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밤이 되면 밤하늘을 빼곡히 채우는 별을 볼 수 있는데, 장은정 작가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인샹샷을 찍을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이와 함께 ▲칭기즈칸 동상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자이승 전망대 ▲칭기즈칸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몽골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현지 먹을거리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몽골 전통음식 허르헉과 별미로 손꼽히는 몽골식 샤브샤브가 대표적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테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재미와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여행이지만의 상품 기획력으로 MZ세대 여행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매력 전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앰배서더 ‘이지 패커(Easy Packer)’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앰배서더가 제작하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 이지 패커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와 연계한 활동이다. 여행이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이지 패커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지 패커는 약 4개월간 여행이지의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여행이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이지 패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속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이지 패커를 위한 특별한 발대식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17일 이지 패커를 환영하는 웰컴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에서는 교원그룹과 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개를 시작으로 이지 패커 활동 안내, 여행 사진작가 강연, 브랜드 담당자와의 만남, 럭키 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지 패커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N차 여행객 잡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객을 겨냥해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소도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일본 패키지 시장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일본 여행 수요는 지난해 엔데믹과 함께 엔화 약세, 항공 노선 확대 등에 힘입어 크게 늘었으며,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올 1분기 일본 송출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최다 송출객 수를 기록한 4분기에 견줘 17% 증가한 수치다.여행이지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마쓰야마·아오모리·히로시마·사가·도야마·요나고 등 일본 소도시를 찾는 패키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대표 상품으로 ‘천천히 걷다, 마쓰야마 3일’이 있다. 제주항공의 인천~마쓰야마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알려진 시모나다 역을 찾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이 상품의 핵심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 온천 관광이다.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기도 한 도고 온천에서 온천욕을 체험할 수 있다. 마쓰야마의 대표 향토음식인 도미밥과 고시키 소면 맛집도 찾는다.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를 찾는 ‘아오모리 4일’도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노선을 이용하며, 온천이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 숙박한다. 아오모리가 일본 최대 사과 산지인 점을 고려해 사과 박물관이 있는 후루사토 센터를 방문한다. 싱싱한 아오모리 사과와 사과로 만든 디저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아울러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가득한 히로사키 성을 비롯해 일본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인 츠루노 마이하시, 아오모리의 영문 첫 글자 ‘A’를 형상화한 건축물 아스팜, 투명함을 자랑하는 도와다 호수,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천천히 보다, 히로시마 3일’은 다크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상품이다. 제주항공의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통해 이동하며, 비즈니스 좌석인 비즈니스 라이트 이용이 포함돼 있다.일본 3경(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섬인 미야지마를 찾는다. 이곳에서 갯벌에 세워진 이쓰쿠시마 신사와 관광객들을 반기는 사슴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등을 방문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여러 번 경험한 고객을 중심으로 소도시 여행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이번 일본 소도시 패키지를 통해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도시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가전 결합상품 출시…“그룹사 시너지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교원 웰스와 손잡고 패키지여행과 생활가전을 결합한 신개념 상품을 선보인다. 그룹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모델 확장에 속도를 낸다.여행이지는 패키지여행을 떠나면 교원 웰스의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결합상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이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은 ‘교원투어라이프’에 이은 두 번째 협업 결과물이다. 