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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체험 공간 확대
가깝고 쉽게 만나는 교원에듀, 전국 거점 지역에 오픈해 고객 접근성 높여 방문 예약 통한 운영,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상담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지난 8일 남인천에, 체험형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고객 누구나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마련됐다. 교원에듀는 지난해 11월 이후 전국 각 시도에 빠짐없이 거점 센터를 확대하며, 3개월여 만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하반기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체험센터를 200호점까지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 체험과 학습 관리, 상담까지 가능하다. 태블릿PC 기반의 교육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 REDPEN AI수학, REDPEN 코딩, REDPEN 유아 한글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교원에듀의 다양한 전집을 읽고 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1:1 학습 관리도 진행된다.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고객 접점 채널인 만큼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교원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의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을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브릭킷은 환경호르몬이 없는 무독성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3세 이상 안전 확인 KC 인증을 확보했다. 매일 방역을 진행하며 2명 이하의 에듀플래너가 상주하고, 면적당 기준 인원에 맞춰 방문 예약을 통해 운영한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빨간펜 체험센터는 가정 방문 상담, 라보 차량을 이용한 ‘무빙 북카페’에 이은 새로운 고객 접점 채널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부모님의 학습 고민 더욱 커지는 요즘, 집과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에듀테크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집 앞 편의점에 가듯 쉽고 편하게 방문하면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체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에듀는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한 달 동안 체험센터를 방문하는 신규 고객 2000여 명에게는 홈스쿨링 키트 및 전집 낱권을 증정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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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0년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 수상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20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 복지 증진 및 사회 복지 구현과 관련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사회공헌 모토인 ‘인연 사랑’, ‘바른 인성’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지식 함양뿐 아니라, 올바른 사회 구성원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해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대상 전집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후원, 교육기업 최초 바른인성 캠페인, 다문화ㆍ저소득층 아동 지원, 아동ㆍ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2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시작한 ‘바른인성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왕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나, 너, 우리 그리고 온 세상의 인성나무 키우기’ 인성교재를 제작, 2015년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에 약 100만부 가량을 무료 배포 했다. 인성교재 배포를 비롯해, 초등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이나 예술활동에 접목 시킨 ‘방과 후 인성 극장’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스트레스 프리존 조정 사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심리안정 테스트 진단과 놀이활동, 컬러테라피, 향기 테라피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교내 휴게 공간을 말한다. 교원은 1억 4천만원 후원 및 언어 학습용 태블릿 PC 등을 지원해 서울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교원그룹은 코로나19 확산처럼 사회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지역 아동과 가정을 돕는 실직적인 지원에도 앞장 서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컸던 대구ㆍ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20억원 기탁,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착한 임대인 활동, 어린이병원 마스크 기부 등에 나섰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립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교육 사업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폭넓은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원그룹 만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사회공헌 20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기존 사회공헌 방침에 새로운 메시지를 얹어, 교육생활문화 중심의 기업으로서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가는 폭넓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가 가진 교육, 생활문화 제품을 앞세운 단순 제품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거나 평생 인연으로서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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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옥 내 야외 정원,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각광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사옥 지상층에 마련된 야외 정원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조명 받고 있다. 특히, 야외 정원은 서울시에서 주최한 ‘푸른도시 서울상’ 민간건축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인 및 학교, 공공청사, 건물·상가 등 생활공간 속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꽃과 나무를 정원을 조성한 우수 사례를 선발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8년 실외 주차장을 전면 개편해 자연친화적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도심 속 자연을 느끼는 힐링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야외 정원을 마련하고, 전면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자연과 가깝게 호흡하면서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봄에는 채송화, 여름이 오면 해바라기를 심는 등 계절 변화에 맞춰 꽃과 나무를 조성해 4계절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정원 중심에는 소나무로 구성된 다람쥐 서식 공간을 마련하고, 미니 산책로를 조성해 고층 빌딩 사이에서 작은 숲을 만날 수 있다. 정원 곳곳에 테이블과 벤치 등 편의시설을 함께 배치돼 앉아 쉬거나 삼삼오오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야외 정원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맞닿아 있는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시민 보행의 편익을 높이고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 보행로와 예술 작품을 배치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본사 사옥은 교통량이 많고 사람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거리를 지나는 시민 모두와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야외 정원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누구나 방문해 쉬어가고, 짧은 시간이라도 자연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정원을 가꾼 노력이 지역주민과 주변 회사원들에게 만족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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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
