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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다움, ‘2024 여행가는 달’ 참여…국내 여행 활성화 나선다
교원투어 여행다움이 ‘2024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참여해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선다.여행다움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역 여행상품 특별 기획전을 통해 봄 시즌에 맞는 ‘강화도 역사 체험학습’과 ‘아산 및 온양 1박2일 여행’ 상품을 각각 선보인다.‘여행가는 달’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광업계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국내 여행상품에 대해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먼저 ‘강화도 역사 체험학습’은 초·중학생을 겨냥한 테마 상품이다. 여행에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콘셉트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강화도 대표 유적지와 박물관에서 한국사 전문 교사의 깊이 있는 설명을 통해 생생하게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강화역사박물관을 비롯해 초지진, 고인돌, 광성보, 전등사 등을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중식과 어메니티가 포함돼 있으며, 학습에 필요한 교재도 제공된다.‘아산·온양 1박2일 여행’은 아산과 온양의 자연과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아산에서는 유채꽃과 들꽃을 감상하면서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으며, 환경과학공원과 현충사, 이순신기념관을 방문한다. 아산 지중해마을에서는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온양에 있는 온천 호텔에 숙박하는 것도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다.2일 차에는 벚꽃 명소로 널리 알려져 있는 신정 호수공원을 찾는다. 벚꽃 가득한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외암 민속마을과 독립기념관도 둘러볼 수 있다. 전 일정 스토리텔러가 동행하며, 관광지 입장료와 4회 식사, 어메니티가 포함돼 있다.여행다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 상품은 다음 달 31일까지 G마켓 내에 있는 여행상품 특별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쿠폰을 통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여행다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슬로건인 ‘3월 숨은 여행 찾기, 로컬 재발견’에 맞춰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국내 여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이용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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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노노노’ 기획전…“3無 상품 할인 받고 떠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는 ‘노노노’ 기획전을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여행이지는 고객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은 여행지의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상품을 엄선했다. 단거리 여행지는 ▲장가계 ▲베트남 ▲대만 ▲푸켓 ▲세부 ▲코타키나발루 ▲괌 ▲사이판 등으로 구성됐으며, 장거리 여행지는 ▲스위스 ▲아이슬란드 ▲동유럽 ▲북유럽 등이다.먼저 ‘고품격 장가계 6일’은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중국 장가계를 고품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단거리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5성급 호텔에 숙박한다.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천문산, 천자산, 원가계 등 장가계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대협곡 및 황석채 관광, 천문호선쇼 관람, 전신마사지, 천연 라텍스 베개가 특전으로 제공된다.장거리 여행지 대표 상품으로는 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 등 4개국을 찾는 ‘오롯이 多 담다 10일’이 있다. 이 상품은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4성급 호텔에서 머물 수 있다. 베를린과 드레스덴, 프라하, 비엔나,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부다페스트 등 각 여행지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특전으로 프라하 야경을 감상하면서 뷔페를 즐길 수 있는 디너 크루즈를 비롯해 부다페스트와 비엔나 야간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또한,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자유 일정이 진행돼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여행이지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단거리 상품은 최대 5만 원, 장거리 상품은 최대 20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특별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아울러 기획전 대표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여행이지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기획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참조하면 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여행 떠나기 좋은 봄을 맞아 고품격 여행상품들로 구성한 ‘노노노’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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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장관 접견…“몽골 상품 확대 나선다”
교원투어는 20일 교원투어빌딩에서 바트울지 바트에르덴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장관을 접견하고 교류 활성화 및 협력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 교원투어에서는 김명진 사업대표와 김흥균 단거리사업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바트울지 바트에르덴 장관 일행은 몽골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 온 교원투어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 자리에서 교원투어와 바트에르덴 장관은 ▲교류 활성화 및 우호 협력체계 구축 ▲몽골 여행상품 홍보 ▲단체 여행객 불편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교원투어는 바트에르덴 장관 측에 신규 상품 개발에 필요한 몽골 국내선 노선 증편과 한국인 무비자 입국 연장, 현지 인프라 개선 등도 건의했다.몽골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2년 해외 입국자에 대한 방역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 해외여행 재개의 포문을 본격적으로 열었던 대표적인 국가다. 당시 무비자 입국은 물론,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하면서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았다.교원투어는 ‘여행이지’를 통해 MZ세대 니즈와 취향을 반영한 몽골 상품을 내놓고, 여행 수요를 공략하는 데 힘써왔다. 몽골은 엔데믹 이후에도 20·30대를 중심으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교원투어는 이번 바트에르덴 장관과의 간담회를 토대로 몽골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바트에르덴 장관의 방문으로 몽골 여행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 몽골과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이어나가는 한편, 몽골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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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다움, 상춘객 겨냥한 봄 테마여행 선봬…“봄내음 만끽하세요”
