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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디지털 광고 온에어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모델 손석구와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광고는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라는 슬로건으로 항공·숙박·관광·액티비티·쇼핑·식사·휴식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여행이지 여행 전문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여행이지는 여행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동남아 여행’ 편과 ‘유럽 여행’ 편을 각각 선보인다. 동남아 편에서는 여행이지를 통해 경험하는 숙박과 현지 미식, 액티비티의 매력을 전달한다. 유럽 편에서는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대자연을 마주하는 장면을 시작으로 쇼핑, 인생컷을 남기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새로운 광고는 여행이지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5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여행이지 홈페이지 또는 앱 내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광고를 시청한 후 공유하기 메뉴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영상을 공유하면 된다.여행이지는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만 포인트(1명) ▲여행이지 프리미엄 트래블 굿즈(5명) ▲뚜레쥬르 모바일 상품권 1만 원(15명) ▲GS편의점 상품권 5000원(5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6월 7일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발표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여행이지를 통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행이지는 지난 1월 열린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여행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우수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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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봄 시즌 골프 여행객 겨냥 ‘사이판 골프 패키지’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자리 잡은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통해 봄 시즌 골프 모객 강화에 나선다.여행이지는 오는 17일 KT알파 쇼핑을 통해 ‘여성 및 초보 골퍼들이 사랑하는 사이판 골프 여행 5일’을 선보인다.마리아나관광청과 공동으로 기획한 사이판 골프 패키지는 알찬 구성으로 지난해 출시 이후 단숨에 골프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여행이지 대표 골프 상품으로 자리잡았다.사이판 골프 패키지는 전체 리노베이션을 완료한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 머무르면서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LPGA 투어 공식 규격 코스를 갖춘 코럴 오션 C.C를 이용한다.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이 편리한 것은 물론, 해변을 따라 길게 조성된 페어웨이에서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하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골프에 입문한 이른바 ‘골린이’도 부담 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이 상품은 ▲2인 출발·2인 라운딩 ▲그린피·카트비 포함 ▲최대 81홀 라운딩 ▲수하물 한도 1인당 46kg 제공 ▲전 일정 리조트 조식 및 석식 포함 ▲석식 시 무제한 맥주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 ▲고급 항공커버 제공 등 차별화한 구성과 혜택을 자랑한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홈쇼핑 예약 고객 총 10팀에게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해외 골프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동계 시즌과 봄 시즌 사이판 골프 패키지 예약률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4월 사이에 출발하는 사이판 상품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여행이지는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중심으로 골프 송출객 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골프 여행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이판 골프 패키지의 구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게 됐다”며 “높은 고객 선호도와 만족도를 보이는 사이판 골프 패키지를 통해 실속 있는 골프여행을 즐겨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을 통해 골프여행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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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색다른 유럽 느껴보세요”…발칸반도 3국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색다른 유럽을 느낄 수 있는 발칸반도 3국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올웨이 위드 티웨이 9일’은 색다른 매력을 지닌 발칸반도를 찾는 상품이다.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등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되며, 오는 5월 16일 첫 출발한다.이 상품은 신규 취항한 티웨이항공의 인천~자그레브 노선을 이용한다. 버스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여유 있는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 일정 4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현지 특식으로 송어구이와 체밥치치, 해물 스파게티 등이 제공된다.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에서는 자그레브 대성당과 성 마르크 성당, 반 옐라치치 광장 등을 관광한다. 여기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두브로브니크에서는 고풍스러운 시가지를 둘러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발칸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원시림으로 꼽히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는 트레킹을 즐기면서 천혜의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된 언덕 위의 작은 마을 모토분도 방문한다.‘발칸반도의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슬로베니아에서는 수도 류블라냐를 비롯해 알프스 빙하가 녹아 생성된 푸른빛의 호수 블레드 호수,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포스토이나 동굴을 차례로 둘러볼 수 있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는 중세 시대 정취가 가득한 모스타르와 '산과 산 사이의 지역'이라는 뜻을 가진 메주고리예 등을 찾는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단 한 번의 여행으로 발칸반도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반드시 가봐야 할 관광지를 엄선해 알찬 구성의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발칸반도 여행을 통해 색다른 유럽을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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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CU와 손잡고 ‘압도적 경품 이벤트’ 진행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편의점 CU와 손잡고 ‘압도적 경품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여행이지는 오프라인 채널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편의점 주 고객층인 MZ세대에게 여행이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CU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이번 이벤트는 ‘압도적 시리즈 먹고 압도적 해외여행 떠나자’라는 콘셉트로 CU의 간편식 ‘압도적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원하는 여행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이벤트 참여는 여행이지 회원 가입 후 CU 압도적 시리즈 간편식을 구매하면 된다. 