총 2500여명 참여, 영어 스피킹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시상식 진행, 총 1000만원의 장학금 지급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디지털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이하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14일 성료됐다.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는 회원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그동안 진행한 학습의 효과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도요새잉글리시는 패드 기반 스마트 학습과 영어 선생님과의 1:1화상 학습을 통해 비대면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8만 4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00여 명의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했다. 1·2차 예선(온라인 심사)과 최종 본선으로 약 6개월 간 진행했으며, 최종 수상자들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인증서, 그리고 메달을 수여했다. 본선은 교원그룹 본사에서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서울대학교 영어 교육과 교수 2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유창성, 발음,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자가진단표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심사위원과 본선 대상자 1명이 개별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 결과를 알리는 시상식은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교원 REDPEN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됐다. 본선 대상자들의 영어 발표 영상, 우수 회원들의 실력 공개뿐만 아니라 인기투표 및 퀴즈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에는 최우수상 수상자가 발표되며 라이브 방송 참여자들과 함께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다. 한편, 대회에 참석한 학부모 배모씨(해운대구, 40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주의하게 되는 요즘, 아이가 집에서 도요새잉글리시로 꾸준히 공부한 결과 말하기 실력이 상당히 늘었다. 본선까지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는 ‘발화 특화 커리큘럼’을 통해 구문을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 자신의 발음을 들어보는 기능을 제공하며, 화상관리 선생님과 함께 1:1 영어 말하기 수업을 하는 등 스피킹이 강화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회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표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미래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영어 말하기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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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에듀테크 저변 확대 위해 ‘빨간펜 체험센터’ 오픈
교원에듀(대표 장평순)는 에듀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도요새, REDPEN 코딩 등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상품 체험과 다양한 교육 클래스 참여, 교육 상담이 가능한 체험형 공간이다. 교원에듀는 의정부,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빨간펜 체험센터’를 40개소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아이들이 머무르는 곳으로, 교원에듀는 공간 구성 시 설치의 수월함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엔비져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엔비져블이 자체 개발한 DIY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시공한다. 브릭킷은 블록 놀이하듯 손쉽게 가구와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설치와 관리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또한 젖병, 식기류에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PP)로 제작된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으로 어린이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교원에듀는 엔비져블과 협업을 통해 체험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높인다. 브릭킷으로 빨간펜 체험센터를 설치할 경우, 단 2시간 만에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설치뿐 아니라 철거와 보관이 간편하고, 얼룩 등 오염에 강해 재사용도 용이해 팝업스토어 형식의 체험공간을 구성하기에 제격이다. 재조립도 수월해 사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교원에듀는 내년까지 200여개의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전국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에듀와 엔비져블은 미래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체험 중심의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교육 솔루션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등 협업 모델 개발로 상호 시너지를 높여 나간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에듀테크 저변 확대를 위해 고민하던 중,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혁신성이 입증된 엔비져블과 솔루션을 찾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원에듀의 폭넓은 교육 콘텐츠와 사업 인프라, 엔비져블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술력을 연결해 아이들에게 창의적 학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7년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엔비져블은 올해 진행된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스타트업이다.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해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스마트 교구와 가구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원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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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적극적인 협업 통해 '상생' 본격화
제2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성료…최종 3개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진행 에듀테크·라이프스타일·ICT 분야 9개팀, 5개월간 액셀러레이팅 거치며 교원그룹과 협업 만들어 1위 수상한 ‘엔비져블’, DIY 인테리어 모듈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동반성장 체계 구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2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교원그룹과의 협업 체계 구축으로 상생을 도모한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251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창업 성장단계 스타트업이 참여한 ‘딥체인지 리그’에 6개팀, 창업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미라클 리그’에 3개팀을 선정했다. 선발된 팀은 약 5개월간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거치며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기업에게 총 11억원 이상의 투자금과 상금 5천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딥체인지 리그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엔비져블(대표 방현우)’이 차지하며 투자금 6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을 수여 받았다. 최우수상은 ‘매치(대표 반은정)’팀에 돌아가 투자금 4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이 전달됐다. 투자금 1억원과 상금 8백만원이 수여되는 미라클리그에서는 ‘데이터뱅크(대표 송다훈)’가 수상했다. 