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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펫페어 ‘2024 메가주 일산’ 참가...첫 오프라인 홍보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펫페어 ‘2024 메가주(MEGAZOO) 일산’에 참가해 첫 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한다. 메가주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펫 산업 전시회다. 키녹은 메가주에서 ‘키녹에서 이루는 버킷리스트’란 테마로 홍보 부스를 꾸민다. 반려동물과 함께 먹고, 놀고, 자는 여행이 가능한 키녹 만의 매력을 부스에 녹여내 사람과 강아지가 함께 모든 공간을 공유할 수 있는 키녹만의 강점을 알릴 예정이다.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와 키녹 펫패스 등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키녹 숙박권 ▲하이드앤울프 카시트 ▲피터페터 유전자 검사 키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키녹 펫패스는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과 이용객 안전을 위해 동물등록번호와 필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반려견 인증 제도다. 또, 부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해시태그를 포함해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키녹 숙박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27일 개별 메시지로 안내한다. 메가주 참가를 기념해 ‘메가주 위크 패키지’를 오는 2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키녹의 차별화된 시설과 식음료 서비스를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다. 약 30%의 객실 할인 혜택과 함께 ▲조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 1매 ▲멍푸치노&티라미슈 라떼 ▲멍팝콘&멍맥주를 포함한다. 메가주 현장에서 예약하면 브런치 2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박 이상 예약 시에는 1박당 1만원 추가 할인과 투고박스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키녹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지난 8월 키녹 공식 오픈 후 처음으로 참가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고객과 직접 대면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반려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녹은 경주 보문단지 내 위치한 펫 특화 호텔이다. 일반 펫 호텔과 달리 모든 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34개 펫 전용 객실을 비롯해 2,500평 규모의 야외 펫 파크와 90평 규모의 실내 펫 파크를 갖추고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베이커리 카페 및 레스토랑 스니프에서는 멍치킨, 멍피자 등 반려동물 전용 메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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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업계 최초 그린란드 패키지 선봬…“대자연 경험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업계 최초로 그린란드 패키지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 차별화를 앞세워 장거리 여행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여행이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라져가는 대자연의 경이로움, 그린란드 10일’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그린란드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다.이 상품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의 여정·체험 플러스 패키지로,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과 더불어 유니크한 코스, 엄선한 액티비티 및 문화 체험으로 고품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북극권에 위치한 그린란드는 덴마크 자치령으로 전체 땅의 85%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평균 기온이 0도에서 8도 사이를 보이는 5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여행이지는 이 시기에 맞춰 내년 5월부터 9월 초 사이에 출발하는 일정의 상품을 준비했다. 첫 출발은 내년 5월 6일이다.핀에어의 인천~헬싱키 노선을 이용하며, 코펜하겐을 거쳐 그린란드 수도 누크를 찾는다. 독특한 북극 문화를 지닌 누크 시내를 둘러보며, 그린란드 국립박물관에서는 그린란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그린란드 중서부 항구도시인 일루리사트에서는 아이스 피오르 보트투어와 트레킹 등을 통해 그린란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다. 포인트660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북극의 툰드라를 볼 수 있고, 광활하게 펼쳐진 내륙 빙하 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다. 아이스 피오르 트레킹을 즐기면서 광활한 경관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에퀴 빙하 보트투어는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보트에서 에퀴 빙하의 장엄함을 느끼고, 빙하가 녹아 떨어지면서 나는 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다. 고래와 바다사자 등 야생동물도 마주할 수 있다. 여기에 1일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일루리사트에서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의 핵심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의 ‘한여름의 드림, 아이슬란드·그린란드 10일’도 준비했다.여행이지는 그린란드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린란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다음 달 3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그린란드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그린란드 패키지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그린란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그린란드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여행지와 관련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등 여행지 및 상품 다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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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올겨울 한파 예상에 골프여행 수요↑…상품 라인업 확대
