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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성황리에 마쳐
국내 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교육 체험전에 4일간 8천여 명이 관람 ‘교원 올스토리 어드벤처’, AR과 VR이 합쳐진 MR 기술 선보여 인기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식 콘서트’ 실시, 교수 등 5명의 전문가 강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으며, 아이들과 학부모 8천여 명이 다녀갔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했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체험 존은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였다. 국내 최초로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혼합현실(MR: Mixed Reality)을 선보인 것. 혼합현실은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의 장점이 합쳐진 기술이다. 아이들은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또한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은 체험 존이었다. 증강현실 게임, 레이저 미로 통과, 가상현실 수학문제 풀이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지구 구출을 위한 매직코어를 찾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아이들은 놀이하듯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문제해결능력,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학부모들을 위한 지식 콘서트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미래 사회와 교육’라는 대주제에 대해 최형욱 퓨처 디자이너스 대표, 김성일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강의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변화하는 직업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 그리고 교육 방법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교육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한 미래 교육 체험전이었다. 향후 교원그룹이 나아갈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놀이하듯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계기로 국내 스마트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아이들에게 더욱 양질의 콘텐츠를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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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교육 체험전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 개최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21일부터 4일간 DDP에서 열려 국내 교육기업 최초로 실시, 혁신적 미래 교육 비전 제시 위해 마련 AR, VR이 합쳐진 MR 기술 접목한 교육 콘텐츠 국내 최초로 선보여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상하던 미래에서 체험하는 미래로’를 주제로 교원그룹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미래 교육 체험전이다. 4차 산업혁명을 맞아 교원그룹이 혁신적인 미래 교육의 비전을 제시하고,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에서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스마트구몬 미로탐험, 도요새 플레이그라운드 등 8개의 자사 체험 존(Zone)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Edu Tech)의 기술에 초점을 맞춘 기존 박람회와는 다르다. 교원그룹의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해 아이들이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각 체험 존의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교원 올스토리 스페이스 어드벤처 존에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의 장점이 합쳐진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용 디바이스인 ‘홀로렌즈(HoloLens)’를 이용해 아이들이 우주의 신비함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가상현실 로봇 만들기, 증강현실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아이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홍보영상을 SNS에 공유하고 행사장에 방문하면, 3만원 상당의 ‘아이링고 우주 탐사 로봇 블록(1일 100명 한정, 총 400명)’을 선물로 준다.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체험전은 삼성전자, SK텔레콤, 연세대 UX랩 인지공학스퀘어가 후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www.edu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2017 교원 에듀 딥 체인지’는 아이들이 AR, VR, MR 등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을 넘어, 즐겁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교육 문화의 장이다. 일방향의 교육 콘텐츠 제공이 아닌, 이전에 없던 생생한 교육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향후 교원그룹이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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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3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약 3억원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춘구 교원그룹 구몬사업본부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영·유아 그림책 및 교구 1000세트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 교육업체 중 최초 교원그룹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 일환 “교육기업만의 특성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 1000여 곳에 3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을 기증한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영·유아의 연령별 성장발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2015년부터 전집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상품을 정기적으로 기증해왔다. 올해는 소외된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그리고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교육상품에 초점을 맞췄다. 총 3억원에 달하는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 1000세트를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한다. 이와 관련해 구몬학습 유아 교육상품 기증식이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열렸다.