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구몬구몬학습, 새학기 맞이 ‘공부 습관 형성’ 위한 온라인 토크 콘서트 개최
구몬학습이 오는 2월 12일 오전 10시 구몬학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조재범 경기 풍덕초 교사를 초청해 ‘새학기 흔들림 없는 공부습관 들이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연사로 나서는 조재범 교사는 교육부 장관 표창 및 2025 대한민국 진심교육대상을 수상한 교육전문가로, 최근 저서 ‘2026 대한민국 미래교육 트렌드’를 출간한 바 있다. 총 90분 간 진행되는 강연은 △기초가 흔들리면 새 학기도 흔들린다 △공부는 방법이 아니라 습관에서 갈린다 △AI시대 학습은 이렇게 달라지고 있다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현직 교사의 시선으로 올바른 공부 습관 함양을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며, 학부모들의 학습 고민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성적은 공부의 양보다 탄탄한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것에서 좌우되는 만큼, 학부모들에게 현직 교사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새학기라는 전환점을 앞두고 자녀 교육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고, 흔들림없는 학습 전략을 세워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명사 초청한 온라인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학부모와 소통하는 양방향 형식으로 운영돼 매 회 평균 1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끝)
-
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 런트립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의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권이 포함된 런트립 패키지를 선보인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은 매년 3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몽골 최대 규모의 러닝 이벤트다. 대회는 울란바토르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과 연계해 오는 5월 23일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리며, 차량 통제가 이뤄진 도심 한복판을 쾌적한 환경에서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5월에도 선선한 기후가 이어지는 몽골 특유의 날씨 속에서 광활한 하늘과 도시 전경을 동시에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스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1.5km 등으로 구성돼 있다.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몽골 울란바토르 마라톤 4일’ 패키지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참가와 몽골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5km 코스 참가권이 기본적으로 포함돼 있으며, 다른 코스로 변경도 가능하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런트립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발일은 오는 5월 21일이다.대회에 앞서 몽골의 대표 자연 명소인 테를지 국립공원을 방문해 프리미엄 게르에 숙박한다. 프리미엄 게르는 온돌 난방 시스템과 사우나 시설을 갖췄으며, 리모컨으로 천장을 열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승마 트레킹과 몽골 유목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울란바토르에서는 칭기스칸 호텔에 머문다. 대회 전에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배번호를 수령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몽골 전통 민속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체험 일정도 진행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런트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MZ세대가 선호하는 몽골에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교원 웰스가 마라톤 대회의 공식 급수대 운영사로 참여하는 등 교원그룹 차원에서도 러닝 관련 마케팅에 힘쓰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런트립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고객 안내 착수…고객정보 포함 여부 확인에 총력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과 관련해, 12일 오후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이 확인됨에 따라 고객 불안 해소를 위해 선제적 고객 안내 절차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13일 오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데이터 유출 정황을 신고한 후 고객 대상 문자 및 알림톡 발송을 시작했다. 이번 고객 안내는 교원그룹이 본 사안 초기부터 일관되게 유지해 온 투명성과 신속성을 바탕으로 고객 보호를 최우선에 둔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조사 진행 상황과 확인된 내용을 단계별로 고객에게 정보를 공유하며 불안 해소와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교원그룹은 데이터 외부 유출 정황을 확인한 단계로, 고객정보가 실제로 포함됐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관계 기관 및 보안 전문기관과 협력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고객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되면 투명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진행 중이던 홈페이지 및 온라인 서비스 정상화 작업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지난 10일 내부 망 차단과 함께 일시적으로 중단됐던 홈페이지 접속은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되고 있으며, 현재는 대부분의 홈페이지 접속과 주요 기능이 정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고객 보호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기업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관계 기관 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고객 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데이터 유출 정황 확인…KISA에 추가 신고
교원그룹은 2026년 1월 10일 오전 8시경 발생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된 정황을 12일 오후 확인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추가 신고를 완료했다. 다만, 유출 규모와 유출된 데이터에 고객정보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관계 기관 및 외부 전문 보안기관과 함께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 아울러 2차 사고 및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사 시스템 대상 전수 조사 ▲보안 취약점 정밀 분석 ▲비정상 접근 및 외부 접속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 ▲사고 대응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점검 및 고도화 등 다각적인 후속 조치에 돌입했다. 교원그룹은 고객 정보 유출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조사 결과를 고객에게 투명하고 신속하게 안내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안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고 원인이 명확히 규명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는 한편, 고객 보호와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사이버 침해 정황에 신속 대응…“고객 신뢰와 정보 보호가 최우선”
교원그룹은 최근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침해 정황을 인지하고, 이를 인지한 즉시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고객 보호를 위한 선제적 조치에 착수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사내 일부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내부 망 분리와 접근 차단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고객 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 복구와 보안 점검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및 관련 수사 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했으며,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한편 외부 전문 보안 업체와 협조하여 사고 원인 파악 및 피해 정도를 정밀하게 분석 중이다. 현재까지 개인정보 유출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 중에 있으며, 조사 결과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신속하고 투명하게 고객에게 안내하고 필요한 보호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의 원인 및 피해 정도?복구 상황 등 확인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현재 전문가들이 투입되어 빠른 복구와 데이터 무결성 점검을 진행 중이며, 향후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
-
그룹교원그룹,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
교원그룹이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손잡고 유소년 야구 및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김혜성 선수가 참여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의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을 통해 총 1억 8000만 원 규모의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8일(목)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 을지로 교원그룹 본사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과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해 유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잠재력을 지닌 유소년들이 환경적 제약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다는 취지에 김혜성 선수가 공감하면서 협력이 성사됐다. 김혜성 선수는 2025 시즌 LA 다저스에 입단해 코리안 메이저리거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차지하는 등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 시즌 성실한 자기 관리와 꾸준한 도전을 통해 경쟁력을 쌓아온 그의 성장 과정은 유소년들에게 노력과 도전의 가치를 전하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3월부터 시작되는 ‘2026 메이저리그’ 기간 동안 김혜성 선수가 홈런·안타·도루를 기록할 때마다 교원그룹은 계열사 상품을 기부 물품으로 누적 적립한다. 50안타와 50도루를 달성할 경우 최대 1억 5000만 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조성되며, 이는 리그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 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사회공헌 협력 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이 운영하는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에 3000만 원을 기부한다. 해당 기부금은 유소년 야구를 포함한 예체능 분야 인재들의 교육 및 훈련 지원에 활용된다. 김혜성 선수는 “시즌을 앞두고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기에서의 성과가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많은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유소년들에게 응원과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10월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총 40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하고,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주최하는 등 유소년 야구 꿈나무 육성을 지원해 왔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항공업계 초청 신년 간담회…협력 강화 및 사업 방향 공유
교원투어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항공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교원투어는 지난 6일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항공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항공업계 주요 파트너들과 한자리에 모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와 외항사 대표를 비롯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및 상견례를 시작으로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 환영사, 교원투어 주요 현안 및 2026년 사업계획 브리핑, 연회 순으로 진행됐다.장동하 교원투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여행 산업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항공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품 운영은 물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브리핑에서는 교원투어의 주요 현안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이 공유됐다. 교원투어는 올해 프리미엄 패키지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상품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항공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노선 및 좌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여행 테마와 콘텐츠를 세분화한 상품 다변화를 추진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신년 간담회는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