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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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 위즈키즈, 창간 15주년 기념 고객 사은행사 실시
위즈키즈 1년 이상 정기구독 시, 정치·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한 ‘사회 개념 그림 사전’ 증정 위즈키즈와 과학소년 동시에 1년 이상 정기구독 시, 스토리텔링형 과학책 추가 증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청소년 시사?논술 잡지 ‘위즈키즈’가 18일부터 31일까지 창간 15주년 기념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위즈키즈는 독자들이 지난 15년간 보여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사은행사를 마련했으며, 위즈키즈를 1년 이상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청소년들이 정치·경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회 개념 그림 사전’을 증정한다. ‘사회 개념 그림 사전(정치?경제 편)’은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개념을 익히는 것은 물론 시사상식을 넓혀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GDP와 GNP, 여당과 야당 등 교과서에 실린 정치·경제 개념 중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주제 110가지를 골라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보드게임 도구는 게임을 즐기며 ‘사회 개념 그림 사전(정치?경제 편)’에 나오는 내용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사은행사 기간 동안 ‘위즈키즈’와 ‘과학소년’을 동시에 1년 이상 정기구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유명 과학자와 과학의 역사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형 과학책 ‘이색 랭킹쇼 대결로 보는 과학사’를 추가로 증정한다. 위즈키즈 및 사은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독 문의는 고객센터(1577-6688)로 하면 된다. 한편, 교원그룹은 청소년을 위해 시사·논술잡지 ‘위즈키즈’와 과학전문잡지 ‘과학소년’을 발행하고 있다. ‘위즈키즈’는 시사·역사·독서·융합·진로 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다양한 시각에서 흥미롭게 다루며, ‘과학소년’은 교과서에 나오는 과학 개념,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과학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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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올스토리, <꾸러기 책장> 출시
초등 교과서 4가지 영역의 주제 다룬 창작동화로 교과 내용과 배경지식을 쉽게 익혀 1~2학년(1단계), 3~4학년(2단계) 구성으로 수준별로 책 읽으며 독서 흥미 높여줘 ‘전집 카테고리 연계표’로 교원 올스토리의 다양한 전집 소개해 주제별 심화학습 안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초등 교과 내용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준별 창작동화 <꾸러기책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꾸러기책장은 학생들의 독서 수준을 고려해 단계별로 구분하고, 교과서 속 다양한 영역의 주제들을 쉽고 재미있는 창작동화로 다룬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책을 읽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럽게 학교 공부까지 예복습할 수 있다. 꾸러기책장은 초등학교 1~4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를 언어, 사회, 과학, 표현의 4가지 영역으로 나눈다. 학생들은 다양한 영역을 고루 읽으며 초등 교과서 내용과 배경지식을 배우고, 나아가 선호하는 분야의 책을 가려 읽는 ‘편독’ 습관까지 바로잡아주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학생의 수준에 맞는 독서가 이루어지도록 전집 구성을 1~2학년용(1단계)과 3~4학년용(2단계)으로 구분했다. 자신의 독서 활동에 대한 친밀도, 독해력에 따른 독서 능력과 수준에 맞는 단계의 책을 읽으며 독서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카테고리 독서 연계표’는 교원 올스토리의 다양한 전집들을 소개해 관련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꾸러기책장은 단계별로 본책 30권씩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각 21만원이다. 1~2단계를 동시에 구매하면 4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녀의 독서 습관을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책을 골라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꾸러기책장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 내용까지 함께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전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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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 4회 취업 멘토링 강연회 ‘Start your career’ 개최
