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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통합 멤버십 서비스 ‘Smart Plan 채움’ 출시 한달 만에 회원 수 1만 명 돌파
교육과정 핵심역량에 맞춰…진단·독서·자기주도학습·체험학습 등 총 4단계 구성 상품, 약정기간, 월회비 등 필요에 따라 맞춤형 구성 가능해 구매 자율성 높여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최근 선보인 통합 멤버십 서비스 ‘Smart Plan 채움’(이하 채움)이 출시 한 달 만에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 채움은 독서와 자기주도학습, 다양한 영역의 체험학습 상품을 자유롭게 구성해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다. 채움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교원그룹의 교육 콘텐츠를 아이의 능력과 수준에 맞춰 제안함으로써 균형 잡힌 역량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균형 잡힌 독서 교육을 돕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과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스마트 멤버십 프로그램을 원하는 구성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가입 혜택으로 제공되는 스마트 마일리지로는 체험학습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채움은 2015년 개정교육과정의 핵심역량을 기를 수 ‘Smart 러닝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부는 ‘2015년 개정교육과정’을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 6가지(▲자기관리 역량 ▲지식정보처리 역량 ▲창의적 사고역량 ▲심미적 감성역량 ▲의사소통 역량 ▲공동체 역량)를 발표한 바 있다. 채움의 ‘Smart 러닝 프로그램’은 검사·독서·자기주도학습·체험학습 등 총 4단계다. 각 단계에서 핵심역량 기반을 기르기 위한 맞춤 교육방법을 제시한다. 학부모는 정확한 검사 및 진단을 진행하는 맞춤형 ‘컨설팅’, 교원의 전집 상품들을 기반으로 기초 지식과 역량을 길러주는 ‘독서’, 스마트 빨간펜, REDPEN AI수학 등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의 단계 가운데 우리아이에게 필요한 단계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사회는 한가지 영역에 치우친 인재가 아니라 창의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한다. 다양한 교원그룹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이용하면서 미래가 원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채움’을 선보였다”라며 “프로그램을 개인별 역량과 필요에 따라 구성해서 이용할 수 있고, 이에 따른 다양한 혜택이 있어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다”고 전했다. 한편, 채움은 베이직, 스페셜 A, 스페셜 B, 프리미엄, 플래티넘 총 5가지의 가입모델에 따라 교원의 전 멤버십 상품을 자유롭게 ‘맞춤형 구성’할 수 있다. 또한 가입 모델에 따라 교원 전집 또는 신난다 체험스쿨의 체험학습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일리지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상품, 약정기간, 월회비를 고객의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의 필요 역량의 변화에 따라 가입 기간 안에 상품의 1회 변경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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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북 내비게이션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유아단계 출시
4세부터 7세까지,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키우는 첫 출발 읽지 못해도 음원을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 느끼고 활동을 쉽게 이해해 창의융합 사고를 쑥쑥 키워주는, 우리 아이의 미래 대비 독서 교육!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를 출시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이 결합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독서습관을 키워준다. 맞춤 스케줄링 독서와 연계 독서, 영역별 개념 학습과 사고력 문제 활동이 가능하다. 스케줄링 독서는 도서 준비, 도서 시간 체크 등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독서 플랜을 제공하고, ‘연계 독서’ 기능은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알맞은 단계의 책을 추천해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길러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유아단계는 4~7세가 대상이다. 유아단계인 만큼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를 위해 이야기 ? 활동 음원이 제공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엄마처럼 부드럽고 친근한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고, 활동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은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유아 단계 중 4~5세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에서는 유아 캐릭터인 호기심 대장 ‘꿍삐’와 똑똑 대장 ‘삐꼬’가 새롭게 등장해 발랄한 매력으로 아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3만 2천여 명의 회원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에 ‘유아 단계’가 새롭게 출시되어 아이들이 누리과정에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올바를 독서 습관을 길러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는 총 4단계로 구성됐다. 5월 한 달간 접수를 받아 6월 4일 첫 학습이 시작된다. 5월 한 달간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기타 멤버십을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금액에 따라 40권 이상의 사은 전집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36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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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출시
초·증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 총망라한 ‘필수 백과’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며, 주 1회 활동형 교재도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중등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어렵고 딱딱한 형식의 백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난이도별 맞춤 지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교과 전 영역의 지식을 넘나들며 폭넓게 독서하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디지털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높여준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초·중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총망라한 ‘필수 백과’다. 