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2024 올댓트래블’ 참가…‘여행이지 플러스’ 소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1홀에서 열리는 여행 박람회 ‘2024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2024)’에 참가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올댓트래블은 이데일리와 코엑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B2B·B2C 여행 박람회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테마여행과 여행 관련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박람회 기간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 홍보 부스를 꾸려 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매스티지를 표방하는 여행이지 플러스는 기존 패키지 여행에 이지 플러스·여정 플러스·체험 플러스·미식 플러스·스테이 플러스 등 개인의 취향을 더해 고품격 여행을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여행이지 부스에서 여행이지 플러스에 대한 상세한 상담 서비스는 물론, 할인과 특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 상담 서비스 ▲여행이지 플러스 선호도 투표 ▲여행이지 유튜브 채널 구독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먼저 여행이지 플러스 선호도 투표에 참여한 방문객에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부스에서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복권 경품으로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 이용권과 여행이지 3만·5만 포인트, 여행이지 에코백 등을 준비했다.아울러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부루마불과 하드 캐리어 파우치, 여권 케이스, 보조 배터리 등을 선물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올댓트래블에서 특별한 혜택을 담은 여행이지 플러스 상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올댓트래블 여행이지 부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름방학 맞아 교육 여행 패키지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에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방학 시즌 가족 단위 여행 수요를 끌어모은다.대표 상품으로 역사 탐방 패키지인 ‘고구려 유적 탐방 6일’이 있다. 이 상품은 오는 7월 27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통해 더욱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인천~대련 노선으로 입국해 옌지~인천 노선으로 출국하는 다구간 여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먼저 여순감옥과 여순 관동지방법원 등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일정이 진행된다. 여기에 독립운동가인 윤동주 시인의 고향인 명동촌을 찾아 생가를 보면서 그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다.고구려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일정도 눈길을 끈다.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광개토대왕릉비와 고구려의 대표적인 돌무지무덤인 장군총, 고구려 두 번째 수도였던 국내성 성터를 볼 수 있다. 북파 코스를 통해 백두산 천지에 오를 수 있으며,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강 건너 북한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지난해 화제를 불러 모았던 아이비리그 탐방 패키지는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아이비리그에서 꿈과 희망을 12일’은 에어프레미아의 인천~뉴욕 노선을 이용하며, 아이비리그 대학을 탐방하면서 자녀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하버드대·예일대·펜실베이니아대·프린스턴대·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 대학을 찾아 캠퍼스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예일대와 프린스턴대는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를 둘러볼 수 있으며, 교내 식당에서 학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나이아가라 폭포 등을 둘러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역사 탐방 패키지와 아이비리그 투어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교육 여행 패키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플러스’ 론칭…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 박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에 차이를 더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통해 고품격 여행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여행이지 플러스는 매스티지 패키지를 표방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고품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하는 데 있어 불편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이동 수단을 비롯해 일정·체험·미식·숙소에 이르기까지 여행 취향과 특정 요소에 대한 선호도를 세분화했다.여행이지 플러스는 ▲이지 플러스(쾌적하고 안락한 이동 수단을 통해 더욱 편안해지는 여행) ▲여정 플러스(유니크한 코스로 더욱 특별한 여행) ▲체험 플러스(엄선한 액티비티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욱 즐거워지는 여행) ▲미식 플러스(현지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여행) ▲스테이 플러스(엄선한 숙소에서 안락하게 머물며 완성되는 여행) 등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대표적으로 마쓰야마 미식 플러스 상품을 예약하면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에서 고급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북유럽 & 발트 체험 플러스 상품을 통해서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과 5대 피오르드를 경험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여행이지 플러스를 통해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앞으로 어떤 여행지든 여행이지 플러스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에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의 완성도와 품격을 한층 높인 여행이지 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한 구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여행이지 플러스를 토대로 프리미엄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행이지는 여행이지 플러스 론칭을 기념해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를 예약하면 여행이지 포인트를 최대 5만 원까지 추가로 적립해 준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연휴 겨냥…“추석 해외여행 더 저렴하게 떠나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에 더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빠를수록 싼 얼리버드,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 기획전을 진행한다.기획전은 ▲빠를수록 싼 얼리버드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 ▲추석 연휴 여행, 누구보다 저렴하게 얼리버드+공동구매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8일 사이에 출발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빠를수록 싼 얼리버드’는 빠르게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중남미 5개국 14일’은 출발 100일 전에 예약하면 1인당 4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위스 일주 8·9일’은 20일 전 예약 시 1인당 22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하다. 