상품 구매 시 포켓CU 멤버십을 적립하면 상품 1개당 스탬프 1개가 자동으로 발급되는데, 스탬프 2개를 모아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여행이지는 MZ세대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를 반영한 여행상품을 이벤트 경품으로 준비했다.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슬란드 오로라 패키지(1명) ▲서유럽 패키지(2명) ▲동유럽·발칸 패키지(2명) ▲스페인·포르투갈 패키지(2명) ▲대만 타이베이 에어텔(3명) ▲일본 도쿄 에어텔(3명) ▲베트남 나트랑 패키지(4명) ▲CU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여행이지 회원 가입 후 이벤트 응모만 해도 여행이지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를 통해 회원 가입하면 1만 포인트가 주어지며,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5000포인트가 제공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앱과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당첨자는 오는 4월 8일 포켓CU와 CU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 대표 편의점 CU와 손잡고 압도적 규모의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20~30대 고객 비중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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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족 여행지로 각광”…달라지고 있는 중국 여행
중장년층의 대표 효도 여행지인 중국이 최근 가족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올 들어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도시와 휴양지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등 고객층과 선호 여행지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2024년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통해 ‘달라지고 있는 중국 여행’을 정리했다.먼저 엔데믹 이후 중국을 찾는 여행객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중국 단체 여행이 재개된 이후 송출객 수는 2분기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여왔다. 여기에 올 들어 현재 모객 인원은 전 분기의 76% 수준으로 집계됐다. 1분기에 설 명절 연휴와 3·1절 연휴가 끼어 있는 데다, 모객 추이를 봤을 때 중국 여행이 재개된 이후 가장 많은 송출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가장 눈에 띄는 건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중국이 가족 여행지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출발 상품을 예약한 고객 연령대를 보면 ▲40~50대(46%) ▲60대 이상(34%) ▲20~30대(11%) ▲20대 미만(9%)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 고객 가운데 60대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은 66%로 집계됐다. 자녀를 동반한 40~50대 비중이 늘면서 특정 세대에 쏠리지 않고 다변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객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인기 여행지도 바뀌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장가계와 백두산, 태항산 수요가 두드러졌다.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들이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도시와 휴양지 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태와 상해, 싼야(하이난)가 대표적이다. 연태(19%)가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고, 상해(17%), 장가계(16%), 하이난(15%), 청도(13%) 순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선호도 결과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 가까우면서도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중국을 선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다른 여행지보다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데다, 엔데믹 이후 일본과 동남아 등을 다녀온 가족 여행객들이 새로운 여행지로 중국을 선택한 영향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연태는 인천에서 비행기로 1시간이면 갈 수 있으며, 유럽풍 건물이 많아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상해는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싼야는 최근 동남아 대체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여행이지는 지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여행 수요를 고려해 봄에 떠나기 좋은 중국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중장년층을 타깃으로 서파와 북파를 통해 백두산 천지를 두 번 오를 수 있는 백두산 패키지를 출시했으며, 가족 여행객을 위한 상해, 청도, 싼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상품의 고객층과 여행지가 특정 세대와 지역으로 쏠리지 않고 다변화하고 있다”며 “중국은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갖춘 만큼, 항공 노선 회복과 맞물려 앞으로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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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스위스 일주 패키지 출시…“007 촬영지에서 즐기는 특별한 식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장거리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와 소도시를 찾는 차별화된 구성의 스위스 일주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내놓은 ‘ONLY 여행이지, 스위스 일주 9일’은 유럽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위스를 일주하는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9일 동안 스위스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 상품은 ▲광활한 알프스를 품은 도시(인터라켄·뮈렌·체르마트) ▲에메랄드빛 호수를 품은 도시(몽트뢰·루체른·뇌샤텔) ▲유네스코 문화유산 및 중세 도시(라보 지구·베른·샤프하우젠) ▲놓칠 수 없는 매력적인 도시(취리히·브베·그뤼에르) 등 4개 테마에 부합하는 핵심 관광지와 소도시를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영화 ‘007 시리즈’ 촬영지인 쉴트호른을 찾는 일정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케이블카를 타고 쉴트호른 정상에 오를 수 있는데, 이곳에 있는 ‘007 명예의 거리’에서 제임스 본드의 발자취를 따라가볼 수 있다. 전시 공간인 ‘본드 월드 007’에서는 007 시리즈 영화 속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시뮬레이터를 통한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이 상품의 핵심은 쉴트호른 정상에 있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 ‘피츠 글로리아’에서 즐기는 식사다. 회전하면서 바뀌는 알프스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식사할 수 있다. 여기에 샴페인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아울러 알프스를 대표하는 마터호른을 둘러볼 수 있으며, ‘산들의 여왕’으로 불리는 리기산도 방문한다. 리기산 정상에서는 스위스식 감자전인 뢰스티를 맛볼 수 있다. 음식과 곁들일 수 있는 막걸리도 제공된다.골든 패스 익스프레스 탑승(루체른~인터라켄 구간)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구성이다. 인터라켄으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창문 밖을 바라보면 환상적인 스위스 풍경을 마주할 수 있다. 인터라켄 1일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여행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상품 구성을한층 업그레이드한 스위스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출시하자마자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구성의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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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日 골프여행 수요 전년比 500% 증가…골프 패키지 라인업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해외 골프여행 시장 확대에 드라이브를 건다. 