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임직원 및 자녀 대상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충남 도고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캠프 역시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임직원들은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가져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모의 역할 이해, 아이와 마음 나누는 방법, 감정 코칭 등에 대해 배웠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자녀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준비했다. 저녁시간에는 부모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편지와 아이들의 편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뛰고 달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자녀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00년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캠프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임직원에게는 자녀들과 함께할 소통의 시간을, 자녀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 영어 창작 전집 ‘도요새 호기심Q’ 출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어로 탐구하고 영어로 상상하는 호기심 영어 창작 동화 ‘도요새 호기심Q’를 출시했다. ‘도요새 호기심Q’는 30여 가지 호기심 질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영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창작 영어 동화’다. ‘도요새 호기심Q’는 융합 사고력과 영어 학습 능력을 동시에 길러준다. 호기심을 풀어가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와 권말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 사고력을 키우며, 영어 학습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물, 식물, 우주, 신체, 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 질문이 각 권에 담겨있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영어 학습도 놓치지 않도록 영어교과과정 의사소통목록에서 선정한 30개의 필수 영어 구문표현을 반복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생생한 표현과 감수에도 공을 들였다. 영미권 전문 작가가 집필진으로 참가했으며,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진행한 것. 미국?캐나다 등 영미권 국가 출신의 원어민 작가 16인이 집필진으로 참가해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담아냈고, 줄리 우드 교육학(하버드교육대학원) 박사가 감수를 거쳐 ‘필수 회화와 단어’ 등을 점검했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 복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화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Book Cinema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느끼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Song book은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30곡의 노래와 화려한 그래픽의 3D 율동 영상을 따라 하며 필수 영어 표현을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다. 스마트 단어 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어 학습도 가능하다. 150개의 필수 단어로 만들어진 스마트 단어 카드는 놀이하며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어의 철자, 의미 발음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의 뿌리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져준다. 도요새 호기심Q는 총 30권의 이야기책과 별책 Song Book 1권, 스마트 단어 카드 150장과 CD 5장, 도요새 호기심Q APP, 영상 60편(Book Cinema 30편, 3D 율동 애니메이션 30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
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
교원웰스교원웰스, 식물재배기 ‘웰스팜’ 리뉴얼 론칭…건강 편리함 대폭 개선
환경가전 종합브랜드 교원웰스는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을 리뉴얼, 2일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돌입한다. 이번 ‘웰스팜’ 리뉴얼의 핵심은 고객이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하고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건강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친환경 채소 모종을 쉽고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채소 효능에 따라 3개 카테고리로 분류해 선보인다. 성장 촉진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채소로 구성된 ‘아이쑥쑥’, 다이어트 및 피부미용을 위한 ‘美(미)소채’, 신진대사 및 항산화 기능의 채소로 활기를 높여주는 ‘활력채’로 나뉜다. 각 카테고리별 6-10여종의 채소로 구성했으며, 매월 다른 종류의 채소 모종을 만날 수 있다. 기존 40여종의 채소를 가격대별로 나열한 것에 비해 각 채소가 가진 영양소와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모종 선택이 간편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버터헤드, 적꽃케일, 소렐 등 시중에서 구매하기 어려운 기능성 채소 위주로 마련해 사용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 고객에게 최상의 품질을 갖춘 채소 모종을 전달하고자 배송 프로세스도 대폭 개선했다. 기존 택배 배송 대신 위생 관리전문가인 ‘웰스매니저’가 직접 채소 모종을 전달한다. 2개월마다 모종 배송과 함께 관리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해 배송 안정성과 신뢰도를 더욱 강화한다. 식물공장에서 키운 채소 모종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 2번의 검수 과정을 거쳐 신선하고 건강한 채소만을 전한다. 