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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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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제주’, 5성급 호텔 등극
교원그룹의 호텔체인 ‘스위트호텔 제주’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시행하는 2018년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하고, 지난 16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최성재 교원그룹 호텔사업본부장을 비롯하여 장선하 호텔레져기획부문장, 조희송 스위트호텔 제주 총지배인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5성 등급은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평가 700점와 암행평가 300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부여된다. 현장평가는 호텔 브리핑과 시설 점검, 직원 인터뷰 등을 거쳐 진행되며, 암행평가는 평가요원 2명이 직접 호텔에 1박 2일 투숙하면서 예약·주차·룸서비스·비즈니스센터·식당 등 9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고객들에게 감동서비스를 전하고자 객실 및 식음료장 등의 위생과 청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한 결과,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평가와 이후 불시 점검한 암행평가를 모두 통과해 5성 호텔로 인정 받았다. 스위트호텔 제주 관계자는 “고객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전하기 위한 전 직원들의 노력과 철저한 위생·안전관리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아 5성을 획득하게 됐다”며 “이번 5성 획득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전하는 최고급 호텔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스위트호텔 제주는 2017년 6월 리노베이션을 통해 획일화된 호텔의 모습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상급의 시설을 선보이며 제주도 내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객실별로 다양한 컨셉트를 적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며, 가족 고객들이 선호하는 객실부터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각종 세미나, 회의실, 연회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제주도 내 숨은 맛집으로 평가 받는 제주도 한우전문점 ‘명가’와 야외에서 즐기는 ‘셀프 바비큐(Self BBQ)’,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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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구몬학습, ‘제22회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결과 발표
역대 최대 응시자인 4만 8천여 명 참가, 합격률 70.8%로 3만 4천여 명 우수회원 배출 우수회원에게 구몬장학금과 일본 해외 연수, 교원 올스토리 전집 증정 등의 혜택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지난 5월에 열린 ‘제22회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4만 8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70.8%인 3만 4천여 명이 우수회원의 자격을 얻었다.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는 업계 최대 규모의 수학경시대회로 전국 지정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구몬학습 지국 등 130여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구몬학습은 수학 인재를 양성하고 회원들이 그 동안 다져온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구몬수학으로 1~2년 이상 학습한 유아 및 중학교 3학년까지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학습 수준에 따라 응시 단계를 정한 뒤 시험을 통해 실력을 점검했다.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은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구몬 장학생은 총 30명이며 대학 입학 시에 장학금 300~4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학년별 성적우수자에게는 일본 연수의 기회와 교원 올스토리 전집 등이 포상으로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회원들의 수학 능력 향상과 자기 진단을 위해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예년보다 많은 학생들이 우수회원으로 거듭나며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 앞으로도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가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원그룹은 국내 수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9년부터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를 실시해 왔다. 총 22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안 74만 3000여 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 결과는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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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및 자녀 대상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충남 도고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캠프 역시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임직원들은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가져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모의 역할 이해, 아이와 마음 나누는 방법, 감정 코칭 등에 대해 배웠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자녀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준비했다. 저녁시간에는 부모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편지와 아이들의 편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뛰고 달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자녀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00년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캠프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임직원에게는 자녀들과 함께할 소통의 시간을, 자녀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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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영어 창작 전집 ‘도요새 호기심Q’ 출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어로 탐구하고 영어로 상상하는 호기심 영어 창작 동화 ‘도요새 호기심Q’를 출시했다. ‘도요새 호기심Q’는 30여 가지 호기심 질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영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창작 영어 동화’다. ‘도요새 호기심Q’는 융합 사고력과 영어 학습 능력을 동시에 길러준다. 