접근성과 인프라가 뛰어난 일본을 내세워 해외 골프여행 수요를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의 올 1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 건수(출발 기준)는 전년 동기 82% 수준으로 집계됐다. 동계 시즌을 맞아 골프여행 수요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지난해 실적을 가뿐히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엔저 장기화로 일본으로 향하는 골프 여행객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에 출발하는 일본 골프 패키지 수요는 전년 동기와 견줘 50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본은 사이판,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에 밀려 줄곧 낮은 선호도를 보여왔는데, 올 들어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이 같은 일본 골프 패키지 수요 증가 요인으로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가고시마 등 선호도가 높은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인 것과 골프 플랫폼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 것 등이 꼽힌다. 올해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일본을 찾는 골프 여행객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여행이지는 해외 골프여행 수요를 사로잡기 위해 일본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히로시마와 마츠야마 골프 패키지를 출시한 데 이어 동계 시즌에 떠나기 좋은 미야지키 골프 패키지와 여름철을 겨냥한 북해도 골프 패키지를 각각 선보였다.'미야자키 품격 골프 3일'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미야자키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피닉스CC와 유명 골퍼 톰 왓슨이 설계한 톰 왓슨CC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상품이다.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쉐라톤 그랜드 오션 리조트에 숙박한다.'북해도 골프 4일'은 여름철 선선한 기후를 보이는 일본 최북단 북해도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여름철 골프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선제적으로 내놓은 상품이다. 상품에 포함된 루스츠CC는 타워 코스와 우드 코스, 리버 코스, 이즈미카와 코스 등 총 4개 코스 72홀로 북해도 최대 규모다. 2인 출발이 가능하며, 놀이공원과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은 엔화 약세와 더불어 뛰어난 접근성, 온천 이용 등의 장점이 많아 앞으로 골프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최근 미야자키와 북해도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는데, 골프 여행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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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년 연속 1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2024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여행 서비스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산업별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여행이지는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패키지여행부터 자유여행까지 모든 여행을 위한 맞춤 솔루션 제공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여행 서비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여행이지는 ▲목적에 맞는 여행을 선별해 제공하는 맞춤(Curation)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편리한 방법으로 제안하는 편의성(Easy) ▲진정성을 지닌 믿음직한 브랜드 신뢰(Reliable) 등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맞춤 여행을 제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취향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3가지만 선택하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취향에 맞는 여행을 선택해서 떠날 수 있다.지난해 5월 선보인 ‘여행 중 만족도 조사’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행 중 만족도 조사는 여행 출발 후 2일 차에 실시간으로 고객 의견을 청취해 여행에 즉각 반영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여행이지는 디지털 전환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앱 전면 개편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사용자 중심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함으로써 쉽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구현했다.아울러 고객 접점 강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근 론칭한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라이브(Easy Live)가 대표적이다. 이지라이브를 통해 상품에 대한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여행 매거진’을 비롯해 ‘미식트래블’, ‘EASY한 여행안내서’ 등 차별화된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다양해지고 있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맞춤 여행과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인 결과, 2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본질에 집중한 상품과 새롭고 특별한 고객 경험, 고품격 서비스 등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하는 여행 전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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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 EASY GO 페스티벌’ 개최…“앱 이용하고 혜택 받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앱 이용자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EASY GO 페스티벌’을 연다.이번 페스티벌은 크게 ▲항공 초특가 GO ▲여행가GO 굿즈 받GO ▲더블적립GO ▲룰렛 돌리GO 등으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 8일까지 여행이지 앱에서 진행된다.‘항공 초특가 GO’는 왕복 항공권을 초특가로 선보이는 이벤트다. 주차별로 ▲1주 차 파리, 로마, 치앙마이, 세부 ▲2주 차 밀라노, 이스탄불 ▲3주 차 캄보디아, 세부 등 다양한 항공권을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여행가GO’에서는 할인 혜택이 적용된 패키지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마츠야마를 비롯해 괌, 씨엠립, 보라카이, 세부 등 단거리 상품부터 서유럽과 동유럽, 미동부, 남미 등 장거리 상품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프리미엄 트래블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여권 케이스와 보조배터리, 여행 캐리어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트래블 굿즈를 증정한다.아울러 페스티벌 특가 상품으로 여행을 다녀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총 50명에게 여행이지 포인트를 2배 적립해 준다.‘룰렛 돌리GO’에서는 여행이지 앱 초대 링크를 보낸 고객에게 룰렛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룰렛을 돌려 당첨된 고객에게는 여행이지 1만·3만·5만 포인트와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여행 EASY GO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앱과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한층 새로워진 앱에서 고객 니즈에 맞춰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앱 전용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