또한 웰스팜 기기 점검과 청소 및 필터 교체 등의 체계적인 관리서비스를 전해 유지관리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웰스팜’은 채소 모종, 서비스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소한 불편 사항까지 고려해 고객의 입장에서 더 좋은 품질의, 더 나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웰스팜을 통해 친환경 채소로 구성된 건강한 식생활을 보다 간편하고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교원웰스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식물재배기 렌탈 시장에서 확고한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웰스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생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웰스팜을 이용한 농생명과학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태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웰스의 ‘웰스팜’은 모종 개수에 따라 ‘웰스팜 슬림(Slim)’과 ‘웰스팜 와이드(Wide)’로 기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월 렌탈료는 채소 종류에 따라 27,9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끝)
-
그룹교원그룹, 4차 산업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투자사업’ 시동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4차 산업 스타트업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투자사업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자회사 투자법인인 ‘㈜교원인베스트’를 통해 한국벤처투자 및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창업투자회사와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벤처 생태계 조성 기반 및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모태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가 4차 산업혁명이나 지방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조성한 출자사업이다. 정부가 모태펀드로 출자하고, 민간기업의 투자자금이 합쳐진 벤처투자 운용사를 선정해 투자가 이뤄진다. 교원그룹은 올해 조성된 한국모태펀드 중 4차 산업기술 관련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에 투자한다. ‘컴퍼니케이-교원 창업초기펀드’의 약정총액은 300억원이며, 교원그룹은 이중 30%에 해당하는 90억원을 출자한다. 모태출자는 180억원이며,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30억 출자 및 운용을 맡는다. 교원그룹은 이번 모태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신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장기적 협력으로 에듀테크 및 스마트가전 관련 사업연계를 검토하고 시너지 창출을 모색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한국모태펀드를 통한 스타트업의 자금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가지고 있다”며 “더불어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더 많은 중견기업들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부터 한화생명 한화드림플러스와 함께 교육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
교원웰스교원웰스, 비데 및 매트리스를 시작으로 ‘홈케어 서비스’ 시장 진출
교원웰스는 6월부터 ‘홈케어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홈케어 사업에 진출한다. 교원웰스의 ‘홈케어서비스’는 건강과 밀접해있으며 잦은 사용으로 정기적인 위생관리가 필요한 제품을 전문인력이 직접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교원웰스는 전문화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문적인 제품관리기술과 고객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전문 엔지니어를 기반으로 ‘웰스홈마스터’ 조직을 새롭게 구축했다. ‘웰스홈마스터’는 100% 본사 직원으로 구성한 서비스 전문가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 또한 렌탈 사업을 통해 쌓은 전국 200개 이상의 영업망으로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느 곳에서나 ‘웰스홈마스터’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품목은 비데와 매트리스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세탁기, 에어컨 등 관리가 필요한 생활가전으로 확대해 선보일 계획이다. 자사 및 타사 제품 등 제조사와 브랜드에 상관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단, 현재 렌탈 중인 타사 제품은 이용이 제한된다. 오염도 측정부터 내·외부 살균 및 세척, 관리 등 품목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트리스는 오염도 확인부터 프레임 및 매트리스 케어, 자외선 살균, 방 공기정화, 진드기 방지 케어 등 총 8단계에 걸쳐 꼼꼼한 관리를 전한다. 특히, 분당 4000번 진동하는 최신식 전문장비를 이용해 매트리스 내부 30cm 깊이에 있는 진드기와 초미세먼지까지 흡입, 제거해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전한다. 비데의 경우,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넘어 비데를 분리해 비데 내부 및 도기를 세척하며 고온 스팀으로 작은 틈새까지 살균 소독한다. ‘웰스 홈케어서비스’는 고객이 필요할 때마다 이용할 수 있도록 1회 케어 및 일시불 상품으로 구성했다. 교원웰스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웰스매니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이용료는 비데 4만1000원, 매트리스는 크기와 개수에 따라 3만5000원에서 5만5000원 선이다. 매일, 장시간 사용하는 매트리스는 정기적으로 관리 받는 멤버십 상품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1년에 4회 서비스 제공되며, 매월 1만1000원에서 1만74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건강과 집안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손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청결함을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위생에 대한 불안감은 해소시키고, 시간 절약 장점까지 제공하고자 ‘웰스홈케어서비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웰스홈케어서비스’는 전문 장비와 제품관리 기술력을 갖춘 서비스 전문가가 직접 관리하는 등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편의는 물론 만족도까지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
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50만 회원 돌파...연평균 114% 증가하며 지속 성장
