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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생활 맞춤 솔루션’ 담은 신규 브랜드 TV광고 론칭
“변화하는 당신에게 웰스가 맞춥니다”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생활 맞춤 솔루션’을 소개하는 브랜드 TV광고를 론칭한다. 총 2편으로 구성된 이번 광고는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을 타이틀로 1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먼저, 웰스 브랜드 광고 1편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신규 브랜드 로고를 활용, 웰스 제품을 이용하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았다. 남녀노소 모델들이 각자 생활 속에서 웰스 정수기, 공기청정기, 웰스팜 등 제품들을 이용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달 중순 공개 예정인 브랜드 광고 2편은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인 영상으로 전달한다. 천편일률적인 맞춤이 아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개인의 생활에 맞춰 함께 변화하는 웰스 솔루션만의 특별함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웰스 공식 SNS 채널 이벤트도 진행한다. TV광고 속 브랜드 슬로건을 댓글로 남기고,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웰스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및 자세한 내용은 웰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웰스 관계자는 “브랜드 로고를 활용해 웰스가 추구하는 건강한 삶의 모습과 각 개인 생활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쉽게 전달코자 2편의 광고로 선 보이게 됐다”라며, “건강한 삶을 제안하는 솔루션으로써 자리매김과 함께, 웰스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웰스는 ‘생활 맞춤 솔루션’으로 브랜드 슬로건을 교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건강가전 브랜드로 영향력 확대하고 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기존 환경 가전을 비롯해, 매트리스, 헬스 · 뷰티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은 ▲물(Water) ▲공기(Air) ▲생활환경(Living) ▲주방(Cooking) ▲생체리듬(Body) 5가지 카테고리에서 각 개인의 생활 환경에 맞춰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활 속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웰스가 이를 분석하고, 취향 및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최적의 사용 경험을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만들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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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 멤버십 회원 50만명 돌파
35년 교육 노하우와 데이터 베이스로, 과목별 학습-외국어-전집 에듀테크 상품군 선보여 51만 명 에듀테크 멤버십 회원 기록, 최적의 학습 효과와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에 주력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에듀테크 프로그램에 가입한 멤버십 회원 수가 최근 51만명을 넘어섰다. 교원그룹은 35년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목별 학습, 전집, 외국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교원그룹의 교육콘텐츠가 기술력과 만나 최적의 학습효과를 내면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있는 것이 멤버십 회원 상승에 주효하게 작용했다.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화한 스마트빨간펜을 선보이며 에듀테크 기업으로 트렌스포메이션했다. 현재는 AI 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품군을 넓혀나가고 있다. ‘스마트구몬’은 교원구몬이 선보이는 스마트 학습지다.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문제의 답뿐만 아니라 풀이를 쓰고 지우는 학습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필적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한 학습지도가 가능하고, AI를 접목해 회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학습과 높은 학습효과로 주목 받고 있다. 학습지 뿐만 아니라 외국어 에듀테크 프로그램 또한 주목받고 있다.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는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에 화상학습을 더한 잉글리시와 중국어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REDPEN AI 수학도 멤버십 회원 상승세를 견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 교육프로그램인 REDPEN AI 수학은 ‘마이쌤’을 통해 학습 전 과정을 밀착관리 하며,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습 태도를 코칭해 집중력을 높여주는 등 초개인화된 맞춤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교원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습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화상 수업을 강화하며 회원들의학습 공백을 최소화했다. EDU사업본부는 스마트빨간펜, REDPEN AI 수학, 창의융합 영재스쿨 등의 에듀테크 멤버십 상품군이 일원화된 화상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화상랜드’를 도입해 화상 학습을 강화했다. 교원구몬 역시 스마트구몬과 구몬학습 학습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화상 관리 ‘스마트 클래스’ 플랫폼을 확대해 구몬선생님과 1:1 화상 수업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REDPEN AI 수학에 이어 다른 과목도 순차적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초등부터 유아까지 AI 기반 학습 프로그램의 연령대를 확대해서 선보이는 등 다양한 상품군을 통해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그룹 내 디지털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AI 혁신센터를 지난 4월에 설립하는 등 AI를 중심으로 혁신을 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습자의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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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전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교육 박람회’로 만난다!
