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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미래 인재 양성하는 ‘한국뉴칼라스쿨’ 첫 신입생 모집
교원그룹-미래산업과학고-명지전문대 협력해 ‘P-TECH 학교’ 5년 과정 운영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한국뉴칼라스쿨’이 25일 첫 신입생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뉴칼라스쿨은 교원그룹과 미래산업과학고, 명지전문대학이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P-TECH(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chool) 학교다. 한국뉴칼라스쿨은 뉴칼라(New Collar)로 불리는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결합해 운영하기 때문에 통합교육과정을 통한 전문 인재 교육이 가능하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020년 2월 서울·인천·경기도 지역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특별전형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발명경영과 1개 반(24명)으로 운영되며, 고교 졸업 후에는 무시험 전형으로 명지전문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과에 진학할 수 있다. 전문학사 취득 후에는 교원그룹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뉴칼라스쿨에 입학한 학생들은 5년의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가 필요로 하는 뉴칼라 인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미래산업고등학교에서는 ▲가상·증강현실 ▲그래픽 ▲앱개발 ▲인공지능 ▲발명·창업 프로젝트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명지전문대학교에서는 ▲인공지능 기초·알고리즘·실무 ▲앱개발 응용·실무 ▲가상·증강현실 심화 ▲그래픽 기초·응용·실무 ▲창업실습 1·2 ▲에듀테크 콘텐츠개발 등을 배운 후 전문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P-TECH 모델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적극 지원·운영한다. 특히, 에듀테크와 스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과정 개발 참여뿐만 아니라, 1:1 멘토링, 유급 인턴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걸쳐 협업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미래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성과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다. 이번 ‘뉴칼라스쿨’의 첫 신입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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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 시험 ‘교원 CQ’ 성료
서울교대와 공동 개발한 ‘교원 CQ’, 초등 3~6학년 1,500여 명 응시하며 성황리 개최 12월 중순, 대회 홈페이지에서 결과리포트 제공 및 2차 시험 진출자 발표 예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수리-과학-언어 주요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해 주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시험을 전국 초등학생 3~6학년 약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교대에서 성황리에 시행했다. 교원 CQ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대회인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1차 시험이다. 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2차 시험인 과제수행형 진단 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1차?2차 시험 결과를 합산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 및 장학금을 시상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교원 CQ'는 창의력을 융합해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수리, 과학, 언어 등 주요 3개 분야의 지식만이 아니라 이것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강약점뿐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 중 어느 단계에 어려움을 느끼는지 등을 진단할 수 있다. 시험은 오후 2시부터 총 9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일기, 신문기사, 동화 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국어, 수학, 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됐다. 이 시험에 응시한 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군은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신문기사나 책에서 봤던 내용이 문제풀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고, 초등학교 3학년 임지유 양은 “학교에서 배워 쉬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 지식을 동원해야 할 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12월 내 확인할 수 있다. 결과리포트에는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창의력 지수인 교원 CQ 점수를 제시하여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수리 ▲과학 ▲언어 각 영역별 상세결과를 평어와 점수로 제시하고 맞춤형 학습 방향까지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개발하고, 미흡한 부분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응시생 전원에게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인증한 인증서를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인 만큼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대회를 시작으로 창의력 증진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성적 상위자에 한해 오는 2020년 1월 2차 시험을 진행한다. 2차 시험은 과제 수행을 통한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최종 시상식은 1월에 예정되어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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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하는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서울교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3개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교원 CQ’ 개발 10월 28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진행…11월 17일 서울교대서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실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이하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단일 영역만 진단할 수 있었던 기존 시험의 한계를 보완해, 주요 3개 영역(수리-과학-언어)의 창의력을 종합하여 진단하는 ‘융합창의력’ 시험이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전영석 교수 및 초등교육과 이수영 교수를 주축으로 한 연구진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앞으로 서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공동 추진 및 창의 교육법 연구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 CQ’의 가장 큰 특징은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학생마다 적절한 학습방법을 안내해 준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선생님 및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창의력 성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습법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cq.kyowon.co.kr)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시험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시험은 서울교대에서 11월 17일 서울교대에서 개최된다.