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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 박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상품 차별화와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여행이지의 올해 2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률은 1분기에 견줘 135% 증가했다. 골프 여행은 통상 동계 시즌이 성수기로 꼽히는데, 비수기로 분류되는 2분기 예약률이 1분기를 뛰어넘은 건 의미가 깊다는 분석이다.이 같은 현상은 사이판 선호도가 높아진 것과 더불어 기록적인 엔저로 일본 수요가 늘어난 데다, 항공 노선이 확대된 중국 수요까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 증감률을 보면 사이판이 472%, 일본은 69% 증가했으며, 중국은 800%까지 치솟았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프 여행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비용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외 골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골프 여행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색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 먼저 ‘골프의 성지, 스코틀랜드 9일’ 베테랑 골프 여행객을 겨냥한 고품격 패키지다. 이 상품은 골프 발상지인 스코틀랜드에서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된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와 함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등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골프의 기원과 역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브리티시 골프 박물관도 찾는다. 위스키 투어를 비롯해 에든버러 성, 글래스고 대성당, 네스호 등 스코틀랜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M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는 몽골에서 골프를 칠 수 있는 패키지도 준비했다. ‘몽골 골프 5일’은 몽골에서 최고 골프장으로 꼽히는 마운틴보그CC와 테를지 국립공원에 있는 칭기즈칸CC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체험 및 관광도 눈길을 끈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승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르부르드 사막에서는 낙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칭기즈칸 동상과 칭기즈칸박물관도 방문한다.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이판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베스트셀러 상품인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패키지에 이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라오라오 베이 골프&리조트를 이용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이곳은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36홀 규모의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해안절벽을 끼고 펼쳐지는 페어웨이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골프를 만끽할 수 있다.아울러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객실 면적이 최대 41평으로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 여기에 골프 코스를 내려다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조식과 석식을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은 다음 달 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늘어나는 골프 여행 수요에 대응해 새롭고 매력적인 골프 여행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골프 패키지를 선보임으로써 골프 패키지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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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다움,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동참…“할인 받고 여행 떠나세요”
교원투어 여행다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 참여를 통해 국내 여행 활성화에 앞장선다.여행다움은 이번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통해 숨겨진 국내 관광명소 알리기에 나선다. ‘전북 무주 초록빛 여행 2일’과 ‘강화도 역사 체험학습 여행’을 각각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전북 무주 초록빛 여행 2일’은 무주의 청정 자연과 다양한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덕유산국립공원 내에 있는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묵는다. 무주는 국내 최대 머루 산지로 손꼽히는데, 무주 머루와인동굴을 찾아 머루로 만든 와인을 다양하게 시음해 볼 수 있다. 동굴 내부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구천동 어사길 트레킹을 시작으로 덕유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피톤치드를 가득 느낄 수 있다. 태권도 복합공간인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해발 560m에 있는 전망대에서는 넓게 펼쳐진 백운산을 조망할 수 있다.이 상품은 미식에서도 뛰어난 구성을 자랑한다. 민물고기로 만든 어죽과 빙어를 튀긴 후 고추장 양념을 곁들인 도리뱅뱅을 맛볼 수 있다. 12가지 버섯을 넣어 만든 능이버섯전골과 전복곰탕까지 든든한 보양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강화도 역사 체험학습 여행’은 지난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서 초·중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빠르게 완판된 인기 상품이다. 여행다움은 이 상품을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이번 기획전에도 선보이게 됐다.강화역사박물관과 초지진, 고인돌, 광성보, 전등사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사 전문 교사가 동행해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한다.여행다움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 상품은 다음 달 30일까지 G마켓 지역 여행상품 특별 기획전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간에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고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여행다움 관계자는 “국내 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3월에 이어 이번 6월 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됐는데, 저렴한 가격으로 알차게 국내 여행을 즐겨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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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다움, 시니어 겨냥 체험형 상품 라인업 강화…“색다른 경험 선사”
교원투어 여행다움이 이색 체험과 관광을 결합한 체험형 테마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액티브 시니어를 겨냥한 체험형 상품을 통해 색다른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 극대화에 나선다.여행다움은 시니어층을 중심으로 직접 경험해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체험형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태안 봄과 여름 사이 여행’과 ‘가평 힐링 여행’, ‘부여 유유자적 투어’가 대표적이다.먼저 ‘태안 봄과 여름 사이 여행’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래언덕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색다른 풍경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사막에 온 것 같은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다.천리포수목원에서는 정원을 둘러보며 도장을 모으는 체험형 이벤트인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수목원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있는 알록달록한 수국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멸종위기식물을 소개하는 전시회도 관람할 수 있다.‘가평 힐링 여행’은 자연을 통한 힐링을 테마로 잣향기푸른숲과 아침고요 수목원 등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잣향기푸른숲에서는 숲 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피톤치드 가득한 숲을 만끽할 수 있다. 이어 아침고요 수목원에서는 가드닝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되는데, 이 클래스에 참여해 직접 화분을 만들어 보면서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다양한 테마로 조성된 정원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부여 유유자적 투어’는 전문 스토리텔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부소산성을 둘러보고, 삼천궁녀 설화로 널리 알려진 낙화암을 찾는 상품이다. 