최신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선별한 3883개의 주제를 다룬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 CG 등 다양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주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각 영역을 대표하는 전공 교수, 교과서 집필 경력의 현직 교사, 전문 편집자를 포함 400여 명의 전문가가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개발에 참여했다. 또한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로, 아이들이 지루하거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백과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사진과 일러스트는 물론, 인터랙션, 360도 영상, 애니메이션 등 10여 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1만7000여 개에 달한다. 본문과 자료를 분리해서 제공하거나 단순 나열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번에 읽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주의 테마’ 코너를 통해 최신 교육 과정 및 트렌드, 사회적 이슈 등도 소개한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다. 동일한 영역의 지식 간 연계, 다른 영역의 지식 간 연계뿐만 아니라, 초·중등 교과 연계, 전집 연계 등 다양한 연계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독서 관리 시스템으로 월별·주차별 독서 일정, 권별 독서 진척도, 교재 학습 진척도 등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권씩 제공되는 활동형 교재 <스마트 짝꿍>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활동 수준, 내용의 난이도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같은 주제에 대해 기본-심화-융합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활동형 문제를 풀며 주제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배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외에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학습동기 유발을 위한 게임 앱 <지식 퀴즈왕>과 위치기반 문화유산 앱 <바나몽과 함께 찾는 우리 문화유산>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끈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스마트 학습 앱(App) 3종 ▲학습 교재 <스마트 짝꿍> ▲전용 디바이스 2종(태블릿PC, 스마트펜)으로 구성돼 있다. 대상 연령에 따라 총 3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단계별 학습 기간은 2년이다. 교재는 매월 4~5건씩, 단계별로 104권(총 312권)이 제공된다.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용 디바이스를 제외한 월회비는 2만8830원이다(계약금 10만원 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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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3주만에 회원 2만 돌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등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이 출시 3주만에 멤버십 회원 수 2만2000명을 돌파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약 570억원에 달한다(11월 말 기준). 이에 힘입어 교원은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멤버스 등 교육상품 11월 매출액 1200억원을 달성했다. 월 평균 매출액 대비 약 300%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이다.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 한 권을 읽더라고 끝까지 제대로 읽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하루 30분씩 꾸준히 읽도록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을 해준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돕는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를 통해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도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추가로 제공해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 ‘스마트 학습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독서 관리가 가능하다. 향후 교원은 독서지도사 자격을 갖춘 담당 선생님이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코칭도 제공할 계획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2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스페셜B나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하고 기타 상품을 구매하면, 교원 올스토리 사은 전집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다음달부터 서비스되는 화상관리 서비스를 사전 예약할 경우, 선착순 3000명에 한해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연계 활용이 가능한 ‘사회와 과학을 함께 보는 통합북 Ⅰ,Ⅱ’을 선물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하는 전집 ‘교원 올스토리’의 체계적인 연계는 물론 다양한 독서 활동이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니즈를 만족시킴으로써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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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구매한 전집을 100% 끝까지 제대로 읽게 하는 ‘북 내비게이션’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종이책으로 읽고 학습 앱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하고, 독서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선보인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를 종이책으로 읽고, 영상·활동·문제 등의 스마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고객이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 덕분이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해준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로 이어지는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읽은 책과 연계된 영상과 인터랙션 활동, 확인 문제 등으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보완하고,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 다음 읽은 책과 관련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본다. 이때,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제공한다. 영역별 개념학습은 흥미로운 영상 학습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게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익히도록 해주고, 사고력 문제는 영역별로 학습한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의 스마트 학습 시스템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지,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그룹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스마트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상품으로는 스마트 빨간펜과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를 들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또한 마찬가지다. 