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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 오픈
“구몬, 빨간펜, 웰스 고객센터를 하나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한 단계 높은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콜센터를 전면 개편해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을 새롭게 선보인다. 교원그룹은 구몬학습, 빨간펜, 웰스, 라이프 등 각 사업 브랜드별로 운영된 콜센터 및 세일즈 TM 조직을 전략적으로 통합해 기존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대외 경쟁력 확보와 핵심 인재를 육성해 향후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 진출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서울 성수동에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 전용 사무실을 마련하고, 분산돼 근무하던 상담 직원과 관리 조직 등 250여명의 임직원들이 한 지붕에 아래 함께 근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콜(Call)로세움’ 입주식을 열고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신영욱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송희석 콜센터 부문장, 문지홍 스마트테크부문장, 박문식 IT부문장 등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교원그룹 통합 콜센터 ‘콜(Call)로세움’은 고객의 상담 이력, 주요 문의 정보, 이용 중인 상품 내역 등 각 브랜드 및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 접점 정보를 통합 관리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객 응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상담 품질을 높이고,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고객의 불만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 직원 전원을 정규직 및 정규직 전환 가능한 계약직으로 채용, 안정적인 고용으로 직원들의 책임감과 전문성을 높여 상담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안정화를 도모한다. 또한 감정 노동으로 지치기 쉬운 상담 직원들의 고충 해소를 위한 감성 케어 프로그램 및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 시행으로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여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통합 콜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상담 직원들의 전문성과 생산성을 강화하고,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고객감동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콜센터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으로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 전사의 고객 접점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업무 효율화를 도모하고 상담 직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한 단계 수준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한다”며 “교원그룹의 통합 고객센터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모범 사례가 되어 향후 ‘고객센터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사업’으로의 확장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상담 직원들과 함께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의 고객 서비스 역량은 대외적으로 최고 수준을 인정받고 있다. 교원웰스 콜센터는 한국능률컨설팅 주관 KSQI(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부문 조사에서 5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KS-CQI(콜센터 품질지수) 6년 연속 1위로 선정되었으며, 교육부문 콜센터는 KSQI 학습지 부문에서 8년 연속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외부 인증을 통해 전문성이 입증되어 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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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업무 공간 혁신 통해 ‘딥 체인지’ 가속화
‘소통, 협업, 창조’를 키워드로 사옥 내 공유오피스 신규 개설 임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기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최근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 내외빌딩에 임직원들의 창의적 업무 공간인 C. LAB을 개설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룹의 혁신 방향을 ‘딥 체인지’로 잡은 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근무 환경의 변화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C. LAB은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업무 공간이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지난 3월부터 전문 공유 오피스 공간과, 선진 기업의 신개념 업무 공간 등을 본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교원그룹의 기업문화에 알맞은 최적의 공간이 탄생했다. 교원그룹의 C. LAB은 ‘연결(Connect)?협업(Collaborate)?창조(Create)’의 실험실을 키워드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모으고, 공유하여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을 만들어내자는 의미에서다. 이를 위해 C. LAB 안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그리고 미래 경쟁력이라는 창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곳곳을 구축했다. 먼저 자율적인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다. 작은 오페라 하우스를 표방한 ‘C. 살롱’은 강연과 공연, 좌담회 등 언제든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긴 테이블이 포인트인 ‘생각나눔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앉을 수 있고 누구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 ‘Smart Office’는 파티션과 경계를 없앤 ‘협업 공간’이다. 직원들이 노트북을 들고 C. LAB 안에 있는 ‘Smart Office’을 찾으면 원하는 자리에 앉아 각자의 업무를 볼 수 있다. 평소 층이 다르거나 업무 연결성이 적어 함께 근무할 기회가 없었던 타 부서원들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새롭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각자의 업무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한 가변적 업무 공간도 개설했다. 이른바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공간이다. 투명한 유리로 오픈된 사무실에는 신사업 개발과 같이 미래 전략을 담당하는 신규프로젝트팀이 자리잡았다. 또한 혼자서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생각캡슐’도 개설됐다. 임직원들은 ‘호치민, 시드니, 파리, 상파울루’를 컨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혼자만의 생각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다가올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주도하는 그룹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를 위해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C. LAB을 개설했다”라며 “이 공간에서 임직원들은스스로 틀을 깨고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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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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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및 자녀 대상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충남 도고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캠프 역시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임직원들은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가져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모의 역할 이해, 아이와 마음 나누는 방법, 감정 코칭 등에 대해 배웠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자녀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준비했다. 