특히, 황포돛배를 타고 백마강에서 즐기는 뱃놀이 체험은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다.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백제문화단지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 이곳에서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위례성 등을 볼 수 있으며, 백제시대 의상을 입어보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여행다움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체험형 상품은 단순 관광을 넘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라며 “차별화 포인트를 내세운 테마 상품 출시를 통해 국내 여행의 매력과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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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슈퍼세이브 기획전…“100원으로 해외여행 떠나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 달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여행이지 5월 슈퍼세이브’ 기획전을 연다.여행이지는 5월 한 달간 기획전을 통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동남아와 일본은 물론 대만, 중국, 남태평양, 유럽, 미주에 이르기까지 주요 여행지 상품을 최대 할인혜택을 적용한 가격으로 선보인다.아울러 ‘5월은 5배 무조건 적립, 5직 여행이지에서만’이라는 콘셉트로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고객 전원에게 적립금을 5배 적립해 주는 슈퍼세이브를 진행한다. 어떤 상품이든 관계없이 이달 중으로 예약을 완료하면 최대 20만 원 내에서 상품 가격의 5%를 적립할 수 있다.단돈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기획전 상품을 예약한 고객(4인 기준)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100원 여행 복권이 온다’ 이벤트를 전개한다.여행이지는 오는 13일 다낭을 시작으로 ▲오사카 ▲방콕 ▲홍콩 ▲동유럽 ▲북해도 순으로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여행 복권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슈퍼세이브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이번 가정의 달에는 베트남과 일본 등 단거리 여행지로 떠나는 여행객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계 시즌 넓어진 중국 하늘길 영향으로 중국 여행 수요도 눈에 띄게 늘었다.여행이지가 이달 출발하는 패키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예약에서 단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78%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여행지 선호도를 보면 베트남이 19.7%로 1위에 올랐고, 일본이 17.6%로 그 뒤를 이었다. 태국(9.2%), 중국(8.6%), 서유럽(6.0%)이 각각 3~5위를 차지했다.이 같은 단거리 여행지에 대한 높은 선호도는 짧은 연휴 탓에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곳을 주로 선택한 결과로 풀이된다. 여기에 고물가에 따른 가성비 소비 트렌드 확산과 기록적인 엔저도 단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쏠리는 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예약과 동시에 떠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고, 100원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행운과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적립금이 5배 쌓이는 혜택까지 누려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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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이지라이브’ 성장세…거래액 전년比 217% 증가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라이브(Easy Live)’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차별화한 콘텐츠와 다양한 혜택 등을 앞세워 핵심 채널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가 이지라이브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론칭 6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143만 뷰를 넘어섰다. 이지라이브가 주요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올 들어서도 조회수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월평균 조회수는 지난해에 견줘 83% 늘었다.이지라이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면서 거래액도 급증했다. 올해 월평균 거래액은 전년 대비 217% 증가했다. 특히, 지난달 방송한 일본 편에서는 MZ세대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며 론칭 이후 가장 많은 예약 건수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지라이브가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은 라이스커머스에 적합한 여행지와 관련 상품을 선별해 입체적으로 소개한 점과 더불어 코미디언 조혜련 등 특별 게스트 출연을 통한 콘텐츠 차별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결과로 풀이된다. 방송 진행 시 홈페이지와 앱 메인 상단에 이지라이브를 노출해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 모은 것도 주효했다.여행이지는 고객 접점 채널로서 이지라이브의 영향력을 지속해서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시청 경험이 실제 여행이지 상품을 통한 여행 경험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견고히 구축할 방침이다.여행이지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시청자 니즈를 반영해 최근 편성을 월 1회에서 월 2회로 확대했다. 자사 채널인 만큼, 향후 라이브커머스 수요에 맞춰 이지라이브를 유연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여행이지는 이지라이브에서 다루는 여행지와 상품을 다변화하고, 시청자들의 흥미와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는 데에도 힘쓴다. 신규 상품과 전략 상품을 소개하는 채널로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시청자 혜택도 한층 강화한다. 이지라이브 상품 전용 즉시 할인 쿠폰을 도입할 계획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시청자들에게 실제로 여행하는 것 같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고, 여행지와 상품을 입체적으로 소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라이브커머스에 최적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여행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시청자의 충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시청자를 지속해서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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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족 여행객 겨냥 사이판 패키지 출시…“휴양·관광·교육을 함께”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늘어나고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에 맞춰 사이판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여행이지가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기획한 ‘사이판 완전 즐기기 4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을 겨냥한 맞춤 상품이다. 휴양 및 관광과 더불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녀의 영어 교육까지 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제주항공의 인천~사이판 노선을 이용하며, 오전 출발로 여행 첫날 꽉 찬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사이판을 대표하는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인 PIC 사이판에 숙박한다.이 상품의 핵심은 골드카드와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에 있다. PIC 사이판에 머무는 동안 골드카드 하나로 리조트 내에 있는 레스토랑과 워터파크 등 각종 부대 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카드로 켄싱턴 사이판과 코럴 오션 리조트의 레스토랑과 부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근 리조트를 오갈 수 있도록 무료 셔틀도 운영된다.PIC 사이판이 운영 중인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는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부모가 휴양 또는 관광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자녀는 전문 교사의 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다. 