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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미서부·하와이 패키지 출시
이제 단 한 번의 패키지여행으로 미국 서부와 하와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게 됐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미서부와 하와이에서 관광·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에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13일’을 내놓았다. 이색 패키지로 여행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여행이지는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미국 여행상품이 동부와 서부, 하와이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는 점에 착안해 두 지역을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4인 출발이 가능해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인천~로스앤젤레스 노선과 호놀룰루~인천 노선을 이용한다. 미서부에서는 골든 너겟 호텔 등에 숙박하며, 하와이에서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 묵는다.관광 일정도 알차게 짜였다. 미서부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샌타바버라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하와이에서는 휴양과 더불어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미서부에서는 3대 캐니언으로 꼽히는 그랜드 캐니언·브라이스 캐니언·자이언 캐니언을 찾아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모래가 빚어낸 사암(砂岩) 협곡인 앤털로프 캐니언과 말발굽 형상의 협곡 호스슈 밴드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아 요세미티 폭포와 하프돔, 엘카피탄, 마리포사 그로브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트윈 픽스와 랜드마크 금문교,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고즈넉한 마을 소살리토 등을 찾는다.하와이에서는 3일 동안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를 경험할 수 있다. 2일은 자유일정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으며, 1일은 오아후섬 일주 투어에 참여해 마카푸우 포인트와 다이아몬드 헤드, 할레이바, 파인애플 농장 등을 둘러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미서부와 하와이를 찾는 상품에 이어 미동부와 하와이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에게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전달하고 시장 점유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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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 박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상품 차별화와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여행이지의 올해 2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률은 1분기에 견줘 135% 증가했다. 골프 여행은 통상 동계 시즌이 성수기로 꼽히는데, 비수기로 분류되는 2분기 예약률이 1분기를 뛰어넘은 건 의미가 깊다는 분석이다.이 같은 현상은 사이판 선호도가 높아진 것과 더불어 기록적인 엔저로 일본 수요가 늘어난 데다, 항공 노선이 확대된 중국 수요까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 증감률을 보면 사이판이 472%, 일본은 69% 증가했으며, 중국은 800%까지 치솟았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프 여행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비용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외 골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골프 여행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색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 먼저 ‘골프의 성지, 스코틀랜드 9일’ 베테랑 골프 여행객을 겨냥한 고품격 패키지다. 이 상품은 골프 발상지인 스코틀랜드에서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된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와 함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등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골프의 기원과 역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브리티시 골프 박물관도 찾는다. 위스키 투어를 비롯해 에든버러 성, 글래스고 대성당, 네스호 등 스코틀랜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M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는 몽골에서 골프를 칠 수 있는 패키지도 준비했다. ‘몽골 골프 5일’은 몽골에서 최고 골프장으로 꼽히는 마운틴보그CC와 테를지 국립공원에 있는 칭기즈칸CC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체험 및 관광도 눈길을 끈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승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르부르드 사막에서는 낙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칭기즈칸 동상과 칭기즈칸박물관도 방문한다.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이판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베스트셀러 상품인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패키지에 이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라오라오 베이 골프&리조트를 이용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이곳은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36홀 규모의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해안절벽을 끼고 펼쳐지는 페어웨이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골프를 만끽할 수 있다.아울러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객실 면적이 최대 41평으로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 여기에 골프 코스를 내려다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조식과 석식을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은 다음 달 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늘어나는 골프 여행 수요에 대응해 새롭고 매력적인 골프 여행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골프 패키지를 선보임으로써 골프 패키지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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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슈퍼세이브 기획전…“100원으로 해외여행 떠나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여행이지 5월 슈퍼세이브’ 기획전을 연다.여행이지는 5월 한 달간 기획전을 통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동남아와 일본은 물론 대만, 중국, 남태평양, 유럽, 미주에 이르기까지 주요 여행지 상품을 최대 할인혜택을 적용한 가격으로 선보인다.아울러 ‘5월은 5배 무조건 적립, 5직 여행이지에서만’이라는 콘셉트로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적립금을 5배 적립해 주는 슈퍼세이브를 진행한다. 어떤 상품이든 관계없이 이달 중으로 예약을 완료하면 최대 20만 원 내에서 상품 가격의 5%를 적립할 수 있다.단돈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기획전 상품을 예약한 고객(4인 기준)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100원 여행 복권이 온다’ 이벤트를 전개한다.여행이지는 오는 13일 다낭을 시작으로 ▲오사카 ▲방콕 ▲홍콩 ▲동유럽 ▲북해도 순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여행 복권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슈퍼세이브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번 가정의 달에는 베트남과 일본 등 단거리 여행지로 떠나는 여행객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계 시즌 넓어진 중국 하늘길 영향으로 중국 여행 수요도 눈에 띄게 늘었다.여행이지가 이달 출발하는 패키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예약에서 단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78%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여행지 선호도를 보면 베트남이 19.7%로 1위에 올랐고, 일본이 17.6%로 그 뒤를 이었다. 태국(9.2%), 중국(8.6%), 서유럽(6.0%)이 각각 3~5위를 차지했다.