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빨간펜교원에듀, 서울ㆍ경기 아동복지기관 도서 기부 진행
교원에듀가 지난 24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코자, 아동 복지 시설 대상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심각해진 문해력 저하 이슈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코자 상반기에 이어 아동들을 위한 도서 기부로 진행됐다. 교원에듀는 최근 성료한 ‘150(일오공)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완주 아동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대표 인기 전집 20종, 총 6천여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 ? 경기 지역 내 보육원, 아동센터 등 총 78개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해당 도서를 이달 말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문해력 향상과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최근 종료된 5기를 포함 현재까지 총 6만3천여 아동이 본 캠페인에 참여, 총 610만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보다 많은 양질의 도서를 접함으로써 지식과 정서 함양뿐 아니라 독서를 통해 학습의 기초 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도서 기부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격차 없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빨간펜교원그룹, 국내 유일 가상 선생님 ‘실사형 AI튜터’ 최초 도입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사형 튜터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사형 AI튜터’를 도입한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사형 AI기술을 적용해 영상 합성으로 제작한 가상 교사다. 학습 몰입감 상승을 위해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실사형 AI튜터’는 교원그룹이 4분기 출시를 앞둔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제 선생님과 대화하듯 학습에 대한 문의를 주고 받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진행과 관련한 학습 피드백은 물론, 학습 습관 관리를 통해 학습 전반을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강점 분석을 통해 감성까지 코칭 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튜터 인물 구현에도 고심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섭외하여 AI튜터로 구현했다. 도티의 얼굴 영상과 음성, 언어 등을 분석해 실제 도티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도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유초등생 대상으로 친근감을 강조한 ‘실사형 AI튜터’는 도티를 포함해 총 3명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 명의 튜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AI 서비스에서 한층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다”며 “유·초등 학습지 최초로 실사형 AI튜터, 메타버스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빨간펜,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 출시
빨간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톡톡 튀는 이야기로 창의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이하 스토리팝)’을 출시한다.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13일이다. 스토리팝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그림책 20권과 워크북 20권, 총 120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스토리팝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놀이처럼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몰입감과 흥미를 높이고자 ‘시골 쥐와 도시 쥐’, ‘신데렐라’ 등 친숙한 이야기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도전과 자신감, 존중, 개성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영상 콘텐츠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노래와 율동으로 그림책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스토리 △율동 △단어 △문장 △말하기 △읽기 총 6단계로 영상을 설계했다. 읽기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100% 원어민 음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언제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워크북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읽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그림책에 소개된 주요 단어와 문장은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빨간펜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그림책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돼 현재 14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이색 굿즈 ‘빨간펜 땡김’ 선봬
교원그룹 ‘빨간펜’이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전하고자 이색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빨간펜’과 조미김 제조기업 ‘광천김’이 함께 제작한 ‘빨간펜 땡김’을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빨간펜 땡김’은 빨간펜 브랜드 출시 30주년 및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 출범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제작했다. 어린 시절 빨간펜 학습지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MZ세대들을 겨냥해 ‘문제가 안 풀릴 때 빨간펜, 인생이 안 풀릴 땐 빨간펜 땡김’이라는 이색 콘셉트로 기획됐다. 선생님이 학습지를 채점할 때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하나씩 늘어나면 기쁨을 느꼈듯이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매콤한 김이 자꾸 끌린다는 의미다. 빨간펜 땡김은 가벼운 스낵이나 술안주로 즐길 수 있는 도시락용 김(5g)사이즈로 12봉 구성으로 선보인다. 조미김 위에 매운 라면 정도의 맵기로 시즈닝을 가미해 매콤한 감칠맛을 전한다. 상사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날리고 싶거나 맵짠(맵고 짭짤한) 맥주 안주가 필요한 이들에게 제격이다. 빨간펜 굿즈 상품은 교원그룹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커머스 ‘마켓85’와 ‘K멤버스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마켓85’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고객에게 기쁨을 더하고자 ‘행운의 골드김’ 이벤트로 열린다. 빨간펜 땡김 1세트(12봉) 내 무작위로 쿠폰을 동봉해 24K 순금 골드카드, 스타벅스 기프티콘, K멤버스 할인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이 국내 대표 학습지를 넘어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 도약하는 의미를 고객과 함께 나누며, 신선함과 즐거움을 전하고자 ‘빨간펜 땡김’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어린 시절 한번쯤 ‘빨간펜'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추억을 소환하고 젊은 MZ세대에게는 이색 굿즈로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고객 소통 및 편의성 강화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빨간펜’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빨간펜은 통합브랜드 출범을 맞아 선언한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 비전을 담아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새 홈페이지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방문자들이 많이 찾는 메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스토리, 상품 설명, 체험 및 상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단순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고객들이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에 대해 온라인 상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 것. 외국어, 전집, 학습지 등 총 70여 종에 이르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제품별 서비스 및 특장점, 학습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특히,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직접 살펴보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맛보기 영상’과 ‘미리보기’ 등 체험형 콘텐츠를 삽입할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홈페이지 하단에 무료체험과 상담신청 메뉴를 고정하는 등 상담 기능을 향상시켜 비대면 소통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빨간펜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온라인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빨간펜과 함께 한 추억 등을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재미있는 사연 및 감사 댓글을 남긴 125명을 선정,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빨간펜 관계자는 “상품 접근 단계를 직관적으로 단축하고 학부모들에게 자녀에게 꼭 필요한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을 실시했다”며 “새로운 홈페이지에서는 빨간펜 에듀테크 상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비롯해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과 소통을 한층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1위 수상