연령별, 과목별 정보가 한눈에… 상담 신청하면 전화로 비대면 상담 가능해 화상학습 가능한 ‘스마트구몬’부터 유아·초등·성인들을 위한 전 상품 선보여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늦어지는 개학으로 인해 생긴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소시켜줄 ‘온라인 교육 박람회’를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달 간 박람회 홈페이지(www.kumon.co.kr/edufair)를 통해 진행한다. ‘온라인 교육 박람회’는 유아부터 초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교원구몬의 모든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와 혜택을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개학이 늦어짐에 따라, 공부 및 생활패턴이 무너지지 않도록 알맞은 학습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싶은 학부모와 학습 대상자가 보다 쉽게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개인별 빅데이터 분석으로 완벽한 맞춤학습이 가능한 ‘스마트구몬’을 무료체험 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스마트구몬은 선생님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날에는 화상수업인 스마트클래스를 통해 온라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부터 결과까지 전 학습 과정을 데이터로 저장해 분석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스마트패드 기반 학습지다. 이와 더불어 학습자의 연령에 맞춰 유아관, 초등관, 성인관으로 나누어 입장 가능하며, 연령에 따라 적합한 학습 프로그램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학습자가 영유아라면 한글, 숫자, 유아영어, 스마트이야기 독서와 수학, 그리고 유아 두뇌를 발달시켜주는 ‘브레인쏙쏙’을 선택할 수 있다. 초등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수학, 국어, 영어, 과학, 한자가, 성인 대상으로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한자, 스마트펜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증정한다. 온라인 상담만 신청하더라도 선착순 10만명에게 비타500을 증정한다. 유아와 초등대상으로 상담신청 및 가입까지 완료한 고객 중 300명에게는 영어전집을, 300명에게는 학습 브로마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간 내 상담신청 후 셀프학습 또는 화상학습을 가입할 경우 신세계 상품권 5000원권을 지급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가 한창인 현 시기에, 안심하고 자신에게 맞은 학습 프로그램 정보를 얻고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교원구몬의 다양한 상품들을 접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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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MOU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매경미디어그룹 미디어센터에서 서명식을 갖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 발굴·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과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은 각 사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공동 지원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관련 활동을 통한 기업가치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두 회사는 교원그룹에서 진행하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세계지식포럼’의 파트너십 약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200여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을 거쳐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로 21회째 개최해오고 있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포럼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지망하는 스타트업에게 멀티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후방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교원그룹의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인프라가 접목된다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협력을 통한 우수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은 "매경미디어그룹과 교원그룹은 이미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을 통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보육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두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현존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가인 스타트업들 위한 더 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으며,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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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혁신 성장 함께할 스타트업 협업 본격화...제2회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듀테크·ICT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협업에 적극 나선다.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나아가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오는 5월 24일까지 참여 원하는 스타트업의 접수를 받으며, 6월에 제안서 검토 및 PT 등 종합 심사를 거쳐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이후 약 4개월 동안 협업 가능성 검증과 멘토링 등의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결선(데모데이)을 펼칠 예정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는다. 교원그룹의 각 사업본부 실무진과 함께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적극적인 상생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모전을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교원그룹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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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 나서… ''AI혁신센터'' 출범
