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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근거리에 뛰어난 가성비까지”…中 골프 여행 선호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여행 수요를 발판 삼아 중국 골프 여행에 드라이브를 건다. 중국은 근거리에 ‘가성비’가 뛰어난 만큼, 앞으로 골프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올해 여행이지의 골프 패키지 전체 예약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분기 1%(9위) ▲2분기 24%(2위) ▲3분기 29%(2위)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예약 리드타임(예약일부터 체크인까지의 기간)을 고려했을 때 3분기 예약 건수는 직전 분기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최근 중국이 인기 골프 여행지 부상하며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며 “중국은 패키지 여행뿐만 아니라 골프 여행에서도 대중적인 여행지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중국을 찾는 골프 여행객이 늘어난 것은 짧은 비행시간 등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호텔과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이 가운데 비행시간이 1시간 안팎인 웨이하이가 중국 골프 여행 수요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웨이하이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는 ‘웨이하이 골프 3일’이 있다. 이 상품은 제주항공의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이용하며, 2인 출발이 가능하다.중국 1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린 스톤베이CC와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자랑하는 천익CC에서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으며,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햄프턴 바이 힐튼 영성에 숙박한다. 석식으로 샤브샤브가 제공되며, 삼겹살을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골프와 관광을 함께 즐기는 ‘청도 골프 3일’도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 대한항공의 인천~청도 노선을 이용하며, 국제GC와 천태CC에서 각각 18홀 라운딩하는 일정이다. 그린피·캐디피·카트피는 물론, 가이드·기사 경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쾌적함을 자랑하는 그랜드 머큐어 칭다오 난산 리조트에 묵는 것도 장점이다.관광 일정도 눈길을 끈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을 찾아 칭다오 맥주의 역사를 살펴보고, 맥주를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야경 명소로 꼽히는 올림픽요트경기장과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청양야시장도 둘러본다.여행이지는 다음 달 18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웨이하이 골프 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여행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 라운딩을 즐기려는 골프 여행객도 많아지고 있다”며 “실속 있는 골프 여행을 추구하는 골퍼들을 중심으로 중국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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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혜택 한가득 ‘7월 한정 온라인 여행박람회’ 개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혜택을 모은 ‘7월 한정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연다.이번 온라인 여행박람회는 ‘7월 여행을 이지(EASY) 하게, 여행 혜택 좀 줄라이(JULY)’라는 주제로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여름휴가를 떠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여행박람회는 ▲예약 고객 경품 증정 이벤트 ▲지역별 특전 ▲실시간 특가딜 ▲여행이지 슈퍼세이브 5배 적립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 ▲카카오 간편 가입 혜택 ▲면세점 쇼핑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먼저 오는 26일까지 여행박람회 추천 상품 예약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0만 포인트(1명)와 LG 스탠바이미(1명),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1명), 세부 솔레아 막탄 리조트 3박 이용권(1명), 보홀 솔레아 리조트 3박 이용권(1명) 등 푸짐한 경품을 선물할 예정이다.지역별 특전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다낭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유럽 패키지를 예약하면 유럽에서 쓸 수 있는 유심칩을 지급한다. 여기에 남미 패키지 예약 시 무브 공항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부와 보홀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망고 1kg를 선물한다.최저가 수준의 여행상품을 실시간으로 선보이는 특가딜 코너인 ‘이지 고 딜(EASY GO DEAL)’도 오픈한다. 이지 고 딜에서 인기 상품을 쿠폰을 통해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예약할 수 있다. 여행이지는 여름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북해도 패키지와 스페인·포르투갈 패키지, 골프여행 패키지를 각각 선보인다.아울러 예약 고객에게 여행이지 포인트를 5배로 적립해 주는 슈퍼세이브와 여행박람회 주제를 맞히는 인스타그램 퀴즈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외에도 카카오로 여행이지 회원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여행이지 1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 쇼핑 혜택도 제공한다.온라인 여행박람회와 이지 고 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다가오는 휴가철 더욱 알차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풍성하게 채운 온라인 여행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여행박람회를 통해 실속 있게 휴가를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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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3분기 트렌드 분석…“단거리 여행지 선호·中 수요 증가”