교원그룹 ‘빨간펜’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빨간펜’은 교원에듀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 최초 학습지에서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새 단장했다. ‘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에듀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빨간펜 브랜드 하나로 학습, 독서,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폭 넓은 에듀테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1:1 맞춤 토털 에듀솔류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화한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이며 에듀테크 기업으로 트렌스포메이션했다. ‘스마트 빨간펜’은 연령대에 맞는 학습을 익힐 수 있도록 누리, 키즈, 초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교과와 연계한 커리큘럼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전집과 스마트 학습 앱(APP)을 연동시킨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외국어 에듀테크 프로그램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는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에 화상학습을 더한 잉글리시와 중국어를 선보이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현재는 스마트 혁신을 강도를 높여 새로운 디지털 기술(AI, AR, MR 등)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등 에듀테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빨간펜 관계자는 "획일화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전하고자 AI를 중심으로 혁신을 꾀한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과 실력 향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발표해 시상한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학습지 넘어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 리뉴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에듀테크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더욱 강화하고자, 교원에듀의 브랜드를 재정립하고 통합 교육브랜드 ‘빨간펜’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교원그룹은 자사 최초 학습지 브랜드 ‘빨간펜’ 리브랜딩을 통해 빨간펜의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확장한다. 통합 브랜드 ‘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배움의 완성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획일화된 단순 지식전달이 아닌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최적화된 스마트학습을 전할 방침이다. 브랜드 로고(BI)도 리뉴얼에 맞춰 새롭게 단장했다. 전체적으로 곧고 직선적인 서체를 통해 바르고 정직한 이미지를 담았다. 빨간펜의 ‘간’을 미소 짓는 아이의 얼굴로 표현해 아이에게는 ‘즐거운 학습 경험’을, 학부모에게 ‘성장의 기쁨’ 제공하는 브랜드 지향점을 이미지화 했다. 통합 브랜드 출범과 함께 교원에듀 내 모든 상품은 마스터 브랜드 ‘빨간펜’로 통합돼 사용된다. 기존 개별 상품의 특성과 기획의도 등에 따라 스마트 빨간펜, 올스토리 전집, 레드펜(REDPEN) 등으로 나뉘어 있었던 브랜드를 ‘빨간펜’으로 통합해 단순·명료화한다. 기존 브랜드는 상품별로 부가적인 의미를 표현하기 위한 서브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빨간펜’ 출범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랜드 리뉴얼 축하메시지 및 빨간펜과 함께 한 추억 등을 온라인 댓글로 공유하면 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빨간펜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재미있는 사연 및 감사 댓글을 남긴 125명을 선정,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으로 올바른 배움을 전하는 에듀테크 전문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확고히 하고자 이번 리브랜딩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학습의 다양한 영역에서 배움의 즐거움과 실력 향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빨간펜’은 1991년 탄생 이후 교과서 연계 진도식 학습의 대표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왔다. 지난 2015년에는 업계 최초로 학습지와 태블릿PC를 융합한 스마트 상품을 선보이며 교육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앞으로 빨간펜은 30여년간 쌓아온 전통을 지키면서 교육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한 저력을 바탕으로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도요새 쏭챌린지’ 진행…개성 넘치는 CM송 부르면 상품까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브랜드 도요새는 브랜드 광고 론칭을 기념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오는 7월 18일까지 ‘도요새 쏭챌린지’를 진행한다. . ‘도요새 쏭챌린지’는 도요새 TV광고에 나오는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을 따라 부른 영상을 SNS채널에 올리는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이벤트 참여를 알리는 필수 해시태그(#도요새쏭챌린지 #도요새잉글리시 #도요새중국어)를 등록하면 된다.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요 ‘시장에 가면‘를 편곡해 멜로디가 익숙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다. 이름을 활용해 개사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친구, 가족 이름을 넣어 나만의 도요새송을 만들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최고의 영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삼성 비스포크 제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좋아요 등 온라인 상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인기 동영상 209편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22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및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 TV광고 CM송을 따라 부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에서 착안하여,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특색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개성과 끼를 살려 흥이 넘치는 자신만의 도요새송을 불러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되어 현재 13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
빨간펜
교원그룹, 수학 전문 교실 브랜드 ‘빨간펜 수학의 달인’ 가맹점 모집
전국적인 가맹 모집 전개…최대 300만원까지 지원 이벤트 진행 교원그룹의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며 파격적인 초기정착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수학의 달인은 지난 36년간 축적된 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을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현재 전국 1,000개의 지점을 운영될 만큼 치열한 교육 시장에서 검증된 교육 시스템을 인정 받고 있다. 정확한 진단 결과를 통해 1:1 맞춤 문제지를 생성해 코칭하며,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은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기존 원장들을 위한 가맹 브랜드 전환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 일정 회원을 보유한 기존의 교습소나 학원을 운영중인 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300만원까지 정착금을 지원한다. 회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계약 후 초기 정착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면 일부 창업 비용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규 가맹 원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및 교육과정도 눈에 띈다. 전국 교원그룹 연수시설에서 신입 원장 입문 교육을 실시하고, 선임 원장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통해 다양한 성공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인근 가맹교실끼리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지난 10여년간 3,100여 명의 원장과 인연을 맺으며 수학 교육 전문 브랜드 자리잡았다. 평균 운영기간이 5~6년을 자랑할 만큼 안정적인 사업 정착률과, 재택형, 교습소형, 학원형의 세 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어 원하는 방식의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라며 “교원그룹은 앞으로도 특별 가맹 지원 프로그램 및 우수한 원장 조직 문화를 통해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모션은 오는 6월부터 3개월 한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가맹 문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공식 홈페이지(www.dal-gong.com)에서 가능하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