회사 설명회가 아닌 성공적인 취업 준비를 위한 멘토링 강연회 본인 적성에 맞는 직무, 면접 전략 등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 직무별 교원그룹 직원과의 대화시간 마련… 실무 및 직장 생활에 대한 궁금증 직접 해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강연회 ‘Start Your Career’를 오는 27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사옥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교원의 취업 멘토링 강연회는 올해로 4회째 개최되는 채용 설명회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딱딱한 설명회 형식이 아닌 강의와 멘토링, 체험으로 이뤄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다.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 면접 스킬 등 취업 과정에 필요한 역량을 들을 수 있는 것과 함께 개인의 성향을 파악해 이에 맞는 직무를 추천해 주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자들에게 현업의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교원그룹 직원인 선배와의 만남을 신규로 마련했다. 구몬학습, 빨간펜, 웰스 등 교원그룹과 각 브랜드에 대한 업무를 살펴보고 회사 생활에 대해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희망자는 자신의 전공과 일치하거나 근무하고 싶은 업무 분야를 선택해 해당 업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참여 가능한 분야는 ▲편집개발 ▲편집디자인 ▲영업관리 ▲기획/마케팅 ▲홍보 ▲인사 ▲재무 ▲총무 등이다. 교원그룹 채용 관계자는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배들과의 멘토링 컨설팅을 통해서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실제로 궁금해 하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자신의 강점과 원하는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지원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교원그룹 또한 지원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교원그룹이 가진 문화와 특성을 올바르게 전하고 적극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취업 멘토링 강연회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행사는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 모두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17일까지 교원그룹 홈페이지(www.kyowon.co.kr)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 02-397-9051, 9406) 한편, 교원그룹은 기업의 특성과 업무에 부합되고 창의적이며 소통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2013년부터 회사 설명이나 입사 절차 안내 같은 일반적 채용설명회가 아닌 자유로운 토크형식의 취업 멘토링 강연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지원자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입사 지원 시 필요한 기본 역량은 물론 관심 있는 직무와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와 팁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어 지원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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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울릉도 네 집 중 한곳은 ‘교원 웰스 정수기’
정수기 불모지 울릉도를 사로잡은 웰스 정수기의 힘은 ‘미네랄 물맛’과 ‘철저한 관리서비스’ 김온전 지점장의 끈질긴 노력과 승부수로 웰스 정수기의 울릉도 정착 발판 마련해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4명의 웰스 매니저 활약으로 울릉도 주민의 1/10이 웰스 고객 ■ 교원 웰스, 울릉도를 점령하다 맑고 깨끗한 청정바다와 기암괴석, 자연동굴 등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릉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울릉도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울릉도 주민들이 좋아하는 물은 따로 있다. 바로 미네랄이 들어있는 건강한 물, 교원 웰스 정수기다. 또한 교원 웰스의 환경가전 1천여개가 1만여명 울릉도 주민의 삶 깊숙이 자리잡았다. 울릉도 주민 10명당 1명이 웰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셈. 그 배경에는 교원 웰스의 김온전(45) 포항 지점장과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박영숙(48), 권남의(43), 김난련(42), 정다운(28) 4명의 웰스 매니저들이 있다. 노후 된 상수시설의 울릉도, 교원에게는 ‘기회’ 김온전 지점장은 “깨끗한 자연과 달리 울릉도는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많다. 오래된 상수도관을 통해 녹물이나 흙탕물이 나오는 경우가 발생해 정수기 필요성을 느끼지만, 설치가 어렵고 관리가 이뤄지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다. ‘정수기 불모지’나 다름없는 울릉도는 기회의 땅 같았다. 울릉도 주민들이 웰스 정수기의 미네랄 물맛과 올바른 관리서비스를 경험한다면, 보다 깨끗한 물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 하지만 의욕과 달리 환경적인 요인을 간과할 순 없었다. 정수기 판매는 가능하나, 설치부터 관리까지는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었다. 사후 관리에 대한 어려움으로 인해 동료들의 만류도 많았다”고 지난날의 아쉬움을 회상했다. 울릉도는 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정수기 렌탈 사업이 어려운 대표적인 지역으로 꼽힌다. 