현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만 4세부터 11세까지의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일 코스와 3일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관광 일정도 눈에 띈다. 사이판 필수 여행 코스로 손꼽히는 마나가하 섬이 대표적이다. 마나가하 섬 투어를 통해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광을 가득 즐길 수 있다. 새섬과 만세 절벽 등을 둘러보는 북투 투어도 일정도 포함돼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사이판 여행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휴양과 관광, 교육까지 일석삼조의 사이판 패키지를 통해 가족과 함께 사이판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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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MZ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선봬…2030세대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리미엄 몽골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몽골 테마 상품을 통해 색다른 여행을 찾는 MZ세대를 적극 공략한다.몽골 여행 수요는 2030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몽골은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성수기로 분류된다. 올 2분기에 출발하는 몽골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장은정 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4일’은 여행작가의 동행으로 몽골을 새롭고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타이중 여행에 이어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몽골을 두 번째 상품으로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장은정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몽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MZ세대인 장은정 작가가 현지에서 MZ세대 여행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 큐레이팅을 선사할 예정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한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럭셔리 게르 2박과 함께 울란바토르 시내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투신에 묵는다. 오는 8월 1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몽골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초원 트레킹을 할 수 있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목민 체험 일정도 포함돼 있다. 별 관측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밤이 되면 밤하늘을 빼곡히 채우는 별을 볼 수 있는데, 장은정 작가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인샹샷을 찍을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이와 함께 ▲칭기즈칸 동상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자이승 전망대 ▲칭기즈칸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몽골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현지 먹을거리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몽골 전통음식 허르헉과 별미로 손꼽히는 몽골식 샤브샤브가 대표적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테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재미와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여행이지만의 상품 기획력으로 MZ세대 여행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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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매력 전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앰배서더 ‘이지 패커(Easy Packer)’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앰배서더가 제작하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 이지 패커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와 연계한 활동이다. 여행이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이지 패커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지 패커는 약 4개월간 여행이지의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여행이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이지 패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속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이지 패커를 위한 특별한 발대식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17일 이지 패커를 환영하는 웰컴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에서는 교원그룹과 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개를 시작으로 이지 패커 활동 안내, 여행 사진작가 강연, 브랜드 담당자와의 만남, 럭키 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지 패커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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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N차 여행객 잡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객을 겨냥해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소도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일본 패키지 시장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일본 여행 수요는 지난해 엔데믹과 함께 엔화 약세, 항공 노선 확대 등에 힘입어 크게 늘었으며,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올 1분기 일본 송출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최다 송출객 수를 기록한 4분기에 견줘 17% 증가한 수치다.여행이지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마쓰야마·아오모리·히로시마·사가·도야마·요나고 등 일본 소도시를 찾는 패키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대표 상품으로 ‘천천히 걷다, 마쓰야마 3일’이 있다. 제주항공의 인천~마쓰야마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알려진 시모나다 역을 찾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이 상품의 핵심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 온천 관광이다.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기도 한 도고 온천에서 온천욕을 체험할 수 있다. 마쓰야마의 대표 향토음식인 도미밥과 고시키 소면 맛집도 찾는다.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를 찾는 ‘아오모리 4일’도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노선을 이용하며, 온천이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 숙박한다. 아오모리가 일본 최대 사과 산지인 점을 고려해 사과 박물관이 있는 후루사토 센터를 방문한다. 싱싱한 아오모리 사과와 사과로 만든 디저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아울러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가득한 히로사키 성을 비롯해 일본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인 츠루노 마이하시, 아오모리의 영문 첫 글자 ‘A’를 형상화한 건축물 아스팜, 투명함을 자랑하는 도와다 호수,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천천히 보다, 히로시마 3일’은 다크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상품이다. 제주항공의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통해 이동하며, 비즈니스 좌석인 비즈니스 라이트 이용이 포함돼 있다.일본 3경(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섬인 미야지마를 찾는다. 이곳에서 갯벌에 세워진 이쓰쿠시마 신사와 관광객들을 반기는 사슴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등을 방문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여러 번 경험한 고객을 중심으로 소도시 여행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이번 일본 소도시 패키지를 통해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도시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