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을 비롯,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최근에는 구연동화로 재능을 기부하는 ‘인연사랑 봉사단’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린 ‘인성밥상 클래스’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일회성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거나 물품을 기증하는 등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기업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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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직원들과 함께하는 ‘인성밥상 클래스’ 실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3곳서 실시, 100여 명 참여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며 협동·배려·나눔·존중 익히고 실천해 “인성밥상 중요성 알리고, 아이들의 바른인성 함양 위해 기여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8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인성밥상 클래스’를 실시한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교육업체 중 최초로 교원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특히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방과후교실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직접 만들고 나눠먹으며 밥상머리에서 익힐 수 있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지난 22, 24일에 실시한 ‘인성밥상 클래스’에는 교원그룹 직원 20여 명이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두 곳을 방문해 총 40명의 아이들을 만났다. 26일에는 아동과 부모 30여 명이 함께한다. 아동 요리 지도사인 나현아 강사의 진행에 따라 아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인 소고기야채무쌈말이, 오이도라지무침 등을 함께 만들며 소통했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단순한 음식 만들기가 아닌, 즐거운 체험활동과 인성교육이 어우러진 행사였다. 아이들은 요리를 통해 협동, 배려, 나눔, 존중 등 인성요소를 익히고 실천했다. 특히 메뉴 중 한 가지를 2개씩 만들어, 하나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고 다른 하나는 독거노인이나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도록 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인성밥상 클래스’에 참여한 모든 아동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학용품 세트 등을 선물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형태 등의 변화로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문화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밥상머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식사예절을 가르치고, 가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성밥상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것은 물론, 교육기업으로서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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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진로 찾기 프로그램 ‘꿈그루 멘토링’ 실시
6주 동안 자기이해-진로탐색-시간관리-학습관리 총 4가지 과정으로 운영 교원그룹의 학습 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맞춤 서비스 제공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에서 120명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 5학년부터 중등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찾기 프로그램인 ‘꿈그루 멘토링’을 실시한다. 7월부터 6주 동안 아이들에게 진로 찾기는 물론 설계와 학습 방법 등에 대한 교육전문가의 가이드를 제공한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고, 꿈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기회다. 꿈그루 멘토링은 교원그룹의 교육전문가들이 아이들을 일대일로 진로설계 및 학습관리 등을 코칭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프로그램은 자기이해-진로탐색-시간관리-학습관리 총 4가지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원그룹이 수년간 축적해온 사례와 노하우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이해하는 과정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진로 찾기와 함께 공부습관을 점검하고 보다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올바른 공부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꿈그루 멘토링 발대식은 오는 7월 22(토)일 교원 별관교육장에서 열린다. 꿈을심는교육연구소 홍기운 소장이 ‘진로 찾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모든 과정 후에는 회원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활동 이력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이 중 우수회원을 선정해 사례 발표 시간을 갖고 시상한다. 꿈그루 멘토링은 오는 26일(월)부터 7월 7일(금)까지 빨간펜 수학의 달인 및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20명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5만원이며, 빨간펜 수학의 달인과 스마트 빨간펜 멤버십 회원에게는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수학의 달인 홈페이지(www.dal-g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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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승의 날 맞아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캠페인’ 일환, 31일까지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아이들 감사와 존중 의미 깨닫고, 선생님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기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등의 회원 및 학부모가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를 쓰는 방식이다. 회원은 선생님에게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며 감사와 존중에 대해 깨닫고 선생님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교원그룹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이나 에듀플래너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교원그룹은 당선된 회원과 선생님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아이들의 편지를 해당 선생님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6월경에 발표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1:1로 만나 학습 및 독서관리를 해주는 전국 2만여 명의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들이 선생님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25일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물품 지원 및 장학금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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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16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6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약 16억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구몬 김은경 양평지국장,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안정선 회장,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규성 국내사업부문 부회장, EDU부평센터 박영미 수석지국장.]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대상 연령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상품 전달해 구몬선생님과 에듀플래너, 웰스 매니저들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동참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활동 전개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기관 1000여 곳에 16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 2500여 세트를 기증했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기르고 학교공부를 위한 기초실력을 쌓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해 교원그룹은 약 12억원 상당의 초등 전집을 기증했으며, 올해는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연령에 맞는 다양한 교육상품을 제공했다. 