정수기 등 환경가전 렌탈의 경우, 제품 판매로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관리서비스가 핵심이기 때문이다. 깨끗한 물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위생 세척은 물론 기능을 다한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울릉도에서 관리서비스가 진행되려면 일정에 맞춰 배편을 이용해 드나들어야 하는데 날씨로 인한 결항 등 운항 변동수가 많고, 관리에 따른 비용 요인도 육지에 비해 부담이 크다. A/S 등 돌발상황에 대한 대처 역시 배제할 수 없는 문제다. “포항이 집인 나로서는 포항 지역 고객만 관리해도 된다. 힘들게 울릉도까지 오지 않아도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하지만 정수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리상의 문제로 지레 포기하지 말고 시도라도 해보자는 욕심이 생겼다. 먼저 울릉도 주민들에게 웰스 정수기를 많이 알려야겠다는 생각 아래 만나는 사람마다 정수기 설치는 물론 정기적인 관리서비스가 가능한 점을 적극 홍보하고 다녔다. 또한 나를 믿고 렌탈을 신청한 고객인 만큼 책임지고 위생 세척과 관리서비스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관리가 가능한 정수기, 주민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 퍼져 그녀의 노력과 열정은 울릉도 주민에게 그대로 전해졌다. 울릉도 지역 특성을 감내하고 수돗물을 이용하던 이들은 물론, 이전 다른 정수기를 사용했지만 관리가 안돼 불만이 많았던 이들까지 웰스 정수기 설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한 것. 2011년 9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판매 시작으로 연 평균 45%씩 성장해 2015년 7월 현재 약 1천4백개의 웰스 환경가전이 사용되고 있다. “울릉도는 지역 범위가 넓지 않고 몇 명만 거치면 다 아는 사이일 정도로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친분이 두텁다. 그 만큼 입소문도 빠르고 멀리 퍼진다. 웰스 정수기를 써보고 만족한 고객들의 입을 통해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었다. 또 교원 웰스처럼 체계적인 관리가 수반되는 제품은 거의 없어 일반 가정집부터 식당, 숙박업소, 관공서, 학교까지 다양한 곳으로 확산될 수 있었다. 제품 또한 정수기를 비롯해 공기청정기, 비데 등 다양한 웰스 제품이 울릉도에 자리잡게 되었다.” ‘버려지는 물 NO, 진심 어린 관리 YES’ 울릉도를 사로잡은 웰스의 매력 환경가전 후발주자인 교원 웰스가 정수기 불모지와 같은 울릉도에서 성공적인 정착과 열풍을 이어가게 된 이유에 대해 김온전 지점장은 성공 요인을 두 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는 웰스 정수기의 제품력이다. 울릉도에서는 수돗물이 귀하다. 제한된 급수를 하거나 단수되는 일도 있어서 정수기로 인해 수돗물이 낭비되는 점이 울릉도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이다. 역삼투압방식의 정수기의 경우 정수 후 버려지는 물이 70%에 이르지만, 웰스의 중공사막방식은 그에 비해 버려지는 양이 없다. 또한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제공해 물맛도 좋고 수돗물 사용에 대한 부담이 적어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게 되었다. 두 번째로는 울릉도 주민으로 구성된 웰스 매니저들이다. 울릉도에서 웰스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김온전 지점장은 울릉도 주민이 직접 울릉도 고객들을 만나 전문적인 관리서비스를 진행한다면, 고객과의 친밀도가 높아지고 서비스 질도 더욱 향상 될 것이라 판단했다. “옆집 언니가, 딸이 우리 집 물을 건강하게 관리해준다면 더욱 믿고 마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찰나 고객 중 한 분이 눈에 띄었는데 바로 박영숙 웰스 매니저다. 관리서비스를 위해 방문할 때면 밝게 웃으며 살갑게 대하는 모습이 웰스 매니저로 제격이라 여겨 바로 설득에 나섰다”고 말했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를 시작으로 현재 울릉도에서 활동하는 이는 4명에 이른다. 고객에서 매니저가 된 경우도 있고 박영숙 매니저의 활동 모습을 보고 주부에서 다시 일을 시작한 이도 있다. 웰스 매니저가 된 계기는 각기 다르지만, 고객을 향한 마음과 열정은 하나다. ■ 소비자에서 ‘웰스 전도사’로 '울릉도 웰스 매니저 1호’는 박영숙씨다. 그는 고객에서 웰스 매니저가 되었다. “수돗물을 끓여먹다가 웰스 정수기를 직접 써보니 무척 만족스러웠다. 그래서 자신 있게 다른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었다" 그가 웰스 매니저의 길을 선택한 유일한 이유다. “정수기는 으레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고 그만큼 버려진다고 생각했다. 물이 부족한 울릉도의 여건도 그렇고 수도요금이 걱정돼 정수기 사용을 망설였다. 웰스 정수기는 버려지는 물이 거의 없다는 김온전 지점장의 설명을 듣고 고민 끝에 설치하게 됐다. 직접 사용해 보니 물맛이 좋은 것은 물론, 수도요금도 정수기 설치 전과 비교해도 별만 차이가 없어 진작 사용하지 않고 고민한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의 뒤를 이어 웰스 매니저 길로 들어선 김난련, 정다운, 권남의 웰스 매니저들의 활약도 크다. 네 사람은 불모지나 다름없는 울릉도에 웰스 전도사로서 서로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김난련 웰스 매니저는 "고객들은 우리의 말고 행동을 통해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래서 늘 옷차림을 깔끔히 하고 친절한 태도로 고객을 대하고자 노력한다. 울릉도에서는 우리가 곧 교원 웰스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넉살 좋은 말투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하는 정다운 웰스 매니저는 “고객의 집을 방문하다 보면 자식들을 육지로 보내고 홀로 지내지는 어르신들이 많다. 그분들을 볼 때면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난다. 관리가 끝난 후 일부러 차 한잔 달라고 해 말동무가 되어드린다. 