골프족들이 올겨울 극심한 한파가 불어닥칠 것이라는 전망에 서둘러 골프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의 4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률(출발 기준)은 전 분기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에 견줘서는 10% 늘었다. 현재 예약 추이를 고려했을 때 지난해 송출객 규모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올 4분기의 경우 신규 예약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졌다는 분석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과 맞물려 최근 골프 패키지 신규 예약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겨울철 따뜻한 곳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해 서둘러 골프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동계 시즌 골프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먼저 올겨울 대표 상품으로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에서 고품격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골프 5일’이 있다.이 상품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오션윙 주니어 스위트룸에 숙박하며, 오션윙 전용 레스토랑과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달릿베이CC에서는 키나발루산과 넓게 펼쳐진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열대식물이 늘어서 있는 페어웨이에서 최대 63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2인 출발 가능 ▲그린피·카드비·캐디피 포함 ▲미니바 1회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 ▲시내 KK라운지 이용 ▲고급 항공 커버 제공 등의 구성을 자랑한다.여행이지는 제주항공의 바탐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바탐 골프 5·6일’과 대한항공의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통해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골프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골프 4일’도 함께 선보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프 여행객이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라며 “이번 겨울 코타키나발루와 바탐, 오키나와 등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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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4분기 트렌드…“장거리 수요 및 일주 여행 관심 증가”
올가을과 겨울에는 장거리 여행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한 나라를 깊고 여유 있게 돌아보는 1개국 일주 여행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4분기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토대로 분석한 ‘4분기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 올 4분기 여행 트렌드는 크게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와 1개국 일주 여행 선호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서유럽 선호 ‘눈길’여행지 선호도는 1위 일본(15.0%)에 이어 베트남(13.2%), 중국(12.3%), 서유럽(10.1%), 태국(8.5%)이 각각 2~5위에 올랐다. 지중해, 동유럽, 남유럽, 대만, 필리핀이 각각 6~10위를 차지하면서 뒤를 이었다.가장 큰 특징으로 그동안 일본과 베트남으로 양분됐던 해외여행 수요가 장거리 여행지로 분산된 점을 꼽을 수 있다. 서유럽(4위)을 비롯해 지중해(6위), 동유럽(7위), 남유럽(8위) 등 주요 장거리 여행지가 모두 10위권에 진입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그 결과 4분기 전체 예약에서 장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0%포인트 늘어난 28%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에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인기가 지속된 데다, 엔저와 맞물려 일본 여행 열풍이 불면서 수요 급증으로 장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았다.올 4분기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것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먼저 항공권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유럽 여행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 데다, 10월 초 징검다리 연휴는 물론, 연말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여기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슬란드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 여행지가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 것도 장거리 여행 예약률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수요가 가장 많은 서유럽과 더불어 지난해 순위권 밖이었던 동유럽의 약진이 돋보인다. 서유럽은 파리올림픽이 열리던 기간과 추석 연휴에 치솟았던 항공권과 호텔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수요가 지속해서 느는 추세다.동유럽의 경우 겨울철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여행이지는 유럽 최고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꼽히는 부다페스트를 비롯해 프라하, 비엔나 등 동유럽 주요 도시에서의 자유 일정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면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다.■ 여행 취향 세분화되면서 1개국 일주 여행 관심한 나라를 깊고 여유 있게 돌아보는 일주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다.튀르키예와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를 중심으로 일주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여행지는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1개국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중해와 남유럽이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한 것도 뤼르키예와 스페인 일주 상품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1개국 일주 패키지는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한 나라를 집중적으로 여행하면서 역사와 문화, 음식, 자연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국경을 넘지 않는 만큼, 이동 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소도시는 대도시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여행이 쉽지 않은데, 일주 상품을 통해 소도시를 구석구석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이 같은 상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랜드마크 관광과 쇼핑이 중심이던 해외여행의 목적이 여행객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세분화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특정 여행지를 깊이 있게 둘러보는 것이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는 것이다.