여행이지는 그룹사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과 생활가전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여행이지는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와 ‘다낭 4·5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각각 준비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시드니와 다낭을 결합상품 여행지로 선정했다.이 상품은 시드니·골드코스트 또는 다낭 패키지(4인 예약 기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4명이 여행을 다녀오면, 교원 웰스의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을 설치해주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선착순 100팀 한정으로 예약을 받는다.먼저 ‘시드니 골드코스트 6일’은 브리즈번과 시드니, 골드코스트 등 호주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최적화된 이동 경로를 고려해 출발할 때에는 인천~브리즈번 노선을 이용하며, 시드니~인천 노선을 통해 귀국한다.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보호구역에서 캥거루와 코알라, 웜뱃 등 다양한 호주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에서는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 주요 명소를 찾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다낭 4·5일’은 노팁·노옵션과 함께 5성급 리조트인 시타딘 펄 호이안에 숙박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호이안에서는 알록달록한 건물이 자리잡고 있는 구시가지 관광과 함께 화려한 불빛이 수놓는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다낭 랜드마크인 바나힐 골든브릿지를 둘러볼 수 있고, 야시장 투어도 진행된다. 전신 마사지를 통해 여행하면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그룹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에 생활가전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공기청정기를 알차게 사용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생활가전, 라이프케어, 물류 등 그룹사 간 시너지 지속 강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중국 상품 라인업 대폭 강화…“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것”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넓어진 중국 하늘길에 맞춰 중국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운항이 재개된 지역 상품을 선보이고, 수요가 늘고 있는 여행지는 상품을 늘리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여행이지는 하계 시즌 운항이 재개된 정저우·항저우·톈진·계림·서안·충칭 등을 중심으로 중국 패키지를 새롭게 내놨다.중국 여행 수요는 지난해 4월 단체여행이 재개된 이후 견조한 흐름을 보여왔다. 특히, 이번 하계 시즌 중국 노선 확대에 따라 항공 좌석 공급이 크게 늘어나게 되면서 일본과 동남아 등으로 쏠렸던 단거리 여행 수요가 중국으로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대표적인 신규 상품으로 ‘정저우 직항 5일’이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의 인천~정저우 노선을 이용하며, 중국 무술의 발원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림사를 관광한다. 소림사에서 무술 시범과 함께 250여 개의 탑이 모여 있는 탑림을 관람할 수 있고, 사찰음식도 맛볼 수 있다.중국을 대표하는 산으로 널리 알려진 황산을 찾는 ‘중국 명산 4일’도 눈길을 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항저우 노선을 이용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황산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면서 정상에 오를 수 있다. 항저우의 상징인 서호에서는 중국 10대 명소 타이틀에 걸맞은 빼어난 풍경과 함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장강삼협 크루즈 여행 5일’은 양쯔강으로 불리는 장강의 절경을 마주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는 5월 27일 운항이 재개되는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충칭 노선을 이용한다. 크루즈를 타고 구당협과 무협, 서릉협 등 장강삼협을 이루는 세 개의 협곡을 만나볼 수 있다. 삼국지 관우의 일대기를 초대형 특수 무대로 재현한 ‘봉연삼국’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아울러 인기 여행지 상품과 지방 출발 상품 공급도 확대한다.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장가계와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해, 청도가 대표적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상품 수도 늘렸다. 부산에서는 북경과 시안, 하이난 상품을 출시했고, 대구와 청주의 경우 장가계와 백두산을 볼 수 있는 상품을 각각 내놨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노선이 대폭 확대되면서 중국 패키지 시장이 올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이 뛰어난 가격 경쟁력은 물론, 지리적 이점이 큰 만큼, 관광 외 골프 패키지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신들의 휴양지에서 즐기는 라운딩”…프리미엄 골프 여행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신들의 휴양지’로 불리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하이엔드 골프 패키지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골프 여행 상품 라인업 강화를 통해 높은 심리적 만족도와 특별한 경험을 추구하는 골프족 공략에 속도를 낸다.이 상품은 프리미엄 타이틀에 걸맞게 항공·숙박·식사·골프 등 모든 구성이 최고급으로 설계됐다. 고객이 골프와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탈리아 현지에서 한국인 전담 안내 직원을 배정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항공도 하이엔드를 표방한다. 터키항공 인천~이스탄불 노선과 이스탄불~안탈리아 노선 모두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을 통해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여기에 안탈리아 최고급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카야 팔라조 골프 리조트에 숙박한다. 