교원그룹 방종관 EDU사업본부장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새로운 개념의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이자 교원그룹의 32년 교육 노하우로 만든 ‘교원 올스토리’로 독서하며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향후 교원은 에듀플래너의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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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스마트 빨간펜 회원 20만 돌파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으로 2년만에 회원 20만 명 돌파, 스마트러닝 시장 선도 학습 멘토 TV, 플러스 강좌, 교원 스마트맘 등 초등 스마트 빨간펜 서비스 강화 “최고의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아이들의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스마트 빨간펜’이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2015년 6월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으로 초등 대상의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인 후 2년만이다. 그 동안 스마트 빨간펜은 초등에 이어 키즈(5~7세), 누리(3~5세)까지 대상을 확대해 왔다. 아이들이 누리과정부터 초등 교과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이끌며 국내 유·초등 스마트러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 빨간펜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만의 스마트 교육철학을 담고 있다. 대표적으로 초등 스마트 빨간펜은 교원그룹의 31년 교육 노하우로 만들어진 초등 전과목 학습지 ‘빨간펜’으로 공부하도록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과 전용 태블릿PC는 공부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찾아준다. 모르는 문제를 교원스마트펜으로 터치하면, 핵심 개념을 설명해 주는 강의, 멀티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태블릿PC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첨삭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론칭 2주년을 맞아 스마트 빨간펜은 콘텐츠 및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학습 멘토 스마트 빨간펜 TV’는 전문 강사가 학습 멘토로서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 스마트 빨간펜을 활용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비법 등을 소개한다. ‘스마트 빨간펜 플러스(PLUS) 강좌’는 교과 연계 및 수행평가 대비 강좌, 자녀 학습 코치를 위한 학부모 특강 등 총 470여 개의 특별 강좌를 제공한다. ‘교원 스마트맘’은 회원 학부모들을 위한 서비스다. 개인 스마트폰에 해당 앱(App)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녀의 스마트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유아를 위한 스마트 빨간펜은 3~5세 대상 누리 스마트 빨간펜, 5~7세 대상 키즈 스마트 빨간펜으로 나뉜다. 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음악, 미술, 체육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초등 교과과정에 나오는 주제들을 미리 살펴보도록 구성돼 있다. 아이들이 학습 편식 없이 다양한 영역을 익히도록 이끌어주며 교재 외에 놀이하듯 즐겁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카드를 함께 제공한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 통합 활동 학습지다. 누리과정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생생한 스마트 영상과 다양한 체험 놀이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스마트 빨간펜 2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교원그룹은 오는 19일(월)까지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누리, 키즈, 초등 스마트 빨간펜 계약 고객에게 초등 학습자료, 유아 학습교구, 태블릿PC 거치대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스마트 빨간펜은 이례적으로 TV홈쇼핑을 통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원그룹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을 알려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2년만에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학습 실력은 물론 흥미를 갖고 올바른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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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 첫 홈쇼핑서 1만4천 콜 기록
스마트 교육상품 3~5세 누리, 5~7세 키즈 스마트 빨간펜 홈쇼핑서 ‘인기’ 타사 유·초등 교육상품 방송의 3.5배 이상 신청, 해당 부문 신기록 갱신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유아 스마트 교육상품인 ‘누리 스마트 빨간펜’과 ‘키즈 스마트 빨간펜’이 지난 23일 방송된 CJ오쇼핑에서 약 1만 4천 건의 콜 수를 기록했다. 이는 CJ오쇼핑 교육부문 방송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첫 방송만에 해당 부문 신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소개된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아이들이 연령별 맞춤형 교재를 중심으로 공부하고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도록 되어 있어, 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5세 대상인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의 5가지 영역인 의사 소통, 자연탐구, 사회관계, 신체운동·건강, 예술경험을 총 96가지 주제로 빠짐없이 다룬다. 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5~7세 대상으로, 음악·미술·체육 등 누리 과정 학습은 물론 언어·수학·사회·과학의 초등 교과 과정까지 모두 공부할 수 있다. 이날 방송은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TV홈쇼핑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접하고, 일주일간 무료로 사용해본 후 구매할 수 있는 기회였다. 특히 쇼호스트가 생방송 중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으로 학습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실제 회원들이 과학 실험, 체조 따라 하기 등 즐겁게 공부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이목을 끌었다. 방송 20분 만에 5000명이 무료 체험을 신청했으며, 1시간 동안 약 1만 4000명이 접수했다. 이는 타사의 유·초등 스마트 교육상품이 론칭 방송 시 기록한 3800여 콜의 3.5배 이상이다. 홈쇼핑의 틈새시장인 유아 교육상품으로 첫 방송에서 1만4천여 콜을 기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상품은 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 TV홈쇼핑을 통해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의 우수한 콘텐츠를 자세히 소개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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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 TV홈쇼핑 통해 무료 체험 실시