이밖에 중국의 성장세도 눈에 띈다. 중국은 지난해보다 5.3%포인트 늘어난 12.3%를 기록했다. 중장년층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장가계와 함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해, 청도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연말을 맞아 도시 여행지를 중심으로 중국 예약률이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 서유럽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데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길 수 있는 동유럽과 일주 여행에 특화된 지중해, 남유럽 예약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유럽과 호주를 중심으로 장거리 여행에 대한 관심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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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트래블이지쇼’ 개최…“여행 꿀팁 얻어가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오는 15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오프라인 여행 설명회 ‘트래블이지쇼’를 개최한다.‘트래블이지쇼’는 여행에 필요한 실속 있는 정보와 꿀팁을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만족스러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트래블이지쇼는 ‘중남미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여행이지는 이날 행사에서 현재 선보이고 있는 중남미 패키지 여행상품의 기획 과정과 상세 구성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아에로멕시코항공과 라탐항공 등 현지 항공사와 여행사 관계자가 연사로 나서 중남미 항공 및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여행이지는 중남미 여행상품을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우유니 별빛 투어, 이구아수 마쿠코 사파리 투어, 탱고 디너쇼 등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여행이지는 회차당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 있는 트래블이지쇼 전용 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석자 전원에게 여행 파우치와 여행용 어댑터, 여행이지 중남미 여행 리플렛, 음료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를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현장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전달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트래블이지쇼에 대한 문의 및 참가 신청이 쇄도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뜨거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중남미 여행을 알차게 준비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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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신개념 펫 호텔 ‘키녹’, 가을 펫크닉 프로모션 진행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펫크닉(Pet+Picnic)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미리 여행을 계획하는 부지런한 댕집사를 위해 객실료 10%를 추가 할인해 주는 얼리버드 패키지 ‘Stay & Save’를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투숙일은 원하는 날짜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로 펫 특화 객실 1박과 굿모닝 서비스(베이커리+커피 2인), 멍푸치노, 펫파크 입장권을 포함한다. 시그니처(실내 타이니풀룸)나 프리미어(대형룸) 객실 이용 시에는 소형견 2마리까지 무료 동반 혜택을 제공한다. 당일 여행을 준비 중인 펫팸족(Pet+Family)을 위한 펫크닉 프로모션도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호텔에 투숙하지 않아도 단독 1만원으로 키녹이 자랑하는 2,500평 규모의 야외 펫 파크와 90평 규모의 실내 펫 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카페 스니프의 반려동물 인기 메뉴인 자색고구마 맛 멍푸치노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키녹 펫파크 무료 입장권을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키녹 관계자는 “부담없이 반려동물과 가을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알찬 가격과 구성의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모든 공간을 펫 친화 공간을 조성한 키녹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키녹의 차별화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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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오로라 투어 라인업 확대…‘오로라 찾아 떠나는 여행’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오로라 시즌을 맞아 관련 여행 상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다.오로라 관측의 최적기는 11월부터 3월이지만, 날씨와 태양 활동 등에 따라 관측 확률이 달라진다. 특히, 올해는 20년 만에 태양 활동 극대기로 예측되면서 환상적인 오로라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 오로라 투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여행이지는 오로라 투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오로라 관측지로 널리 알려진 캐나다와 아이슬란드 외에도 오로라 관측 확률이 높은 노르웨이, 핀란드, 알래스카 상품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대표 상품으로는 오로라 성지로 불리는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오로라의 성지 10일’이 있다. 이 상품은 오로라 투어와 함께 로키 및 밴쿠버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옐로나이프는 오로라 관측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이다. 