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학년별 성적 상위자에 한하여 2차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2차 시험은 과제수행형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이에 부합한 산출물을 제작하는 시험이다. 한편,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력과 지식을 겸비한 ‘창의융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래 인재상을 제시했던 ‘에듀 딥 체인지 지식콘서트’ 개최,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 훈련 및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발달할 수 있는 능력인 만큼, 창의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융합창의력 진단 도구인 ‘교원 CQ’가 정확한 진단을 통한 미래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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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 진행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 2곳 선정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인성 교육 실시 교원 올스토리 전집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 극장’을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방과후 인성 극장을 새롭게 기획,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2학기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가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인성 및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필수 주제를 이야기로 구성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선정해 도서와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 교육을 펼친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 후에 서로 자연스럽게 후기를 나누면서 인성 가치관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만든 연극을 공연해 본다는 점도 특별하다. 총 12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아이들의 의미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며 “이번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인성 가치를 공연을 비롯한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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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 1회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콘텐츠 제작에 대한 재능 있는 차세대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제 1회 교원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모집을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끼와 열정을 갖춘 키즈 크리에이터를 직접 육성하고자 CJ ENM과 함께 이번 선발대회를 진행한다. 콘텐츠와 영상 제작에 재능이 있는 국내 어린이들이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 ‘제 1회 교원 키즈크리에이터 선발대회’는 만 13세 미만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자유주제로 본인의 열정과 끼를 표현한 5분 내외 분량의 영상 작품을 네이버 TV 플레이리그에 접수하면 된다. 응모된 영상은 실시간으로 업로드 된다. 1차 심사는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조회수 및 좋아요 등 네티즌 평가(50%)와 내부 심사(50%)를 통해 30명을 선정한다. 선발된 30명 중 2차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10명을 가릴 계획이다. 본선 진출 시 CJ ENM에서 진행하는 크리에이터 교육 및 컨설팅이 제공된다. 교육 이수 후 오는 2020년 1월 4일에 개최 예정인 교원그룹 ‘딥체인지 2.0’에서 최종 경합을 진행, 최종 6명의 키즈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 선발된 크리에이터에게는 ▲교원그룹 전속 크리에이터 계약(1년) ▲최대 150만원 상당의 시상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및 ‘마이린’과의 콜라보 콘텐츠 제작 기회 ▲CJ 다이아TV 크리에이터 전문 교육(인기 크리에이터 강의, 채널 브랜딩 및 운영 멘토링 등) ▲스튜디오 등 방송 제작 및 촬영 인프라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1인 미디어가 확산되며 크리에이터의 성장과 콘텐츠 산업이 재편되고 있는 시점을 맞이해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도입, 확대해 나가고자 가능성 있는 크리에이터 발굴에 직접 나서게 되었다"며 "이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를 시작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영향력이 높은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뉴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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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미래산업고-명지전문대와 ‘한국뉴칼라스쿨’ 개교를 위한 MOU 체결
[사진 설명=(왼쪽부터)안성수 명지전문대학 교무처장과,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고관석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교장이 지난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한국뉴칼라스쿨 개교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4차 산업 혁명시대 미래 인재 양성 교육모델인 ‘P-TECH 프로그램’ 운영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직업교육 이뤄지는 ‘한국뉴칼라스쿨’ 2020년 3월 개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고관석), 명지전문대학(총장 서정선)와 지난 7월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뉴칼라스쿨’을 설립하는데 협의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과 고관석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교장, 안성수 명지전문대학 교무처장이 참석했다. 또한 임인우 교육부 고등교육정책실 전문대학정책과 사무관과 박희용 서울시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장학사, 김형석 한국IBM 디지털사업본부 상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IBM의 미래 인재 양성 교육 모델인 P-TECH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한다. P-TECH는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을 연계한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공교육의 혁신 모델이다. 교육과정은 뉴칼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뉴칼라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클라우드 전문가 등 산업군이 필요로 하는 새로운 인재 유형을 말한다. 현재 전 세계 16개국 200여개 학교가 뉴칼라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 3월 '한국뉴칼라스쿨'을 개교할 예정이다. 개교 예정인 ‘한국뉴칼라스쿨’은 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STEM)을 기반으로 에듀테크와 연계된 소프트웨어 콘텐츠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는 학과개편을 통해 2021년부터 스마트콘텐츠과를 운영하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이후 학생들은 명지전문대학 소프트웨어콘텐츠과로 진학하여 전문학사를 취득한다. 교원그룹은 교육과정 개발 참여뿐만 아니라, 1:1 멘토링, 유급 인턴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협력한다. 졸업 후 교원그룹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1차 서류전형 없이 다음 단계를 진행하게 된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교원그룹은 P-TECH 모델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임에 공감했다. 