이곳에 머무르면서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자랑하는 ▲카야 팔라조 골프클럽 ▲컬리넌 링크스 골프클럽 ▲안탈리아 골프클럽 ▲코넬리아 골프클럽 등에서 90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투숙 기간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라운지, 바, 워터파크, 스파 등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도록 클럽하우스 중식도 포함돼 있다.안탈리아와 이스탄불 관광 일정도 눈길을 끈다. 안탈리아에서는 구시가지 칼레이치와 고대 로마 유적지인 아스펜도스 원형 극장 등을 찾는다. 안탈리아 일정을 마치고 이스탄불로 이동해 ‘블루 모스크’로 널리 알려진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와 비잔틴 건축을 대표하는 아야 소피아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이 상품은 949만 원부터 예약 가능하다.여행이지는 골프에 집중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관광 일정을 뺀 상품도 함께 내놨다. 이동일을 제외한 7일 동안 최대 126홀 라운딩을 할 수 있다. 최고급 리조트인 코넬리아 다이아몬드 골프 리조트와 타이타닉 디럭스 골프 벨렉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 숙박할 수 있다. 상품 가격은 789만 원부터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안탈리아는 연중 온화한 날씨는 물론, 고급 리조트와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유지하는 골프장들이 모여 있어 고품격 골프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여행지”라면서 “차별화한 구성의 고품격 골프 패키지 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수요를 잡아 골프 여행 시장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정의 달에는 여행이지”…반가운 5월 기획전 진행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 떠나기 좋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Hi-Five, 반가운 5월’ 기획전을 연다.여행이지는 여행객 구성에 맞춰 ▲아이랑 하이파이브 ▲가족 모두랑 하이파이브 ▲4050이랑 하이파이브 ▲자유롭게 하이파이브 등 4개 테마의 가정의 달 기획전 상품을 선보인다.아울러 기획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최대 44만 원 할인 혜택과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나트랑 상품 예약 고객 전원에게 전신 마사지 서비스와 더불어 달랏 와인(객실당 1병)을 전달하고, 하노이 상품을 예약하면 호텔 미니바 이용권을 준다. 푸꾸옥 상품 4인 이상 시 풀빌라 업그레이드 혜택(레이트 체크아웃 포함)을 제공하며, 장가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 도시락을 증정한다.여행이지는 패키지 여행 특가 혜택과 함께 가정의 달 테마 상품을 추천한다. 먼저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을 제안한다. 관련 상품으로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노팁·노옵션으로 여행간다낭 4·5일’이 있다.이 상품은 다낭의 랜드마크인 바나힐 골든브릿지를 비롯해 호이안 구시가지, 다낭 대성당을 둘러볼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선호도가 높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5성급 리조트 시타딘 펄 호이안에 숙박한다.‘중국 속의 작은 유럽, 청도 간다오 3일’은 40·50세대 고객을 겨냥한 상품이다. 대한항공 인천~청도 노선을 이용하며, VIP 리무진 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팔대관과 5.4광장 등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를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양꼬치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MZ세대 고객의 여행 취향을 반영한 자유여행 상품도 준비했다.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유럽과 일본, 베트남, 대만 등을 중심으로 항공과 호텔을 결합한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가운데 유럽의 경우 1일 가이드투어와 공항 픽업 서비스가 포함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가정의 달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취향과 목적에 맞는 여행을 선택해서 떠날 수 있도록 4개 테마에 맞는 상품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을 활용해 가정의 달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디지털 광고 온에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모델 손석구와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광고는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라는 슬로건으로 항공·숙박·관광·액티비티·쇼핑·식사·휴식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여행이지 여행 전문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여행이지는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동남아 여행’ 편과 ‘유럽 여행’ 편을 각각 선보인다. 동남아 편에서는 여행이지를 통해 경험하는 숙박과 현지 미식, 액티비티의 매력을 전달한다. 유럽 편에서는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대자연을 마주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쇼핑, 인생컷을 남기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새로운 광고는 여행이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여행이지 홈페이지 또는 앱 내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광고를 시청한 후 공유하기 메뉴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영상을 공유하면 된다.여행이지는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만 포인트(1명) ▲여행이지 프리미엄 트래블 굿즈(5명) ▲뚜레쥬르 모바일 상품권 1만 원(15명) ▲GS편의점 상품권 5000원(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6월 7일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발표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여행이지를 통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행이지는 지난 1월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여행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우수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