올 여름 휴가철에는 동남아와 일본, 중국 등 단거리 여행지에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고물가·고금리 등이 소비심리에 영향을 미치면서다. MZ세대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몽골이 상위권에 진입하면서 대중적인 여행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동유럽·발칸의 약진이 돋보인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올 3분기 여행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3분기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여름 휴가철과 추석 연휴가 끼어 있는 3분기 해외여행 트렌드는 ▲단거리 여행지 선호 현상 심화 ▲중국 및 몽골 수요 증가 ▲이른 휴가 수요 증가 ▲서유럽 수요 위축 ▲동유럽·발칸 약진 등으로 요약된다.■ 베트남·일본·중국 3강 체제…몽골 상위권 진입 ‘눈길’3분기에는 베트남과 일본이 여전히 높은 수요를 보인 가운데, 하계 시즌 항공 노선이 확대된 중국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그간 1위 자리를 놓고 베트남과 일본이 각축전을 벌여온 가운데, 3분기에는 베트남(13.7%)이 근소한 차이로 일본을 앞지르고 1위에 올랐다. 베트남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여행지다.베트남에 이어 북해도 수요에 힘입어 일본(13.2%)이 2위를 기록했고, 중국(11.7%)이 3위를 차지했다. 베트남과 일본에 대한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데다, 중국 수요까지 올라오면서 당분간 베트남·일본·중국 ‘3강’ 체제가 계속될 것으로 관측된다.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태국이 4위(9.0%)에 랭크됐고, MZ세대 사이에서 유니크한 여행지로 꼽혀왔던 몽골(7.1%)이 5위에 올라서면서 대중성을 잡은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7말 8초’ 단거리 여행 선호 현상 심화…‘얼리 휴가족’ 증가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7말 8초'에는 단거리 여행 수요가 두드러졌다. 피크 시즌(7월 26일~8월 4일)에 단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휩쓸었다. 1위 베트남(18.2%)에 이어 일본(13.0%), 중국(12.6%), 태국(8.9%), 필리핀(7.6%) 순이었다. 베트남은 휴가철에 수요가 더욱 두드러졌다.이 기간 전체 예약에서 단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80.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현상 심화에 따라 휴가철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여행지를 주로 선택하고 있어서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동유럽·발칸(7위) 수요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자그레브 노선 취항에 따른 항공 공급석 증가와 여름 휴가철 피크 시즌이 세계인의 스포츠 이벤트 기간과 겹치면서 서유럽 대체 여행지로 동유럽·발칸을 찾는 고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성수기를 피해 일찌감치 휴가를 떠나는 수요도 감지된다. 7월 전체 예약에서 7월 초(7월 1일~7월 10일)와 7월 말(7월 21일~7월 31일)에 출발하는 상품 예약 비중은 각각 29%와 44%로 집계됐다. 지난해 7월 초와 7월 말 예약 비중은 각각 26%, 46%였다. 지난해보다 이른 휴가 수요는 늘고, 성수기 수요는 줄어든 셈이다.■ 추석 연휴 기간 장거리 여행 수요 ‘쑥’올 추석 연휴(9월 14일~22일)의 경우 연차 2일 활용 시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만큼, 해외여행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동남아 수요가 줄어든 반면, 일본과 중국, 유럽이 강세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이 기간 일본(17.0%)이 베트남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은 오사카와 규슈, 마쓰야마, 북해도 등 다양한 여행지로 향하는 수요가 몰리면서 볼륨 증가로 이어졌다.일본에 이어 중국(14.7%)과 베트남(14.4%)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중국은 장가계와 백두산, 태항산 등 시니어 고객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를 찾는 상품 수요가 반영된 결과다. 베트남은 가을이 되면서 수요가 한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긴 연휴를 활용해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늘면서 서유럽(9.1%)과 동유럽(6.0%)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7월 4.1%로 약세를 보이던 서유럽 예약 비중은 8월 5.2%, 추석 연휴가 낀 9월에는 10.2%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접근성이 좋아진 동유럽·발칸도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물가 영향으로 여행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휴가철 단거리 여행지를 선택하거나 성수기를 피해 이른 휴가를 떠나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일본, 베트남과 함께 중국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9월을 기점으로 서유럽과 동유럽 등 장거리 여행 수요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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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마우이 여행 활성화 나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하와이 관광청과 손잡고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었던 마우이섬이 다시 관광을 재개함에 따라 여행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우이 배려 여행을 뜻하는 ‘말라마 마우이’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마우이는 하와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으로 청정 자연과 더불어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한다. 대표 관광지로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몰로키니 분화구 ▲하나 하이웨이 ▲아이오 밸리 주립공원 등이 있다.여행이지는 마우이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먼저 ‘사랑하니까 하와이 9일’이 있다. 이 상품은 하와이안항공의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이용하며, 마우이섬과 오아후섬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마우이섬에서는 쉐라톤 마우이 리조트 스파에 머무르며, 자유일정으로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컨버터블 오픈카 2일 대여 서비스가 포함돼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로 손꼽히는 하나 하이웨이에서 특별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다.오아후섬에서는 쉐라톤 와이키키에 숙박하며, 오아후섬 일주 투어를 통해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선셋 크루즈와 훌라쇼 관람, 페러세일링 체험 가운데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전으로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와 와이키키 트롤리 1일 무제한 패스를 제공한다.여행이지는 여행 기간과 항공·숙박·관광 등을 고객 취향에 맞게 맞춤으로 설계해 주는 ‘우리가 만드는 DIY 하와이·마우이 여행’도 준비했다.