특히, 기업과 교육기관이 함께 인재를 양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산업계 및 교육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두 교육기관과 함께 책임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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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개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 대상, 창의성과 인성 길러주는 체험교육의 기회 제공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인성교육 더해, 바른 인성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가평 비전센터에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를 개최했다.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모든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원그룹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교원그룹 사회공헌의 근간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창의인성캠프’로 거듭났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요구되는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먼저 캠프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송금자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9가지 분류를 통해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 아이들은 성격검사를 진행하며 알게 된 자신의 성격적 특성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는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을 위한 ‘함께 승승하는 긍정리더십’ 시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은 나와 친구의 강점을 적은 컵을 쌓아 올리고, 팀 빌딩 등의 게임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긍정 에너지를 나누고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홀로렌즈 체험과 코딩교육도 캠프를 풍성하게 했다. ‘교원 홀로렌즈 우주탐험’은 홀로렌즈를 이용한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로봇청소기를 만들고 작동시키며 기초적인 코딩 원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지혜와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성은 창의성과 더불어 미래 인재에게 중요시되는 역량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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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 및 생활문화사업 분야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 먹거리 찾는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공모전을 다음달 21일까지 개최한다.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성장을 지원하며, 나아가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선발 분야는 AI기반 학습관리, 디지털콘텐츠, AR·VR 활용 실감형 교육 콘텐츠 등 에듀테크 관련 콘텐츠 및 기술, 생활가전 혁신 기술 등 현 교원그룹 사업영역과 협업할 수 있는 분야다. 이와 함께 헬스&뷰티 관련 솔루션, ICT, 핀테크 등 교원그룹이 진출하지 않는 신시장 및 신기술을 활용해 사업성이 높은 신규 사업 분야까지 모집한다. 시상금과 투자금은 총 12억원의 규모이며, 2개 리그를 통해 최종 10개 팀을 선발한다. 리그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참여 가능한 ‘딥체인지 리그’와 초기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팀을 포함해 모집하는 ‘미라클 리그’로 나눠 진행한다. 공모전은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서류 심사 및 대면 심사를 통해 ‘2019 스타트업 프라이즈’ 결선에 진출할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투자 및 시상 지원과 함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 지원, IR컨설팅, 홍보·마케팅 등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0주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 이 기간에는 각 스타트업의 사업 잠재력, 기술상용화 가능성, 투자 효용성 등을 두루 평가해 교원그룹과의 사업모델 개발 등 시너지 창출 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영욱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전 분야에 걸쳐 급속도로 기술이 발전하고 빠르게 디지털화됨에 따라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분야, 혁신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적극적인 상생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모전에 우수 기술력 및 잠재력을 가진 많은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길 바라며, 그들과 함께 시너지를 높이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혁신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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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고객센터,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 획득
“수준 높은 고객 응대 서비스….국제 기준의 콜센터로 인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통합고객센터가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9001’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콜센터 운영 및 서비스 등 콜센터 분야 전반에 걸쳐 국제 규격의 높은 품질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음을 공식 인정받았다. ISO9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에 관한 국제규격으로 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품 및 서비스가 규정된 요구사항을 만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되고 있음을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교원그룹 고객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통합고객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오며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콜센터 운영에 대한 규정 및 체계 정비, 표준 매뉴얼 정립 등 업무 프로세스를 고객 지향적으로 체계화해 운영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원그룹 통합고객센터는 상담 이력, 주요 문의 내용, 이용 상품 등 각 브랜드 및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통합 관리해 고객 응대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원하는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상황 및 고객유형별로 표준화된 상담 매뉴얼을 구축, 모든 상담 직원이 원활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추고 있다. 1:1 피드백, 사후 점검 결과 분석을 통해 개인별 역량을 높이고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고객센터 운영 시스템 및 상담 전문가 양성 등의 투자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교원그룹 통합고객센터 관계자는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 인증 획득은 콜센터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이자 자부심”이라면서 “교원 고객센터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고객 지향적 자세로 모든 분야에서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통합고객센터를 기반으로 콜센터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으로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