이제는 어르신들이 먼저 밥 먹고 놀다 가라 할 정도로 딸처럼 손녀처럼 대해주고 주변에 소문도 많이 내줘 영업까지 도와준다”며 자신만의 고객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들은 교원 웰스 정수기의 '판매자'이자 '관리자'이며, '엔지니어'다. 일반적으로 고객들은 A/S가 필요하면 고객센터로 연락하지만, 울릉도의 경우 담당 웰스 매니저에게 전화한다. 울릉도 웰스 매니저들은 타 지역과 달리 설치부터 잔고장 수리까지 직접 해결한다. 엔지니어가 울릉도까지 출장 와 수리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박영숙 웰스 매니저는 "고객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엔지니어들을 쫓아다니며 간단한 수리 방법을 하나 둘씩 배웠다. 지금은 어떤 문제든 척척 해결할 만큼 실력을 갖췄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제 웰스 매니저로 일을 시작하는 권남의 웰스 매니저는 일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이 넘친다. “지난주까지 정수기 설치부터 위생 세척방법, 필터 교환 등에 대해 교육을 받고 연습했다. 기술자처럼 정수기 기계를 만지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면서 일을 시작한다는 즐거움에 가득 차 있다. 더 많은 고객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해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업무를 넘어 울릉도 주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그들의 노력과 진심이 고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웰스 정수기가 울릉도에 정착할 수 있었고 그 열풍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울릉도에는 웰스 매니저 외 전문 엔지니어도 상주한다. 간단한 A/S는 웰스 매니저들이 처리할 수 있지만, 전문적인 기술을 필요로 할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엄창선(45) 웰스 엔지니어를 영입, 빠른 A/S 대응으로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있다. * 참고: 울릉군 행정인구 10,673명 (2012년 기준 / 울릉군청 홈페이지에서 자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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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 플러스잼, 프리미엄 서비스 ‘완전 스마트 3’ 론칭
회원들의 효과적인 전화 영어 학습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완전 스마트 3’ 8월 한 달 플러스잼 1년 이상 가입 고객에게 영어 스토리북, 오디오 CD 등 증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화 영어 학습 플러스잼(+JEM)이 회원들의 효과적인 영어 공부를 위해 프리미엄 서비스 ‘완전 스마트 3’를 선보인다. 회원들은 체계적인 학습 관리로 영어 실력을 쌓고, 학부모들은 회원의 학습 상황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잼의 프리미엄 서비스 ‘완전 스마트 3’는 ▲ 예·복습, 오답노트 작성 등이 가능한 ‘완전 학습’ ▲ 학습량, 성적 향상률 등 학습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완전 분석’ ▲ 학습 진도, 교재 배송 등 학습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완전 관리’ 세 가지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플러스잼 회비 외에 월 4천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플러스잼은 학습 관리 앱(App) ‘스마트잼(SMART JEM)’을 오픈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서비스 ‘완전 스마트 3’뿐만 아니라, 기존에 PC로 온라인 사이트(www.freesam.com)에 접속해 이용하던 베이직 서비스를 스마트 폰이나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된 것. 보충 학습 및 성적 조회 등을 제공하는 베이직 서비스는 플러스잼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완전 스마트 3’ 론칭을 기념해 8월 한 달간 플러스잼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모든 회원에게 ‘완전 스마트 3’ 1개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플러스잼 1년 이상 가입 고객 2천 명에게 사은품으로 <과학상상 스토리북> 3종과 오디오 CD 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kr)를 참조하고, 문의는 플러스잼 고객센터(1600-0589)로 하면 된다. 플러스잼은 정해진 시간에 전화를 걸어주는 ACS(Automatic Calling System) 방식으로 아이들이 영어 듣기·읽기·쓰기·말하기를 규칙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과과정에 맞춘 핵심단어와 표현을 완벽하게 숙지하도록 이끌어줘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플러스잼은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 대상 플러스잼 키즈, 초등부터 고등학생 대상 플러스잼 주니어와 시니어, 원어민 전화영어학습인 플러스잼 폰 4가지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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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새 학기 준비하며 구몬으로 공부 습관 잡는다