여행이지는 오는 25일까지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 관련 상품을 예약하는 선착순 20팀에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말라마 마우이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마우이 여행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와이 관광청과 함께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을 열게 됐다”며 “말라마 마우이 캠페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마우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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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2024 올댓트래블’ 참가…‘여행이지 플러스’ 소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D1홀에서 열리는 여행 박람회 ‘2024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2024)’에 참가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올댓트래블은 이데일리와 코엑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B2B·B2C 여행 박람회다.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테마여행과 여행 관련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박람회 기간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 홍보 부스를 꾸려 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매스티지를 표방하는 여행이지 플러스는 기존 패키지 여행에 이지 플러스·여정 플러스·체험 플러스·미식 플러스·스테이 플러스 등 개인의 취향을 더해 고품격 여행을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여행이지 부스에서 여행이지 플러스에 대한 상세한 상담 서비스는 물론, 할인과 특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면서 여행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 상담 서비스 ▲여행이지 플러스 선호도 투표 ▲여행이지 유튜브 채널 구독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먼저 여행이지 플러스 선호도 투표에 참여한 방문객에 즉석 복권을 증정한다. 부스에서 당첨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복권 경품으로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 이용권과 여행이지 3만·5만 포인트, 여행이지 에코백 등을 준비했다.아울러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부루마불과 하드 캐리어 파우치, 여권 케이스, 보조 배터리 등을 선물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올댓트래블에서 특별한 혜택을 담은 여행이지 플러스 상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올댓트래블 여행이지 부스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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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름방학 맞아 교육 여행 패키지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에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방학 시즌 가족 단위 여행 수요를 끌어모은다.대표 상품으로 역사 탐방 패키지인 ‘고구려 유적 탐방 6일’이 있다. 이 상품은 오는 7월 27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통해 더욱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인천~대련 노선으로 입국해 옌지~인천 노선으로 출국하는 다구간 여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먼저 여순감옥과 여순 관동지방법원 등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일정이 진행된다. 여기에 독립운동가인 윤동주 시인의 고향인 명동촌을 찾아 생가를 보면서 그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다.고구려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일정도 눈길을 끈다.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는 광개토대왕릉비와 고구려의 대표적인 돌무지무덤인 장군총, 고구려 두 번째 수도였던 국내성 성터를 볼 수 있다. 북파 코스를 통해 백두산 천지에 오를 수 있으며, 압록강 유람선을 타고 강 건너 북한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지난해 화제를 불러 모았던 아이비리그 탐방 패키지는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인다.‘아이비리그에서 꿈과 희망을 12일’은 에어프레미아의 인천~뉴욕 노선을 이용하며, 아이비리그 대학을 탐방하면서 자녀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하버드대·예일대·펜실베이니아대·프린스턴대·컬럼비아대 등 아이비리그 대학을 찾아 캠퍼스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예일대와 프린스턴대는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를 둘러볼 수 있으며, 교내 식당에서 학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백악관과 국회의사당, 링컨 기념관,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파크, 나이아가라 폭포 등을 둘러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자녀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역사 탐방 패키지와 아이비리그 투어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교육 여행 패키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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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플러스’ 론칭…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 박차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에 차이를 더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통해 고품격 여행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의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여행이지 플러스는 매스티지 패키지를 표방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고품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하는 데 있어 불편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이동 수단을 비롯해 일정·체험·미식·숙소에 이르기까지 여행 취향과 특정 요소에 대한 선호도를 세분화했다.여행이지 플러스는 ▲이지 플러스(쾌적하고 안락한 이동 수단을 통해 더욱 편안해지는 여행) ▲여정 플러스(유니크한 코스로 더욱 특별한 여행) ▲체험 플러스(엄선한 액티비티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욱 즐거워지는 여행) ▲미식 플러스(현지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여행) ▲스테이 플러스(엄선한 숙소에서 안락하게 머물며 완성되는 여행) 등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대표적으로 마쓰야마 미식 플러스 상품을 예약하면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된 식당에서 고급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북유럽 & 발트 체험 플러스 상품을 통해서는 노르웨이 3대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과 5대 피오르드를 경험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여행이지 플러스를 통해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는 목표다. 