딥체인지상을 수상한 ‘엔비져블’은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연구 개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미래 기술과 교육,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엔비져블만의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을 논의 중이다. ‘매치’는 개인 두상에 맞춰 스타일 가발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가발을 탈모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패션아이템 헤어수트로 인식 전환시키고 개인 맞춤형을 제작한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과 협업해 헤어수트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미라클상을 받은 '데이터뱅크'는 AI 기술 기반으로 서술형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하고 분석해주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원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상품과의 접목을 검토 중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교원과 같은 선도기업의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좋은 아이디어가 함께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1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행사를 통해 200여개 참여 기업 중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3개월간 사업지원과 컨설팅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1위를 차지한 ‘에이펀인터렉티브’에게 투자금 15억원과 시상금 3천만을 수여했으며, 에이펀이터렉티브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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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 tt UV+’, 2020 IDEA 디자인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수상
[사진설명] 2020 IDEA 디자인어워드 파이널리스트 수상한 ‘웰스tt (True Tankless) UV+’ 정수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 정수기 ‘웰스 tt UV+(티티 유브이플러스)’가 2020 IDEA 디자인 어워드 주방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웰스 tt UV+는 사용성을 개선한 ‘원터치 슬라이딩 코크’ 디자인을 적용했다. 최대 3cm 폭으로 코크 높낮이를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 컵이나 조리기구 크기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출수 할 수 있다. 또, 물 온도나 작동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도록 안심 LED라이팅도 탑재했다. 온수는 물 온도에 따라 50℃ 노랑, 70℃ 주황, 85℃ 빨강 등 3단계로, 냉수는 파란색, 정수는 초록색, 살균 기능 시에는 보라색으로 나타낸다. 이와 함께, 웰스tt UV+는 ‘바른 코크 살균’ 기능을 탑재해 출수구를 2시간마다 자외선 발광다이오드로 365일 빈틈없이 자동 살균한다. 직접 버튼을 눌러 수시 살균도 가능하다. 3개월마다 웰스매니저가 직접 방문해 물이 닿는 곳곳을 말끔히 관리해 위생에 대한 걱정도 덜어준다.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사용성과 심미성 등 이용자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갖춘 웰스 건강가전 제품들이, 매년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라며, “전문성을 갖춘 웰스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고객 중심 혁신 디자인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한편, 생활 편의성 강화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웰스는 2005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출시한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과 6평형 웰스 공기청정기(AL106)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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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202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학습지부문 8년 연속 수상
AI기반으로 문제풀이까지 분석하는 차별화된 학습 프로그램에 호평 구몬선생님과 대면/비대면으로 이뤄지는 1:1 세심한 학습관리 더해져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2020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학습지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성과에는 AI 학습지 ‘스마트구몬’의 활약이 주효했다.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주관하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기업의 마케팅 활동으로 형성된 브랜드인지도, 이미지와 관계 구축 등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수다.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학습 분석에 따른 코칭과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학부모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정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닌 학습 전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기 때문에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을 정확하게 지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를 위해 풀이과정을 포함한 학습 전 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재에 전용펜과 지우개를 가지고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이 전 과정에 대한 AI의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최근에는 리뉴얼을 통해 AI 요소를 강화하며 ‘AI 가이드’와 ‘AI 학습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정답률과 풀이시간을 분석해 실력에 맞는 진도 유형과 가이드를 제시하고, 문제 풀이 집중력과 습관에 따라 올바른 학습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스마트 종료 테스트’를 통해 단원별 강점과 약점도 분석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1:1 대면 학습에 어려움을 겪을 때는 학습자가 학습 손실을 겪지 않도록 발 빠르게 비대면 화상 관리인 ‘스마트 클래스’를 적극 확대한 것도 주효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분석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AI 학습지다”라며 “여기에 대면/비대면으로 이뤄지는 1:1 학습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학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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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스마트구몬’, 2020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서 AI교육 부문 수상
인공지능 통한 학습 효과 인정 받으며, 2년 연속 AI교육 부문 대상 영예 학습 전 과정 기록하고 분석해…문제풀이 습관, 취약점 정확하게 지도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선보이고 있는 인공지능(AI) 학습지 ‘스마트구몬’이 ‘2020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AI교육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스마트구몬’은 인공지능을 통한 학습 효과를 인정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학습 분석에 따른 코칭과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습 전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기 때문에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을 정확하게 지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풀이과정을 포함한 학습 전 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구성했다. 교재에 전용펜과 지우개를 가지고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되고, 이 전 과정에 대한 AI의 분석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스마트구몬은 정답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 전 과정을 기록하고, 이를 인공지능이 분석하기 때문에 최적의 맞춤관리가 가능하다”며 “여기에 구몬선생님의 세심한 1:1 방문관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스마트구몬 하나로 완벽한 안심맞춤 학습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