이 같은 단거리 여행지에 대한 높은 선호도는 짧은 연휴 탓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을 주로 선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소비 트렌드 확산과 기록적인 엔저도 단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쏠리는 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약과 동시에 떠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고,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행운과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적립금이 5배 쌓이는 혜택까지 누려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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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이지라이브’ 성장세…거래액 전년比 217% 증가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라이브(Easy Live)’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차별화한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 등을 앞세워 핵심 채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가 이지라이브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43만 뷰를 넘어섰다. 이지라이브가 주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올 들어서도 조회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월평균 조회수는 지난해에 견줘 83% 늘었다.이지라이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면서 거래액도 급증했다. 올해 월평균 거래액은 전년 대비 217%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방송한 일본 편에서는 MZ세대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론칭 이후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지라이브가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라이스커머스에 적합한 여행지와 관련 상품을 선별해 입체적으로 소개한 점과 더불어 코미디언 조혜련 등 특별 게스트 출연을 통한 콘텐츠 차별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결과로 풀이된다. 방송 진행 시 홈페이지와 앱 메인 상단에 이지라이브를 노출해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은 것도 주효했다.여행이지는 고객 접점 채널로서 이지라이브의 영향력을 지속해서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청 경험이 실제 여행이지 상품을 통한 여행 경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견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여행이지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시청자 니즈를 반영해 최근 편성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했다. 자사 채널인 만큼, 향후 라이브커머스 수요에 맞춰 이지라이브를 유연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여행이지는 이지라이브에서 다루는 여행지와 상품을 다변화하고, 시청자들의 흥미와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에도 힘쓴다. 신규 상품과 전략 상품을 소개하는 채널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청자 혜택도 한층 강화한다. 이지라이브 상품 전용 즉시 할인 쿠폰을 도입할 계획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시청자들에게 실제로 여행하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고, 여행지와 상품을 입체적으로 소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커머스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여행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시청자의 충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청자를 지속해서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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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족 여행객 겨냥 사이판 패키지 출시…“휴양·관광·교육을 함께”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늘어나고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에 맞춰 사이판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여행이지가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기획한 ‘사이판 완전 즐기기 4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맞춤 상품이다. 휴양 및 관광과 더불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녀의 영어 교육까지 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주항공의 인천~사이판 노선을 이용하며, 오전 출발로 여행 첫날 꽉 찬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사이판을 대표하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PIC 사이판에 숙박한다.이 상품의 핵심은 골드카드와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에 있다. PIC 사이판에 머무는 동안 골드카드 하나로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과 워터파크 등 각종 부대 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로 켄싱턴 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 리조트를 오갈 수 있도록 무료 셔틀도 운영된다.PIC 사이판이 운영 중인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는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모가 휴양 또는 관광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자녀는 전문 교사의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만 4세부터 11세까지의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일 코스와 3일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관광 일정도 눈에 띈다. 사이판 필수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마나가하 섬이 대표적이다. 마나가하 섬 투어를 통해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을 가득 즐길 수 있다. 새섬과 만세 절벽 등을 둘러보는 북투 투어도 일정도 포함돼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사이판 여행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휴양과 관광, 교육까지 일석삼조의 사이판 패키지를 통해 가족과 함께 사이판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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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MZ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선봬…2030세대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리미엄 몽골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몽골 테마 상품을 통해 색다른 여행을 찾는 MZ세대를 적극 공략한다.몽골 여행 수요는 2030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몽골은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성수기로 분류된다. 올 2분기에 출발하는 몽골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장은정 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4일’은 여행작가의 동행으로 몽골을 새롭고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타이중 여행에 이어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몽골을 두 번째 상품으로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장은정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몽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MZ세대인 장은정 작가가 현지에서 MZ세대 여행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 큐레이팅을 선사할 예정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한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럭셔리 게르 2박과 함께 울란바토르 시내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투신에 묵는다. 오는 8월 1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몽골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초원 트레킹을 할 수 있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목민 체험 일정도 포함돼 있다. 