교원투어 여행다움이 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통해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선다.여행다움은 지역 특색을 살리면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당일 내륙 테마 여행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문경 벛꽃 가득 여행 ▲화천 봄들꽃 향기 여행 ▲공주 벚꽃길 여행 ▲구례 봄꽃 여행 ▲안성 유채꽃 여행 등이 대표적이다.먼저 ‘문경 벚꽃 가득 여행’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테마 상품이다. 이 상품은 경북 8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교반에서 아름답게 피어 있는 벚꽃을 만끽할 수 있으며, 광활하게 펼쳐진 문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고모산성을 찾는다. 여기에 문경을 대표하는 문경새재도립공원과 현재 방영 중인 대하 사극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다양한 문화유산을 살펴볼 수 있는 옛길박물관 방문 일정도 포함됐다.‘화천 봄들꽃 향기 여행’은 고객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은 베스트셀러 상품이다. 고즈넉한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비수구미 마을 트레킹을 시작으로 다양한 야생화가 피어 있는 동구래마을과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아를테마수목공원을 차례로 방문한다.‘공주 벚꽃길 여행’은 봄이 되면 벚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벚꽃 명소에서 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길게 뻗은 동학사 벚꽃길을 걸으면서 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백제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무령왕릉과 공산성도 찾는다.여행다움 관계자는 “여행다움의 당일 테마 상품은 만족도가 높아 재이용 고객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봄을 맞아 상춘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자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만큼, 봄기운이 가득한 여행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여행다움은 ‘여행을 여행답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큐레이션 여행 ▲최고의 스토리텔러 ▲문화가 있는 여행이라는 차별화 요소를 반영한 테마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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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족 여행지로 각광”…달라지고 있는 중국 여행
중장년층의 대표 효도 여행지인 중국이 최근 가족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올 들어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도시와 휴양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등 고객층과 선호 여행지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2024년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달라지고 있는 중국 여행’을 정리했다.먼저 엔데믹 이후 중국을 찾는 여행객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중국 단체 여행이 재개된 이후 송출객 수는 2분기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여왔다. 여기에 올 들어 현재 모객 인원은 전 분기의 76% 수준으로 집계됐다. 1분기에 설 명절 연휴와 3·1절 연휴가 끼어 있는 데다, 모객 추이를 봤을 때 중국 여행이 재개된 이후 가장 많은 송출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가장 눈에 띄는 건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중국이 가족 여행지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출발 상품을 예약한 고객 연령대를 보면 ▲40~50대(46%) ▲60대 이상(34%) ▲20~30대(11%) ▲20대 미만(9%)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고객 가운데 60대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은 66%로 집계됐다. 자녀를 동반한 40~50대 비중이 늘면서 특정 세대에 쏠리지 않고 다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객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인기 여행지도 바뀌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장가계와 백두산, 태항산 수요가 두드러졌다.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들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도시와 휴양지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태와 상해, 싼야(하이난)가 대표적이다. 연태(19%)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상해(17%), 장가계(16%), 하이난(15%), 청도(13%) 순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선호도 결과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 가까우면서도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중국을 선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여행지보다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데다, 엔데믹 이후 일본과 동남아 등을 다녀온 가족 여행객들이 새로운 여행지로 중국을 선택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연태는 인천에서 비행기로 1시간이면 갈 수 있으며, 유럽풍 건물이 많아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상해는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싼야는 최근 동남아 대체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여행이지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여행 수요를 고려해 봄에 떠나기 좋은 중국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서파와 북파를 통해 백두산 천지를 두 번 오를 수 있는 백두산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가족 여행객을 위한 상해, 청도, 싼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상품의 고객층과 여행지가 특정 세대와 지역으로 쏠리지 않고 다변화하고 있다”며 “중국은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항공 노선 회복과 맞물려 앞으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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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스위스 일주 패키지 출시…“007 촬영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장거리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와 소도시를 찾는 차별화된 구성의 스위스 일주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내놓은 ‘ONLY 여행이지, 스위스 일주 9일’은 유럽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위스를 일주하는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9일 동안 스위스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 상품은 ▲광활한 알프스를 품은 도시(인터라켄·뮈렌·체르마트)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도시(몽트뢰·루체른·뇌샤텔) ▲유네스코 문화유산 및 중세 도시(라보 지구·베른·샤프하우젠) ▲놓칠 수 없는 매력적인 도시(취리히·브베·그뤼에르) 등 4개 테마에 부합하는 핵심 관광지와 소도시를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인 쉴트호른을 찾는 일정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케이블카를 타고 쉴트호른 정상에 오를 수 있는데, 이곳에 있는 ‘007 명예의 거리’에서 제임스 본드의 발자취를 따라가볼 수 있다. 전시 공간인 ‘본드 월드 007’에서는 007 시리즈 영화 속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시뮬레이터를 통한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이 상품의 핵심은 쉴트호른 정상에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에서 즐기는 식사다. 회전하면서 바뀌는 알프스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식사할 수 있다. 여기에 샴페인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아울러 알프스를 대표하는 마터호른을 둘러볼 수 있으며, ‘산들의 여왕’으로 불리는 리기산도 방문한다. 리기산 정상에서는 스위스식 감자전인 뢰스티를 맛볼 수 있다. 음식과 곁들일 수 있는 막걸리도 제공된다.골든 패스 익스프레스 탑승(루체른~인터라켄 구간)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구성이다.