교원그룹의 상조서비스 전문기업 교원라이프가 회원 50만을 돌파했다. 교원라이프의 회원 규모는 상조서비스 가입 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구좌 수이다. 교원라이프는 2011년 ‘물망초’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상조 시장에 진출했다. 초기 6,800 구좌에 불과했던 회원수가 사업 시작 7년 만인 2017년 43만 구좌에 이르며 연평균 114%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2018년에는 현재까지 7만여 구좌의 신규 회원을 유치해 총 유지 구좌수 50만을 돌파했다. 유지 구좌 수뿐만 아니라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수익성 면에서도 탄탄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상조 가입 회원들이 매월 납입하는 총 금액을 나타내는 선수금이 사업 초창기 3~4년간은 100억원 이하로 높지 않았다. 2015년부터 회원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선수금 규모도 늘어나 2015년 237억원을, 2016년에는 2배 가량 증가한 517억원을 보유했다. 지난해에는 1148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대비 122% 이상의 높은 신장세를 기록했다. 이와 같은 교원라이프의 성장세는 다양한 상품 구성과 채널 다각화를 통해 신규 고객을 적극 공략한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다. 특히 2015년부터 국내 가전업체 등 다양한 파트너 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혜택을 늘리며, 각 제휴사별 맞춤식 결합상품을 선보여 30~40대의 젊은 고객층을 대거 확보해 나가고 있다. 2016년 11월에는 홈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되는 '다(多)드림' 상조상품을 추가로 선보여 높은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다(多)드림'은 상조서비스와 함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자제품, 호텔리조트 멤버십 등 다양한 생활혜택을 제공하는 상조상품이다. 최근 교원라이프는 ‘평택장례문화원’을 인수하는 등 장례 인프라 사업에 진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장례 인프라 사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와 운영을 통해 기존 상조서비스와의 시너지를 한층 강화해 기업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교원라이프는 지난 4월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시행하고 있는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의 참여업체로 선정, 상조업체 폐업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데 힘쓰고 있다. 자사 고객뿐 아니라 모든 상조 가입 소비자가 피해 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건전한 상조서비스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내상조 그대로’는 소비자가 가입한 상조회사가 폐업할 경우, 참여업체를 통해 추가 비용부담 없이 종전 가입상품과 유사한 내용의 상조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상조업계의 후발 주자지만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 기업인 교원그룹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정도를 지키며 꾸준하게 역량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은 노력이 50만 구좌 돌파로 이어진 것 같다”며 “교원라이프는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조서비스, 장례문화원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장례 전 영역에 걸쳐 ‘토탈 라이프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장례 문화 선도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교원, 북 내비게이션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유아단계 출시
4세부터 7세까지,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키우는 첫 출발 읽지 못해도 음원을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 느끼고 활동을 쉽게 이해해 창의융합 사고를 쑥쑥 키워주는, 우리 아이의 미래 대비 독서 교육!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를 출시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이 결합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독서습관을 키워준다. 맞춤 스케줄링 독서와 연계 독서, 영역별 개념 학습과 사고력 문제 활동이 가능하다. 스케줄링 독서는 도서 준비, 도서 시간 체크 등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독서 플랜을 제공하고, ‘연계 독서’ 기능은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알맞은 단계의 책을 추천해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길러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유아단계는 4~7세가 대상이다. 유아단계인 만큼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를 위해 이야기 ? 활동 음원이 제공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엄마처럼 부드럽고 친근한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고, 활동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은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유아 단계 중 4~5세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에서는 유아 캐릭터인 호기심 대장 ‘꿍삐’와 똑똑 대장 ‘삐꼬’가 새롭게 등장해 발랄한 매력으로 아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3만 2천여 명의 회원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에 ‘유아 단계’가 새롭게 출시되어 아이들이 누리과정에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올바를 독서 습관을 길러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는 총 4단계로 구성됐다. 5월 한 달간 접수를 받아 6월 4일 첫 학습이 시작된다. 5월 한 달간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기타 멤버십을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금액에 따라 40권 이상의 사은 전집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36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