앞으로 어떤 여행지든 여행이지 플러스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에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다양해진 고객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의 완성도와 품격을 한층 높인 여행이지 플러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한 구성과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여행이지 플러스를 토대로 프리미엄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여행이지는 여행이지 플러스 론칭을 기념해 포인트 추가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여행이지 플러스 패키지를 예약하면 여행이지 포인트를 최대 5만 원까지 추가로 적립해 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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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연휴 겨냥…“추석 해외여행 더 저렴하게 떠나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에 더 저렴하게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는 ‘빠를수록 싼 얼리버드,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 기획전을 진행한다.기획전은 ▲빠를수록 싼 얼리버드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 ▲추석 연휴 여행, 누구보다 저렴하게 얼리버드+공동구매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8일 사이에 출발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빠를수록 싼 얼리버드’는 빠르게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중남미 5개국 14일’은 출발 100일 전에 예약하면 1인당 4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스위스 일주 8·9일’은 20일 전 예약 시 1인당 22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하다. 고객 수요가 많은 ‘규슈 3일’ 상품은 60일 전 예약 시 1인당 5만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여럿이 함께 예약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뭉칠수록 싼 공동구매’도 준비했다. ‘동유럽 발칸 6개국 9·12일’ 상품은 4인 이상 예약 시 1인당 1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만 타이베이·단수이 4일’은 8명이 예약하면 1인당 4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얼리버드와 공동구매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추석 연휴 여행, 누구보다 저렴하게 얼리버드+공동구매’도 있다.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를 관광하는 베스트셀러 ‘서유럽 3개국 9·10일’은 출발 15일 전에 4명 이상 예약하면 1인당 21만 원 할인된다. ‘두바이 및 스페인·포르투갈 10일’ 패키지는 30일 전에 4명 이상 예약 시 1인당 1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떠날 수 있다.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 추석 연휴는 연차 2일을 활용하면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어 해외여행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높은 선호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는 상품을 엄선해 저렴하게 떠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이번 기획전을 적극 활용해 추석 연휴 여행을 알차게 계획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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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직항으로 즐기는 멕시코”…중남미 패키지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멕시코 직항 노선과 연계한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장거리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여행이지는 아에로멕시코의 인천~멕시코시티 직항 노선 재개에 맞춰 더욱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중남미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 확대로 중남미 여행 수요 증가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올 1월부터 5월까지의 중남미 패키지 예약 건수는 지난해 전체 예약보다 425% 뛰었다. 해외여행 정상화에 따라 중남미 수요가 느는 등 여행지가 다변화하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대표 상품으로 멕시코시티 관광은 물론, 칸쿤에서 휴양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멕시코시티·칸쿤 고품격 9일’과 중남미 핵심 여행지를 찾는 ‘중남미 5개국 14·16일’이 있다. 두 상품 모두 오는 8월 17일 첫 출발 예정이다.‘멕시코시티·칸쿤 고품격 9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로 구성됐으며, 멕시코 역사와 문화 등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멕시코를 여행할 때 반드시 가봐야 할 곳으로 꼽히는 테오티우아칸과 메트로폴리타나 대성당, 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 등을 둘러본다.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지상 낙원 칸쿤에서는 3일 동안 그랜드파크 로열 럭셔리 리조트 칸쿤에 묵으면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칸쿤 해변을 감상하면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중남미 5개국 14·16일’은 멕시코를 거점으로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 등 중남미 주요 국가를 관광하는 상품이다. 이 상품 역시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특히, 고대 잉카 제국의 수도였던 쿠스코를 비롯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는 마추픽추, 지구에서 가장 큰 거울로 불리는 우유니 소금사막, 리우데자네이루의 랜드마크인 예수상,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폭포인 이구아수 폭포 등을 두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특전으로 우유니 별빛 투어와 마쿠코 사파리 투어가 진행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멕시코로 한 번에 가는 하늘길이 열리면서 경유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중남미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특별한 중남미 여행을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남미 패키지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