오는 23일 오전 10시 25분부터 CJ오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유아 자녀 둔 학부모를 타깃으로 접점 확대 및 유아 시장 강화 방송 중 추첨 통해 전집, 구매 전환 고객에게 추가 사은품 증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유아 대상 스마트 교육상품인 ‘누리 스마트 빨간펜’과 ‘키즈 스마트 빨간펜’ 일주일 무료 체험 기회를 TV홈쇼핑을 통해 1만5천 명에게 제공한다. 방송은 오는 23일(수) 오전 10시 25분부터 약 1시간 동안 CJ오쇼핑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3~7세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TV홈쇼핑을 통해 교원의 스마트 교육상품을 보다 쉽게 접하고,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해본 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교원그룹은 이번 TV홈쇼핑을 통해 유·초등 자녀를 둔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초등 중심이었던 사업 대상을 유아까지 확대·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방송을 통해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교원그룹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학습법을 적극 알린다. 교원그룹의 모든 스마트 교육상품은 ‘종이 교재와 펜으로 공부하는 기존 공부 방식에 스마트 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스마트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3~5세 대상의 누리과정 통합 활동 학습지이다. 누리과정의 5가지 영역인 의사 소통, 자연탐구, 사회관계, 신체운동·건강, 예술경험을 총 96가지 주제로 빠짐없이 다룬다. 또한 단계를 거듭할수록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두뇌 발달을 위한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인 아이들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넓혀준다. ‘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5~7세 대상의 스마트 종합 학습지로, 누리 과정에 맞춘 주제별 학습은 물론 초등 교과 영역을 균형있게 다룬다. 언어·수학·사회·과학의 초등 교과 과정은 물론 음악·미술·체육 등 누리 과정 주제를 모두 공부할 수 있다. 아이들이 학습 편식 없이 다양한 영역을 익히고, 초등 교과 과정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교원그룹은 이번 TV홈쇼핑을 통한 누리 및 키즈 스마트 빨간펜 무료 체험을 위해 기존 회원과 동일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주일분 교재와 전용 태블릿PC 또는 누리 BOX, 그리고 교원스마트펜 등의 패키지를 무료로 배송받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TV홈쇼핑 생방송 동안 무료 체험패키지를 신청한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전달한다. ‘3D애니메이션 세계 명작 동화’, ‘이야기 솜사탕’, ‘호야토야 옛날이야기 첫번째’, ‘자연이 소곤소곤’, ‘열려라! 지식문’으로 영·유아 대상 전집 베스트셀러 5종이다. 무료 체험 이후 누리 및 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보조 학습 도구 1종와 태블릿PC 거치대를 추가로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상품은 제품구매 과정에서 소비자가 정보를 많이 수집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 TV홈쇼핑을 통해 고객이 누리&키즈 스마트 빨간펜을 보다 쉽게 접하고 직접 사용해 봄으로써, 교원그룹의 우수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법을 체험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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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누리과정 통합 활동 학습지 ‘누리 스마트 빨간펜’ 선보여
누리과정 5가지 영역을 총 96가지 주제로 다뤄 통합 학습 가능 생생한 스마트 영상으로 아이들의 흥미 높이고 학습 효과 배가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놀이 체험으로 즐거운 주제 학습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유아(3~5세) 대상의 누리과정 통합 활동 학습지 ‘누리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인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생생한 스마트 영상과 다양한 체험 놀이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유아기 아이들이 여러 영역의 지능을 고르게 발달시키고, 오감을 균형있게 자극하여 창의력과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3~5세 유아기는 두뇌 발달을 위한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이다. 뇌세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뇌의 크기가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따라서 다양한 영역을 익히며 두뇌를 골고루 자극하는 통합 교육이 필요하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의 5가지 영역인 의사 소통, 자연탐구, 사회관계, 신체운동·건강, 예술경험을 총 96가지 주제로 빠짐없이 다룬다. 또한 단계를 거듭할수록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아이들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넓혀준다. 또한 3~5세 아이들에게는 수준에 맞고 재미있는 학습으로 호기심과 집중력을 길러줘야 한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교재에 나온 아이콘을 스마트펜으로 터치하면 곧바로 디바이스로 스마트 영상을 보여준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필요한 지식을 생생하게 제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이 시기 아이들은 직접 경험하고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사고를 발달시킨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붙임 딱지, 그림 카드, 만들기 활동 교구 등 다양한 놀이 체험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주제를 익히도록 이끈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교재, 교구, 디바이스(교원스마트펜, 태블릿PC와 누리BOX 중 택1)로 구성돼 있다. 교재는 4단계(단계별 6개월)에 걸쳐 24권씩 총 96권으로 이뤄져 있으며, 매월 4권씩 만들기 활동 교구와 함께 제공된다. 디바이스로 태블릿PC 선택 시 월 4만8400원, TV에 연결해 디지털 콘텐츠를 확인하는 누리BOX 선택 시 월 3만7520원에 이용 가능하다. 월 3만원을 추가하면, 주 1회 교원 에듀플래너의 학습 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77-6688) 또는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교원그룹은 ‘누리-키즈-초등’으로 이어지는 스마트 학습 시스템을 모두 완성했다. 2015년 6월 선보인 초등 전과목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 빨간펜’을 시작으로 올해 6월 5~7세 대상의 ‘키즈 스마트 빨간펜’ 그리고 3~5세 대상의 ‘누리 스마트 빨간펜’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스마트 빨간펜은 ‘종이 교재로 공부하는 기존 공부 방식에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만의 스마트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현재 초등 및 키즈 스마트 빨간펜 회원은 약 13만명에 달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