저녁시간에는 부모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편지와 아이들의 편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뛰고 달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자녀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00년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캠프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임직원에게는 자녀들과 함께할 소통의 시간을, 자녀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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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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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4차 산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투자사업’ 시동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4차 산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를 통해 한국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창업투자회사와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벤처 생태계 조성 기반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차 산업혁명이나 지방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출자사업이다. 정부가 모태펀드로 출자하고, 민간기업의 투자자금이 합쳐진 벤처투자 운용사를 선정해 투자가 이뤄진다. 교원그룹은 올해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중 4차 산업기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에 투자한다.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의 약정총액은 300억원이며, 교원그룹은 이중 30%에 해당하는 90억원을 출자한다. 모태출자는 180억원이며,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0억 출자 및 운용을 맡는다. 교원그룹은 이번 모태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협력으로 에듀테크 및 스마트가전 관련 사업연계를 검토하고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한국모태펀드를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더 많은 중견기업들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부터 한화생명 한화드림플러스와 함께 교육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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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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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손편지 쓰며 감사의 마음 깨닫고, 선생님은 자긍심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바른인성 키우는 사회공헌, 이달 31일까지 응모 진행 후 6월 중 당선작 발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2회 감사편지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키우고,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신난다 체험스쿨 등의 회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쓴 뒤 응모하면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 에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우편을 통해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6월 27일 각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당선된 감사편지를 전달한 회원과 대상자인 선생님 63쌍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모된 감사편지는 이후 해당 선생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교원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며 “지난해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마음이 담긴 총 2400여 통의 편지가 선생님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역시 선생님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인성교육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재단이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하고 체험하는 인성교육인 ‘바른인성 캠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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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정도 영업 현장을 위한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 개최
제도 개선·관리 감독 체계 강화를 통해 ‘정도 영업 문화’ 정착 고객불편 최소화, 다수 구성원 피해 없도록 시스템 보완·교육 강화 비윤리적 영업 사례 전수 조사 후 결과 반영해, 현장 맞춤형 개선안 도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19일 챌린지홀에서, 교원 빨간펜 전국 센터장 130명이 모인 가운데 ‘교원그룹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선포식은 활동기반의 바른 영업 문화 정착을 위한 영업제도 개선, 시스템적인 관리·감독체계와 교육 강화를 다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선포식은 최근 일부 영업 현장에서 발생된 명의도용, 허위 계약 등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근절하겠다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교원그룹은 일부 현장에서 행해진 비윤리적인 영업 사례에 대해 전수조사 하는 한편, 제도 강화를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계약 등록 및 확인 시스템을 강화한다. 계약 등록 익일 발송되던 계약서 발송 시스템을, 계약 등록 즉시 발송되도록 수정해 고객이 실시간으로 계약의 체결 및 취소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그리고 기존보다 한층 강화된 본인 인증, 해피콜 제도를 시행한다. 계약 관리와 감독 체계도 새롭게 개편한다. 불완전 판매 의심 건을 사전에 관리·점검하여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본사 및 현장영업 관리자가 문제발견 시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각 판매위탁 사업자의 영업 리스크 요인을 정기적으로 체크하여 불완전 판매 및 위법적인 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 체계를 개편한다. 바른 영업이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영업 교육도 보완한다. 방문판매법과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대한 법률 교육을 입사 시점부터 실시해 파트너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성과 평가 필수 과목으로도 법률 교육을 추가한다. 그 외 분기마다 특별교육을 편성할 예정이며 사이버연수원, 동영상 등을 통해 상시적으로 온라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부문장은 “일부 영업 현장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한 것에 대한 관리 책임을 통감한다. 앞으로 단 한 명의 고객도 피해 받지 않는 ‘행복한 일터’를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이 ‘바른 영업 실천 선포식’을 통해 올바른 영업 문화를 정착시키고 고객 만족 교육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두 각오를 되새겨 달라”고 당부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