호기심을 풀어가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와 권말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 사고력을 키우며, 영어 학습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물, 식물, 우주, 신체, 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 질문이 각 권에 담겨있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영어 학습도 놓치지 않도록 영어교과과정 의사소통목록에서 선정한 30개의 필수 영어 구문표현을 반복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생생한 표현과 감수에도 공을 들였다. 영미권 전문 작가가 집필진으로 참가했으며,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진행한 것. 미국?캐나다 등 영미권 국가 출신의 원어민 작가 16인이 집필진으로 참가해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담아냈고, 줄리 우드 교육학(하버드교육대학원) 박사가 감수를 거쳐 ‘필수 회화와 단어’ 등을 점검했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 복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화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Book Cinema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느끼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Song book은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30곡의 노래와 화려한 그래픽의 3D 율동 영상을 따라 하며 필수 영어 표현을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다. 스마트 단어 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어 학습도 가능하다. 150개의 필수 단어로 만들어진 스마트 단어 카드는 놀이하며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어의 철자, 의미 발음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의 뿌리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져준다. 도요새 호기심Q는 총 30권의 이야기책과 별책 Song Book 1권, 스마트 단어 카드 150장과 CD 5장, 도요새 호기심Q APP, 영상 60편(Book Cinema 30편, 3D 율동 애니메이션 30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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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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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웰스, 식물재배기 ‘웰스팜’ 리뉴얼 론칭…건강 편리함 대폭 개선
환경가전 종합브랜드 교원웰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리뉴얼, 2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돌입한다. 이번 ‘웰스팜’ 리뉴얼의 핵심은 고객이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친환경 채소 모종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채소 효능에 따라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선보인다. 성장 촉진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구성된 ‘아이쑥쑥’,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을 위한 ‘美(미)소채’, 신진대사 및 항산화 기능의 채소로 활기를 높여주는 ‘활력채’로 나뉜다. 각 카테고리별 6-10여종의 채소로 구성했으며, 매월 다른 종류의 채소 모종을 만날 수 있다. 기존 40여종의 채소를 가격대별로 나열한 것에 비해 각 채소가 가진 영양소와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모종 선택이 간편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버터헤드, 적꽃케일, 소렐 등 시중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기능성 채소 위주로 마련해 사용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을 갖춘 채소 모종을 전달하고자 배송 프로세스도 대폭 개선했다. 기존 택배 배송 대신 위생 관리전문가인 ‘웰스매니저’가 직접 채소 모종을 전달한다. 2개월마다 모종 배송과 함께 관리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해 배송 안정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한다. 식물공장에서 키운 채소 모종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2번의 검수 과정을 거쳐 신선하고 건강한 채소만을 전한다. 또한 웰스팜 기기 점검과 청소 및 필터 교체 등의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전해 유지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웰스팜’은 채소 모종,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소한 불편 사항까지 고려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 좋은 품질의,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웰스팜을 통해 친환경 채소로 구성된 건강한 식생활을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교원웰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식물재배기 렌탈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웰스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생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웰스팜을 이용한 농생명과학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웰스의 ‘웰스팜’은 모종 개수에 따라 ‘웰스팜 슬림(Slim)’과 ‘웰스팜 와이드(Wide)’로 기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월 렌탈료는 채소 종류에 따라 27,9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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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4차 산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투자사업’ 시동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4차 산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를 통해 한국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창업투자회사와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벤처 생태계 조성 기반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차 산업혁명이나 지방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출자사업이다. 정부가 모태펀드로 출자하고, 민간기업의 투자자금이 합쳐진 벤처투자 운용사를 선정해 투자가 이뤄진다. 교원그룹은 올해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중 4차 산업기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에 투자한다.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의 약정총액은 300억원이며, 교원그룹은 이중 30%에 해당하는 90억원을 출자한다. 모태출자는 180억원이며,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0억 출자 및 운용을 맡는다. 교원그룹은 이번 모태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협력으로 에듀테크 및 스마트가전 관련 사업연계를 검토하고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한국모태펀드를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더 많은 중견기업들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부터 한화생명 한화드림플러스와 함께 교육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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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