별 관측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밤이 되면 밤하늘을 빼곡히 채우는 별을 볼 수 있는데, 장은정 작가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인샹샷을 찍을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이와 함께 ▲칭기즈칸 동상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자이승 전망대 ▲칭기즈칸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몽골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현지 먹을거리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몽골 전통음식 허르헉과 별미로 손꼽히는 몽골식 샤브샤브가 대표적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테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재미와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여행이지만의 상품 기획력으로 MZ세대 여행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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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매력 전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앰배서더 ‘이지 패커(Easy Packer)’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앰배서더가 제작하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 이지 패커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와 연계한 활동이다. 여행이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이지 패커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지 패커는 약 4개월간 여행이지의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여행이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이지 패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속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이지 패커를 위한 특별한 발대식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17일 이지 패커를 환영하는 웰컴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에서는 교원그룹과 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개를 시작으로 이지 패커 활동 안내, 여행 사진작가 강연, 브랜드 담당자와의 만남, 럭키 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지 패커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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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N차 여행객 잡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객을 겨냥해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소도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일본 패키지 시장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일본 여행 수요는 지난해 엔데믹과 함께 엔화 약세, 항공 노선 확대 등에 힘입어 크게 늘었으며,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올 1분기 일본 송출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최다 송출객 수를 기록한 4분기에 견줘 17% 증가한 수치다.여행이지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마쓰야마·아오모리·히로시마·사가·도야마·요나고 등 일본 소도시를 찾는 패키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대표 상품으로 ‘천천히 걷다, 마쓰야마 3일’이 있다. 제주항공의 인천~마쓰야마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알려진 시모나다 역을 찾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이 상품의 핵심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 온천 관광이다.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기도 한 도고 온천에서 온천욕을 체험할 수 있다. 마쓰야마의 대표 향토음식인 도미밥과 고시키 소면 맛집도 찾는다.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를 찾는 ‘아오모리 4일’도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노선을 이용하며, 온천이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 숙박한다. 아오모리가 일본 최대 사과 산지인 점을 고려해 사과 박물관이 있는 후루사토 센터를 방문한다. 싱싱한 아오모리 사과와 사과로 만든 디저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아울러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가득한 히로사키 성을 비롯해 일본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인 츠루노 마이하시, 아오모리의 영문 첫 글자 ‘A’를 형상화한 건축물 아스팜, 투명함을 자랑하는 도와다 호수,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천천히 보다, 히로시마 3일’은 다크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상품이다. 제주항공의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통해 이동하며, 비즈니스 좌석인 비즈니스 라이트 이용이 포함돼 있다.일본 3경(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섬인 미야지마를 찾는다. 이곳에서 갯벌에 세워진 이쓰쿠시마 신사와 관광객들을 반기는 사슴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등을 방문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여러 번 경험한 고객을 중심으로 소도시 여행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이번 일본 소도시 패키지를 통해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도시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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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가전 결합상품 출시…“그룹사 시너지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교원 웰스와 손잡고 패키지여행과 생활가전을 결합한 신개념 상품을 선보인다. 그룹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모델 확장에 속도를 낸다.여행이지는 패키지여행을 떠나면 교원 웰스의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결합상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이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은 ‘교원투어라이프’에 이은 두 번째 협업 결과물이다. 여행이지는 그룹사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과 생활가전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여행이지는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와 ‘다낭 4·5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각각 준비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시드니와 다낭을 결합상품 여행지로 선정했다.이 상품은 시드니·골드코스트 또는 다낭 패키지(4인 예약 기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4명이 여행을 다녀오면, 교원 웰스의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을 설치해주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선착순 100팀 한정으로 예약을 받는다.먼저 ‘시드니 골드코스트 6일’은 브리즈번과 시드니, 골드코스트 등 호주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최적화된 이동 경로를 고려해 출발할 때에는 인천~브리즈번 노선을 이용하며, 시드니~인천 노선을 통해 귀국한다.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보호구역에서 캥거루와 코알라, 웜뱃 등 다양한 호주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에서는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 주요 명소를 찾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다낭 4·5일’은 노팁·노옵션과 함께 5성급 리조트인 시타딘 펄 호이안에 숙박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호이안에서는 알록달록한 건물이 자리잡고 있는 구시가지 관광과 함께 화려한 불빛이 수놓는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다낭 랜드마크인 바나힐 골든브릿지를 둘러볼 수 있고, 야시장 투어도 진행된다. 전신 마사지를 통해 여행하면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그룹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에 생활가전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공기청정기를 알차게 사용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생활가전, 라이프케어, 물류 등 그룹사 간 시너지 지속 강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