구몬학습, 신 학기 대비해 자기주도학습 습관 키우는 ‘도전! 우수회원’ 캠페인 전개 ‘도전! 우수회원 학습관리판’ 제공해 실천 돕고, 학습관리판 활용 공모전도 실시 예정 8월 한 달간 ‘신규 우수회원 모집’ 이벤트와 ‘우수 선생님 추천’ 이벤트로 선물 증정 교원그룹(대표:장평순)의 개인별 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8월 한 달간 ‘도전! 우수회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구몬학습은 신 학기를 앞두고 마음가짐이 헤이해지기 쉬운 8월에 회원들이 스스로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을 돕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 구몬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회원들은 스스로 세운 학습 계획에 맞춰 매일 꾸준히 공부하며 기초 실력을 높이고, 나아가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길러 다가올 신학기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구몬학습은 캠페인 기간 동안 구몬을 새로 시작한 회원들에게 ‘도전! 우수회원 학습관리판’을 제공해, 방학 중 학습 계획과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회원은 하루 중 구몬학습 교재로 공부하는 ‘구몬타임’과 학습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실천 사항들을 정해 학습관리판에 적고, 이를 지키며 공부해 나간다. 구몬선생님은 회원이 학습 계획을 지키며 성실하게 공부하는지 확인하고, 학습관리판에 스티커를 붙여주며 공부 습관이 자라도록 지도한다. ‘도전! 우수회원 학습관리판’은 3개월 동안 운영되며, 이후 총 60개의 스티커를 모은 회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활용 수기 공모전을 실시할 계획이다. 회원들의 노력과 변화된 모습을 칭찬하는 수기를 적어 구몬선생님을 통해 응모하면 심사 후 총 150명에게 ‘교원 아이비 체험학습 프로그램’ 참가 기회를 준다. 한편 구몬학습은 8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우수회원 모집’ 이벤트는 기존 구몬학습 회원 중에서 2과목 이상을 추가로 신청하는 회원과 수학, 국어, 한자, 독서 과목 중 3과목 이상을 새롭게 시작한 신규 회원에게 인디언 텐드 또는 캐리어 가방을 증정한다. 또한 회원과 학부모가 구몬학습 공식 카카오스토리에 구몬선생님을 추천하면 선생님과 추천자 모두에게 선물을 주는 ‘우수 선생님 추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도전! 우수회원’ 캠페인과 8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매일 꾸준히 ‘구몬타임’을 지켜 공부한다면 탄탄한 기본기와 함께 자기주도학습 습관까지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회원들이 우수회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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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스마트 빨간펜과 함께 하는 ‘제 1회 스마트 미술 대회’
스마트 기기 활용해 그림 그리는 대회, 스마트 교육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로 삼을 수 있어 교과서에 나온 여름, 가족, 안전, 나의 꿈을 주제로 1~2학년 3~4학년 부문으로 대회 실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학습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제 1회 스마트 미술 대회’를 개최한다. 교원은 스마트 빨간펜의 구성품인 교원스마트펜과 전용 태블릿PC 등으로 그림을 그리는 미술대회를 개최해, 회원들이 재미있는 경험을 쌓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회원들은 대회에 참여하며 스마트 기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스마트 교육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교원은 이번 미술 대회와 같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스마트 빨간펜만의 우수성과 편리성을 알리고, 스마트 교육의 저변을 점차 넓혀나갈 예정이다. '제1회 스마트 미술 대회'는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주제는 초등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인 여름, 가족, 안전, 나의 꿈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스마트 빨간펜 태블릿PC의 전용 앱스토어에서 ‘마법의 스케치북 앱(APP)’을 다운받아 실행한 뒤, 대회 전용 종이 스케치북에 교원스마트펜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앱 기능을 활용해 색칠하면 된다. 응모 기한은 1~2학년은 8월 20일(목), 3~4학년은 8월 16일(일)까지다.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은 25일부터 일주일간 스마트 빨간펜 홈페이지(smartredpen.kyowonedu.com)에서 공개 심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회원들은 홈페이지에 방문해 직접 우수작을 선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될 예정이다. 결과는 9월 3일(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미술 대회 수상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주어진다. 먼저 각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7명, 입상 25명을 선발하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블루투스 스피커, 키보드 등 스마트 학습을 도와주는 다양한 상품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www.kyowonedu.co.kr) 홈페이지나 스마트 빨간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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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 과학소년과 에너지관리공단,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협력 사업' 위한 MOU 체결