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면 환상적인 스위스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인터라켄 1일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여행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상품 구성을한층 업그레이드한 스위스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구성의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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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日 골프여행 수요 전년比 500% 증가…골프 패키지 라인업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해외 골프여행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다. 접근성과 인프라가 뛰어난 일본을 내세워 해외 골프여행 수요를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의 올 1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 건수(출발 기준)는 전년 동기 82% 수준으로 집계됐다. 동계 시즌을 맞아 골프여행 수요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난해 실적을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엔저 장기화로 일본으로 향하는 골프 여행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출발하는 일본 골프 패키지 수요는 전년 동기와 견줘 5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은 사이판,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에 밀려 줄곧 낮은 선호도를 보여왔는데, 올 들어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이 같은 일본 골프 패키지 수요 증가 요인으로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선호도가 높은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인 것과 골프 플랫폼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 것 등이 꼽힌다. 올해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일본을 찾는 골프 여행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여행이지는 해외 골프여행 수요를 사로잡기 위해 일본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히로시마와 마츠야마 골프 패키지를 출시한 데 이어 동계 시즌에 떠나기 좋은 미야지키 골프 패키지와 여름철을 겨냥한 북해도 골프 패키지를 각각 선보였다.'미야자키 품격 골프 3일'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미야자키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피닉스CC와 유명 골퍼 톰 왓슨이 설계한 톰 왓슨CC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상품이다.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 숙박한다.'북해도 골프 4일'은 여름철 선선한 기후를 보이는 일본 최북단 북해도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여름철 골프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선제적으로 내놓은 상품이다. 상품에 포함된 루스츠CC는 타워 코스와 우드 코스, 리버 코스, 이즈미카와 코스 등 총 4개 코스 72홀로 북해도 최대 규모다. 2인 출발이 가능하며, 놀이공원과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은 엔화 약세와 더불어 뛰어난 접근성, 온천 이용 등의 장점이 많아 앞으로 골프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최근 미야자키와 북해도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는데, 골프 여행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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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1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2024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여행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산업별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여행이지는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패키지여행부터 자유여행까지 모든 여행을 위한 맞춤 솔루션 제공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여행 서비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여행이지는 ▲목적에 맞는 여행을 선별해 제공하는 맞춤(Curation)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편리한 방법으로 제안하는 편의성(Easy) ▲진정성을 지닌 믿음직한 브랜드 신뢰(Reliable) 등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 여행을 제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취향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3가지만 선택하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취향에 맞는 여행을 선택해서 떠날 수 있다.지난해 5월 선보인 ‘여행 중 만족도 조사’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행 중 만족도 조사는 여행 출발 후 2일 차에 실시간으로 고객 의견을 청취해 여행에 즉각 반영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여행이지는 디지털 전환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앱 전면 개편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사용자 중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함으로써 쉽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구현했다.아울러 고객 접점 강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론칭한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라이브(Easy Live)가 대표적이다. 이지라이브를 통해 상품에 대한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여행 매거진’을 비롯해 ‘미식트래블’, ‘EASY한 여행안내서’ 등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다양해지고 있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 여행과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인 결과,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본질에 집중한 상품과 새롭고 특별한 고객 경험, 고품격 서비스 등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는 여행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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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 EASY GO 페스티벌’ 개최…“앱 이용하고 혜택 받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앱 이용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EASY GO 페스티벌’을 연다.이번 페스티벌은 크게 ▲항공 초특가 GO ▲여행가GO 굿즈 받GO ▲더블적립GO ▲룰렛 돌리GO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 8일까지 여행이지 앱에서 진행된다.‘항공 초특가 GO’는 왕복 항공권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이벤트다. 주차별로 ▲1주 차 파리, 로마, 치앙마이, 세부 ▲2주 차 밀라노, 이스탄불 ▲3주 차 캄보디아, 세부 등 다양한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여행가GO’에서는 할인 혜택이 적용된 패키지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마츠야마를 비롯해 괌, 씨엠립, 보라카이, 세부 등 단거리 상품부터 서유럽과 동유럽, 미동부, 남미 등 장거리 상품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프리미엄 트래블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여권 케이스와 보조배터리, 여행 캐리어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트래블 굿즈를 증정한다.아울러 페스티벌 특가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총 50명에게 여행이지 포인트를 2배 적립해 준다.‘룰렛 돌리GO’에서는 여행이지 앱 초대 링크를 보낸 고객에게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룰렛을 돌려 당첨된 고객에게는 여행이지 1만·3만·5만 포인트와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여행 EASY GO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앱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한층 새로워진 앱에서 고객 니즈에 맞춰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앱 전용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