교원그룹은 자사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AI)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고자 ‘AI 혁신센터’를 출범한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핵심 경영화두로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내세웠다.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해 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교원그룹만의 AI생태계 구축의 시발점이 ‘AI 혁신센터’다. 교원그룹은 ‘AI 혁신센터’를 그룹의 AI 컨트럴 타워로서 개방형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고객 중심 가치를 혁신하기 위해 그룹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사업 방식과 체질을 철저하게 변화시켜 나간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 각 사업본부 및 IT 센터와 유기적 협력 체제를 갖추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 대한 선제적인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며 미래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선 교원그룹은 ‘AI 혁신센터’을 이끌어 나갈 실행인력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AI 솔루션 분야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외부 인재를 영입, AI혁신센터장으로 임명해 AI 기반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데이터 분석 및 관리 능력을 보유한 전담 조직 ‘데이터 테크랩(Data Tech Lab)’을 별도로 구성해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정립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AI기술 발굴 및 확보를 추진한다. ‘AI 혁신센터’는 3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완성하는 동시에 고객 정보를 기반으로 AI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등을 접목시켜 사람중심의 지능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개인 맞춤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신규 고객 확보와 함께 다양한 사업 확장 기회를 도모한다. 일례로 현재 개발 중인 ‘AI 튜터(가칭)’를 통해 학습자 개인에 최적화된 수업 진행, 학습 관리 및 AI분석 기반의 진단부터 학습솔루션까지 제시하고, 학습자 패턴 분석을 통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업무 방식 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일하는 문화를 혁신해 나간다. 2019년부터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해 연간 9000여시간을 절약하였으며, 올해는 AI기술과 결합한 지능형 RPA로 고도화해 보다 전문영역의 업무 자동화를 전사로 확대한다. 인사, 예산, 구매 관련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Chatbot) 시스템을 개선하여 업무 스케줄 관리, 원격 업무처리 등은 물론 업무 규정, 예산 현황 등과 같은 구체적인 정보까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워크(Smart Work)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분석 및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시장 및 고객의 VoC 데이터 수집과 분석,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보다 고객지향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에듀테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에듀테크 상품 개발 및 스타트업 협업도 진행 중이다. 그룹 오픈이노베이션팀과 함께 확장현실(VR, AR, MR), 음성 및 영상 인식과 합성 등의 첨단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 발굴 및 협업을 통해 개방형 혁신을 이어 나간다. 이를 통해 신상품 개발은 물론, 에듀테크 산업을 한 단계 진보시킬 신기술을 개발하고 선행 연구를 수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의 AI 혁신센터 수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규진 상무는 “AI생태계 구축을 위한 혁신은 기술에서 출발하지만, 반드시 고객 지향적 사고와 임직원 소통이 그 바탕에 있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Small Wins 전략을 통한 단계별 성공경험의 축적, 임직원 변화관리를 통해 그룹 전체의 AI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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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REDPEN AI 수학’ 회원수 4만 2천명 돌파…홈스쿨링 효과 높아
출시 1주년 맞아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 및 표적집단면접조사(FGI) 실시 AI 요소와 학습 효과, 진도+본학습 학습 진행되는 커리큘럼 만족도 높아 교육 만족도 70%로 홈스쿨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화상 교사 역량 호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학 교육프로그램 REDPEN AI 수학이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용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교육 만족도가 70%로 나타나며 홈스쿨링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교원그룹은 REDPEN AI 수학을 1년간 학습한 회원(학부모) 246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설문조사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전체적인 상품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AI 요소(35%) ▲학습효과(19%) ▲학습커리큘럼(14%) ▲가격?가성비(14%) ▲학습시간(7%) ▲학습 난이도(6%) ▲흥미유발 콘텐츠(6%)로 분석됐다. 또한 응답자 중 55%의 아이들이 화상관리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73%는 화상 관리 서비스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라고 답하며 화상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반영했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화상교사의 태도와 역량이 훌륭하다라는 의견이 48%로 가장 높았으며, 화상 관리를 통해 학습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답변이 18%로 이어졌다. 특히, 수준별 학습과 학교 진도 학습을 모두 진행할 수 있어 홈스쿨링에 적합하다는 평가도 눈에 띈다. 지난 1월 진행된 표적집단면접조사(FGI : focus group interview)에서는 “진도 학습과 본학습이 진행되기 때문에 REDPEN AI 수학만 아이가 잘 사용한다면 모든 수학 학습에 대비할 수 있다” “수학은 연산비중이 높은 과목이라, 완벽하게 이해하고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부분이 중요한데 화상 관리 서비스가 그 역할을 해준다”는 평을 받았다. 교원그룹은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와 1년 간 축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별, 지역별 성취율이 높은 학생들의 학습 습관 및 패턴 등을 분석해 이를 토대로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 방향성을 제시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AI 수학은 출시 1년 만에 회원 수 4만 2천명을 돌파했을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전체적인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에서 긍정적인 점수를 받으며, 홈스쿨링에 적합한 학습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았다. 앞으로 아이들이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REDPEN AI 수학으로, 수학의 빈틈을 채울 수 있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출시한 REDPEN AI수학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본학습, 진도학습으로 구성됐다. AI 시스템인 '마이쌤'이 학습자 성향에 맞춘 실시간 대답과 해답을 제공하고, 눈동자 움직임을 분석해 집중 향상을 지원하는 ‘아이트래킹’ 기능으로 학습태도를 코칭한다. 또한, 문제 풀이에 대한 학습 성취도를 확인할 수 있는 '학습 리포트', 수학 몰입을 높이는 게임 등이 제공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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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 론칭