교원그룹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와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확산 교원 과학소년, 융합형 인재들의 과학탐구 놀이터로서 과학 정보 습득 및 실천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너지관리공단과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초·중등 대상 과학전문잡지인 ‘과학소년’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의 효용 및 중요성 등에 대해 연구·개발 중이며 이를 알리기 위한 채널을 확보하고, 국내 최대 청소년 과학잡지인 교원 과학소년은 과학 에너지에 대한 심층 기획 및 취재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채결하게 됐다. 앞으로 교원그룹과 에너지관리공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먼저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대한 탐구 및 실천, 체험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공모전 등을 실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주최 기관으로서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교원그룹은 후원사로서 과학소년을 통해 사전·사후 홍보는 물론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미 2012년에도 교원 과학소년과 에너지관리공단은 ‘SESE 청소년 그린에너지 홍보대사’를 선발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교원그룹 정은경 매거진팀장은 “2015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과학소년은 ‘융합형 인재들의 과학탐구 놀이터’로서 정확한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이번 에너지관리공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미래세대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교원 과학소년은 교과서는 물론 실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소개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고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또 ‘줌인 과학 직업’, ‘주니어 큐레이터’ 코너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독 문의는 고객센터(1577-668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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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호시탐탐 논리 국어> 출시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서술형 논술형 평가 비중 높아져 논술의 중요성 확대 전 초등생 대상 독서, 글짓기로 국어 교과서와 논술의 기본 개념 익히는 전집 출시 단어 사전 앱과 글쓰기 연습 별책 등의 구성으로 어휘력과 배경지식 확대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호시탐탐 논리 국어>를 선보였다. 새롭게 바뀐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으로 모든 과목에서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글과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호시탐탐 논리 국어>는 초등학생들이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다양한 어휘와 배경지식을 익히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 논술 전집이다. <호시탐탐 논리 국어>는 재미있는 동화로 논술의 기본 개념들을 쉽게 풀어내 아이가 이야기를 읽으며 논술 개념 및 주제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예를 들어 연역법을 다룬 동화에서는 주인공이 범인을 찾는 추리 과정을 보여준다. 아이는 주인공과 함께 문제의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할 방안을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연역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교과서의 기초 개념과 더불어 글짓기에 필요한 논술 실력도 기를 수 있다. 이어지는 독후 활동들은 정치?문화?과학?예술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또 단어 사전 앱과 글쓰기 연습 별책은 ‘어휘력 향상→사고력 확장→표현력 강화’로 이어지는 국어 공부의 기본 흐름에 맞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국어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단어 사전 앱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핵심어휘 960여 개를 공부할 수 있다. <호시탐탐 논리 국어>는 본책 24권, 별책 2권, 단어 사전 앱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30만 5천원이다. 한편, 교원그룹은 새로운 전집 출시를 기념해 7월 한 달간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먼저 <호시탐탐 논리 국어>를 구매하는 선착순 1만 명의 고객에게는 자료집 <생각하는 철학자>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외에 지인 추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교원에듀 카카오스토리를 방문해 <호시탐탐 논리 국어>를 추천하는 메시지를 보내거나, 받은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경품으로 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새로운 전집과 사은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