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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 위해 직접 투자 나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나선다. 지난 6월 한국모태펀드 출자에 이은 행보로, 교원그룹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투자 및 사업화 지원 등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 교원그룹이 직접 육성하는 첫 번째 기업은 푸드테크 스타트업 ㈜메디프레소(이하 메디프레소)다. 교원그룹은 12월 메디프레소에 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고, 기술 개발 및 판로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메디프레소는 캡슐커피처럼 한방차(茶)를 캡슐형태로 제작해 티(Tea)캡슐과 추출 머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교원그룹은 메디프레소의 독창적인 제품 및 기술력은 물론, 국내외 건강기능식품과 차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을 주목해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메디프레소는 캡슐 한방차의 추출 머신에 대한 2건의 특허등록을 완료한 상태며, 지난 5월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가 주최, 300여개 창업팀이 참여한 농식품 아이디어 경연대회(TED)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회사다. 이번 전략적 투자는 교원그룹의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가 투자를 진행하고,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맡고 있는 교원그룹 스타트업육성팀이 공동 사업 모델을 추진하는 등 동반 성장을 위한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환경가전 브랜드 교원웰스의 R&D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메디프레소 기술연구개발에 참여한다. 한방차의 종류에 따라 최상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정수 필터 및 물 온도, 추출 압력 등 교원웰스의 차별화된 정수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방차 추출 머신 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30여년간 교원그룹이 쌓아온 고객 신뢰와 방문판매 경쟁력 바탕으로 메디프레소의 영업 및 유통채널 확대 등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며, 각 사업본부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교원그룹 전 브랜드와 시너지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해 혁신 성장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메디프레소’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교원그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스타트업 투자를 지속 진행하며, 중견기업과 스타트업간의 상생을 위한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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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제2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폭넓은 체험교육의 기회 제공 홀로렌즈 활용해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로 구현, 미래교육체험 기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교원 도고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8여 명을 대상으로 ‘제2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충청남도 당진시 지역아동센터 대상으로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교원그룹이 보유한 기술력을 활용해 지역 아이들에게 미래교육을 체험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교원그룹은 지난 7월 ‘제1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서는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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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고객 혜택 높인 통합 포인트몰 ‘K멤버스' 오픈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교원그룹과 인연을 맺은 ‘교원가족’에 보다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8개 계열사 18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포인트몰 ‘K 멤버스’를 오픈한다. ‘K 멤버스’는 교원그룹에서 선보이는 18개 브랜드 150여가지의 상품과 서비스를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구몬학습, 빨간펜, 올스토리 전집 등 교육문화 상품을 비롯해 교원웰스의 렌탈 상품, 교원라이프 상조서비스 등 생활문화 사업 전 영역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전국 4개 지역의 더스위트호텔과 체험학습 상품까지도 이용 가능하다. 빨간펜, 구몬, 웰스 등 최근 3년간 교원그룹 제품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K 멤버스’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후 현재 이용 중인 브랜드를 제외한 교원그룹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때 제약 없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통합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된다. K 멤버스의 가장 큰 혜택은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의 제한이 없다. 구매 시마다 상품 가격의 5%~25%가 즉시 적립되며, 상품에 따라 최대 100만 포인트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보유한 고객은 상품금액을 포인트로 결제 가능하며, 적립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즉, 고객은 포인트 사용이 자유롭고, 사용 할 때 마다 제한 없이 포인트가 재적립돼 할인 받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K 멤버스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 및 포인트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휴몰’도 마련하고 있다. ‘제휴몰’은 교원그룹 상품 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 공간으로, K 멤버스 포인트를 제약 없이 100%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제휴몰’에는 패션부터 가전, 디지털기기 가구, 식품 등 7개 카테고리에 걸쳐 총 1만여종의 상품이 입점,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적립된 K 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상품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어 보다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제휴몰’은 시중 인기 제품 및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K 멤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K 멤버스’ 회원 가입 시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100% 전하며, 총 3500만원 상당의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행사는 회원가입 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냉장고 및 다이슨 무선청소기, K 멤버스 포인트 등 선물로 전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OX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 가능하다. K 멤버스에 대한 4개의 퀴즈 정답을 맞추면 최대 30만 포인트를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OX 퀴즈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555명에게 총 1650만 포인트를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인 ‘교원가족’이 포인트를 활용해 교원그룹 브랜드를 즐겁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통합 포인트몰 ‘K 멤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포인트를 쌓고 사용하는 것을 넘어 어린아이부터 노년까지 교원그룹과의 인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라이프스타일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새로운 장(場)으로 거듭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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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 오픈