온라인 화상 교육서비스 강화해…학습 동기 부여하고 참여·집중도 높여 영역별 전문 선생님들의 수준별 1:1 맞춤관리로 학습 효과 극대화 기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교원에듀의 화상 관리 서비스를 한 곳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화상관리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인다. 화상 수업 시간을 늘리고 학습 흥미를 이끌만한 미션 등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화상랜드’는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통합 APP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다. 스마트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REDPEN AI 수학,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의 학습자들은 스마트 화상랜드를 통해 통합 화상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다. 스마트 화상랜드는 화상 학습의 참여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몰입도를 높임으로써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수업 전에 9가지 두뇌개발 미션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가지고 화상 수업에 참여하도록 이끈다. 수업 후에는 각 과목과 연계된 마무리 학습 문제를 풀어보며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학습할 때마다 보상으로 쌓이는 크리(온라인 학습 포인트)를 이용해 36종의 캐릭터와 50종의 건물로 나만의 아일랜드를 꾸며볼 수 있다. 학부모들의 호응이 높은 화상 수업 시간도 기존 10분에서 두 배 가량 확대했다. 영역별로 전문 선생님들이 참여한 수준별 1:1 수업도 강점이다. REDPEN AI 수학의 경우 이공계 전공자 출신의 선생님들이 수업을 진행하며,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는 유아영어지도사 과정 이수자는 물론 원어민 선생님들이 화상 수업을 이끈다. 또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독서지도사자격증을 취득하고 2년 이상의 독서 관리 경력을 갖춘 선생님들이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지도한다. 스마트 화상랜드는 교원에듀의 화상 관리 서비스를 신청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교원의 ALL&G 플랫폼을 통해 설치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스케줄대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우리 아이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우수한 방문 학습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기존 화상 서비스의 통합 업그레이드 버전인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사진과 재미있는 미션활동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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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지난해 매출 1조4560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원그룹은 2019년 매출액 1조4560억원, 영업이익 1060억원을 올렸다. 2018년 대비 매출은 10%(133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53.8%(37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교원그룹은 소비 침체와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R&D 투자와 경영 혁신 등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그룹 차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등 수익성 확대에 주력했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특히 스마트 교육상품으로 대표되는 에듀(EDU) 사업과 웰스(Wells) 렌탈 사업이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레드펜 AI수학’, ‘레드펜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상품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 스마트 교육상품을 맡고 있는 에듀사업본부의 지난해 매출은 4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 높아졌다. 웰스 사업을 중심으로 한 비(非)교육사업부문의 성장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웰스는 제품 라인업 확대를 꾀하며 판매에 매진한 결과 지난해 렌탈 누적 70만을 달성했다.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37% 상승한 2154억원을 기록해 성장을 뒷받침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 강화를 위한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 중점 추진 과제로 △에듀테크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AI) 중심의 콘텐츠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신(新)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올해 실적 목표는 매출 1조7000억원으로 수립했다. 특히, 비(非)교육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을 35%까지 끌어올려 성장 속도를 가속화 한다. 교원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먼저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확대한다. 빅데이터 고도화를 통한 콘텐츠 강화에 주력하며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만드는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규 핵심 사업 중 하나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인 ‘마켓85’가 대표적이다. 구독형 큐레이션 교육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상품화 추진으로 미디어 채널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베트남 사업 안정화를 꾀하며 주변 아세안 국가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웰스의 경우, 베트남 정수기 빌트인 시장을 지속 공략하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라인업 또한 정수기 외 공기청정기, 뷰티기기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교원더오름은 올 상반기 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 이 외 시설형 교육사업으로 호치민에서 운영중인 ‘위즈놀이학교’에 이어, 하노이에 프리미엄 ‘국제 유치원’을 추가로 개원해 거점을 넓혀 나간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