평균적으로 3박을 머물면 95%, 4박 시에는 무려 98%의 확률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다. 전체 일정에서 오로라 헌팅 일정이 3일로 구성돼 있어 어렵지 않게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최근 방영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여행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아이슬란드도 대표적인 오로라 관측지다. ‘꿈꾸는 여행자의 땅 아이슬란드 8·9일’은 크루즈에서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오로라 크루즈를 탑승할 수 있으며, 오로라를 자연 속에서 더욱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로지에 숙박한다.아울러 영화 ‘인터스텔라’ 촬영지인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을 비롯해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온천 관광지인 블루 라군을 찾는다. 레이캬비크 시내 자유시간 일정이 포함돼 있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이 외에도 오로라 투어와 핀란드 산타마을 관광이 포함된 ‘유리 밖은 오로라, 핀란드 일주 8일’과 오로라 관측 및 알래스카 설국열차를 탑승해볼 수 있는 ‘신비한 그곳, 오로라와 알래스카 8일’ 등이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겨울 태양 활동 극대기와 맞물려 더욱 선명하게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새로운 경험과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고자 오로라 투어를 떠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여행이지가 마련한 오로라 투어 패키지를 통해 오로라를 두 눈에 가득 담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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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트래블쇼 2024’ 참가…“푸짐한 혜택 받아가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열리는 ‘트래블쇼 2024’에 참가한다.‘트래블쇼 2024’는 5만여 명의 잠재 여행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오프라인 여행 박람회다. 국내외 250여 개 기업의 여행상품과 여행용품, 숙박시설 등에 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이번 박람회에서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투어라이프 등 다양한 상품을 소개한다. 특히, 예비 여행객들이 취향과 목적에 따라 원하는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과 조건에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 서비스와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여행이지는 박람회 기간 현장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게 지역별 특전을 제공하며, 출발이 임박한 상품 예약 시에는 3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여기에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보장받으면서 추가 비용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라이프케어·여행 결합상품 투어라이프를 가입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을 지급한다.현장에서 여행을 확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행운권을 제공한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는 유럽 및 아시아 왕복 항공권과 괌·사이판 4박 숙박권, 일본·대만 호텔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이 외에도 ▲포토 부스 이벤트 ▲앱 다운로드 이벤트 ▲사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대표적으로 포토 부스에서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꽝 없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0만 포인트를 비롯해 여행이지 부루마불, 하드 캐리어 파우치, 여권 케이스, 보조 배터리 등을 선물한다.트래블쇼 무료 사전 등록과 현장 예약 혜택,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트래블쇼를 통해 다양한 여행상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트래블쇼 여행이지 부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여행 박람회 등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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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야구팬 사로잡는다”…프리미어12 한일전 직관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야구팬을 겨냥한 프리미어12 한일전 직관 패키지를 내놨다.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하는 국가대표팀 경기 직관 패키지를 통해 야구에 열광하는 MZ세대를 사로잡는다는 전략이다.여행이지가 특별 기획한 ‘대만 타이베이 예스지 4일’은 오는 11월 15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열리는 프리미어12 한일전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다.여행이지는 프로야구가 올해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1000만 관중을 돌파하는 등 대중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점에 착안해 프리미어12 한일전을 직관하는 스포츠 테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이 상품을 통해 대만 현지에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야구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의 이 상품은 오는 11월 13일 단 1회 출발하며, 제주항공의 인천~타이베이 노선을 이용한다. 프리미어12 한일전 조별리그 경기 티켓이 포함돼 있다.아울러 전 일정 타이베이 돔 근처에 있는 4성급 호텔 유나이티드 호텔에 숙박한다. 한일전이 열리는 날에는 경기 시작 전까지 자유일정으로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한일전 직관과 함께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다. ▲타이베이101 전망대 ▲서문정 ▲예류지질공원 ▲스펀 ▲지우펀 ▲라오허제 야시장 등 타이베이 핵심 관광지와 명소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프리미어12에 참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야구팬을 겨냥해 한일전 직관과 타이베이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어12 한일전 직관 상품을 통해 스포츠가 주는 감동을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테마 상품을 통해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