고객 수요가 많은 ‘규슈 3일’ 상품은 60일 전 예약 시 1인당 5만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여럿이 함께 예약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도 준비했다. ‘동유럽 발칸 6개국 9·12일’ 상품은 4인 이상 예약 시 1인당 1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만 타이베이·단수이 4일’은 8명이 예약하면 1인당 4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얼리버드와 공동구매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추석 연휴 여행, 누구보다 저렴하게 얼리버드+공동구매’도 있다.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를 관광하는 베스트셀러 ‘서유럽 3개국 9·10일’은 출발 15일 전에 4명 이상 예약하면 1인당 21만 원 할인된다. ‘두바이 및 스페인·포르투갈 10일’ 패키지는 30일 전에 4명 이상 예약 시 1인당 1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떠날 수 있다.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 추석 연휴는 연차 2일을 활용하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어 해외여행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는 상품을 엄선해 저렴하게 떠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이번 기획전을 적극 활용해 추석 연휴 여행을 알차게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직항으로 즐기는 멕시코”…중남미 패키지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멕시코 직항 노선과 연계한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장거리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여행이지는 아에로멕시코의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노선 재개에 맞춰 더욱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중남미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 확대로 중남미 여행 수요 증가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올 1월부터 5월까지의 중남미 패키지 예약 건수는 지난해 전체 예약보다 425% 뛰었다. 해외여행 정상화에 따라 중남미 수요가 느는 등 여행지가 다변화하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대표 상품으로 멕시코시티 관광은 물론, 칸쿤에서 휴양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멕시코시티·칸쿤 고품격 9일’과 중남미 핵심 여행지를 찾는 ‘중남미 5개국 14·16일’이 있다. 두 상품 모두 오는 8월 17일 첫 출발 예정이다.‘멕시코시티·칸쿤 고품격 9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로 구성됐으며, 멕시코 역사와 문화 등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멕시코를 여행할 때 반드시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테오티우아칸과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 등을 둘러본다.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지상 낙원 칸쿤에서는 3일 동안 그랜드파크 로열 럭셔리 리조트 칸쿤에 묵으면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칸쿤 해변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중남미 5개국 14·16일’은 멕시코를 거점으로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주요 국가를 관광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 역시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고대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를 비롯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마추픽추,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소금사막,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인 예수상,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인 이구아수 폭포 등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특전으로 우유니 별빛 투어와 마쿠코 사파리 투어가 진행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멕시코로 한 번에 가는 하늘길이 열리면서 경유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중남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특별한 중남미 여행을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디지털 관광주민증 특화 상품 공모 선정…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교원투어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 디지털 관광주민증 특화 여행상품 공모’에 선정됐다.디지털 관광주민증 특화 여행상품 공모는 인구감소 위기에 봉착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연계한 상품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각 지역 관광지에서 숙박과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다.한국관광공사는 강화군·고령군·고창군·거창군·남원시·신안군·연천군·제천시·태안군·하동군 등 디지털 관광주민증이 운영되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상품 공모를 진행했다.교원투어는 이번 공모에서 고창 여행상품 기획안을 제출해 서류 심사와 PT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연계한 고창 여행상품 운영비와 홍보판촉비를 지원받게 된다.교원투어는 프리미엄 테마여행 전문 브랜드 여행다움을 통해 고창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디지털 관광주민증과 함께하는 고창 숲길 따라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이 상품은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을 비롯해 희귀한 식물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운곡 람사르습지와 고즈넉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선운사 등을 찾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색 체험 일정도 눈길을 끈다.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추억의 간식인 오란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으로 고창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공모에 참여하게 됐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여행다움을 통해 고창의 매력을 지속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인구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투어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지역 명사 관광상품 개발 및 모객 전담여행사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공모한 대구 관광상품 운영여행사로 각각 지정된 바 있으며, 올 들어서는 강원관광재단 주관 강원특별자치도 국내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로 선정됐다. 여기에 3월과 6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모두 참여하는 등 국내 여행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상품권 수요 ‘쑥’…“여행 선물하는 트렌드 확산”