“구몬, 빨간펜, 웰스 고객센터를 하나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한 단계 높은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콜센터를 전면 개편해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을 새롭게 선보인다. 교원그룹은 구몬학습, 빨간펜, 웰스, 라이프 등 각 사업 브랜드별로 운영된 콜센터 및 세일즈 TM 조직을 전략적으로 통합해 기존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대외 경쟁력 확보와 핵심 인재를 육성해 향후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 전용 사무실을 마련하고, 분산돼 근무하던 상담 직원과 관리 조직 등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한 지붕에 아래 함께 근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콜(Call)로세움’ 입주식을 열고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신영욱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송희석 콜센터 부문장, 문지홍 스마트테크부문장, 박문식 IT부문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교원그룹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은 고객의 상담 이력, 주요 문의 정보, 이용 중인 상품 내역 등 각 브랜드 및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 접점 정보를 통합 관리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객 응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상담 품질을 높이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의 불만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 직원 전원을 정규직 및 정규직 전환 가능한 계약직으로 채용, 안정적인 고용으로 직원들의 책임감과 전문성을 높여 상담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안정화를 도모한다. 또한 감정 노동으로 지치기 쉬운 상담 직원들의 고충 해소를 위한 감성 케어 프로그램 및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 시행으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통합 콜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상담 직원들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콜센터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으로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 전사의 고객 접점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담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한 단계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교원그룹의 통합 고객센터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모범 사례가 되어 향후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으로의 확장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상담 직원들과 함께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의 고객 서비스 역량은 대외적으로 최고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교원웰스 콜센터는 한국능률컨설팅 주관 KSQI(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부문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KS-CQI(콜센터 품질지수) 6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으며, 교육부문 콜센터는 KSQI 학습지 부문에서 8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외부 인증을 통해 전문성이 입증되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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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업무 공간 혁신 통해 ‘딥 체인지’ 가속화
‘소통, 협업, 창조’를 키워드로 사옥 내 공유오피스 신규 개설 임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기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최근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 내외빌딩에 임직원들의 창의적 업무 공간인 C. LAB을 개설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룹의 혁신 방향을 ‘딥 체인지’로 잡은 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근무 환경의 변화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C. LAB은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업무 공간이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지난 3월부터 전문 공유 오피스 공간과, 선진 기업의 신개념 업무 공간 등을 본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교원그룹의 기업문화에 알맞은 최적의 공간이 탄생했다. 교원그룹의 C. LAB은 ‘연결(Connect)?협업(Collaborate)?창조(Create)’의 실험실을 키워드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모으고, 공유하여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을 만들어내자는 의미에서다. 이를 위해 C. LAB 안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그리고 미래 경쟁력이라는 창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곳곳을 구축했다. 먼저 자율적인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다. 작은 오페라 하우스를 표방한 ‘C. 살롱’은 강연과 공연, 좌담회 등 언제든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긴 테이블이 포인트인 ‘생각나눔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앉을 수 있고 누구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 ‘Smart Office’는 파티션과 경계를 없앤 ‘협업 공간’이다. 직원들이 노트북을 들고 C. LAB 안에 있는 ‘Smart Office’을 찾으면 원하는 자리에 앉아 각자의 업무를 볼 수 있다. 평소 층이 다르거나 업무 연결성이 적어 함께 근무할 기회가 없었던 타 부서원들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새롭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각자의 업무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한 가변적 업무 공간도 개설했다. 이른바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공간이다. 투명한 유리로 오픈된 사무실에는 신사업 개발과 같이 미래 전략을 담당하는 신규프로젝트팀이 자리잡았다. 또한 혼자서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생각캡슐’도 개설됐다. 임직원들은 ‘호치민, 시드니, 파리, 상파울루’를 컨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혼자만의 생각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다가올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주도하는 그룹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를 위해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C. LAB을 개설했다”라며 “이 공간에서 임직원들은스스로 틀을 깨고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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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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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및 자녀 대상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충남 도고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캠프 역시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임직원들은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가져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모의 역할 이해, 아이와 마음 나누는 방법, 감정 코칭 등에 대해 배웠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자녀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준비했다. 저녁시간에는 부모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편지와 아이들의 편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뛰고 달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자녀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00년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캠프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임직원에게는 자녀들과 함께할 소통의 시간을, 자녀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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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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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4차 산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투자사업’ 시동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4차 산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를 통해 한국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창업투자회사와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벤처 생태계 조성 기반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차 산업혁명이나 지방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출자사업이다. 정부가 모태펀드로 출자하고, 민간기업의 투자자금이 합쳐진 벤처투자 운용사를 선정해 투자가 이뤄진다. 교원그룹은 올해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중 4차 산업기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에 투자한다.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의 약정총액은 300억원이며, 교원그룹은 이중 30%에 해당하는 90억원을 출자한다. 모태출자는 180억원이며,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0억 출자 및 운용을 맡는다. 교원그룹은 이번 모태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협력으로 에듀테크 및 스마트가전 관련 사업연계를 검토하고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한국모태펀드를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더 많은 중견기업들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부터 한화생명 한화드림플러스와 함께 교육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