먼저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를 아동시설과 미혼부모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미취학 아이들이 겨울 방학 동안 기초 실력을 쌓아 초등 수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교재를 지원했다. 유·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기르고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교원 올스토리’ 전집도 제공했다. 전집은 ‘앞뒤로 보는 세계유산’, ‘열려라 지식문’, ‘모야모와 아누의 세계 옛 이야기’, ‘솔루토이 학교 가는 날’ 총 4종이다.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의 학습 및 독서 관리를 해주는 구몬선생님과 교원 에듀플래너 그리고 생활가전을 관리해주는 웰스 매니저들이 적극 동참했다. 개인별 활동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복지기관을 발굴하는 것을 물론, 직접 방문해 교육상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모 중심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특강은 물론 부모용 인성 교재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원그룹이 교육기업으로서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포함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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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학습지?정수기AS 2개 부문 1위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2개부문 1위를 달성했다. 구몬학습이 75.4점으로 학습지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교원 웰스(Wells)가 76.1점으로 정수기 AS 부문 1위에 올랐다. ‘최고의 상품, 최고의 서비스’를 실천해온 교원그룹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고객가치를 높여온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를 수상했다. 수많은 아이들을 통해 검증된 학습법과 역량 개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구몬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회원의 성장을 이끄는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구몬학습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서비스품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학부모들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구몬세상’을 오픈,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자녀의 학습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몬세상 앱은 교육 정보 공유, 이벤트 실시 등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6개월 만에 이용자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구몬학습은 소형 트럭을 활용한 ‘무빙(Moving) 구몬 체험학습관’을 운영해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했다. 학생 및 학부모들이 구몬학습 교재를 직접 체험해보고 최신 교육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무빙 구몬 체험학습관은 이동형 마케팅 플랫폼으로 학습지 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환경가전 종합브랜드 교원 웰스는 지난해 보다 순위가 한 단계 상승하며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자연의 건강함을 담은 환경가전’이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고객의 건강을 지키는 제품과 올바른 관리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교원 웰스는 환경가전 관리서비스의 전문화 및 고급화를 위해 ‘올바른 서비스’ 캠페인을 시행하며 고객만족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올바른 서비스는 고객에게 건강한 생활을 제공하고자 바른 도구, 바른 사람, 바른 방법의 3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 교원 웰스만의 차별화된 관리서비스다. 또한 자연 추출 소재를 활용한 정수기 세척 관리도구 ‘웰스 스케일링 키트(KIT)’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친환경 관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이 건강과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가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교원 웰스는 고객 중심의 전반적인 제도 구축과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CCM)에도 앞장서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KS-SQI 수상을 통해 교원그룹은 뛰어난 상품과 우수한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고객의 행복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 편리하고 신뢰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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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인연사랑 봉사단, 구연동화로 재능기부 나서
월 1회 서울 일대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구연동화 활동 펼쳐 “교원그룹의 우수한 콘탠츠와 임직원들의 재능이 더해진 나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인연사랑 봉사단’이 구연동화 활동으로 재능기부에 나선다. 교육기업으로서 독서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문학적 정서는 물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발벗고 나선 것. 이를 통해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교원그룹 인연사랑 봉사단은 향후 1년 동안 월 1회 서울 일대의 복지관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소통하는 나눔 활동을 펼친다. 도서는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방문독서 프로그램인 ‘구몬 스마트이야기 독서’ 중 아이들의 인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인연사랑 봉사단의 첫 활동이 지난 10일 서울 내 아동복지시설 3곳에서 있었다. 참가한 직원들은 아이들에게 동화를 구연해주고, 다양한 놀이 체험을 진행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인연사랑 봉사단 전원은 구연동화 전문가인 박송희 강사의 교육을 받았다. 구연동화에 대한 이론은 물론, 실전연습으로 발성 및 호흡법, 책 읽는 방법 등에 대해 배웠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인연사랑 봉사단의 구연동화 활동은 교원그룹의 그림책(콘텐츠)과 임직원들의 재능이 더해진 것이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임직원 및 파트너들과 함께 아이들의 올바른 지식과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임직원과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웰스매니저 등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01년부터 임직원이 기부하는 만큼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교육비, 생활비, 심리정서 치료비를 후원하고 있다. 2015년에는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약 12만 명의 아이들에게 교원 올스토리 전집 9600세트를 기증하는 일에 파트너들이 기부처 발굴에 앞장서기도 했다. 최근에는 180명의 임직원과 파트너들이 영·유아 턱받이, 딸랑이 인형을 만들어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