올 들어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여행상품권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엔데믹으로 제약 없이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면서 여행을 선물로 주고받는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올해 1분기 개인 고객 대상 여행상품권 판매액은 전분기 대비 122% 증가했다. 전년 동기에 견줘서는 116% 늘었다. 통상 여행상품권 수요는 행사와 모임 등이 많은 연초와 연말에 집중되는데, 올 1분기 판매액이 지난해 1분기와 4분기를 합친 것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여행상품권 판매액 증가는 해외여행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개인 고객은 주로 선물을 목적으로 상품권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고, 법인 고객은 부상 및 경품 활용 목적으로 구매한다.여행이지는 5·10·50·100만 원권 등 총 4종의 여행상품권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권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은 물론, 전국에 있는 여행이지 파트너스에서 여행상품 구매 시 해당 금액만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예전에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효도 여행을 예약해 줬다면, 최근에는 부모가 원하는 일정과 여행지를 직접 선택해 예약할 수 있도록 여행상품권을 선물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며 “여행상품권은 여행에 대한 욕구를 불러일으키고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순한 상품권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이와 함께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제휴사 멤버십 포인트를 여행이지 여행상품 결제에 쓰는 고객도 늘고 있다.여행이지는 지난해 7월 CJ올리브네트웍스의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포인트 제휴를 맺었는데, 이를 통해 CJ ONE 포인트를 여행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올 1분기 여행이지에서의 CJ ONE 포인트 사용액은 직전 분기 대비 82%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에 견줘서는 370% 늘었다. 해외여행 수요 증가와 맞물려 포인트 제휴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일상화되면서 상품 결제 시 여행상품권과 포인트를 적극 활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상품권 판매를 통해 고객 저변을 넓히고, 상품권을 선물 받은 신규 고객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포인트 제휴는 잠재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미서부·하와이 패키지 출시
이제 단 한 번의 패키지여행으로 미국 서부와 하와이를 모두 경험할 수 있게 됐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미서부와 하와이에서 관광·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국에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13일’을 내놓았다. 이색 패키지로 여행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는 전략이다.여행이지는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미국 여행상품이 동부와 서부, 하와이 가운데 한 곳만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는 점에 착안해 두 지역을 동시에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4인 출발이 가능해 가족과 함께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인천~로스앤젤레스 노선과 호놀룰루~인천 노선을 이용한다. 미서부에서는 골든 너겟 호텔 등에 숙박하며, 하와이에서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에 묵는다.관광 일정도 알차게 짜였다. 미서부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샌타바버라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며, 하와이에서는 휴양과 더불어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일정이다.미서부에서는 3대 캐니언으로 꼽히는 그랜드 캐니언·브라이스 캐니언·자이언 캐니언을 찾아 자연의 경이로움과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모래가 빚어낸 사암(砂岩) 협곡인 앤털로프 캐니언과 말발굽 형상의 협곡 호스슈 밴드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아 요세미티 폭포와 하프돔, 엘카피탄, 마리포사 그로브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도시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트윈 픽스와 랜드마크 금문교,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고즈넉한 마을 소살리토 등을 찾는다.하와이에서는 3일 동안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 명소를 경험할 수 있다. 2일은 자유일정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으며, 1일은 오아후섬 일주 투어에 참여해 마카푸우 포인트와 다이아몬드 헤드, 할레이바, 파인애플 농장 등을 둘러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미서부와 하와이를 찾는 상품에 이어 미동부와 하와이를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많은 고객에게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전달하고 시장 점유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 박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상품 차별화와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여행이지의 올해 2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률은 1분기에 견줘 135% 증가했다. 골프 여행은 통상 동계 시즌이 성수기로 꼽히는데, 비수기로 분류되는 2분기 예약률이 1분기를 뛰어넘은 건 의미가 깊다는 분석이다.이 같은 현상은 사이판 선호도가 높아진 것과 더불어 기록적인 엔저로 일본 수요가 늘어난 데다, 항공 노선이 확대된 중국 수요까지 급증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지역별 증감률을 보면 사이판이 472%, 일본은 69% 증가했으며, 중국은 800%까지 치솟았다.여행이지 관계자는 “해외여행의 일상화와 맞물려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프 여행객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비용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외 골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골프 여행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이색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 먼저 ‘골프의 성지, 스코틀랜드 9일’ 베테랑 골프 여행객을 겨냥한 고품격 패키지다. 이 상품은 골프 발상지인 스코틀랜드에서 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세계 100대 코스로 선정된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와 함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등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골프의 기원과 역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브리티시 골프 박물관도 찾는다. 위스키 투어를 비롯해 에든버러 성, 글래스고 대성당, 네스호 등 스코틀랜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M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는 몽골에서 골프를 칠 수 있는 패키지도 준비했다. ‘몽골 골프 5일’은 몽골에서 최고 골프장으로 꼽히는 마운틴보그CC와 테를지 국립공원에 있는 칭기즈칸CC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체험 및 관광도 눈길을 끈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승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르부르드 사막에서는 낙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칭기즈칸 동상과 칭기즈칸박물관도 방문한다.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이판은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베스트셀러 상품인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패키지에 이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라오라오 베이 골프&리조트를 이용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이곳은 사이판에서 유일하게 36홀 규모의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해안절벽을 끼고 펼쳐지는 페어웨이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골프를 만끽할 수 있다.아울러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객실 면적이 최대 41평으로 쾌적하게 머무를 수 있다. 여기에 골프 코스를 내려다볼 수 있는 레스토랑에서 조식과 석식을 즐길 수 있다. 이 상품은 다음 달 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늘어나는 골프 여행 수요에 대응해 새롭고 매력적인 골프 여행지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골프 패키지를 선보임으로써 골프 패키지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